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MBC 설 특집 3부작 '밥상의 발견' 2부가 17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된다. MBC'밥상의 발견'은 밥상에 숨겨진 정성과 지혜를 찾아 떠나는 설 특집 3부작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 식탁에서 발견한 진짜 ‘K-푸드’와 ‘한식 문화’를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재해석해 색다른 밥상으로 선사한다. 설날인 17일 저녁 방송되는 MBC '밥상의 발견'에서는 ‘밥상’ 셰프들이 최근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해 화제가 된 선재스님과 함께 덜어냄의 미학인 사찰음식의 세계를 조명한다. 도심 속 사찰, 봉녕사를 찾은 MC 장근석과 윤남노, 파브리, 데이비드 리 셰프는 ‘국내 사찰음식 1호 명장’ 선재스님을 만나 사찰음식에 담긴 철학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스님이 직접 담근 ‘수수 고추장’을 활용한 나물 요리를 비롯해 비법 채수로 맛을 낸 연근 요리까지, 선재스님의 노하우가 자세히 공개돼 모두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이를 맛본 윤남노는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다”며 폭풍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점심 식사 전, 선재스님은 밥상 식구들에게 간장차를 건네며 “30여 년 전 건강악화로 힘든 시간
(누리일보) 19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겨울맞이 혹한기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극한의 추위를 견뎌야 하는 마을에서는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겨울을 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자연인’ 김대호, ‘동두천재’ 양세형·양세찬, ‘종이 인형’ 안재현이 강원도 정선의 오지마을로 혹한기 임장을 떠난다. 이들이 찾은 마을은 깊은 산중에 위치해 ‘은둔의 땅’이라 불리는 곳으로, 휴대전화 신호조차 닿지 않는 오지였다. 이들은 지난주에 이어 오지마을 곳곳을 둘러보며, 혹독한 겨울을 견디는 삶의 방식을 직접 체감하는 ‘오감 임장’에 나선다. 본격 임장에 앞서 스튜디오에서는 뜻밖의 팔씨름 논쟁이 벌어진다. 지난 출연 당시 주우재와의 팔씨름 대결에서 패했던 안재현은 김숙의 깜짝 팔씨름 승부 제안에 응했다고 한다. 대결에 앞서 안재현이 “누나 괜찮겠어요?”라며 뜻밖의 경고를 건네 스튜디오가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과연 ‘새로운 비실이’로 떠오른 안재현 앞에서 김숙은 ‘숙크러쉬’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안재현과 양세
(누리일보) 이재명 대통령 부부 설날 인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설 명절을 맞아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신지요? 지난 한 해는 국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모든 것들이 예상보다 빠르게 제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거리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이 나라를 지켜내주신 모든 주권자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서로 다른 자리에서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우리이기에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생각은 얼마든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은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든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가족과 이웃이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도 다르지 않고 청년과 어르신이 바라는 바도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병오년 설 명절 아침,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다짐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민께서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이정표 삼아 한 걸음 한 걸음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습니다. 지난 한 해, 서로를 격려하며 어려움을 이겨
(누리일보) 경기도가 양축용 배합사료 제조업체 14곳을 대상으로 최근 발생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확산 방지를 위해 양돈용 사료제조업체의 방역관련 준수사항 및 시설을 점검했다. 올해 들어 안성(1.23.)과 포천(1.24., 2.6.), 화성(2.7.)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잇달아 발생한 데 따른 조치이다. 점검은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됐으며 평택 4개, 안산 3개, 이천 3개, 양주·용인 각 1개, 안성 2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양축용 배합사료는 가축을 키울 때 쓰는, 여러 가지 원료를 미리 적정 비율로 섞어 공장에서 만들어 놓은 완성 사료를 말한다. 도는 사료 운송 차량이 제조시설과 농장을 반복 출입하면서 바이러스 전파 매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사료 운송단계에서부터 방역 관리를 철저히 해 차단 방역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사료 운송 차량 소독 이행 여부 ▲차량 내부·하부 소독 상태 ▲소독시설 정상 운영 여부 등 ASF 전파와 직결되는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실시됐다. 점검 결과, 대부분의 업체가 소독 이행, 적정 소독제
