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포천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연말을 맞아 한 해 동안 시정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표창 대상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과 시정 추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우정식품 경정수 대표 등 3명이 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삼양리소스 박용철 대표 등 10명이 도지사 표창을, 포천식품협동조합 윤진수 이사장을 비롯한 60명이 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의 노고가 있었기에 포천시의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다지는 한 해가 될 수 있었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땀과 열정이 헛되지 않도록 새해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가산면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지역 아동과 취약가구를 위한 케이크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협의체가 추진하는 ‘사랑의 케이크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아동과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가산면지역아동센터 13가구와 상록수지역아동센터 14가구, 한부모·조손가정 17가구 등 44가구에 케이크가 전달됐다. 김명자 민간위원장은 “사랑의 케이크 나눔사업을 통해 아이들과 취약가구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이웃 돌봄과 나눔 실천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4일 일동면 기산2리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 어르신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 인사말과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기산2리 경로당은 건축 연면적 123.79㎡ 규모로 조성됐으며, 2025년 6월 착공해 11월 준공됐다. 경로당 내부에는 휴게 공간과 거실, 주방 등을 갖춰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와 친목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기산2리 경로당 노인회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머무를 수 있는 경로당 조성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경로당을 화합과 소통의 공간으로 잘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마을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기산2리 경로당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여가와 복지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마을 공동체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포천시 내촌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소리개길기업인협의회가 농촌사랑상품권 200만 원 상당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며 ‘이웃사랑 나눔 릴레이 48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내촌면 음현리에 소재한 소리개길기업인협의회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농촌사랑상품권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만우 소리개길기업인협의회 회장은 “올여름 수해로 어려움을 겪었던 음현리를 위해 애써주신 포천시와 내촌면 행정복지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도움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관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기탁한 성금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 나눔 릴레이에 동참해 주신 소리개길기업인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리개길기업인협의회는 내촌중학교 장학금 전달을 비롯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기부 활동을
(누리일보) 포천시 이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원조이동김미자할머니갈비가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이동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전달된 라면은 관내 저소득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정상 대표는 “사업장이 지금까지 유지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주민 여러분의 도움 덕분”이라며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환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승룡 이동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해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으며, 이동면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4일 영중면 성동리 일원에서 겨울철 불법 밀렵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야생동물 밀렵 단속과 불법 엽구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야생생물관리협회 포천시지회, 포천시 야생동식물보호봉사단,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해 겨울철 야생동물 출현 빈도가 높은 영중면 성동리 일대를 중심으로 합동 단속을 진행했다. 밀렵행위 단속은 영중면 광명휴게소 북측 반경 2.5km 이내 지역을 3개 구역으로 나눠 실시했으며, 불법으로 설치된 올무와 창애, 덫 등 불법 포획도구 10여 점을 수거해 전량 폐기 처분했다. 시는 일부 농가에서 농작물 보호를 목적으로 불법 포획도구를 설치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전기울타리 설치와 기피제 지원 등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 사업과 피해방지단의 합법적인 포획 활동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야생생물 밀렵 행위가 적발될 경우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야생동물을 취득·운반·보관하거나 해당 행위를 알선한 경우에도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4일 소흘읍 송우5일장 일원에서 ‘2025년 12월 제310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급격한 기온 하강과 폭설 등 기습적인 겨울철 기상 상황에 대비해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발생 전 사전 대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포천시 관계자와 자율방재단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송우5일장을 찾아 추위에 취약한 시장 상인과 고령층 방문객을 대상으로 겨울철 대설·한파 행동요령이 담긴 안전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 홍보 활동을 펼쳤다. 포천시 관계자는 “겨울철 자연재난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선제적인 대비가 중요하다”며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과 야외에서 생업을 이어가는 상인들이 안전사고 없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4일 부시장실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열고,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전달식은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힘을 보태고, 연말 나눔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금된 적십자 회비는 재난 구호와 공공의료 지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종훈 포천시 부시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 북부봉사관 나형진 관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포천시협의회 전정례 회장 등 관계자 12명이 함께했다. 김종훈 부시장은 “적십자사의 활동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매년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며 “포천시민 여러분께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지원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년 적십자 회비 집중 모금 기간은 2026년 1월 31일까지이며, 회비는 은행 창구를 비롯해 스마트폰과 인터넷, 편의점, 간편결제 등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개인과 개인사업자는 연말정산 시 납부 금액의 15~30%를 세액공제 받을
