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재)김포문화재단은 2025년도 객석점유율 99%, 2024~2025 2년 연속 관객만족도 98점을 달성한 '키즈 마티네 콘서트'를 2026년에도 연속하여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 시작된 '키즈 마티네 콘서트'는 유아동 관객에게 클래식부터 무용, 국악까지 폭 넓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공연으로 관내 학부모의 열띤 성원과 호응에 힘입어 김포아트홀 대표 유아동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 잡았다. '2026 키즈 마티네 콘서트'는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세 번째 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작년부터 전국 지역문화재단 최초로 선보인 ‘구독권’은 단 1회 결제로 10회차 공연을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게 해 월별 예매의 번거로움을 해소한 공연 구독 서비스로,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량매진 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는 시민 피드백을 반영하여 더 많은 관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작년대비 수량을 늘려 운영될 예정이다. '2026 키즈 마티네 콘서트'의 첫 무대로 오페라 속 이야기를 성악가들이 연기로 재현하며 들려주는‘알쏭달쏭
(누리일보) 안성시 미양면은 지난 1월 15일, 미양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미양면 정책공감토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년 시정방향을 공유하고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성모유치원 원아들의 장구 공연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시작됐다. 이어 2026년 시정설명, 미양면 현안사항 발표, 2025년 하반기 건의사항 검토결과 보고 순으로 진행되며,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정설명은 농축산업, 문화·관광, 교통, 환경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폭넓게 다뤘으며, 현안사항 발표 시간에는 이채연 주민자치회 위원이 ‘아름다운 햇살 마을, '미양 : 잇다'’를 주제로 ‘민관협력 주민참여 행사’를 제안해 참석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제안은 시정과 면정의 실질적 발전을 위한 새로운 협력 모델로 주목받았다. 안성시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정책공감토크에 참석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지속가능한 성장 도시 안성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안성시 서운면은 지난 15일, 면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운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각계각층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운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노래교실 수강생들의 식전 공연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시작됐다. 이어 시정 설명, 서운면 주요 현안사항 발표, 2025년 하반기 정책공감토크 건의사항 검토 결과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 현안사항 발표에서는 윤춘호 상북산 이장이 주민 대표로 나서 세종–포천 고속도로 건설공사와 관련한 개선 사항을 제안하며,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건의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고 주민의 건의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서운면의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재)광명문화재단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전시 '아시아 이야기 꾸러미: 신나는 그림책 모험'를 1월 20일부터 3월 8일까지 광명시민회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발간한 아시아 옛 이야기 그림책 3권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그림책 속 장면을 만들고, 움직이며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전시다. 책으로 읽던 이야기가 전시 공간에서 펼쳐지며,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감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시는 ▲새해는 언제 시작될까?(라이브 스케치) ▲이식쿨 호수의 술루우수우(바닥 터치 인터랙션) ▲세 친구(사운드 인터랙션) 등 3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각 섹션은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 배움과 감성, 놀이 요소를 조화롭게 담아 어린이들의 몰입감을 높였다. 특히 이번 전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3D 융합콘텐츠 전문 기업 ㈜인디고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2024년 체험형융합콘텐츠 제작지원사업’선정으로 개발한 체험형 콘텐츠를 광명문화재단이 첫 순회 전시로 유치해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시 기간 동안에는 가족 관람객이
(누리일보) (재)광주시문화재단은 광주시 생활문화센터(만선·광남·고산·신현)에서 2026년에 활동할 주민운영위원회 위원을 통합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광주시문화재단은 2023년도 만선·광남 생활문화센터를 개관하고 주민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운영해 왔다. 이번 모집은 작년 말 임기 만료와 개관으로 인하여 신규 모집이 필요한 광남·고산·신현 센터와 충원이 필요한 만선 센터가 함께 모집한다. 총 43명 구성을 계획하고 있으며, 광남·고산·신현 3개 센터는 각 12명, 만선 센터는 25년도 연임 위원을 제외한 7명을 충원한다. 참여 자격은 공고 모집일 기준 만 19세 이상으로 ▲ 관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관내 소재 직장인 및 단체 종사자 중 하나에 해당하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전에 주민운영위원으로 활동했던 시민도 지원할 수 있으나, 신규 위원을 우선 모집한다. 선정된 위원은 2026년 2월부터 1년간 활동하며 1회 연임할 수 있다. 주민운영위원회는 생활문화센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주민이 직접 생활문화 정책을 제안하고 실행하는 자치 대표기구이다. ‘우리 동네 문화를 주민 스스로
