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이석범 남양주시 부시장은 27일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10개 대응반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코로나19 재유행 위험에 따른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날 이석범 부시장은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 회의에 참석한 후 남양주시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10개 대응반과 함께 남양주시의 코로나19 대응 체계 등을 확인하며 분야별 대응책을 점검했다. 이 부시장은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모니터링한 후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강조하며, 관계 공무원들에게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조속히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 부시장은 "정부 지침을 확인해 분야별로 대응책을 점검해 보고, 정부의 정책 방향이 의료 대응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는 만큼 우리 시도 의사회, 약사회 등과 협력해 의료 대응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 달라”며 "공무원들도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지난 26일 기준 일일 1,401명, 누적 269,418명으로, 시는 정부 지침에 따라 지난
(누리일보) 안성시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세가 본격화될 조짐에 따라 현 대응체계와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안전관리를 위한 방역망을 구축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시는 일 평균 확진자 수 증가 단계에 따라 코로나19 대응 인력을 추가적으로 확보하는 한편, 검사·진료·치료제 처방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 진료기관’을 현재 18개소에서 계속 추가 확보해 지역사회에서 신속히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체계를 마련하는 등 재유행에 대비하고 있다. 또한 해외입국자 입국 후 1일 이내 검사 강화 등 지역사회로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주말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일을 오는 30일부터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변경한다. 이와 더불어, 돌파감염 및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감염취약시설 종사자에 대한 선제검사를 강화하고 어르신 이용 무더위쉼터(경로당)를 대상으로 ‘1일 3회 이상 환기’ 등 코로나19 생활방역 중요수칙을 안내하는 등 감염 시 피해가 큰 고령층 등 고위험군 보호에도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최근 접종효과 감소, 자연면역 저하 등에 따른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4차접종 확대 실시와 관련해 다각도로 4차접종을 적극 홍보하고, 동시에 중증·사망
(누리일보)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가족 지원사업으로 ‘헤아림 가족교실’을 7월 한 달간 주 2회 총 8회기를 운영하고 지난 26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환자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돕는 가족교육 프로그램으로 ‘치매 알기’와 ‘돌보는 지혜’라는 주제로 운영되었다. 수료식은 본 과정을 4회 이상 이수한 치매환자가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증 및 수료 증정품 전달, 기념촬영, 교육 소감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수료식에 참석한 치매환자가족 대상자는 “한 달간 좋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고 수료증을 받으니 뿌듯하다”며 큰 만족감을 표했다.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힐링프로그램, 치매가족 자조모임 등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헤아림 가족교실이 치매환자 돌봄의 어려움을 잘 헤쳐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며 “질 높은 교육과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하남시가 관내 일반음식점의 코로나19 자율방역 참여를 높이기 위해 영업주를 대상으로 집합 위생교육에 나선다. 이는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조치로, 하남시는 이번 위생교육을 통해 자율방역에 대한 참여 의지를 높이고, 생활방역을 일상화한다는 복안이다. 27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28·29일 양일간 하남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북부지회 하남시지부 주관으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집합 위생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위생교육은 지난 14일에 이은 두 번째 교육으로, 위생적이고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을 위해 ▲식품위생법령 해설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친절서비스 등의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시는 이번 위생교육을 통해 일반음식점 영업주에게 손소독제와 함께 개인방역 6대 수칙이 담긴 방역 홍보물(사진 참조)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현재 시장은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는 상황에서 자율방역 참여도를 높여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며 “하남시는 관내 외식산업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누리일보) 성남시와 분당제생병원이 나눔의료사업을 펴 골반 골절로 인한 요도협착 상태이던 20대 몽골인에게 무료 수술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지난 6월 나눔의료사업 대상자로 몽골의 바야르자르갈 더르지(남·23세) 씨를 선정하고, 지난 7월 6일 성남의 분당제생병원으로 데려와 요도 성형술을 받도록 도왔다. 당시 바야르자르갈 씨는 소변 줄과 주머니를 매단 채 분당제생병원에 왔다. 지난 2019년 7월 몽골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경골·골반 골절 등의 중상을 입고 현지병원에서 한 달 동안 3차례의 수술을 받았으나, 요도협착 증세가 일어나서다. 몽골 현지 병원에선 상태 개선이 불가능하다며, 배에 소변 줄을 연결하는 선에서 치료를 끝냈다. 이에 분당제생병원 측은 바야르자르갈 씨가 소변을 정상적으로 볼 수 있도록 7월 11일 3년간 매달고 있던 소변 줄을 제거하고, 요도를 연결하는 수술을 했다. 6시간 동안의 수술은 성공적으로 이뤄져 바야르자르갈 씨는 지난 7월 22일 퇴원했다. 현재 성남시가 지원하는 숙소에 머물며 재활 치료 중이며, 오는 8월 6일 고국으로 돌아간다. 이번 나눔의료사업을 위해 성남시는 항공비와 국내 체류비 100
