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국민권익위원회의 주요 정책을 알기 쉽고 빠르게 국민에게 전달해줄 ‘2026 청백리포터’가 청년세대의 시각을 담아 2026년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국민권익위는 3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 별관 1층에서 한삼석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과 청백리포터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청백리포터 발대식’을 개최한다. ‘2026 청백리포터’는 오늘 발대식을 시작으로 1년간 국민권익위의 각종 업무추진 현장을 취재하고, 기사·카드뉴스·웹툰·영상 등 다양한 홍보물을 제작해 국민의 시각에서 정책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발대식은 청백리포터 위촉장 수여와 함께 위원회 주요 업무 소개, 청백리포터 활동 안내, 활동 요령에 대한 특강 등으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소통 등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2026 청백리포터’는 지난 2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대학생과 직장인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20~30대 청년 30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영상·웹툰 등의 제작 역량을 갖춘 인원이 다수 선발되어, 더욱 생동감 있고 직관적인 홍보물을 통해 온라
(누리일보)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산업 전반의 우려가 커짐에 따라 정부는 4월 3일 비상경제본부회의를 개최하여 중동전쟁 관련 부처별 주요품목 수급 가격점검 및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비상경제 대응을 위한 공급망 병목해소 규제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범 정부 대응체계와 연계하여 3월 31일부터 운영 중인 “중동전쟁 기업 애로 해소 지원센터”를 “건설현장 비상경제 TF”로 격상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TF를 통해 중동전쟁에 따른 리스크가 큰 건설자재를 중심으로 건축물, 도로 등 건설현장의 자재 수급상황을 면밀히 관리하며, 유관 단체와 협력하여 건설분야 위기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상시 신고센터(5개 협회)를 통해 건설현장의 긴급한 애로사항 등 신고를 접수하여, 규제 완화 등 제도 개선이 필요한 과제는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신속히 개선하고, 자재 수급 차질이 건설산업에 미치는 리스크 전반에 대하여 분석·대응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매점매석·담합 등 시장 교란 행위가 접수될 경우 현장점검 등을 통해 엄정히 조치할 계획이며, 부정확한 정보로 시장 불안을 키우는 가짜뉴스에도
(누리일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농·임산물 온·오프라인 판매업체 총 402곳에 대해 3월 9일부터 13일까지 점검한 결과, 식용으로 섭취 불가한 농·임산물을 식품용으로 판매한 업체 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적발된 업체는 식용이 불가한 ‘부처손(권백)’, 애기똥풀(백굴채)’을 건강 차(茶)로 광고·판매하고 있었으며, 식약처는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온라인 사이트 차단 및 지방정부에 고발 등 조치를 요청했다. 참고로 부처손, 애기똥풀 등은 독성, 알레르기 반응 유발 및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 우려 등이 있어 반드시 의사 또는 한의사 등 전문의료인의 상담을 통해 복용해야 하는 생약이다. 식약처는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은 농·임산물 섭취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섭취 전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에서 식품으로 섭취할 수 있는 농·임산물의 종류 및 식용 가능 부위 등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지방정부와 함께 식품 이외에 한약재 등 다른 용도로도 사용하는 오미자, 구기자 등 식약공용 농·임산물 340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중금속, 이산화황 검사도 실시하여 안전성을 확인할 예정이
(누리일보)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를 심고 가꾸는 전통을 계승하고,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지난 2일, 국립기억의숲(보령)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식목일은 우리 민족이 예로부터 나무를 심고 산림을 보호해 온 전통을 기념하는 날로, 최근 기후 위기와 산불 발생 증가 등으로 산림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가운데, 이번 행사는 산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속 가능한 산림 조성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립기억의숲은 산림훼손을 줄이고 자연친화적인 장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조성된 국립수목장림으로, 수목장과 산림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복합 산림복지시설이다. 수목장은 자연 회귀의 섭리에 기반한 친환경 장례방식으로, 나무 아래에 고인을 모시는 형태로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고 국토 잠식을 줄일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자연 속에서 삶과 추억을 기리는 새로운 장례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부여국유림관리소를 비롯하여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보령시산림조합, 국유림영림단,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하여 산수유, 철쭉
