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동두천시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여름철 감염병 매개 모기의 활동 증가에 대비해 유충구제 중심으로 연무 ‧ 연막 ‧ 분무 등 조기 방역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해빙기는 겨울 동안 월동한 모기의 저항력이 약해지는 시기로, 이 시기에 유충을 제거하면 여름철 모기 개체 수를 크게 줄일 수 있어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인 시기이다. 이에 전년 대비 5명이 증원된 방역기동반을 확대 편성해 3월 초부터 정화조, 하수구, 폐가 등 모기 유충의 주요 서식지를 중심으로 유충구제 및 연무·연막·분무 소독 등 다양한 방식의 방역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김은숙 보건소장은“해빙기 선제 방역은 여름철 모기 발생을 줄이고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또한“시민들께서도 주변의 물웅덩이, 폐타이어, 화분 등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관심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동두천시는 동절기 동결·동파 방지를 위해 축소 운영해 왔던 유용미생물(EM) 보급통을 해빙기에 맞춰 이달 16일부터 순차적으로 재설치하고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현재 시민을 위해 총 77개소의 유용미생물(EM) 보급통을 운영하고 있으며, 동절기에는 전기가 공급되어 열선 설치가 가능한 41개소만 제한적으로 운영해 왔다. 유용미생물(EM)은 유산균, 효모 등 유익한 미생물로 구성된 미생물 제제로서 악취 제거와 수질 개선, 생활환경 정화 등에 효과가 있어 시민들이 청소, 설거지, 텃밭 관리 등 다양한 생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시는 해빙기에 맞춰 유용미생물(EM) 보급통을 순차적으로 재설치해 시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한편, 친환경 생활 실천 확산과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도 기대하고 있다.
(누리일보)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오는 4월 1일 오후 7시, 오르빛도서관 4층 어린이자료실에서 도서관 주간을 기념해 ‘존리의 쉽고 재미있는 온 가족 경제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시민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자녀와 부모가 함께 올바른 경제관념을 세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대상은 중학생 이상 시민 100명이며, 신청은 3월 16일부터 3월 29일까지 동두천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강연자로 나서는 존리 대표는 전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이자 전 라자드 자산운용 매니징 디렉터를 역임한 대한민국 대표 금융 전문가다. 그는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딱딱하고 어려운 경제 이론 대신 일반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살아있는 경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금융 문맹 탈출’과 ‘온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투자’ 등 실용적인 주제를 다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문화사업소장은 “금융 교육은 이제 선택이 아닌 현대인의 필수”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금융을 배우며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
(누리일보) 동두천시는 2026년 ‘AI 교실 구축’ 사업 공모를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 교육 환경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미래 핵심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AI 교실 구축 사업은 관내 학교의 인공지능(AI) 교육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공개 모집 방식으로 전환해 학교별 사업 계획서를 심사하여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지원을 받은 신흥고등학교와 한빛누리고등학교에서는 AI 교육 프로그램과 기자재 활용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사업 효과가 긍정적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공모에서는 동두천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중 2개교를 선정할 예정이며, 기존에 지원을 받은 한빛누리중학교, 동두천고등학교, 한빛누리고등학교, 신흥고등학교는 제외된다. 선정된 학교에는 총사업비 2억 원 내에서 학교당 최대 1억 원이 지원된다. 자세한 공모 안내 및 신청 방법은 동두천시청 누리집(홈페이지) 모집 공고를 확인하거나 미래교육진흥원 교육지원팀에 문의하면 된다.
