(누리일보) ‘우발라디오’가 마지막 회에 걸맞은 특별한 무대들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오는 27일(화)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연출 안정현) 최종회에서는 오프닝부터 피날레까지 TOP12의 감성을 가득 담은 무대들이 연이어 펼쳐진다. 먼저 오프닝에서는 이지훈의 신곡 ‘노래해야지’가 방송 최초로 공개되며 피날레의 포문을 연다. ‘AI 시대에 인간의 체온을 담은 노래’라는 소개와 함께 공개된 이지훈의 무대에 전현무는 감탄을 쏟아내며 “별이 쏟아지는 산에서 듣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어지는 코너 ‘다시 돌아온 듀엣 대전'에서는 남녀 듀엣 맞대결이 펼쳐진다. 무무팀에서는 다시 보고 싶다는 시청자들의 요청이 쇄도했던 임지성×송지우가 재소환되어 하울&제이의 ’사랑인가요‘를 선곡, 풋풋한 사랑의 감성을 전한다. 두 사람의 한층 자연스러워진 눈빛 교환과 달콤한 무대에 지켜보던 사람들이 더 설레며 신난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차차팀에서는 새로운 조합의 비주얼 커플 홍승민×김윤이가 바이브&장혜진의 ‘그 남자 그 여자'로 정통 발라드에 도전한
(누리일보) 2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꼬리 하나에 울고 웃는 여우들의 우당탕 모임 현장이 공개된다. 이번 레이스는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로 꾸며져 멤버들은 구미호가 되기 위해 꼬리를 모아야 하지만 식사도, 디저트도 모두 꼬리로 해결해야만 했다. 따라서 자연스레 꼬리가 없는 멤버는 꼬리 부자들에게 매달릴 수밖에 없었는데 식후 커피에 눈이 먼 배우 김혜윤이 ‘춤신춤왕’ 모드를 또 한 번 가동해 웃음을 자아냈다. 7년 전 출연 당시,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등 최신 댄스를 자신 있게 선보였으나 어딘가 엉성한 몸짓으로 화제가 됐던 그녀인데 이번엔 지예은과 함께 듀엣 무대까지 펼쳐 눈길을 끌었다. 꼬리를 향한 구애의 춤판이 벌어지는 사이, 꼬리가 없는 나머지 뒷덜미까지 잡은 멤버도 등장했다. 웃픈 해프닝의 당사자는 김종국과 지석진이었는데 운 좋게 꼬리 구걸에 성공 후, 커피를 얻은 지석진은 모종의 사건을 계기로 김종국을 뒤에 엎은 채 케이크까지 탐냈다. 평소와 달리 지석진을 감싸고 앞장서서 꼬리 갈취에 앞장서는 김종국 탓에 모두가 주춤대며 황당함을 금치 못했다. 김종국은 지석진의 보디가드가 된
(누리일보) 이선빈이 ‘틈만 나면,’과 찰떡궁합의 유쾌한 에너지를 입증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0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4.7%, 2049 1.5%를 기록, 화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화요 예능 강자를 증명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이 가운데 오는 27일(화)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이선빈, 김영대가 봉천동 일대에서 에너제틱한 하루를 선사한다. 이 가운데 이선빈이 ‘친(한)동생’ 김영대와 함께 등판해 눈길을 끈다. 이선빈은 왁자지껄한 웃음과 함께 등장해 “영대가 거의 제 친동생이다. 손이 많이 가고, 신경 쓰이는 스타일이다”라며 토크를 주도한다. 이선빈이 김영대의 일일 보호자를 자처하며 동생 챙기기에 앞장서자, 익숙한 애착동생의 향기를 느낀 유재석은 “선빈이하고 영대의 관계가 나와 광수 같은 사이네”라며 그녀에게 그의 향기를 직감한다고. 이어 이선빈은 봉천동과의 특별한 인연을 밝히며 “점심도 제가 생각나는 곳을 소개하겠다”라며 적극적으로 나서
(누리일보) 25일 방송되는 ‘베일드 컵’에서는 그랜드 파이널 진출을 앞둔 15인의 1대1대1 세미파이널 데스매치 무대가 이어진다. 국가의 자존심을 건 치열한 보컬 대결 속에서 최종 그랜드 파이널 진출권을 차지하기 위한 결정적 순간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방송에서 공개되는 세미파이널 무대는 기존 오디션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선곡으로 이목을 끈다. ‘블랙핑크-불장난’을 시작으로 ‘마크툽-시작의 아이’, ‘정키-홀로’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곡들이 연이어 펼쳐졌다는데 각 나라의 참가자들이 모두 K-POP을 영어로 번안하여 불렀다는 점에서 K-POP의 위상을 실감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국가의 자존심을 건 대결 중 가장 빅매치 무대로 ‘한·일전’이 예고됐다. 랜덤으로 정해진 대진에서 한국 참가자 1명과 일본 참가자 2명이 맞붙게 된 것인데 각국의 자존심을 걸고 출전한 한·일 참가자들은 모두 시작 전부터 각오를 다지며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또한, 이 대결의 관전 포인트로 상상치 못한 블랙핑크의 ‘불장난’이 선곡되며 기대감이 더해졌다. 새롭게 재해석된 블랙핑크 ‘불장난’으로 파워풀한 보컬 실력, 그리고 퍼포먼스까지