(누리일보) 안산시는 오는 17일 오후 5시, 안산문화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신년맞이 특별공연’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별공연에서는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조형물이 첫선을 보인다. 국내 최초 계획도시에서 4차 산업혁명 선도 도시로 도약한 안산의 자부심을 상징하는 이 조형물은, 지난 40년간 시민들의 응원과 헌신이 빚어낸 결실을 담고 있다. 특별공연에는 인기 뮤지션 지올팍과 시온이 출연해 안산의 환한 겨울밤을 더욱 따뜻하게 물들이며, 시민들과 새해의 시작을 함께한다. 이날 오후 2시부터는 썬큰광장에서 시민 참여 이벤트도 펼쳐진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시민에게 붕어빵 또는 어묵(선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산문화광장에서는 앞서 지난달 7일 점등식을 열며 시작된 ‘안산 겨울 빛의 나라’가 한 달여간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이어지고 있다. 오는 1월 31일까지 안산문화광장을 환하게 밝힐 예정이다. 다만, 시민의 큰 사랑을 받았던 회전목마 프로그램은 지난달 31일을 기점으로 운영이 종료됐다. 체험 프로그램·스노우쇼·소원박스 등 다채로운 부대
(누리일보)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은 지난 10일 운정행복센터에서 기후문화축제 ‘기후행동과 함께하는 율곡별시’를 개최하고, 시민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율곡별시’는 조선시대 사상가 율곡 이이의 학문 정신과 질문 방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참여형 기후 문화행사로 시험과 축제를 결합한 형식을 통해 가족, 청소년, 일반 시민이 함께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됐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이라는 주제를 스스로 생각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할 수 있게 한다는 취지다. 행사는 조선시대 과거제 형식을 차용해 초시–복시–전시의 단계로 구성됐다. ▲초시에서는 오엑스(OX) 문제 풀이를 통해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기초 개념을 확인했고 ▲복시에서는 객관식 시험을 통해 기후·환경에 대한 이해를 점검했다. 마지막 ▲전시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일상에서 실천할 기후행동을 정리한 ‘기후행동 선언문’을 작성하며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정답을 맞히는 경쟁 중심의 시험이 아닌, 시험을 통해 얻은 인식이 실천 다짐으로 이어지도록 구성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누리일보) 수원박물관은 2월 1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현대미술 전시 ‘수원의 기억, 삶의 색–전통·자연·일상으로 읽는 현대미술’을 연다. 이번 전시는 수원박물관의 역사·생활·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현대미술 작가 5인의 작품을 통해 ‘수원의 기억’과 오늘의 삶을 조명하는 대관 전시다. 전통과 자연, 일상을 현대미술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전시는 ▲전통·의례 ▲자연·풍경 ▲감정·추상 등 3개 섹션으로 구성되며, 활옷과 달항아리, 소나무와 꽃, 기억과 내면을 주제로 한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강남철, 김순옥, 박정일, 양은진, 한인수 등 수원 지역 작가 5명이 참여했다. 전시 기간 중 작가와 대화, 도슨트(전시물 해설사) 해설, 주말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수원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시민 참여하는 특별기획전”이라며 “지역 문화예술인과의 교류를 넓히며, 다양한 주제의 대관 전시를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은 2026년 1월 15일 전곡선사박물관에서 국립 충북대학교 박물관과 선사 콘텐츠 활용과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전곡선사박물관 이한용 관장과 충북대학교 박물관 김범철 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선사 분야의 학술적 교류를 강화하고 소장 유물 및 전시 콘텐츠를 공유함으로써 선사문화의 가치 확산과 활용을 촉진할 계획이다. 충북대학교 박물관은 1970년 개관한 이래 단양 수양개 유적, 청주 두루봉 동굴 유적 등 한국 구석기 학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유적들을 발굴·조사해 온 국내 대표 대학박물관이다. 현재 약 3만여 점에 이르는 구석기 유물을 비롯해 보물 제716호 김길통좌리공신교서 등 풍부한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전시 및 연구 협력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선사 관련 학술적 교류 및 공동 연구 추진, 전시 유물 활용 및 선사 콘텐츠 교류, 전시 콘텐츠 연계 교육프로그램 개발 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단순한 유물 대여를 넘어 연구 성과를 대중적인 전시
(누리일보) 김포시 풍무도서관에서는 초등학생 3~5학년을 대상으로 ‘할로코드 코딩교실’을 오는 2월 7일부터 2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홍혜은 코딩 강사가 진행하며, 피지컬 컴퓨팅 보드를 활용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은 LED아이언맨 원자로 작동시키기, 실내 소음측정봇 만들기, 할로코드 통신기 제작 등 코딩을 직접 체험해 보면서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혀 쉽고 재미있게 코딩을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참여 신청은 1월 20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초등학생 3~5학년 12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누리일보)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청소년의 자치 역량 강화와 문화 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자치기구 및 동아리' 단원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수원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한 네이버 폼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청소년운영위원회 △대학생문화기획단 △국제친선동아리 등으로 구성되며, 예술·미디어·기획·국제교류·생활체육 전반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자치기구는 청소년 시설·프로그램 모니터링과 축제 기획, 지역사회 교류를 통해 주도적인 참여 경험을 제공한다. 선발된 청소년은 3월부터 12월까지 동아리별 특성에 맞는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활동 공간 및 물품 지원 △전문가 교육 및 멘토링 △행사 기획·운영 실습 △위촉장 발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는다.
