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의정부시는 4월 1일과 2일까지 이틀간 관내 15개 동 주민센터 가족관계등록 신고서류 접수 및 발급 담당자 2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가족관계등록사무 역량 강화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신고 업무의 정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실무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국내 신분등록제도 변천 과정과 제적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제적부 이해 ▲제적부 용어 정리 ▲출생‧사망 신고 접수 방법 ▲가족관계등록부와 주민등록부 간 연계 업무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가족관계등록부 및 제적부 오류 정정 방법과 민원 안내 요령을 공유하고, 외국인가족과 연관된 민원 등 점차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사례에 대한 처리 방안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은 민원인이 신고업무를 보다 정확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민원인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세외수입 운영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1천500만 원의 시상금을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부과‧징수 관리, 체납액 정리, 제도 개선 노력 등 세외수입 전반의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제도다. 시는 체계적인 세외수입 관리와 체납 정리 활동을 통해 징수율을 높이고, 효율적인 행정 시스템을 구축한 점이 이번 평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우수사례로 ▲세입 증대 네트워크 구성 및 운영 ▲기부금 수입 확대를 위한 ‘기부자 명예의 전당’ 설치 및 제막식 추진 등이 포함됐다. 세입 증대 네트워크는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신규 세원 발굴과 징수 효율을 높이고, 기부자 명예의 전당은 기부문화 확산과 재원 확보 기반 마련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효율적인 세외수입 운영을 위해 제도 개선과 징수 관리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세외수입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한 노력을 이어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3월 31일 의정부시 새마을회가 식목일을 앞두고 장암동 중랑천 둑방길 일대 유휴지에서 자작나무 묘목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도시 녹지 확충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각 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새마을부녀회장을 중심으로 회원 40여 명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자작나무 160주를 식재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지경호 회장과 새마을부녀회 임명녀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주신 회원 여러분의 정성이 모여 이번 행사가 더욱 의미 있게 진행됐다”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가듯,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의정부시 새마을회는 그동안 ‘재활용품 모으기 운동’, ‘소하천 살리기 정화활동’ 등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4월 2일 장암동 413-3번지 일원 수락 리버시티 단지 앞 녹지대의 이용 현황을 점검하고, 오솔길 조성사업 대상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도심 내 유휴 녹지를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걸을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생활권 내 녹지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시 관계자들은 주민들과 함께 현장을 도보로 이동하며 보행 동선의 연속성, 접근성, 안전성, 식재 가능 구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오솔길 조성 시 시민 이용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살폈다. 해당 부지는 생활권 내 접근성이 양호한 유휴 녹지로, 향후 정비를 통해 산책로(오솔길)와 쉼터를 조성하고 수목 식재 등을 통해 생활밀착형 녹지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단절된 녹지 공간을 연결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보행 중심 녹지축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생활권 내 유휴 녹지를 활용해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한 녹지 공간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녹지 공간 확충과 연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2일 장암동 368-2번지 일원(실외정원 동측 부지)에서 ‘2026년 봄철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암동 내 방치된 나대지(불법경작지)를 활용해 조성된 실외정원과 연계해 마련했다.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해 자산홍, 영산홍 등 관목류 식재와 금계국, 샤스타데이지 등 야생초화류를 파종했다. 행사 대상지는 과거 관리가 미흡해 방치되면서 경관을 해치고 이용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던 곳이다. 시는 지난해 서측 부지에 실외정원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 동측 부지까지 정비를 확대해 생활권 녹지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이를 통해 기존에 단조롭게 방치돼 있던 나대지가 다양한 식생이 어우러진 생활정원으로 변화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방치돼 있던 공간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활권 주변 녹지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여주시청소년진로체험지원센터는 여주의 전통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새로운 미래를 세운다는 의미를 담은 교과연계 진로교육인 ‘세움교사 협력수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세움교사 협력수업’은 단순 체험을 넘어, 학교 교육과정과 유기적으로 연계된 63개의 특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교과서에서 배운 지식이 실제 산업 현장과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직접 확인하며 교과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우게 된다. 특히 미래 산업과 지역 특화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여주 시민의 전문성을 학교 교육 현장에 결합해 ‘온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실질적인 마을 교육 공동체 구현을 목표로 한다. 2025년 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30명의 세움교사들을 교육적 자산으로 활용하여 지역사회와 학교 간의 결속력을 다질 계획이다. 세움교사들은 심리, 창의, 문화, 예술, 신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교과 내에서 학생들이 다채로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수업계획안을 구성했다. 각급 학교가 교육과정에 필요한 프로그램 선택하여 신