(누리일보) 경기도가 발사한 ‘경기기후위성 1호기(GYEONGGISat-1)’가 성공적으로 궤도에 안착해 운영 중인 가운데, 경기도가 올 하반기 2호기 발사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지난 2025년 11월, 미국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 로켓에 실려 발사된 경기기후위성 1호기는 지구 저궤도에서 순조롭게 운항중이다. 1호기는 현재 자세제어 분석, 카메라 시운전 및 데이터 송·수신을 성공적으로 수행 중이다. 상반기 중으로 본 촬영을 시작해, 도 전역에 대한 영상 데이터 수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광학위성인 기후위성 1호기는 3년간 도시, 농지, 산림 등 토지피복변화를 탐지하고, 재난재해 정밀 모니터링 등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가공된 데이터 산출물은 ‘경기기후플랫폼’을 통해 도민에게 공개된다. 경기도서관 1층에 마련된 모니터를 통해 1호기의 실시간 위치와 경기도 상공 통과 예정 시각, 위성이 촬영한 결과물 일부를 확인할 수 있다. 1호기가 토지 이용 변화와 재난 재해 상황을 모니터링한다면, 올해 하반기 발사될 2호기(GYEONGGISat-2A)와 내년 상반기 발사 예정인 3호기(G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2027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도민 제안사업을 2월 19일부터 5월 20일까지 공모한다. 주민참여예산은 투명하고 민주적인 예산 운영을 위해 예산 편성 과정에 도민의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다. 강원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도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도민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거나 사업 우선순위를 조사하는 온라인 투표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내년도 예산에 대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사업 제안은 주민e참여 홈페이지 또는 우편·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공모 기간 이후에도 제안은 가능하지만 2027년 예산 반영을 위해서는 5월 20일까지 제안해야 한다. 제안사업의 범위는 총사업비 50억 원 이내의 단년도 사업으로, 안전·복지·교육·경제 등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접수된 주민 제안사업은 사업부서 검토 후 9월 중 추진 예정인 온라인 투표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 예산 요구안에 반영되며, 최종적으로 도의회 의결을 통해 2027년 예산 편성 여부가 결정된다. 도는 더 많은 도민이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은은 도내 산림바이오 유망 기업인 (주)닥터오레고닌과 2월 13일, ‘강원 산림자원 유래 고기능성 바이오 소재 개발 및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한 공동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강원자치도가 가진 풍부한 산림 자원과 닥터오레고닌의 독보적인 천연물 신소재 연구개발(R&D) 역량을 결합해, 단순 자원 추출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그린 바이오’ 제품을 상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자생 수목을 활용한 근감소증 예방·항비만·탈모 완화 기능성 소재 공동 연구, 산림바이오 원료의 안정적인 공급 체계 구축, 글로벌 인증 취득 및 해외 시장 공동 마케팅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산림과학연구원은 올해 말 준공 예정인 ‘강원 산림바이오센터’를 거점으로 닥터오레고닌이 필요로 하는 고품질 원료의 대량 증식 기술을 지원하고, 기업은 이를 활용해 건강기능식품과 기능성 화장품 등 완제품을 제조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채병문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은 강원의 숲이
(누리일보)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026년부터 치유농업을 활용한 *지역사회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 공공형 치유농업을 확산해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치유 서비스 제공 체계를 마련한다. * 지역사회서비스 : 지역특성 및 주민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기획하여 서비스 이용자에게 이용권(바우처)을 발급하여 서비스를 이용하는 제도 이번 복지바우처사업은 경북행복재단(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과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농업과 복지를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사회서비스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올해는 경산시와 성주군을 중심으로 치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서비스 대상은 만 65세 이상 노인, 만 19세 이상 다문화 여성, 만 10세 이상 발달·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우수 치유농업시설 등 전문 시설을 활용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치유 서비스는 대상자 맞춤형 원예 활동, 집단 활동, 영양교육, 심리 치유 프로그램 등 농작업 활동과 자연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참여자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누리일보) 경상북도는 쌀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추진 중인 천원의 아침밥 지원 대상을 대학생에서 산업단지 근로자까지 확대한다. 본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천원의 아침밥’사업에 선정된 경북지역 산업단지 근로자와 대학교 재학생이 대상으로 금년 12월 18일까지 지원한다. 산업단지 근로자 지원은 올해부터 3년간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며, 우리도에서는 ㈜경흥공업(경주 소재)과 ㈜귀뚜라미 청도공장이 선정돼 지원될 계획이다. 대학생 지원 대상은 기존 16개 대학에 경북보건대가 추가된 총 17개 대학이다. ※ 지원기업(2개소): ㈜경흥공업, ㈜귀뚜라미 청도공장 ※ 지원대학(17개교): 경북보건대, 경국대(본교 및 예천캠퍼스), 경운대, 경일대, 구미대, 금오공과대, 김천대, 대구카톨릭대, 대구대, 대구한의대, 동국대(경주), 선린대, 영남대, 포항공과대, 포항대, 한동대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은 아침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과 먹거리 접근성이 취약한 산업단지 근로자에게 쌀을 활용한 아침 식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식사단가는 1식 당 5천 원 수준으로, 정부 2천 원, 도와 시군이 1천 원을 지원하고, 대학 또는 기업이 1
