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고양교육지원청은 학교 공통행정업무 지원 사업 일환으로 급여행정 전문성 강화를 위한 'PAY-UP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 첫 단계로 31일 ‘급여담당자 1차 권역별 네트워크 협의회’를 고양 YMCA 고양국제청소년문화센터에서 관내 공립 유·초·중·고 급여담당자 약 130명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PAY-UP 프로젝트'는 급여업무의 복잡성과 전문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저연차 급여담당자의 업무 부담과 급여 오류 및 감사 지적 사례 증가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기획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급여담당자 간 실무 공유를 위한 권역별 네트워크 협의회 ▲사례 중심의 급여 실무 연수 ▲호봉획정 컨설팅 등이 포함된다. 이번 1차 협의회는 ‘감정과 예술을 소통하는 마음 쉼표’를 주제로 참여형 연수 방식으로 진행해, 담당자 간 심리적 거리감을 해소하고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한 협업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고양교육지원청 이현숙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는 급여담당자 간 관계 형성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누리일보)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방과후학교 현장의 업무 간소화 지원을 위해 '2026학년도 방과후학교 업무 간소화 똑딱 A+I 프로그램 활용 연수'를 초등학교 방과후학교 업무 담당자 대상으로 실시했다. 관련 연수는 3월 31일~ 4월 3일까지 일산고등학교 이음관 4층 컴퓨터실에서 초등 91교 담당자를 8권역 24명으로 인원을 제한하여 방과후 회계 관리와 강사 관리 내용을 컴퓨터에 직접 입력 및 실행하는 깊이 있는 연수로 참석자들의 연수 희망일에 맞춰서 4회 학교 현장 맞춤형 연수로 진행됐다. 똑딱 A 회계 관리 프로그램 연수 주요 내용은 ▲ 2026학년도 차시별 방과후학교 참여하는 학생들의 수강료(강사료+교재·재료비+수용비 등)을 기본 설정으로 입력하면 차시별 학생들에 대한 수강료, 수강 취소 및 환불액, 수익자 정산 결과에 대한 자동회계 처리 방법 안내▲ 방과후 초3 바우처 및 자유수강권 참여 대상자의 지원금 사용액 및 정산 결과 실행하기 등 회계 관리 간소화에 대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 똑딱 I 강사 관리 프로그램 연수 주요 내용은 ▲ 해당교 강사에 대한 학교명, 학교 주소, 입력하면 강사에
(누리일보)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4월 1일, 연천공설운동장에서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6 연천교육장배 육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건강과 체력 증진을 도모하고 지역 체육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학년별로 구분된 다양한 트랙 및 필드 종목에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기량을 뽐냈다. 연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올해 대회에는 관내 18개교에서 총 235명의 초·중학생이 참가했다. 트랙 종목으로는 80m·100m·200m·400m ·800m 달리기와 400m 계주(R)가 진행됐으며, 필드 종목으로는 멀리뛰기가 펼쳐졌다. 경기가 끝난 후 종목별 참여 학생들에게는 인증서와 메달이 수여됐고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 기록 중심에서 벗어나, 전체 학생 수 대비 참가 비율이 높은 학교나 여학생 참여 비율이 높은 학교 등에 교육장 표창을 수여함으로써 학교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연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나친 경쟁보다는 스포츠 축제의 장을 마련하여 모든 학생이 평생 체육의 기반을 형성하고, 협동심
(누리일보)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4월 1일 이매중학교에서 신학기 관계 집중기간을 맞아 '학교폭력·학생도박 예방 대규모 연합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성남교육지원청과 분당경찰서, 이매중학교가 긴밀히 협력하여 마련한 자리로, 교육공동체가 한마음으로 학교폭력과 학생도박 없는 청정한 학교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함께 나눴다. 현장에는 한양수 교육장을 비롯해 심한철 분당경찰서장, 성남교육지원청 교육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등굣길 학생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참석자들은 학생자치회와 함께 '학교폭력·학생도박 ZERO(제로) 실천' 구호를 외치며 활기찬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자치회가 주도하여 학생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과 따뜻한 눈인사를 나누고, 학교폭력·학생도박 예방 수칙이 담긴 홍보 물품을 전달하는 '등굣길 하이파이브' 활동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소통했다. 이어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공감 설문조사'도 실시됐다. 학교폭력 및 학생도박 예방을 위해 가장 필요한 대책을 학생들이 직접 선택하며 생
(누리일보) 경기문화재단 남한산성역사문화관은 지난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주말 교육프로그램 '뚝딱뚝딱, 나의 남한산성'을 올해 4월부터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뚝딱뚝딱, 나의 남한산성'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남한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배우고 창의적인 체험을 통해 지역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작년 운영 당시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조기 마감이 됐던 바 있어, 올해도 그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다가오는 4월 5일부터 7월 12일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총 2시간이다. 참가자들은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역사를 흥미롭게 학습하게 된다. 먼저 남한산성 천년의 역사를 집약적으로 담은 오프닝 영상을 시청하며 이해를 돕는다. 이후 전문 해설사와 함께 상설전시실과 ‘보이는 수장고’를 관람하고, 강당으로 이동해 활동지를 활용한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특히 프로그램 후반부에 진행되는 ‘남한산성 골든벨’ 퀴즈 시간은 참가자들이 당일 배운 남한산성에 대한 지식을 재미있