(누리일보) 2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구미호가 되고픈 멤버들의 외적 매력을 낱낱이 파헤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는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로 꾸며져 꼬리를 딱 9개를 모아야만 구미호가 될 수 있었다. 이에 구미호가 되기 전, ‘구미호’의 매력을 살리기 위하여 모두가 전문가에게 외모 점검을 받았다. 이에 ‘2025 SBS 연예대상’에서 ‘AI가 뽑은 SBS의 얼굴상’을 수상한 유재석의 페이스 컨설팅 결과가 큰 웃음을 예고했다. 시작부터 전문가는 ‘입이 돌출되어 있고, 턱은 함몰’, ‘생각보다 더 불균형한 얼굴’이라며 필터 없는 적나라한 평가를 내리며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그러나 전문가는 “이 불균형함이 오히려 유재석을 국민MC로 만든 이유”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모으라는 꼬리는 안 모으고 서로 홀리기 바쁜 MZ 여우들의 알콩달콩 모멘트도 시선을 끌었다. 주인공은 자칭 ‘MZ의 아이콘’ 지예은과 배우 로몬이었는데 두 사람은 촬영 중 “사실 이미 연락처도 아는 사이”라며 뜻밖의 인연을 고백했다. 어떠한 접점도 없어 보였던 두 사람의 친밀한 모습에 언니, 오빠들이 발칵 뒤집혔고 오프닝 때
(누리일보) 이번 주 에서는 '치매 없는 내일을 위한 약속 지키는 법!'을 주제로 코미디언 최홍림이 함께한다. 1987년 MBC 대학개그제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등장한 코미디언 최홍림은 데뷔 후 '좋은 아침', '속풀이쇼 동치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최홍림은 '골프'를 만나 제2의 인생을 살게 되었다고. 2001년에 KPGA 세미 프로 회원 자격을 받아 정식 프로 골퍼로 데뷔한 것. 현재는 개인 골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그런 그가 제2의 인생을 살게 된 이유에는 또 다른 비밀이 숨겨져 있다. 2018년, 신부전증 말기 판정을 받아 둘째 누나에게 신장 이식을 받게 된 것이다. 동생을 위한 누나의 마음에 감동한 최홍림은 그 이후로 누나의 건강에도 진심이 됐다고 말한다. 하지만 최홍림이 걱정하는 것은 바로 치매 가족력, 외할머니, 어머니, 최근 큰 누나까지 치매에 걸리게 되면서, 신장을 기증해 준 둘째 누나의 뇌 건강을 사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한다. 실제로 신장 기능이 저하되면 치매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이
(누리일보) 25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쿠팡플레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의 우승자, ‘파리금손’ 민킴이 인천 연수구로 떠난다. 샤넬, 루이비통, 입생로랑 등 글로벌 패션하우스가 선택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킴, 화려한 패션계의 중심에 서있는 그녀에게도 잊을 수 없는 ‘인생의 쓴맛’이 있다는데. 민킴은 “부푼 꿈을 안고 파리로 향했지만, 메이크업 도구는 꺼내보지도 못한 채 모델 다리에 크림 바르는 일부터 시작해야 했다”며 서러웠던 무명 시절을 추억한다. 자존심이 상할 법한 순간마저 배움의 밑거름으로 삼은 민킴은 마침내 독보적 자리에 올랐다. 배우 조니 뎁의 딸이자 ‘샤넬 엠버서더’인 배우 릴리 로즈 멜로디 뎁부터 영화 ‘서브스턴스’의 주연이자 ‘샤넬 뮤즈’ 마가렛 퀄리, ‘오징어 게임’으로 세계적 주목을 받은 모델 정호연까지, 세계적인 셀럽들과 작업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한 단계씩 성장하는 기분”이라는 민킴, “오늘 나랑 만난 건 어때요?”라는 식객의 기습질문에도 “엘리베이터 타고 수직 상승하는 것 같다”며 재치 있는 입담까지 발휘한다. 어느덧 파리 생활 20년이
(누리일보) TV CHOSUN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이하 ‘히든FC’)에서 ‘히든FC’가 미국&캐나다 연합 팀 상대로 짜릿한 첫 승리를 맛보며 16강에 진출했다. 24일 방송된 TV CHOSUN ‘히든FC’에서는 ‘히든FC’가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 미국&캐나다 연합 팀과 경기를 펼쳤다. 앞선 조별리그 1차전, 2차전에서 패배한 ‘히든FC’는 이번 경기에서 꼭 승리해야만 16강에 진출할 기회가 있었고, 이는 미국&캐나다 팀도 마찬가지였다. 경기 전 이근호는 “상대가 누구인지 중요하지 않다. 우리가 한 팀으로 싸우는 게 중요하다. 싸움을 두려워하지 말고 맞서야 한다”며 마지막 조언을 전했다. 이에 안민우는 “무조건 이긴다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겠다”며 그라운드로 나섰고, 고유건도 “더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만들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양 팀 모두 운명을 건 벼랑 끝 승부인 마지막 조별리그 경기의 전반전이 시작됐다. 미국&캐나다는 패스, 피지컬 등에서 대한민국보다 우위에 있었고, 이근호는 “쉽게 볼 팀이 아니다”라며 긴장했다. 안민우와 고유건 모두 강한 슈팅으로 선점골을 노렸지만,