(누리일보) 광주시 광남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광남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2026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체험 및 판매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전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 기간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전통 방식으로 고추장을 담그고 이를 판매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이 이른 아침부터 현장을 찾아 고추장 담그기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주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장옥 광남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광남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함께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방 시장은 “좋은 재료와 좋은 마음으로 정성껏 만든 사랑 가득한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광남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하나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광남2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께서 애써주
(누리일보) 광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순암홀에서 지역 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역량 향상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주요 민원 사례를 공유하고 세대 내 화재 점검 등 안전관리 사항과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 관련 내용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입주자대표회의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공동주택 관리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목적을 뒀다. 이날 토론회에는 신현·능평 권역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시는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사항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토론회를 진행했다. 토론회에서는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안내,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 요령, 공동주택관리법상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의 역할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사항을 안내했다. 특히, 보조금 신청 시 참고해야 할 사항과 화재 점검 과정에서의 유의 사항 등 실제 관리 업무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안내가 이뤄졌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에는 공동주택 관리 과정에서
(누리일보) 광주시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추가 참여자를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12명이며 신청 자격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이다. 선발 절차는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신청자의 자격 적격 여부를 확인한 뒤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참여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장애인단체 등에 배치돼 민원 안내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은 광주시청 장애인복지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청 누리집 새소식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장애인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장애인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광주시는 민원실 내 안전 확보와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해 경기도 민원실 가운데 최초로 ‘지능형(AI) 모자이크 CCTV’를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지능형 모자이크 CCTV는 민원실 내 촬영 영상에서 얼굴과 신체 주요 부위를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인식해 실시간으로 모자이크 처리하는 구조이다. 시는 민원인들도 CCTV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민원 대기실에 실시간 영상이 송출되는 모니터를 함께 설치했다. 이를 통해 폭언·폭행 등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동시에 개인정보 보호와 영상 유출에 따른 2차 피해를 예방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민원실에서 특이 민원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할 경우 기존 CCTV와 달리 별도의 비식별화 편집 등 후처리 과정 없이도 영상을 즉시 활용할 수 있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시는 이번 민원실 시범 설치를 시작으로 지역 내 행정복지센터 등 민원 접점이 많은 시설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인권 친화적 민원 행정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
(누리일보) 광주시는 최근 미국·이란 사태로 촉발된 유가 급등과 물가 상승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장 주관의 ‘지역 물가 안정 대책 전담반’을 구성하고 민생경제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담반 구성은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시장이 직접 단장을 맡아 민생 안정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조치다. 시는 기존 부서 단위 대응을 넘어 시 전체 행정력을 결집하는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해 물가 불안에 체계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전담반은 ▲유가·물가 상시 실태조사 및 불공정 거래 행위 차단 ▲지역 내수 소비 진작 ▲민생 현장 소통 강화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시는 우선 상시 물가 실태조사 체계를 강화해 주요 생필품과 휘발유 등 에너지 가격 동향을 조사하고, 결과를 시 누리집에 정기적으로 공개해 시민들에게 투명한 물가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가격표시제와 원산지 표시제 위반, 매점 매석 등 유통 질서를 교란하는 불공정 거래 행위에는 관계 공무원이 현장 점검을 실시해 물가 불안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침체된 지역