(누리일보)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대보건설과 민간참여 공공분양사업으로 공급하는 ‘고덕 자연앤 하우스디(자연&hausD)’ 잔여 세대 임의공급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4월 1일 밝혔다.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A4블록에 위치한 ‘고덕 자연앤 하우스디’는 지하 1층~지상 23층, 7개 동, 총 517세대(84㎡ 328, 98㎡ 189)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 공급 물량은 전용면적 84㎡ 7세대와 98㎡ 44세대 등 총 51세대로, 모두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분양가는 84㎡의 경우는 4억7,440만원 ~ 5억1,960만원, 98㎡는 5억6,000만원 ~ 6억2,900만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청약 접수는 4월 2일, 당첨자 발표는 4월 7일에 진행된다. 계약은 4월 9~10일 체결되며, 예비입주자 계약은 4월 11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고덕지구는 뛰어난 생활 인프라와 교통망을 자랑한다. 코스트코, CGV, 이마트 등 대형 상업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서정리역이 도보권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특히 인근 평택지제역을 통해 SRT는 물론 향후 KTX(예정)
(누리일보) 경기도 곳곳에 봄의 시작과 함께 새롭게 문을 연 공간들이 여행자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익숙했던 풍경 속에 슬며시 자리 잡은 낯선 공간들은 일상의 지루함을 설렘으로 바꿔놓곤 한다. 고요한 호수 풍경부터 감각적인 문화 공간, 자연 속 체험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곳. 지금, 싱그러운 계절에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가장 먼저 발도장을 찍고 싶은 경기도의 뉴플레이스(New Place)들을 소개한다 호수 따라 걷는 여유로운 산책, 안성 칠곡호수공원 안성 고성산 아래 칠곡저수지가 대대적인 정비 사업을 거쳐 ‘칠곡호수공원’이라는 이름으로 3월 27일 정식 개장했다. 예전에는 논과 밭에 물을 대던 평범한 곳이었지만, 산책로와 경관 조명을 갖추며 누구나 여유롭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바뀌었다. 넓게 펼쳐진 호수와 주변 산세가 어우러지고, 호수를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는 완만하게 조성되어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다.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수면 위로 햇빛이 반짝이고, 바람이 잔잔하게 스쳐 지나간다.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풍경 역시 이곳의 매력이다. 특히 해 질 무렵이면 붉은 노을이 호수 위로 번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농업농촌진흥기금 지원사업’의 신청자를 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융자지원 사업은 농업인의 소득 및 삶의 질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진행되며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을 재원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은 농어업 경영자금, 농어업 생산유통시설자금 등을 저리(연이율 1%)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어업 경영자금’은 농·축·수산업에 소요되는 경영비를 농가 6천만원 이내, 농업법인은 2억원 이내 2년 만기일시상환 조건으로 진행된다. ‘농어업 생산유통시설 자금’은 농지구입, 비닐하우스와 같은 시설물 설치 등 영농 기반 조성 자금을 농어업인 3억원 이내, 농어업법인 5억원 이내 지원받을 수 있으며 3년 거치 5년 균분 상환 조건으로 융자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주소지를 두고, 도내 위치한 사업장에서 1년이상 농축산어업에 종사한 사람이다. 지원 대상자는 NH농협은행 고양시지부에서 사전 신용조사서를 발급받아 사업 신청 전 대출 가능 금액을 미리 확인한 후 신청해야 한다. 신청은 각 구청 농정팀으로 신청서를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지난 30~31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개최된‘제33회 한농연 고양–제주 자매교류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류행사는 1993년 고양시와 제주지역 간 자매결연을 계기로 시작돼 올해로 33회를 맞이한 전통 있는 행사로, 이를 통해 양 지역 농업인 간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를 시행했다. 행사에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곽미숙 도의원, 양 지역 농업인단체 관계자와 농협 조합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 우의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제주에서 개최된 한농연 전국대회와 연계해 추진된 것으로, 전국 농업인 간 교류 확대와 지역 농업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 양 지역은 농업정책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한편, 행사에서 고양시 농업정책과 윤금숙 팀장은 오랜 기간 고양–제주 간 농업 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받았다.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한철희 소장은“이번 교류 행사로 양 지역 농업인이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농가를 대상으로 적정시비 및 퇴비를 활용하는 기술 지도를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해당 기술지도는 최근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공급망 불안 등으로 무기질 비료의 불안한 수급을 해결하기 위해 진행됐다. 최근 비료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정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증가하면서, 비료 사용 효율을 높이고 토양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과학적 시비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토양검정 기반의 맞춤형 시비 처방과 유기자원 활용 확대에 중점을 둔 기술을 지원한다. 