(누리일보)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우리나라 산림에 설치된 플럭스타워 8개소의 장기 관측 데이터가 국제 플럭스 관측망인 플럭스넷(FLUXNET)의 데이터셋 FLUXNET2025에 공식 등재됐다고 밝혔다. 플럭스넷은 전 세계 다양한 생태계에서 관측된 탄소·물·에너지 흐름 데이터를 수집·공유하는 국제 생태계 관측 데이터 허브로, 엄격한 품질 기준과 검증 절차를 충족한 자료만 공개된다. 이번에 등재된 우리나라 산림 플럭스 데이터는 이러한 기준을 통과해 글로벌 연구자들이 공동 활용하는 데이터셋에 포함됐다. 이번 성과로 우리나라 산림의 탄소 흡수와 물·에너지 순환 특성을 다른 국가와 동일 조건에서 비교·분석할 수 있게 됐다.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 기능 변화의 정량적 해석 기반도 마련됐다. 이는 우리나라 산림의 생태적 기능을 국제적 맥락에서 평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 산림 플럭스타워는 숲과 대기 사이의 탄소, 수증기, 에너지 교환을 장기적으로 연속 측정하는 관측시설로, 산림 생태계 기능을 정량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핵심 기반이다. 이번 등재를 통해 우리나라 산림 관측 데이터는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MRV) 고도화와
(누리일보) 소방청 국립소방연구원은 소방공무원이 직무 수행 과정에서 노출될 수 있는 각종 유해 환경 요인에 대해 전문적으로 상담하고 개선 방안을 지원하는 ‘소방업무 보건환경 상담(컨설팅)’ 사업을 2026년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재 진압, 구조, 구급, 훈련 등 소방 업무 전반에서 발생하는 화학적 및 물리적 유해 인자 노출과 그에 따른 건강 영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일선 소방공무원들이 현장에서 겪는 건강 관련 위험에 대해 공식적이고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창구가 부족했으나, 앞으로는 연구원의 전문 인력과 장비를 활용해 한층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상담(컨설팅) 지원 대상은 전국 소방청을 비롯해 각 시도 소방본부와 일선 소방관서에서 직면한 보건 환경 관련 현안이다. 일선 기관에서 상담(컨설팅)을 요청하면, 국립소방연구원 소속 전문가가 관련 기초 자료를 면밀히 조사한 뒤 필요시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심층 평가를 진행한다. 현장 평가 단계에서는 대원들의 직무 수행 과정을 직접 관찰하고 현장 대원 및 관리자와의 심층
(누리일보) 앞으로 분양계약을 둘러싼 불필요한 해약 분쟁이 줄어들고, 계약 안정성이 한층 높아진다. 정부는 건축물의 분양계약 해약 사유를 합리적으로 정비해, 수분양자 보호를 강화하고 건전한 분양시장 질서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4월 3일부터 40일간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신속히 개정을 추진한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먼저, 건축물 분양계약서에 포함해야 하는 분양계약 해약 사유 중 시정명령 관련 내용을 정비한다. 현행 법령은 분양신고 내용과 분양 광고 내용이 다른 경우 등으로 분양사업자가 시정명령 처분을 받으면 수분양자가 분양계약을 해약할 수 있다는 내용을 분양계약서에 명시하여야 하나, 앞으로는 시정명령 처분이 있더라도 해당 위반행위로 인해 분양계약의 목적을 달성하기 어려운 경우에 한하여 분양계약 해약이 가능하도록 기준을 합리적으로 개정할 예정이다. 또한, 수분양자 보호 강화를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아파트 표준공급계약서에 포함된 계약해제 사유를 건축물분양법령에도 준용하여 반영한다. 국토교통부 안진애 부동산개발산업
(누리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1분기 케이-푸드 플러스(K-푸드+) 수출액(잠정)은 33.5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다고 밝혔다. 농식품(K-푸드)은 25.6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으며, 증가율이 큰 권역은 중동(GCC, 32.3%↑)·중화권(14.5%↑)·북미(6.3%↑) 순이었다. 중동 지역은 3월 들어 물류 상황 악화 및 소비 위축 등의 영향으로 수출이 감소했지만, 2월까지 연초류, 인삼류 등의 수출 호조로 전년 대비 1분기 수출 실적이 높게 나타났다. 가공식품 중에서는 K-푸드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라면과 함께 과자류, 음료, 쌀가공식품, 아이스크림 등이, 신선식품 중에서는 딸기, 포도, 배 등이 수출 실적을 견인했다. 과자류, 음료, 아이스크림 등 ‘K-간식’의 수출 증가는 세계적 트렌드인 ‘즐거운 건강관리(Healthy Pleasure)’ 흐름에 발맞춘 저당・제로・비건 제품군 확대 전략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과자류·음료는 중국시장에서, 아이스크림은 유제품 수출이 어려운 캐나다와 EU 시장을 대상으로 한 식물성 제품이 현지 비건 소비자들 사이에서
