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전라남도는 설을 맞아 제주호남향우회가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설을 앞두고 고향에 대한 애정과 지역발전에 대한 염원을 담아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제주에 거주하는 호남 출신 향우들은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면서도, 고향 발전을 위한 지원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장정환 제주호남향우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전남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지속해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강경문 전남도 고향사랑과장은 “타지에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제주호남향우회 회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도민 복리 증진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사업에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강조했다. 기탁된 기부금은 고향사랑기부제 취지에 맞게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지역 공동체 활성화, 청년·인재 육성 등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출향 향우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 상생과 균형발전을 지속해
(누리일보) 전라남도는 13일 설을 앞두고 요양원 등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는 함평 정겨운뜰안과 영광노인전문요양원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어르신을 위문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위문은 유난히 매서운 한파와 지속되는 경기 침체에서 자칫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에게 명절의 온기를 전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진행됐다. 강위원 부지사는 시설 관계자들과 덕담을 나누며 위문품을 전달하는 한편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속 애로사항을 꼼꼼히 살피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펼쳤다. 강위원 부지사는 “살을 에는 강추위에서도 우리가 나눈 작은 온기가 도민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비록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도록 전남도가 촘촘한 복지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누리일보) 전라남도는 설을 맞아 13일 목포역·순천역에서 ‘고향사랑기부제’와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목포역에서는 전남도와 목포시, 무안군이 함께 귀성객을 대상으로 고향 방문 환영 인사와 함께 고향사랑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순천역에서도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을 대상으로 전남도 300여 다양한 답례품을 홍보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했다.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모집 활동도 함께 이뤄졌다. 최근 가입자 수 65만 명을 돌파한 서포터즈는 할인가맹점이 940여 개소를 넘어서며 혜택이 대폭 확대됐다. 귀성객들은 목포, 완도, 여수 등 전남 전역의 다양한 업종에서 제공하는 할인 혜택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현장에서 서포터즈 가입에 적극 동참했다. 강경문 전남도 고향사랑과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은 출향인과 직접 소통하면서 전남도의 고향사랑기부제와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를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고향사랑기부제 4년 연속 전국 1위,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70만 명 모집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
(누리일보) 전라남도는 13일 광주송정역에서 농협 전남·광주 지역본부, 광주광역시, RPC 광주전남협의회와 함께 귀성·귀경객에게 전남·광주 브랜드 쌀과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남-광주 상생을 기념해 해남 땅끝햇살, 장흥 아르미쌀 등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과 전남농협 광역브랜드인 풍광수토, 광주의 빛찬들햇쌀 등의 시식미와 가래떡을 귀성·귀경객에게 나눠줬다. 특히 이날 광주송정역에는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귀경객을 대상으로 시식미를 제공해 명절 기간 전남쌀이 온 가족의 입맛을 사로잡고 구매로 이어지도록 홍보에 중점을 뒀다. 또한 갓 지은 밥 먹기 캠페인, 아침밥 먹기 캠페인과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는 등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박상미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서울을 가는 귀경객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에게 우수하고 품질 좋은 전남쌀을 많이 애용해줄 것을 부탁드렸다”며 “수도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소비 촉진 행사와 직거래 장터 등을 통한 홍보·마케팅을 추진해 전남쌀 시장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전남쌀 소비 촉진을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명절 ‘행복 가득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절 기간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찾아 설 인사를 전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선물꾸러미는 떡국떡과 사골곰탕, 소불고기 등 명절 음식을 비롯한 다양한 식료품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금메달마트의 선물세트 △평내호평을사랑하는모임의 김 세트 △굿푸드의 뼈해장국 등 지역 업체와 단체들의 후원이 더해져 지역사회 중심 돌봄의 의미를 강화했다. 안외상 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길원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이 복지 안전망을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나눔 행사에서는 평내동 지사협에서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지탁금 150만 원을 활용해 마련한 명절 선물 40세트와 호랭이떡방(대표 김학민)에서 후원한 떡국떡 30세트가 전달됐다. 