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평택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목) 저녁,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연휴를 보장하고 범죄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자율방범연합대 및 자율방범대원들과 함께 설 맞이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순찰은 평택시 전역을 남부, 북부, 서부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각 권역별로 약 60명씩 총 180여 명의 자율방범대원이 참여하여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했다. 대원들은 오후 8시부터 각 권역별 집결지인 ▲평택역 2번 출구(남부권), ▲송탄출장소 앞 분수대(북부권), ▲안중파출소 앞(서부권)에서 출발하여, 유흥가 및 주택 밀집 지역 등 범죄 취약지구를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순찰은 설 명절 기간 중 발생하기 쉬운 빈집털이 예방과 더불어, 최근 기승을 부리는 보이스피싱 주의를 당부하는 가두 캠페인을 병행하여 시민들의 생활안전 체감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생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율방범연합대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안전한 명
(누리일보) 여주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월 13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봉행 전임 위원장의 노고를 공유하고, 김동석 신임 위원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김동석 위원장은 취임선서를 통해 “주민 대표로서 책임과 사명을 다하고 주민자치 발전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2월 정기 월례회의를 진행하며 주민자치 운영 현안을 논의했다. 이·취임식 및 회의 종료 후 주민자치위원들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고자 관내 주요 도로변과 소양천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생활쓰레기 수거와 주변 환경 정비에 힘쓰며 깨끗한 중앙동 만들기에 앞장섰다. 김동석 주민자치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추진한 환경정화활동을 시작으로 살기 좋은 중앙동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하고 쾌적한 중앙동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여주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3일 직원들과 주민자치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명절 기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중앙동 이미지를 제공하고, 생활 주변 환경 개선을 통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지역, 소양천 일대를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수거와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거리 환경을 정비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중앙동 만들기에 힘썼다. 소양천 일대에는 산책로 이용객 증가로 담배꽁초와 각종 생활쓰레기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해당 구간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중앙동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및 복지사각지대 42세대를 대상으로 따뜻한 온정을 담은 '福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福 꾸러미' 사업은 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명절 특화 사업이다. 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성금으로 조성된 강천면 희망온누리 후원금을 통해 추진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떡국떡, 사골곰탕 등 9종의 식료품과 명절 분위기를 더할 5종의 음식을 포함해 총 14종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특히 위원들이 직접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 한정구 민간위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저소득 가정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우리의 진심 어린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배인수 강천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꾸러미 제작부터 물품 전달까지 발 벗고 나서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누리일보) 여주시 가남읍은 지난 12일, 충북 청주 소재 기업인 ‘탑엔지니어링’의 강인기 대표가 고향인 가남읍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고 ‘희망온누리’ 정기후원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가남읍 출신인 탑엔지니어링 강인기 대표는 현재 충북 청주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며 타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향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또한, 강대표는 일시적인 기부에 그치지 않고 ‘희망온누리’ 정기후원에 함께 참여하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약속해 주위에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 강인기 대표는 “사업 터전은 충북 청주에 있어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만은 늘 내 고향 가남을 향하고 있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가남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갖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임영석 가남읍장은 “타지에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탑엔지니어링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대표님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가남읍의 복지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
(누리일보) 여주시 평생교육과 여주시립도서관은 2026년 2월 24일부터 3월 5일까지 상반기 정기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겨울특강은 2026년 3월 23일부터 6월 24일까지 여주도서관을 비롯한 시립 9개관에서 운영되며 독서·문화 등 다양하고 유익한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각 도서관에서는 '여주 책 놀이터', '나는 일곱 살입니다', '편안한 옷 만들기', '생각 쑥쑥 동화 나라', '나를 위로하는 꽃과 자수', '신나는 과학 놀이', '역할 놀이로 배우는 한국사', '100세 그림책', '나는 작가다' 등 63개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강좌를 개설하여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평생교육과 강성조 과장은 “시립도서관에서 준비한 독서 문화 강좌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책 읽는 문화가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생활과 자기개발을 위한 강좌를 많이 개설하겠다 ”고 말했다. 도서관별 프로그램 등 자세한 운영 내용과 일정은 여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와 SNS(여주시립도서관 네이버밴드, 인스타그램 등)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누리일보) 2월 13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여주시 흥천면 율극1리에 추진중인 “햇빛소득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진행 상황을 살피고,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어 상수원 규제 지역의 상생 발전 방향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박두형 의장, 에너지공단 최재관 이사장 및 율극1리 주민들이 함께 참석해, 단순히 시설을 구축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발전설비가 창출하는 수익금으로 마을 공동체의 자립을 돕고,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한강수계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은 한강수계관리기금 주민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추진되며, 마을공동시설을 활용해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지원하고, 발전 수익금은 마을 주민에게 공동 배분하는 것에 역점을 두고 있다. 김성환 장관은 이날 햇빛소득 마을 조성 후보지에서 사업 진행상황 및 여주시 계획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규제지역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여주시, 한강유역환경청 및 에너지공단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흥천면 율극1리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시범사업 지원을 받아