(누리일보) 안양문화예술재단은 2026년 안양예술인센터에 입주할 신규 예술인을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한다. 안양예술인센터(안양시 만안구 안양로 138번길 5)는 예술인 전용 창작 공간으로, 개인 작업은 물론 단체 간 협업이 가능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단독 입주 공간 2개 구획과 공용 입주 공간 3개 구획을 모집할 예정이다. 입주 시설의 연간 사용료는 공간 유형에 따라 55만원에서 72만원 수준이다. 신청 자격은 안양시에 연고가 있거나, 공고일 기준 안양 지역을 기반으로 3년 이상 예술 활동 경력이 있는 예술인 및 예술단체다. 특히 3층 공용사무실은 청년예술인(공고일 기준 만 39세 이하)을 우선 모집한다. 다만 상업 목적의 단체, 초·중·고교 재학생 또는 취미 동아리, 주된 활동 목적이 순수 문화예술이 아닌 단체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 입주 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1년간이며, 공개모집을 통한 서류 심사와 인터뷰 심사를 거쳐 최종 입주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술인은 1월 16일부터 1월 23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신청 가능
(누리일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월 21일, 올해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첫 무대로 살롱 시리즈 '브랜든 최 콘서트'를 선보인다. 살롱 시리즈는 한국 클래식계의 흐름을 이끄는 젊은 연주자를 중심으로 악기 자체의 매력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기획이다. 1월의 첫 무대는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와 피아니스트 김재원이 함께 올라 밀도 높은 하모니를 들려준다. 이번 공연은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의 2026년 문화가 있는 날의 기획 방향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살롱 시리즈와 아동극을 월별로 적절히 배치해 특정 세대에 치우치지 않고 전 세대가 고르게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는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무대는 색소폰의 따뜻한 음색과 피아노의 섬세한 선율이 중심을 이룬다. 김재원이 작곡한 'The Saxophonist'를 비롯해 라흐마니노프의 'Volcalise', 피아졸라의 'Libertango' 등 친숙한 클래식과 크로스오버 레퍼토리를 통해 관객이 악기와 음악에 온전히 몰입하도록 구성했다. 브랜든 최는 프랑스 리옹 국립 음악원 최고 연주자과정을 졸업하고 미국 신시내티 음악대학에서 석사와 박
(누리일보) 평택시는 한경국립대학교와 함께 지난 13일 배다리도서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기록문화대학’ 강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는 『기록하기로 했습니다』의 저자 김신지 작가가 초청되어, 기록의 가치와 삶에 미치는 긍정적인 변화에 대해 시민들과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신지 작가는 강연에서 “기록은 시간이 날 때 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내어 하는 것”이라며, “오늘은 사소해 보일지라도 기록이 쌓이면 점점 귀해진다”고 강조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특히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라도 자신만의 주제로 꾸준히 기록하면 결국 소중한 개인의 역사이자 자산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새해를 맞아 기록하는 삶을 다짐한 시민들에게 영감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강연을 통해 기록을 부담이나 과제가 아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과정으로 인식하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시민들에게 기록의 즐거움과 중요성을 알리고 자기 성장의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 기록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와
(누리일보) 김포시 마산도서관이 1월 31일, 2월 7일, 2월 21일 2월 21일 3회에 걸쳐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변화하는 교육환경(슬기로운 학교생활)’에 관심이 있는 중고등학교 학부모, 교사, 학생 등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운영한다. 특별강연을 진행하는 전경원 강사는 대학입학사정관을 역임했으며 일선 고등학교 3학년 담임교사들이 찾아 듣는 특강을 수행할 정도로 해당 분야에 탁월한 전문가이다. 이번 특별강연을 통해 새롭게 도입된 변화하는 교육제도를 이해하고 김포시 맞춤형 진로를 수립하는데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특별강연 운영 장소는 마산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접수 방법은 ‘마산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전화 신청 및 도서관 현장신청’을 통해 2026년 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중학생 이상부터 성인까지 대상으로 선착순 70명을 모집한다.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
(누리일보) 지난 20일 오후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치유와 희망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한 ‘환우를 위한 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샤인엔터테인먼트 이해용(이시찬)대표가 의료진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기획해 마련한 행사다. 이해용(이시찬)대표는 “환우 곁을 지키는 의료진의 따뜻함이 병원 전체의 분위기를 만든다는 걸 느꼈다”며 의료진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번 음악회가 의료진과 환우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남진과 조영남이 특별 초청 아티스트로 참석했다. 남진은 건강상의 이유로 무대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현장을 찾아 환우와 의료진에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 또한 가수 오승하, 일민, 나율, 홍준보, 예지와 앙상블 은가비 팀이 무대에 올랐으며, 마술사 이훈과 개그맨 이상민·이상호도 함께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가수들은 노래와 함께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고, 객석에서는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 특히 조영남은 객석에 앉아 있다가 무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