(누리일보) 부천시는 부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함께 지난 11일 부천시장애인회관 소통실에서 경기장애인부모연대 부천지회, 한국장애인부모회 부천시지부 임원진과 ‘2026년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단체들은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소외된 장애인 가족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에 참여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간담회에서는 장애 자녀를 돌보는 가족들이 장기간 돌봄 부담으로 인해 스트레스와 고립감을 겪고 불안과 우울이 높아지는 현실을 공유했다. 또한 가족 간 긴장과 갈등이 발생하는 사례도 많다는 점을 언급하며, 돌봄 부담을 줄이고 가족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지원사업의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와 함께 장애 자녀 양육을 위한 전문 교육 확대와 돌봄 스트레스 완화,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을 위한 가족휴식지원 사업의 활성화 필요성이 제기됐다. 또한 장애 자녀 보호자들이 서로 지지하고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자조모임과 비장애 형제자매의 심리치료와 장애 수용 능력, 정서지원 등 서비스 지원의 필요성도 강조됐다. 이에 시는 간
(누리일보) 부천시는 지난 11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주민자치회 간사와 일반 위원, 주민자치센터 자원봉사자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자치회 간사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실무와 실제 사례 중심 교육으로 구성해 주민자치회 간사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시민교육콘텐츠연구소 전문위원 오양희 강사가 맡아 ‘간사의 역할과 업무 이해’를 주제로 진행했다. 강의와 분임활동, 질의응답 등 다양한 교육 방식을 병행해 참석자들의 교육 참여도를 높이고 주민자치회 간사의 역할과 실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교육에서는 주민자치회 간사의 역할과 책무를 비롯해 자치계획사업의 집행 절차와 보조금 회계 실무, 증빙서류 관리 및 정산 시 유의사항, 회의서류와 사업계획서 등 행정서류 작성·관리 요령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다뤄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주민자치회 간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간사의 역할과 책무를 보다 명확히 이해했다”며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업무 요령도 배울 수 있어 주민
(누리일보) 부천시는 제19회 암 예방의 날(3월 21일)을 맞아 시민에게 암 예방 수칙을 알리고 건강생활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연다. 경기지역암센터가 주최하는 ‘제19회 암 예방의 날 기념 빈칸 채우기 퀴즈’는 3월 12일부터 3월 23일까지 진행되며 경기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안내문에 있는 QR코드로 접속해 제시된 문장의 빈칸에 들어갈 정답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정답자 가운데 무작위 추첨으로 300명을 선정해 기프티콘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3월 26일 연락처를 통한 개별 안내로 알릴 예정이다. 매년 3월 21일은 ‘암 예방의 날’로, 세계보건기구(WHO)는 암의 3분의 1은 예방이 가능하고, 3분의 1은 조기 진단과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의미를 담아 ‘3-2-1’을 상징하는 3월 21일이 암 예방의 날로 지정됐다. 이에 부천시는 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문자 안내와 전화 독려, 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국가암검진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암 진단부터 치료까지 이어지는 지원을 위해 소아암 환자와 의료급
(누리일보) 부천시는 지난 11일 NH농협은행 부천시지부가 부천시 제휴카드 이용으로 적립된 1억 600만3천 원을 시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용익 부천시장과 박금옥 NH농협은행 부천시지부장, 정명운 NH농협은행 부천시청출장소 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적립금은 지난해 시 공무원과 사회복지법인 등 보조사업 기관이 부천사랑카드·부천통카드·보탬e카드 등 제휴카드를 사용한 실적에 따라 이용 금액의 0.1~1%를 적립해 조성됐다. 적립금은 노인복지기금을 비롯해 자활기금과 성평등 기금 등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한다. 특히 노인복지기금은 어르신 여가 활동 지원과 건강증진 등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부천시와 NH농협은행 부천시지부는 시민을 위한 발전 기금 조성을 위해 2003년 업무제휴 약정을 체결하고 법인 제휴카드를 발행해 이용 실적에 따른 적립금을 매년 기탁하고 있다. 또한 NH농협은행 부천시지부는 사회복지뿐 아니라 체육·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힘을 보태고 있다.
(누리일보) 부천시는 ‘2026 부천페스타-봄꽃여행(B-festa)’ 축제를 앞두고 3월 13일부터 4월 30일까지 카카오톡 채널 추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부천맛집 할인 페스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시가 지정한 우수 외식업소 ‘부천맛집’ 영업자들이 뜻을 모아 자율적으로 참여해 추진됐다. 특히 참여 업소들이 별도의 재정 지원 없이 자체 부담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축제와 연계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사에는 총 18개 업소가 참여했으며, 봄꽃 축제와 연계해 축제 기간 부천을 찾는 방문객에게 지역 맛집을 소개하고 지역 상권 이용을 유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목적을 뒀다. 참여업체는 △경인로570숯불구이(괴안동) △나리스키친 △다온 △명가왕소금구이 △브레드레시피 △시골애(愛) △청담삼계탕능이백숙 △청학재(이상 중동) △브런치위치 △송도숯불장어구이전문점 △에페리 △이순화명태마을 △파스타시즌(이상 상동) △분더커피바(역곡동) △서안메밀집 △천리향양꼬치구이 △털보꽃게아구(이상 심곡동) △작동오리불고기(작동) 등 총 18개 부천맛집이다. 할인쿠