(누리일보) 양주시 구강보건센터는 오는 8월 26일까지 취학아동의 구강건강 예방·체험·교육 프로그램 ‘둘모아 구강건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기간 관내 거주하는 초등생 1학년을 대상으로 건강한 구강건강 생활습관 형성과 구강건강 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커리큘럼은 센터 내 예방진료실(1층), 구강보건 교육실(2층), 구강보건 체험실(3층)을 돌며 ▲구강검진, ▲세균검사, ▲1대1 개인 잇솔질 교습·실습, ▲구강보건교육용 영상 시청, ▲치아홈메우기 체험, ▲불소도포, ▲불소용액 배부 등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프로그램은 유선전화를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30분 단위로 한 가족만 입장이 가능해 이용자 편의와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 구강보건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감염 예방을 위해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구강건강 관리에 꾸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최근 열흘간 경기도내 60세 이상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감염취약시설 관련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경기도가 이에 대한 대응에 나선다. 경기도는 지난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간 도내 코로나19 60세 이상 확진자 2만 264명을 분석한 결과 14일 4.4%였던 감염취약시설 관련자 비중이 23일 8.4%로 늘어났다고 27일 밝혔다. 감염취약시설 관련자는 요양병원, 요양원, 주간보호센터 등 장기요양기관과 장애인시설, 정신건강시설 입소자와 이용자를 말한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방역 당국의 목표는 고위험군 집중관리로 위중증 및 사망 등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있는데 최근 지표는 고위험군의 급증을 우려할 만한 상황”이라며 “최근 수도권에서 우세종으로 자리 잡은 오미크론 변이 BA.5형 대응을 위해 60세 이상 연령층과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도는 먼저 60세 이상 4차 예방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고위험군 집중관리 기간을 운영하고 지역 맞춤형 홍보를 실시하기로 했다. 26일 0시 기준 경기도내 60세 이상 4차 접종률은 38.5%
(누리일보) 이천시 마장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지역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마장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학특강 운동교실 '키는 쑥~ 배는 쏙~!'을 운영한다. 방학특강 운동교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무더위로 인해 장기간 집에 머무르게 되어 생길 수 있는 활력 저하 및 체력저하를 예방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활기차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운영기간은 7월 28일부터 8월 18일까지 이며, 매주 화·목 주2회, 총 7회에 걸쳐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운영된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소아비만이나 저성장 등 건강관리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시키고, 건강생활실천을 습관화하여 건강한 성인으로 자라도록 돕고자 한다.
(누리일보) 광명시 광명2동은 지난 25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직원, 공공 일자리 참여자, 유관 단체원과 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폐소생술을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인구가 늘어나면서 각종 사고 발생 등 응급상황 시 대처 능력을 높여 소중한 시민의 생명을 구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전문 강사를 초빙해 CPR(심폐소생술), AED(자동제세동기) 이론교육을 진행하고, 실습용 인형으로 직접 체험하며 현장감 등 교육효과를 높였다. 원만희 광명2동 자율방재단장은 “심폐소생술은 전 국민이 습득해야 할 의무교육에 해당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응급환자 발생 시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영덕 광명2동장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지만 직접 해 보지 않으면 응급상황에서 당황할 수밖에 없다”며, “이번 기회에 직원과 단체원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차분하게 대처해 가족과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심폐소생술에서의 골든타임은 4분 이내다. 심장이 멈춘 후 1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누리일보) 김포시 김포본동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25일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관리법 등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김포시 의용소방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및 관리지침 교육과 심폐소생술 시행법 및 자동심장 충격기(AED) 사용·관리 등에 대해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행복마을 지킴이들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심정지 환자들의 생존률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했다. 지킴이들은 “마네킹과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한 실습 위주 교육으로, 팔이 아프고 힘들었지만, 나도 위급한 상황에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허현자 행복마을 관리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해 주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여 주민의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본동 행복마을관리소에서는 여름철 모기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및 홀몸 어르신 대상으로 현관문 방충망 설치 계획중에 있다.