(누리일보) 정부는 4월 3일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기업현장 공공기관 숨은규제 합리화방안(관계기관 합동)’을 발표했다. 공공기관은 업무규정·지침 등을 통해'행정규제기본법'상 행정규제에는 해당하지 않으나 중소기업 등에게 실질적으로 규제와 유사한 영향력을 행사(숨은규제)하고 있다. 따라서, 기업활동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각종 공공기관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하여 중소기업의 부담을 경감하고 민생경제를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 이에 민생회복 부응 관점에서 재정경제부, 공공기관,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함께 기업애로를 야기하는 숨은규제를 발굴·합리화하고, 우수과제는 전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추가참여를 유도했다. 그 결과, 진입규제, 기술개발 지원, 조달·입찰, 업무절차 등 현장에서 공공기관 숨은규제 총 251건(참여기관 109개)을 합리화했다. (액화수소 충전시설 설치 기준 완화) 기업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방출구 위치에 대한 제한규제 및 사업소 경계 거리기준을 완화한다(한국가스안전공사). (재도전 기업 발전 기자재 공급자 기회 확대) 기업의 재기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발
(누리일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일 학교생활기록부의 충실한 작성과 내실 있는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업무 도움자료 ‘콕콕 짚어 보는 학교생활기록부’를 개발하여 도내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에 보급했다. 이번 자료는 기존의 이론 중심 해설서에서 벗어나 교사들이 실제 기록 과정에서 겪는 궁금증을 즉각 해결할 수 있는 ‘현장 밀착형 가이드’로 기획됐다. 특히 기록의 충실도와 공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내용은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및 관리 △학교장·학업성적관리위원회 결정 사항 △현장점검 컨설팅 Q&A 등 3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앞으로 학교별 자체 연수와 교무부장 컨설팅 자료로도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콕콕 짚어 보는 학교생활기록부가 교사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기록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생활기록부가 학생의 성장과 학습 과정을 객관적이고 충실하게 담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일부터 7월 9일까지 40일간 ‘별이 내리는 숲’ 어린이도서관 2층 카페에서 ‘장애학생 바리스타 직무체험’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참여 학생들은 실제 카페 환경에서 ▲음료 제조 ▲주문 응대 ▲고객 소통 등 서비스 전반을 직접 경험하며 실무 능력과 직업기초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어린이도서관 바리스타 직무체험’은 지난 2021년부터 제주도교육청-제주도서관-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주지사(제주발달장애인훈련센터)가 협력해 온 사업으로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 직업교육 모델’로 자리 잡았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직무훈련을 통해 장애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중증장애학생들에게는 자립 의지를 키우는 소중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학생들에게는 자신감을, 지역사회에는 장애 인식 개선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장애학생의 취업률 향상과 안정적인
(누리일보) 제주시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2일 학습지원대상학생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해 ‘2026학년도 기초학력 탄탄학교 업무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기초학력 탄탄학교는 단위학교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제주시교육지원청이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기초학력 향상 지원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초등학교 8개교를 운영했으며 올해는 중학교까지 범위를 확대해 2개교를 추가, 총 10개교를 선정·운영하고 있다. 선정된 학교는 학교의 환경과 특성에 따라 학년군별 선택과제와 학교 자체 자유과제를 설정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지속적인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교원의 기초학력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도 자체 계획에 따라 추진한다. 이번 협의회에는 기초학력 탄탄학교 업무 담당자 10명과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지난해 운영 우수 사례를 공유해 현장 적용력을 높이고 올해 중점 사항인 선택과제와 자유과제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학교급별 맞춤형 지원 전략을 마련