(누리일보) 여주도시공사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상생과 더불어 관외 재난재해 구호를 위한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하며 폭넓은 나눔 경영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 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나눔의 손길을 관내뿐만 아니라 관외 지역까지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성금의 일부는 관내 복지시설인 ‘희망의 집’에 전달되어 시설 어르신들의 생활 지원과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나머지 일부는 대한적십자사에 기탁되어 관외 재난재해 발생 지역의 피해 복구와 구호 활동을 지원하는 데 쓰일 계획이다. 공사 임명진 사장은 “임직원들의 정성이 관내 이웃은 물론,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외 지역 주민들에게도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경계를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여주도시공사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복지시설을 살피는 등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2월 12일 호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노인 100가구에 ‘다온 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다온 꾸러미는 ‘모든 좋은 일이 다 온다’는 ‘다온’의 의미를 담아 노인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떡국떡, 만두, 사골육수 등 명절 식료품으로 구성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가구를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노인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했다. 이정열 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강성수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협의체 위원들의 지속적인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다온 꾸러미로 어르신들의 설 명절이 더욱 따뜻하고 풍성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2월 11일 의정부 성베드로병원이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백미(10kg 단위) 20포를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김희경 대표는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가구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의정부 성베드로병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 성베드로병원은 2014년부터 매년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따뜻한 공동체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2월 12일 녹양동 소재 평창생고기정육점이 관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4개소에 떡국 400인분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관재 대표는 “명절에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마련했다”며 “준비한 음식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평창생고기정육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 11월 5일부터 올해 2월 12일까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모금 운동을 진행했다. 모금된 현금과 현물은 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의정부시 저소득층에 지원한다.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원효사(주지 법송 스님), 망월사(주지 보타 스님), 성불사(주지 성호 스님) 등 주요 사찰 6개소를 방문했다. 시는 명절 연휴 기간 사찰 방문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시설 안전 관리와 화재 예방 등 안전사고 방지를 당부했다. 아울러 2025년 경기문화진흥 유공 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망월사 보타 스님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그간 문화행사 개최와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사찰 관계자들과 환담을 갖고 지역 및 불교계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시설 점검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정임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 차석(㈜파모소 회장)이 2026년 2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25 의장표창 수여식(서울지역)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여식은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자문위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약 3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주목받은 수상자인 정임행 차석은 그동안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평화통일 및 사회통합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세운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강남구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소통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화 및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원해 온 헌신적인 활동이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의 배경이 됐다. 이날 행사는 홍민희 자문위원의 사회로 개회식이 시작됐고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소장의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2026년 한반도의 현실과 과제, 평화를 설계하다’라는 주제의
(누리일보) 비영리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이 주관하는 시그니처 미시즈 대회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Queen of the Asia)’ 2026 정규 에디션이 한국 예심을 거쳐 필리핀과 중국에서 이원화된 본선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대회의 개최 취지와 방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퀸오브더아시아’는 단순한 미의 경쟁을 넘어 글로벌 인플루언서형 미인대회를 지향하며 기존 미시즈 대회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미디어, 인플루언서,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 성격을 강화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2014년 출범… 12년간 글로벌 순회 개최 퍼스트파운데이션 김요셉 의장은 “2014년 중국 베이징 중앙아시아위원회와 공동 설립한 이후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고 올해 12회째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첫 대회는 한국 미시즈의 품격과 경쟁력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됐다. 이후 중국 샤먼, 항저우, 닝보를 비롯해 베트남 다낭, 호이안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