(누리일보) TV CHOSUN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이하 ‘히든FC’)에서 조별리그 마지막 3차전을 앞둔 ‘히든FC’ 선수들을 위해 매니저 송해나가 특급 서포트에 나선다. 24일(토) 오후 4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히든FC’에서는 ‘히든FC’ 선수들이 독일과의 경기 후 지친 몸을 이끌고 숙소로 복귀한다. 유소년 월드컵 ‘서프컵’ 출전을 위해 부모님을 떠나 스페인에서 축구 전쟁을 치르고 있는 ‘히든FC’ 선수들은 한국 음식을 떠올리며 그리워했다. 매니저 송해나는 그런 선수들의 사기를 올리기 위해 떡볶이 파티를 준비했다. 송해나는 직접 떡볶이를 요리하며 “오늘 경기 어땠어?”라고 선수들에게 질문했다. 그러자 ‘히든FC’는 “아쉬웠어요”, “독일 팀플레이가 좋더라”며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나 송해나는 “너희 오늘 되게 잘한 것 같지 않아? 그래서 진 게 더 아쉬웠어”라며 조직력이 돋보였던 플레이를 칭찬했다. 처진 분위기에서 받은 특급 조공에 ‘히든FC’ 어린이 선수들은 “내일도 지면 치욕이에요”,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왔는데 꼭 이겨야지...”, “떡볶이 먹
(누리일보) '금타는 금요일' 회를 거듭할수록 골든컵 전쟁의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1월 23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이 '세기의 라이벌전' 특집으로 안방을 뜨겁게 달궜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은 가요계의 영원한 라이벌 나훈아와 남진, 이미자와 패티김의 명곡으로 맞붙으며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펼쳤다. 명승부와 반전이 연이어 터지며 라이벌 특집다운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전주 대비 상승한 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5%까지 치솟으며, 5주 연속 일일 종편 및 케이블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무엇보다 이날 데스매치에서는 승자가 상대의 황금별 1개를 빼앗아 총 2개의 별을 획득하는 파격 룰이 적용되며 출연진들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첫 선공자로 나선 선(善) 배아현은 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를 간드러진 꺾기 창법으로 소화하며 초반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했다. 이에 맞선 미(美) 천록담은 남진의 '빈 잔'을 남성미 넘치는 보이스로 몰아붙였지만, 91점이라는 예상 밖 점수가 나오며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배아현은 출연진 중 가장 먼저 황금별 4개를
(누리일보) MBC 설 특집 3부작 '밥상의 발견'이 오는 2월 10일 화요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장근석과 셰프 윤남노, 파브리, 데이비드 리 등이 출연하는 '밥상의 발견'은 익숙한 우리 밥상에 숨겨진 정성과 지혜를 찾아 떠나는 MBC 설 특집 프로그램이다. 일상 속 한식에서 발견한 진짜 ‘K-푸드’를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다채로운 식(食)세계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진행을 맡은 장근석은 아시아를 평정한 프린스에서 ‘밥상 평정’에 나선 MC로 변신해 미식가다운 면모로 프로그램을 이끈다. 여기에 요즘 ‘먹었다’ 하면 화제가 되는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의 활약도 기대된다. 치밀한 ‘먹탐구’를 통해 습득한 자신만의 시크릿 미식 팁을 전수할 예정인데 특유의 톡톡 튀는 매력으로 ‘밥상’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식 홍보대사’ 파브리 셰프는 한국 전통 식재료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하며 신선한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또 뉴욕 미슐랭 2스타 출신의 ‘고기 깡패’ 데이비드 리 셰프는 한식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고기의 매력을 극대화한
(누리일보) '금타는 금요일' 배아현 대 천록담, 만만치 않은 두 강자가 마주한다. 1월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세기의 라이벌' 특집으로 꾸며진다. 한국 가요계 최초의 라이벌이라 일컬어지는 나훈아와 남진의 대결 구도가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을 통해 다시 불타오른다. 그중 선(善) 배아현과 미(美) 천록담은 각각 나훈아와 남진의 대표곡을 앞세워 정통 트롯 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선공자로 나선 배아현은 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로 특기인 꺾기 신공을 발휘한다. 