(누리일보) 여주시는 경기도가 실시하는 2026년 세외수입 운영 시‧군 종합평가(2025년 실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함께 시상금 11백만원을 확보했고,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고 전했다.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서 ▲세외수입 징수실적 ▲체납액 정리실적 ▲기관장 관심도 ▲신규세원 발굴 및 제도개선 ▲입상 및 전담조직 운영 등 5개 분야 9개 지표의 세외수입 징수 및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이다. 여주시는 법질서 확립 및 민생 지원을 위한 체납(압류) 차량의 일제정리 추진과 고질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 자동차과태료관련 체납자 번호판 영치를 통해 체납액 정리율을 높였고 모바일 시대에 맞춰 세외수입 체납액 카카오톡 납부알림 서비스 시행, 부서별 징수율 제고를 위한 징수대책 보고회, 세외수입 담당자 실무교육 및 직무 연찬회 운영 등 신규세입 발굴 및 제도개선, 기관장 관심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세외수입 신규세원 발굴 및
(누리일보) 여주시는 지난 2일 6‧25전쟁 무공훈장 전수식을 개최하고, 故이석만 상사의 공적을 기리며 화랑무공훈장을 유가족에게 전수했다. 이번 전수식은 국방부가 추진 중인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전쟁 당시 서훈이 결정됐으나 긴박한 전투 상황 등으로 인해 전달되지 못한 훈장을 여주시와의 협업을 통해 고인의 무공훈장 수훈 사실을 재확인하고, 오랜 기간 훈장을 받지 못한 유가족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고인의 자녀인 이흥원씨가 참석해 훈장을 대신 수여받았으며, 가족과 함께 고인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故이석만 상사는 1948년 12월 입대해 1951년 4월에 제대했다. 특히, 6‧25전쟁 당시 대구지구 팔공산 전투에서 수공을 세우는 등 국가 수호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여주시는 이번 전수식을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명예를 되찾고, 그 숭고한 희생정신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의 공훈을 늦게나마 기리고 유가족께 훈장을 전해드리게 되어
(누리일보) 여주시는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가남 신해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모든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마무리하고 최근 조달청에 공사 발주를 의뢰함으로써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했다. 가남 신해 일반산업단지는 가남읍 일원 약 27만㎡ 부지에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여주시는 기업수요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토지이용계획과 기반시설 구축을 계획하며 ‘기업하기 먼저 찾는 산업단지’ 조성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 왔다. 개발계획 수립부터 관계기관 협의, 각종 심의 등 복잡한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하며, 속도감있는 사업 추진과 완성도를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주시는 사업추진과 더불어 첨단 제조기업 유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수도권 동남부 산업벨트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산업 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여주시는 기존 농업 중심 도시에서 첨단 산업 중심 도시로의 전환을 가속화 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2월 에스앤에스, 4월 알이에스㈜와 약550억 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기업 유치에 대한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가남
(누리일보)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여주시 초·중·고등학교 대상 학교흡연예방 교육을 지난 4월 1일 여주 자영농고를 시작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신규 학교 우선선정) 흡연예방 교육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학교흡연예방 교육은 학생들이 퀴즈를 풀며 참여하는 금연교육으로 일명 “도전 금연왕! 을 찾아라!” 이며 학생들이 리모컨을 이용하여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재미와 집중도를 높인 스마트 퀴즈쇼를 활용한 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누구나 지루하지 않게 중간에 보너스 퀴즈쇼도 진행됐으며 정답을 가장 많이 맞춘 학생에게는 금연왕의 명예가 주어지고, 소정의 상품권도 지급됐다. 한편, 올해는 청소년들이 스마트 퀴즈쇼 이외에 더욱 다양한 교육을 통해 금연과 한층 더 친해질 계기를 마련하고자 흡연예방 체험부스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흡연예방 체험부스는 유해물질 차단, 내 몸 지키기, 담배 거절하기, 폐 보호하기 등의 4가지 섹션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초중고 학년별 눈높이에 맞춰 많은 학생들이 체험을 통해 보고, 듣고, 직접 느끼도록 하여 흡연의 심각성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금연의 필요성을 극대화시켜 청소년들의 올
(누리일보) 여주시 노인복지과는 지난 2일'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본격 시행에 따라 여주노인대학생 70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현장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행정 주도의 안내를 넘어, 현장에서 어르신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문화복지국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사업을 설명함으로써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여주시의 추진 의지와 책임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여주시보건소와 연계해 혈압·당뇨 측정 등 기초 건강 체크와 돌봄 상담을 함께 진행하여, 어르신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즉시 연계받을 수 있도록 했다. 곽호영 문화복지국장은“직접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설명드리니 사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훨씬 높다는 것을 느꼈다.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어르신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핵심 정책인만큼 누구나 필요할 때 적절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단순 홍보를 넘어 건강관리와 복지상담을 연계한 통합서비스를