(누리일보) 부천시와 부천원미경찰서는 지난 11일 중앙지구대에서 ‘미디어 청정도시 부천’ 관·경 공동 선언식을 열고 공공장소 촬영 질서 확립을 위한 협력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선언식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두 기관이 함께 추진해 온 관·경 협력 대응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어가고, 공공장소에서의 올바른 촬영 문화 정착과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해 추진했다. 이날 채택된 공동선언문에는 부천역 일대를 중심으로 관·경 협력 대응을 강화하고, 해당 지역을 ‘미디어 클린존’으로 지정해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간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부천역 일대 집중순찰구역을 중심으로 관·경 협력 대응을 강화하고 시민 모니터링단과 CCTV 관제센터를 활용한 상시 모니터링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기관별 역할을 분담해 유해 콘텐츠에 대한 삭제 요청과 법적 조치 등 공동 대응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양 기관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여름철을 앞두고 시민 제보와 행정 조치, 경찰의 현장 대응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대응 체계를 구축해 공공장소 촬영 질서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김형률
(누리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
(누리일보)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회수하는 기술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외 최고의 배터리 Swap기술 기반으로 아프리카, 동남아 및 튀르키에 등에서 성공적 사업수행과 Micro Mobility급속충전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합병하는 계약을 지난 6일에 단행했다. 한국,미국,일본,호주,캐나다에 특허등록을 마치고 국내 KC인증마크 2건을 확보한데 이어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스테이션으로 벤처기업을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이번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유한 특허로만 22개를 획득하는 특허괴물 기업으로 한단계 상승한다. 주식회사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계약체결은 오토스원을 매각하는 개념이 아닌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합병을 통해 더 큰 시너지와 관련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이며, 배터리스왑과 급속충전 분야에서는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자부한다고 밝혔다.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충방전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소타텍코리아가 글로벌 확장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 조직 'GEI(Global Expansion Initiative)'를 공식 출범했다. 급변하는 글로벌 IT 시장 환경 속에서 다국가 확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적 행보다. 회사 측에 따르면 GEI는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술 전략 수립, 인프라 설계, 다국가 프로젝트 구축을 전담하는 조직이다. 특히 SaaS, 플랫폼, 디지털 서비스 분야에서 글로벌 스케일 확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GEI는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인프라 구성, 고성장 스타트업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보유한 테크 전문가(Tech Expert) 중심으로 운영된다. 소규모 서비스에서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한 프로젝트 경험을 기반으로, 초기 설계 단계부터 글로벌 스케일을 고려한 구조를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타텍코리아 관계자는 "GEI를 CEO 직속 조직으로 둔 것은 글로벌 확장을 단순 기술 지원이 아닌 회사의 핵심 전략 과제로 보기 때문"이라며 "기술 구현을 넘어 시장 확장 전략, 운영 체계 표준화, 비용 구조 최적화까지 통합적으로
(누리일보) 한국 IT 시장이 인력 부족, 개발 비용 상승, 고도화되는 품질 요구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 소타텍코리아가 새로운 협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베트남 IT 인력의 확장성 및 성장 속도를 결합한 운영 전략이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시장에 따르면 소타텍코리아는 한국 IT 기업과 유사한 운영 구조를 갖추고 있다. 한국인 플래너, PM, 기술 전문가가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한편, 베트남의 우수 개발 인력을 활용해 개발 역량을 확장한다. 이를 통해 프로세스 안정성, 품질 관리,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확보하면서도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 법인 관계자는 "소타텍코리아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국내 주요 엔터프라이즈 기업 수십 곳과 협력해왔다"며 "일부 고객사는 3~4년 이상 장기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단순 외주사가 아닌 전략적 기술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신뢰 관계는 안정적인 품질, 유연한 대응력, 투명한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형성됐다는 평가다. 또한 회사는 무리한 외형 확장 대신 단계적 역량
(누리일보) 한국 IT 산업이 인력 부족, 개발 비용 상승, 글로벌 경쟁 심화라는 복합적인 과제에 직면한 가운데, 주한베트남기업협회(BAVIK)가 한-베 협력을 통한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협회는 양국 간 기술·인적 자원 연계를 통해 한국 IT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 커뮤니티 내 전문가들은 베트남이 젊고 대규모의 IT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 역량 또한 빠르게 향상되고 있는 반면, 한국은 기술 경쟁력, 제품 기획력, 경영 노하우 및 시장 기반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고 분석한다. 이러한 상호 보완적 구조를 연결하는 것이 글로벌 환경 속에서 한국 IT 산업의 성장 동력을 유지하는 현실적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BAVIK이 주최한 네트워킹 행사 및 간담회에서는 IT 아웃소싱, ODC(Offshore Development Center), 크로스보더 기술 협력 모델 등에 대한 다양한 사례가 공유됐다. 동시에 문화적 차이, 품질 관리, 보안, 브리지 인력 양성 등 실무적인 과제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협회는 단기적 외주 관계를 넘어, 한-베 IT 협력 생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