이어 "쉬운 상대보다는 멋있게 황금별을 따고 싶다"는 강단 있는 포부와 함께 남진 라인 중 천록담을 지목, 정면 승부를 택하며 스튜디오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천록담은 남진의 '빈잔'으로 반격에 나선다. 트롯 가수로 전향한 이후 남진에게 직접 "정이는 잘될 거여"라는 격려를 들었던 일화를 공개하며, 레전드의 기운을 이어받아 배아현의 황금별을 노리겠다는 의지를 드러낸다. 과연 천록담이 배아현의 황금별을 빼앗아 상위권 도약에 성공할지, 아니면 배아현이 선두 굳히기에 나설지, 승부의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누리일보) 오는 25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오매불망 구미호를 꿈꾸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구미호가 되고자 여우골에 모여 수련 중이던 멤버들 앞에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MZ 여우들이자,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두 주인공, 배우 김혜윤과 로몬이 신입 여우로 등장했다. 배우 김혜윤은 등장과 동시에 지예은과는 확연히 비교되는 안정적인 스쾃을 선보이며 김종국의 환심을 샀다. 반면 뾰로통해진 지예은을 지켜보던 로몬은 곁에 다가가 “누나 되게 귀여우시네요”라며 직진 플러팅을 해 두 사람은 이미 구미호 완성형의 비주얼로 모두를 홀렸다. 시작부터 멤버들을 홀린 배우 김혜윤과 로몬이 함께한 이번 레이스는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으로 꾸며져 여우가 된 멤버들은 꼬리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9개를 모아야 구미호로 변해 엄벌을 면할 수 있다. 꼬리를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9개가 넘는 순간 전부 소멸해 0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므로 꼬리 간수가 여간 쉽지 않았다. 과연 꼬리 9개를 모아 구미호에 등극할 이는 과연 누구일지, 꼬리 모으기 바쁜 여우들의 ‘오늘부
(누리일보) 25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전국 빵순이, 빵돌이들이 몰려든다는 ‘빵의 도시’ 대전에서 펼쳐진 역대급 빵 투어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허경환은 배우 장혁, 전 수영선수 박태환과 함께 대전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이 대전에 모인 이유는 다름 아닌 ‘빵 투어’ 때문이었는데. 소문난 빵 사랑꾼 ‘허경환’과 빵에 진심인 남자 ‘장혁’, 365일 빵만 먹을 수 있다는 ‘박태환’이 빵의 성지로 불리는 대전에 모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들을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대전에 워낙 유명한 빵집들이 많이 있다”라며 기대감을 모았다. 허경환은 오늘 빵 투어를 위해 비장의 무기를 준비했다며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대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지역의 명물이자, 만나기 정말 어렵다는 ‘빵 투어 전문 가이드’를 모셔 온 것. 이색 가이드가 직접 모는 차를 타고 이동하며 ‘빵 투어’를 즐길 수 있다는 말에 모두 깜짝 놀랐다는 후문. 그뿐만 아니라, 빵 투어 이색 가이드 차에 마련된 빵지순례자들을 위한 역대급 웰컴 키트부터 빵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물건들까지 마련되어있어 눈길을
(누리일보) 아나운서 최희가 1,208회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2010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한 최희는 KBS N SPORTS ‘아이 러브 베이스볼’, KBS 2TV ‘야구가 좋다’ 등을 통해 스포츠 전문 진행자로 얼굴을 알렸다. 높은 종목 이해도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았다. 최희는 최근까지도 KBS Joy ‘뷰티 라이브’, ‘픽미트립 인 발리’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MC 및 출연자로 활약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현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진행 역량과 자연스러운 소통 능력으로 꾸준히 방송 경력을 쌓고 있다. 방송 활동과 더불어 선행 역시 지속해 왔다. 세이브더칠드런 라오스 보건소 개선 사업에 기부해 보건 인프라가 취약한 지역의 환경 개선을 도왔으며, 2020년 4월 결혼 당시에는 피로연과 신혼여행 비용을 절감해 코로나19 극복 성금을 기부했다. 또한 딸의 첫돌을 맞아 국내 무연고아동지원사업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로또 ‘황금손’ 출연을 앞두고 최희는 “나눔은