(누리일보) 가평군은 코로나19 백신 4차 예방접종을 50대 연령층과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장애인·노숙인 생활시설 등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접종효과 감소, 자연면역 저하 등에 따라 코로나19 재감염 사례 증가하고 있다. 가평에도 확진자수가 꾸준히 감소하여 6월 이후 하루 평균 한 자릿수까지 떨어졌던 상황이 7월 중순들어 다시 두자리수로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다. 이에 가평군은 신종 변이(BA.5) 우세종화 등 현재 코로나19 확산상황을 고려하여 4차 예방접종을 통한 고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고자 우선 접종대상자의 백신 접종 독려에 나섰다. 접종 대상은 3차 접종을 완료하고 120일이 지나야 접종이 가능하며, 사전예약 및 의료기관 잔여백신을 이용해 접종이 가능하다. 사전예약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또는 1339에서 본인 또는 대리로 예약이 가능하며 예약자를 대상으로 다음 달 1일부터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을 시행한다. 그 중 18~49세 기저질환 및 면역저하는 접종기관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 문진표를 추가로 작성하여 제출하면 예진의사가 이를 확인하고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또한 아직 4차 접종을 완료하지 않
(누리일보) 치매는 우리나라 65세 이상 10명 중 한 명이 치매일 정도로 흔한 질병이 되었기에, 치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보다는 올바른 정보로 치매에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65세 이상 연령층이 매일 꾸준히 뇌 운동을 한다면, 20년 뒤 우리나라 치매 환자 수를 20%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이에 따라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관내 만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쉽고 재미있게 치매예방에 도움을 주는 방법으로 치매예방교실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 장기화로 2022년 비대면으로 운영된 두뇌건강 치매예방교실은 선착순으로 모집된 관내 60세 이상 정상군 106명을 대상으로 두뇌건강 꾸러미를 배부하여,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치매안심센터는 꾸러미 구성으로 두뇌건강놀이책, 컬러링북, 버섯 키우기 키트, 콩나물 키우기 키트 등 집에서 할 수 있는 교재와 체험학습으로 구성하여 2회에 걸쳐 배부했다. 동두천시 박형덕 시장은 “어르신들의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모색하여 지속적인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 드림스타트는 7월 25일부터 8월 31일 기간 동안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만 3세~7세 70명을 대상으로 동병하치(冬病夏治)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병하치(冬病夏治)란 찬 바람 부는 가을, 겨울의 병을 여름에 미리 다스려 예방한다는 의미로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감기, 비염, 천식 등의 아동 호흡기 질환을 여름에 보강해 예방하는 것을 말한다. 드림스타트의 맞춤형 신체·건강 영역 프로그램 동병하치(冬病夏治)는 매년 함소아제약으로부터 후원 및 연계를 통해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대상 아동들에게 맥문동, 오미자, 인삼을 추출해 만든 생기차를 1일 1포씩 10일 동안 복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법으로 진행한다. 생기차를 대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건강관리에 대한 부모교육을 실시해 아동들이 효과적으로 약선 음료를 복용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아동의 경우 면역력 저하로 인한 각종 질환으로 힘들어 하는데 여름철에 미리 겨울철 호흡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아동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누리일보) 김포시는 코로-19 감염병 재 유행 대비를 위해 식품접객업소(일반·휴게음식점·제과점·유흥·단란주점)에 방역 관리 및 권고 사항 안내·홍보 계획을 실시한다. 시는 2022년 7월 20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관내 식품접객업소(일반·휴게음식점·제과점·유흥·단란주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주요 내용은 ▲영업자 및 종사자 마스크 의무 착용 ▲취식 전·후로 실내 마스크 의무 착용 ▲ 주기적인 업소 환기·소독 등이다. 아울러, 하절기 대비 다중이용시설 식품접객업소 등 위생 점검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식품위생과장은 “코로나19 감염병 재 유행 대비를 위해 관내 식품접객업소(일반·휴게음식점·제과점·유흥·단란주점) 일상 방역 생활화 노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오산시는 여름철 위생 취약 용품 안전성 확보를 마련하기 위하여 20일~22일 3일간 위생용품 제조·물수건 처리 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고온ㆍ다습한 환경에서 위생용품의 부적합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위생 물수건 처리업 및 위생용품 제조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 실시와 더불어 영업자 자율안전관리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중점 점검 내용은 △위생용품 제조ㆍ가공시설 청결 및 위생관리 △자가품질검사 및 보고서류 관리 준수 여부 △표시사항(제조일, 내용량), 허위 표시 여부 △위생교육 등 위해요인 자체 점검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 위생적 관리이다. 김강경 식품위생과장은 “최근 무더위와 장마로 인해 고온ㆍ다습한 취약한 환경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며 "이에 따라 위생 취약 제품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위생용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
(누리일보) 지난 20일 오후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치유와 희망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한 ‘환우를 위한 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샤인엔터테인먼트 이해용(이시찬)대표가 의료진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기획해 마련한 행사다. 이해용(이시찬)대표는 “환우 곁을 지키는 의료진의 따뜻함이 병원 전체의 분위기를 만든다는 걸 느꼈다”며 의료진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번 음악회가 의료진과 환우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남진과 조영남이 특별 초청 아티스트로 참석했다. 남진은 건강상의 이유로 무대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현장을 찾아 환우와 의료진에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 또한 가수 오승하, 일민, 나율, 홍준보, 예지와 앙상블 은가비 팀이 무대에 올랐으며, 마술사 이훈과 개그맨 이상민·이상호도 함께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가수들은 노래와 함께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고, 객석에서는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 특히 조영남은 객석에 앉아 있다가 무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