우선, 농가별 토양검정을 통해 작물과 토양 상태에 따라 적합한 비료 사용량을 산정하는 적정시비 지도를 집중 추진한다. 이를 통해 과잉 시비를 방지하고, 비료 비용 절감과 환경오염 완화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다음으로 가축분 퇴비 등 유기자원을 활용한 퇴비활용 기술을 지도한다. 퇴비의 부숙도 검사, 적정 살포량, 시용시기 등 현장 중심의 컨설팅을 통해 농가가 안정적으로 대체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비료 수급 불안 상황에서 적정 시비와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주엽1동은 지난 31일 관내 강선마을 9단지 아파트 경로당에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안심데이’를 운영했다. ‘안심데이’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보건·복지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주민을 직접 찾아가 건강과 복지를 함께 살피는 주엽1동 특화사업이다. 이날 주엽1동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치매 선별검사를 병행 실시하며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도 함께 점검했다. 이용복 주엽1동장은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탄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1일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가정에 밑반찬을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는'이웃 동행 반찬나눔' 특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탄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님의 교회가 협력해 추진하는 민관 연계 사업이다.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상의 이유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아동, 조손가정,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정에 정기적으로 반찬을 지원해 결식을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정을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회 봉사자들은 정성껏 조리한 반찬을 월 2회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한다. 이들은 방문 가정의 건강상태나 주거환경 등 특이 사항을 발견할 경우 즉시 동행정복지센터에 공유하는‘복지 파수꾼’역할도 수행한다. 주님의 교회 관계자는“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박기준 민간위원장은“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과 연계하여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6년 재산세의 공정한 부과를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재산세 주택분 감면대상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지방세법' 및 '지방세특례제한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감면이 적용된 주택의 고유 목적 사용 여부를 확인하고, 부과 누락과 탈루를 사전에 차단해 공평과세 기반을 강화하고자 추진된다. 조사 대상은 2025년 기준 감면 주택 4,794건으로, 주택임대사업자, 주택담보노후연금 보증주택,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종교단체 등이다. 구는 재산세 과세대장과 인허가 자료 등 공부 자료를 활용한 서면확인과 현장 조사를 병행해 감면 요건 충족 여부와 실제 사용 현황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고유 목적 외 사용 등 감면 요건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에는 감면받은 지방세를 추징하고 향후 감면 대상에서 제외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감면 대상에 대한 체계적이고 철저한 조사로 과세자료의 정확성을 높이겠다”며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통해 과세 누락을 방지하고 공정과세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장항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년간 특화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사랑나눔 한마음 농장의 첫 시작으로 감자심기를 지난 31일 진행했다. 해당 행사는 장항1동 한마음봉사단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사랑나눔 한마음 농장’ 사업은 장항1동 한마음봉사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협력해 1년 내내 감자, 옥수수, 배추, 무 등 작물을 직접 재배하고 수확해 어려운 이웃들에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작년에는 농작물을 관내 취약계층 120가구에 전달했으며, 저소득 가정을 위한 김장김치담그기 행사에 쓸 수 있도록 지역 내 복지시설 6곳에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윤자 민간위원장은 “ 여러 해 직접 농작물을 재배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장항1동 한마음봉사단 한영철 회장은 "우리 동네의 특색을 잘 반영시킨 특화사업으로 많은 주민들이 건강한 농산물을 드실 수 있도록 열심히 재배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풍산동은 지난 31일 통장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초화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행정복지센터 주변 화단과 나대지에 페튜니아 1,200본을 식재해 주민들이 봄을 즐길 수 있도록 진행했다. 최효숙 통장협의회장은 “정성껏 심은 아름다운 봄꽃을 보며 주민들 모두가 봄을 더욱 만끽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은숙 풍산동장은 “통장협의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화사하고 아름다운 거리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목표도 포함