(누리일보) 창원에서 문을 연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오픈 직후 매출 상승과 함께 가맹·지사 문의 증가라는 이례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프랜차이즈2025의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창원 소계점 오픈과 동시에 매출 상승세를 기록하며 빠르게 시장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창원 소계점은 오픈 직후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보이며 상권에 빠르게 안착한 것은 물론, 이를 계기로 가맹 및 지사 문의가 증가하는 등 브랜드 확장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주)프랜차이즈2025는 30여 년간 외식·식품 산업을 선도해 온 기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여 왔다. 특히 ‘장성우의 발효돈’은 독자적인 발효 공법으로 완성된 세계 최초의 발효 삼겹살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선보인 ‘코리안수육순대국’은 수육과 순대국을 결합한 든든한 한 끼 콘셉트와 30년 전통의 깊은 맛을 앞세워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현
(누리일보) 한류 감성 드라마 영화 '김~치!'가 오는 3월 25일,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를 비롯한 전국 주요 극장 100여 곳에서 개봉한다. 박철현 감독이 연출한 이번 작품은 ‘사진’이라는 따뜻한 소재를 통해 기억, 가족, 그리고 위로를 이야기하는 감성 휴먼 드라마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 치매 가족과 보훈가족에게 전하는 위로 박철현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치매 간병인들과 보훈 가족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치매 환자 86만 명 시대, 간병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가 됐다.'김~치!'는 치매 환자 가족과 간병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영화다 특히 극 중 치매 노인 ‘덕구’와 민경의 아버지는 월남전 참전 전우로, 고엽제 후유증 속에서도 나라를 원망하지 않는 인물들로 그려진다. 이들의 모습은 보훈 가족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 배우들의 진심 어린 연기 사진작가 ‘민경’ 역을 맡은 이주연 배우는 “다양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연기의 깊이에 빠져들었다”고 전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제시된 연애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들이 주요 주제로 구성됐다. ‘그 사람의 진심’, ‘결혼 타이밍’, ‘새로운 인연’, ‘재회 가능성’, ‘우리의 궁합’ 등 실제 이용자들이 자주 고민하는 질문들이 포함돼 있어 공감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10분 상담권(100명), 5천원 결제 쿠폰(100명), 5천 푼 상담 쿠폰(100명)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돼 참여 동기를 높였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
(누리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
(누리일보)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회수하는 기술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외 최고의 배터리 Swap기술 기반으로 아프리카, 동남아 및 튀르키에 등에서 성공적 사업수행과 Micro Mobility급속충전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합병하는 계약을 지난 6일에 단행했다. 한국,미국,일본,호주,캐나다에 특허등록을 마치고 국내 KC인증마크 2건을 확보한데 이어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스테이션으로 벤처기업을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이번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유한 특허로만 22개를 획득하는 특허괴물 기업으로 한단계 상승한다. 주식회사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계약체결은 오토스원을 매각하는 개념이 아닌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합병을 통해 더 큰 시너지와 관련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이며, 배터리스왑과 급속충전 분야에서는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자부한다고 밝혔다.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충방전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