(누리일보) 니오라코리아(NEORA KOREA, 지사장 김희나) 플래시모바일(Flash Mobile)이 맞춤형 알뜰폰 요금제 'N-플렉스'를 4월 6일 출시한다. 'N-플렉스'는 음성, 문자, 데이터 이용량을 자유롭게 조합해 설계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 요금제다. 음성 100분, 문자 100건, 데이터 1GB 단위를 기준으로 필요한 만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6,600원부터 최대 51,700원까지 구성되며, 월 1회 요금제 변경이 가능하다. 서비스는 LG U+ 망 기반 'FLASH-L'에서 먼저 제공되며, 향후 KT 망 기반 'FLASH-K'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플래시모바일 브랜드 파트너 또는 온라인 셀프 개통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출시와 함께 4월 6일부터 30일까지 '플렉스 투게더(Flex Together)'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플렉스 투게더(Flex Together)' 프로모션은 요금제 가입자가 늘어날수록 추첨 인원과 경품 규모가 함께 확대되는 이벤트다. 니오라코리아 플래시모바일 담당자 서재화 책임은 "N-플렉스는 사용자가 필요한 만큼 선택할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환절기인 봄은 피부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는 시기다. 급격한 일교차와 건조한 바람, 황사와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이 심해지면서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피부 속 콜라겐이 급격히 감소하며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깊어지는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의료계에서는 인위적인 볼륨감을 주는 필러 대신, 피부 스스로 콜라겐을 재생하도록 돕는 ‘콜라겐 부스터’ 시술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중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올리디아마요(Olidia Myo)’는 자연스러운 노화 개선을 원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되고 있다. 강남구 소재 아이러브강남의원의 서경희 원장은 “봄철 피부 관리의 핵심은 단순히 겉을 수분으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피부 지지 구조인 콜라겐을 근본적으로 재건하는 것”이라며, “올리디아마요는 PLLA(Poly-L-Lactic Acid) 성분을 주성분으로 하여 체내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효과적인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올리디아마요는 미세한 입자가 피부 층에 주입되어 소실된 볼륨을 채우고 주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누리일보)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수석대표 상법술)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연계해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 오후 3시 30분, 인천 송도 부영 송도타워 28층 웨이하이관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웨이하이관이 새롭게 단장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투자유치 홍보 행사로, 한·중 웰니스 관광 및 건강식품 산업의 효율적인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을 비롯해,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부대표 우건성), 웨이하이 자광우건 과학기술 주식회사 리센 총경리, 웨이하이 지혜운창 공급사슬관리 유한회사 유정 총경리, 상하이 과디련과학기술 유한회사 원자재사업부 리엔 책임 등이 참석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신종은 과장,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략실 김지안 실장, 한국수입협회 박진우 부회장, 한국김치협회 김치은 회장, 한국과학기술서비스협회 이재걸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
(누리일보)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목표도 포함
(누리일보) 전북 남원 지리산 자락의 촌사람영농조합법인(대표 윤정준)이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곰보배추 막걸리 양조장을 중심으로 한 기능성 발효 산업 확장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계약은 단순 협업이 아닌, 기존 전통주 사업 구조를 기능성 발효 기반 농식품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엑셀러레이팅으로, 투자유치·유통 확장·브랜드 고도화·라이선스 사업까지 전방위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곰보배추 막걸리 사업을 둘러싸고 유통 및 동업 참여를 희망하는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들의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구조 재편에 착수했다. 특히 해당 사업은 특허 제10-1378284호(곰보배추 농축액을 이용한 막걸리 제조방법)와 상표등록 제40-0963823호(곰보배추 막걸리)를 기반으로 한 IP를 보유하고 있어, 단순 제품이 아닌 산업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평가받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