(누리일보) 포천시는 2026년부터 포천시에 거주하는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포천시 만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사업’에 택시 이용을 추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포천시에 주소를 둔 만 75세 이상 어르신(1952년 이전 출생자)으로, 기존 우대형 교통카드(G-PASS) 발급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신규 대상자는 포천시 관내 농·축협에서 우대형 교통카드(G-PASS)를 발급받아 충전한 뒤 이용하면 된다. 다만 관외 은행에서 카드를 발급받은 경우에는 관내 농·축협을 방문해 환급(페이백) 등록 절차를 별도로 진행해야 정상적인 환급이 가능하다. 택시 이용 지원은 포천시에 등록된 택시에 한해 적용되며, 포천시를 경유하는 시내·광역버스 이용 요금과 포천시 등록 택시 이용 요금을 합산해 분기별 5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교통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교통복지 서비스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2월 25일 시민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조성된 아리움 체육센터 준공식을 개최하고 시설을 공개했다. 준공식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김용태 국회의원, 김성남·윤충식 경기도의원, 포천시의회 임종훈 의장과 연제창·손세화·서과석·김현규·안애경·조진숙 시의원 등이 참석해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아리움 체육센터는 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을 받아 건립된 생활체육시설로,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2,778㎡ 규모이며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그룹운동(GX)룸 등 다양한 생활체육 공간을 갖추고 있다. 준공식은 야외 제막식을 시작으로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시설을 둘러보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영장에서는 포천도시공사가 운영한 생활스포츠지도사 특강반 수료생들이 시범 수영을 선보여 생활체육 인재를 지역에서 직접 양성해 온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아리움 체육센터는 시민의 건강한 일상과 여가를 지원하는 생활 기반 시설”이라며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을 위해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아리움 체육센터는 내부 준비를 거쳐 내년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5일 교육과 돌봄, 여가 기능을 통합한 복합문화공간 ‘두런두런’을 공식 개관했다. ‘두런두런’은 영유아 돌봄부터 성인 평생학습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교육·돌봄·여가 기능을 결합한 생활 밀착형 복합문화공간이다. 포천시는 이 공간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교육과 돌봄, 여가를 자연스럽게 누릴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고,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인다는 구상이다. ‘두런두런’의 가장 큰 특징은 그동안 개별 시설로 분산돼 있던 영유아·초등 돌봄 서비스와 성인 대상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하나의 공간에서 연계했다는 점이다. 아이들은 안전한 환경에서 돌봄과 학습 지원을 받고, 학부모는 같은 건물 내에서 평생학습이나 동아리 활동, 여가 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배움과 돌봄, 휴식이 한 공간에서 동시에 이뤄지게 됐다. 포천시 관계자는 “오늘 문을 연 ‘두런두런’은 시민의 필요를 설계도로 삼고 아이들의 웃음을 기초로 완성한 공간”이라며 “그동안 돌봄과 배움을 위해 여러 시설을 오가야 했던 시민들의 불편을 덜어주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공간이
(누리일보) 포천시의회 연제창 부의장이 24일 동두천시 시민회관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지역현안해결 분야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경기도 내 31개 시·군 의원 중 의욕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의원을 발굴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행사다. 연제창 부의장은 제5대와 제6대 포천시의회 의원을 역임하며 시민의 대변자로서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에 앞장서 왔으며, 특히 포천시의 특수한 지역 현안인 군사시설 관련 피해 해결을 위해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해 온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연제창 부의장은 ‘포천비행장 고도제한완화 추진연구회’와 ‘군사격장 피해자치단체 보통교부세 확보전략 추진연구회’ 등 의원 연구단체를 주도적으로 구성하여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지역의 고질적인 규제 해결과 재정 확보를 위한 전문적인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정책 실행력을 높이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특히 지난 9월에는 국회를 직접 방문하여 군사격장 인접 지자체에 대한 보통교부세 산정 항목 신
(누리일보) 포천시의회 임종훈 의장이 24일 동두천시 시민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기초의원 중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크게 이바지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임종훈 의장은 제5대와 제6대 포천시의회 의원으로 재임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의정을 실천해 왔다. 특히 임종훈 의장은 포천시의 현안 해결을 위해 정부와 관계기관에 지역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전달하며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해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임종훈 의장은 ▲포천~세종 고속도로 통행료 인하 촉구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G 노선 포천 유치 촉구 ▲농어촌특별전형 확대 건의 등 지역의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해 중앙정부 및 관계 부처와 긴밀히 소통하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한, 지난 4월에는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대표회의에서 ‘포천 공군전투기 오폭 사고 피해지역 지원 및 해결 방안 촉구 결의안’을 상정하여 만장일치 채택 등 포천의 특수한 현안을 전국적 이슈로
(누리일보) 포천시의회는 24일 포천시의회 2층 의원회의실에서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종훈 의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포천시협의회 전정례 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특별회비는 총 100만 원이 마련됐고, 포천시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납부에 동참해 왔으며, 이번 납부를 포함한 누적 기탁 금액은 총 1,230만 원에 이른다. 전달된 회비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재난 발생 시 구호 활동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 ▲보건 및 안전 교육 등 우리 사회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임종훈 의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일수록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이 더욱 빛을 발한다.”라며, “포천시의회가 전달하는 작은 정성이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해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3일 군내면 소재 ㈜네추럴웨이와 어룡동 소재 ㈜정탑농산을 방문했다. 이번 기업 현장 방문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경제환경국장, 기업지원과장, 군내면장, 포천동장, 김영환 용정2리장, 이윤형 어룡2통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기업 측에서는 ㈜네추럴웨이의 김창수 전무와 김종욱 전무, 김옥순 미래엔이스포츠 이사장, 최상헌 미래엔이스포츠 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정탑농산에서는 장광열 대표가 함께해 기업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네추럴웨이는 건강기능식품 제조 기업으로 ‘상쾌환’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 지역 대표 우수기업이다. 이날 ㈜네추럴웨이 측은 공장 확장을 위한 추가 부지 확보의 어려움과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주요 애로사항으로 건의했다. ㈜정탑농산은 고춧가루 전문 기업으로, 미국과 캐나다, 베트남 등으로 해외 수출을 이어가고 있으며 매년 김장철 고춧가루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탑농산 측은 겨울철 적설 시 진입도로의 차량 통행에 불편이 크다는 점을 건의했다. 포천시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