(누리일보) 경상북도가 방위산업 생태계 구축과 첨단 방위산업 기술개발을 통해, 방산 4대 강국 진입이라는 정부의 목표를 달성하고, 미래 방위산업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방위산업은 현재 지능화·무인화·첨단화로 대표되는 급격한 패러다임 변화를 겪고 있다.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인공지능 교전 시스템, 반도체 기반 정밀 유도무기 등 미래 방산 기술이 발전하면서, 첨단기술의 방산 접목이 필수적이다. 경상북도는 이러한 방위산업 대전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체계적인 미래 방산 생태계 전환 전략을 수립해 왔으며, 경북형 방산 중소기업 지원으로 지역 방산기업의 성장을 선도하고 있다. 먼저, 경상북도의 방위산업 성장의 핵심 역할 수행을 위해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를 유·무인복합체계 중심으로 조성(’23~’27)한다.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단에서 소형 시범 체계 기술개발, 방산특화연구소 운영, 시제품 제작 지원, 민간기술 이전 지원 등 다양한 기업 지원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더불어 구미 지역 중소·벤처기업 중심으로 운영되던 구미국방벤처센터를 올해부터 경북국방
(누리일보) 경상북도는 장애인 복지정책 목표를 지역사회에서 자립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초점을 두고, 2026년은 2025년 대비 376억 원(9.1%)을 증액, 4,524억 원을 편성했다. 장애인 개인예산제,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등의 시범 사업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강화, 유형별 일자리 제공, 장애인 건강권 지원 등 다양한 정책 추진으로 맞춤복지, 체감복지, 현장복지를 추진한다. 먼저 장애인 활동 지원과 돌봄 분야와 관련해 일상생활 유지와 가족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한 ▴돌봄서비스를 확대한다. 장애인 활동 지원 서비스 단가를 인상하고, 대상자를 확대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장애인 활동 지원 서비스 예산을 2025년 당초 예산 대비 40억 원(2.7%)을 증액한 1,444억 원을 편성해 지원할 계획이다. 최중증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인간다운 삶 보장을 위해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를 2024년 하반기부터 신규사업으로 시작해 2025년도에 제공기관을 확대 지정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총
(누리일보) ◇ ’26년도 경북 경제 진단 ‘구조적 어려움 속 완만한 성장’ 현실 진단 없는 정책은 없다. 2026년 경상북도 5대 경제정책 목표는 경북 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담아냈다. ’26년도 경북 경제는 구조적 어려움이 존재하는 가운데 저성장 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IT, 스마트폰 분야의 수출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1.9% 수준의 완만한 성장이 전망되나, 고물가로 가계의 실질 가처분소득이 감소함에 따라 내수 회복은 더딜 것으로 보인다. * 출처: CEO BRIEFING 제746호 ‘경제 여건 진단과 2026년 경북 경기 전망‘(’26.1월, 경북연) ◇ 경북 경제의 숙제는 신산업 육성 + 일자리의 질 제고 + 내수 회복 올해 경북 경제 전망을 보면 경북이 풀어나가야 할 숙제가 보인다. 우선, ‘높은 전통산업 의존도’다. 철강, 기계·전자부품, 섬유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가운데 이러한 산업이 고환율, 美 관세정책, 가격경쟁력 등의 요인으로 위축됨에 따라 경제성장률을 제약하는 측면이 있다. 둘째로, ‘양질의 일자리 부족’이다. 2025년 취업자는 전년 대비 16.7천 명 증가해 양호한 수준으로 보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정임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 차석(㈜파모소 회장)이 2026년 2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25 의장표창 수여식(서울지역)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여식은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자문위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약 3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주목받은 수상자인 정임행 차석은 그동안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평화통일 및 사회통합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세운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강남구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소통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화 및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원해 온 헌신적인 활동이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의 배경이 됐다. 이날 행사는 홍민희 자문위원의 사회로 개회식이 시작됐고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소장의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2026년 한반도의 현실과 과제, 평화를 설계하다’라는 주제의
(누리일보) 비영리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이 주관하는 시그니처 미시즈 대회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Queen of the Asia)’ 2026 정규 에디션이 한국 예심을 거쳐 필리핀과 중국에서 이원화된 본선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대회의 개최 취지와 방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퀸오브더아시아’는 단순한 미의 경쟁을 넘어 글로벌 인플루언서형 미인대회를 지향하며 기존 미시즈 대회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미디어, 인플루언서,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 성격을 강화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2014년 출범… 12년간 글로벌 순회 개최 퍼스트파운데이션 김요셉 의장은 “2014년 중국 베이징 중앙아시아위원회와 공동 설립한 이후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고 올해 12회째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첫 대회는 한국 미시즈의 품격과 경쟁력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됐다. 이후 중국 샤먼, 항저우, 닝보를 비롯해 베트남 다낭, 호이안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