(누리일보) 전북 남원 지리산 자락의 촌사람영농조합법인(대표 윤정준)이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곰보배추 막걸리 양조장을 중심으로 한 기능성 발효 산업 확장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계약은 단순 협업이 아닌, 기존 전통주 사업 구조를 기능성 발효 기반 농식품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엑셀러레이팅으로, 투자유치·유통 확장·브랜드 고도화·라이선스 사업까지 전방위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곰보배추 막걸리 사업을 둘러싸고 유통 및 동업 참여를 희망하는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들의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구조 재편에 착수했다. 특히 해당 사업은 특허 제10-1378284호(곰보배추 농축액을 이용한 막걸리 제조방법)와 상표등록 제40-0963823호(곰보배추 막걸리)를 기반으로 한 IP를 보유하고 있어, 단순 제품이 아닌 산업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평가받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현
(누리일보) 피부과 시술을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은 점점 “자연스러움”과 “지속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단순히 볼륨을 채우는 필러보다는 피부 본연의 힘을 되살려주는 제품을 원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새롭게 출시된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가 주목받고 있다. 셀리비온 린제이는 기존 동종진피 주사제와 달리 저온 공정(Allo-PELT)을 통해 ECM(세포외기질) 구조를 최대한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이 공정은 열 변성으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해 피부 속에서 섬유아세포 활성화, 콜라겐 재형성, 혈관 생성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단순히 주입된 볼륨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셀리비온은 평균 약 34~40 μm의 균일한 입자 설계를 통해 시술 후 결과 편차를 줄였다. 이는 주입 과정에서 뭉침이나 울퉁불퉁한 현상을 최소화해 피부결을 매끄럽게 유지하고, 반복 시술에도 안정적인 결과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면역 반응을 회피할 수 있는 입자 크기 설계로 장기적인 조직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누리일보) 최근 정부의 전방위적인 가계부채 관리와 대출 규제 강화 기조 속에서도, 규제의 그늘을 피한 ‘희소성’ 높은 아파트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홍문1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이 그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단지는 스트레스 DSR 3단계 규제 시행 이전에 분양 공고가 이루어져 대출 규제 미적용 혜택을 누리는 것은 물론, 지난 6·27 부동산 대책의 영향권에서도 제외되어 상대적인 금융 부담이 매우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자금 마련의 문턱이 낮은 ‘똘똘한 한 채’를 선점하려는 전국 각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남 30분대’ 진입... GTX-D와 복선전철의 쾌속 교통망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교통 개발 호재다. 단지는 경강선 여주역이 인접해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특히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여주역에서 서울 강남(수서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여주와 원주를 연결하는 경강선 연장선이 2028년 개통
(누리일보) 글로벌 경제의 복잡성이 날로 심화되면서 국제조세에 대한 체계적 이해는 기업과 전문가 모두에게 핵심 역량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이 분야의 높은 진입 장벽은 늘 학생과 실무자들을 망설이게 했다. 이런 가운데, 15년 넘게 국제조세 최전선에서 활동해 온 류성현 변호사(법무법인(유)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장)가 현장의 경험을 집약한 입문서 『국제조세개론(International Taxation)』을 더존테크윌을 통해 출간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모든 경제 주체의 필수 교양"… 왜 지금 국제조세인가 오늘날 기업과 개인의 경제활동은 국경을 가리지 않는다. 해외 투자, 크로스보더 M&A,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일상이 된 시대에 국제조세 문제는 더 이상 일부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다. OECD의 BEPS(세원잠식 및 소득이전) 프로젝트와 글로벌최저한세(Pillar 2) 도입 등 국제조세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관련 지식에 대한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는 국제조세를 체계적으로 다루면서도 입문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본서가 부족했다. 대부분의 기존 서적이 고도의 전문 지식을 전제로
(누리일보) 지난 3월 개최된 ‘대한미용의학회 제49차 국제춘계학술대회’에서 국산 리프팅 기술의 자존심을 세운 한 강연이 의료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청담포레의원 조양현 원장은 ‘정확한 타겟팅이 가능한 Microwave로 Multi-layer Contouring’을 주제로, 마이크로웨이브 리프팅 장비 ‘피팅(PTING)’의 임상적 유효성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강연은 피팅(PTING)의 국내 독점 유통을 담당하는 (주)메디어트코리아가 그간 쌓아온 기술적 신뢰도와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련되어, 국내 미용 의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 특허번호 10-2024-0159398에 담긴 세 가지 혁신 포인트 피팅(PTING)이 기존 RF(고주파)나 외산 마이크로웨이브 장비와 차별화되는 지점은 바로 피팅 고유의 독자 특허 기술(특허공개번호: 10-2024-0159398)에 기반한 ‘정밀 제어’에 있다. 1. 마이크로웨이브의 ‘포커싱’ 실현: 에너지 집속 구조 기존 장비들이 에너지를 넓게 퍼뜨리는 방식이었다면, 피팅은 특허받은 설계 기술을 통해 HIFU(집속초음파)처럼 에너지를 특정 깊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