(누리일보) 여주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3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운영하며 산불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청명·한식 전후는 성묘객 증가와 함께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가 집중되는 시기로, 연중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다.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여주시는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을 전진 배치하고, 주요 등산로와 산림 인접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드론을 활용한 감시활동을 병행하여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아울러 산림인접의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 등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서는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적발 시 최대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여주시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해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비상연락망 유지 및 진화장비 점검 등 대응태세를 철저히 유지하고 있다. &n
(누리일보) 니오라코리아(NEORA KOREA, 지사장 김희나) 플래시모바일(Flash Mobile)이 맞춤형 알뜰폰 요금제 'N-플렉스'를 4월 6일 출시한다. 'N-플렉스'는 음성, 문자, 데이터 이용량을 자유롭게 조합해 설계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 요금제다. 음성 100분, 문자 100건, 데이터 1GB 단위를 기준으로 필요한 만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6,600원부터 최대 51,700원까지 구성되며, 월 1회 요금제 변경이 가능하다. 서비스는 LG U+ 망 기반 'FLASH-L'에서 먼저 제공되며, 향후 KT 망 기반 'FLASH-K'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플래시모바일 브랜드 파트너 또는 온라인 셀프 개통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출시와 함께 4월 6일부터 30일까지 '플렉스 투게더(Flex Together)'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플렉스 투게더(Flex Together)' 프로모션은 요금제 가입자가 늘어날수록 추첨 인원과 경품 규모가 함께 확대되는 이벤트다. 니오라코리아 플래시모바일 담당자 서재화 책임은 "N-플렉스는 사용자가 필요한 만큼 선택할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환절기인 봄은 피부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는 시기다. 급격한 일교차와 건조한 바람, 황사와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이 심해지면서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피부 속 콜라겐이 급격히 감소하며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깊어지는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의료계에서는 인위적인 볼륨감을 주는 필러 대신, 피부 스스로 콜라겐을 재생하도록 돕는 ‘콜라겐 부스터’ 시술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중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올리디아마요(Olidia Myo)’는 자연스러운 노화 개선을 원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되고 있다. 강남구 소재 아이러브강남의원의 서경희 원장은 “봄철 피부 관리의 핵심은 단순히 겉을 수분으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피부 지지 구조인 콜라겐을 근본적으로 재건하는 것”이라며, “올리디아마요는 PLLA(Poly-L-Lactic Acid) 성분을 주성분으로 하여 체내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효과적인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올리디아마요는 미세한 입자가 피부 층에 주입되어 소실된 볼륨을 채우고 주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누리일보)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수석대표 상법술)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연계해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 오후 3시 30분, 인천 송도 부영 송도타워 28층 웨이하이관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웨이하이관이 새롭게 단장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투자유치 홍보 행사로, 한·중 웰니스 관광 및 건강식품 산업의 효율적인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을 비롯해,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부대표 우건성), 웨이하이 자광우건 과학기술 주식회사 리센 총경리, 웨이하이 지혜운창 공급사슬관리 유한회사 유정 총경리, 상하이 과디련과학기술 유한회사 원자재사업부 리엔 책임 등이 참석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신종은 과장,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략실 김지안 실장, 한국수입협회 박진우 부회장, 한국김치협회 김치은 회장, 한국과학기술서비스협회 이재걸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
(누리일보)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목표도 포함
(누리일보) 전북 남원 지리산 자락의 촌사람영농조합법인(대표 윤정준)이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곰보배추 막걸리 양조장을 중심으로 한 기능성 발효 산업 확장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계약은 단순 협업이 아닌, 기존 전통주 사업 구조를 기능성 발효 기반 농식품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엑셀러레이팅으로, 투자유치·유통 확장·브랜드 고도화·라이선스 사업까지 전방위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곰보배추 막걸리 사업을 둘러싸고 유통 및 동업 참여를 희망하는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들의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구조 재편에 착수했다. 특히 해당 사업은 특허 제10-1378284호(곰보배추 농축액을 이용한 막걸리 제조방법)와 상표등록 제40-0963823호(곰보배추 막걸리)를 기반으로 한 IP를 보유하고 있어, 단순 제품이 아닌 산업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평가받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