지사협 위원들은 직접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의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조순상 위원장은“추운 겨울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을 모아 준비한 선물이 이웃들에게는 큰 기쁨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태원 평내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평내동 지사협위원님들과 후원업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관내 취약계층이 더욱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평내동 지사협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수시로 살피고, 지역 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연계하는 등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13일 MG중부새마을금고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식품선물세트 50개를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 보다 풍성하고 행복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식품선물세트는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백순 이사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실천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매 명절마다 이어지는 따뜻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중부새마을금고의 나눔은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나눔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MG중부새마을금고는 매년 명절 선물 세트를 지원해왔다. 2016년부터 ‘와부읍 행복 담은 나눔트리’에도 지속적으로 후원금과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복지 증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동부보건소가 오는 27일까지 비대면 건강실천 프로그램 ‘ZERO 프로젝트 자신감UP & 체중DOWN’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ZERO 프로젝트 자신감UP & 체중DOWN’은 세계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3월 4일부터 17일까지 동부보건소 관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협력해 추진하는 비만 예방 캠페인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 속 잘못된 식습관과 신체활동 부족으로 증가하는 비만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이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비만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천 중심의 건강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둔다. 프로그램은 네이버 밴드를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당 ZERO 인증 △영양 밸런스 UP △일상 활력 ACTION 등 세 가지 미션으로 구성됐다. 일상 속 실천 활동을 사진과 기록으로 인증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참여자는 자율적으로 미션을 수행하며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한다. 접수는 2월 27일까지다. 참여 대상은 동부보건소 관할지역인 호평·평내·화도·수동 주민 중 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화도읍 금남5지구 물류센터 사업과 관련한 공공기여 추진 결과에 대해 창현2리 마을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금남5지구 물류센터 사업 과정에서 창현2리 마을회관을 건립해 주민 숙원사업을 해결한 데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마을주민들이 마련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된 교통 혼잡과 생활환경 악화 우려를 해소하고, 공공기여를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금남5지구 물류센터 사업은 화도읍 금남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물류시설 조성 사업이다. 사업 초기에는 반대 민원이 제기되며 갈등이 발생했다. 시는 사업시행자인 유한회사 금강디앤에스와 수차례 협의를 진행해 주민 의견을 수렴했고, 약 120억 원 규모의 공공기여안을 마련해 상생 기반을 다졌다. 공공기여 주요 내용은 △금남2리·창현2리 마을회관 증·개축 △서울춘천고속도로 화도IC 진·출입로 확장 및 화도TG 진·출교차로 개선 △공공캠핑장 및 산책로 조성 등이다. 시설 노후화로 안전과 이용에 불편을 겪던 창현2리 마을회관은 1월 준공해 주민에게 개방했고, 금남2리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해피누리노인복지관이 복지관 강당에서 ‘행복누리학교 제11회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졸업식은 교육청 학력 인정 프로그램인 해피누리학교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어르신들의 노력과 성취를 격려하고, 자존감 회복과 사회참여 확대라는 노인복지의 핵심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졸업생과 수료자, 가족, 지역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복지관 어르신들의 색소폰 연주와 가곡 합창 공연 △졸업장 및 수료증 수여 △단체 기념 촬영 △후원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초등반 8명, 중등반 5명 등 총 13명의 어르신이 졸업장을 받았으며, 2025년 행복누리학교 교육과정을 이수한 54명에게도 수료증을 전달했다. 한 졸업생 어르신은 “처음에는 글을 읽고 쓰는 것조차 두려웠지만, 이제는 손주에게 직접 문자를 보내고 책도 읽을 수 있어 큰 자신감을 얻었다”며 “이 배움의 시간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전 관장은 “어렵고 힘든 과정을 이겨내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
(누리일보)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13일 연천군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산불 관계자 및 산림재난대응단을 격려하고, 도내 봄철 산불 준비 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연천군 방문은 올해부터 통합 운영되는 ‘산림재난대응단’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전국적으로 산불·산사태·산림 병해충 등 각종 산림 분야 재난 인력을 ‘산림재난대응단‘으로 통합 운영해 상황별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한 조직 체계를 구축했다. 연천군은 봄철 산림재난대응단 30명을 운영해 안정적인 인력 운영과 이를 통한 산림재난 예방 및 공조 체계 강화로 초기 산불 진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산불 재난으로부터 소중한 도민의 생명과 산림을 보호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달라”며 “경기도는 봄철 산림 인접 민가의 쓰레기 소각, 농부산물 소각에 대한 집중 단속과 계도를 실시해 산불 예방에 철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지난달 20일부터 약 10일 앞당겨 운영 중이다. 산불감시원과 산불감시카메라를 활용한 예방활동과 공중 진화헬기, 지상 진화대를
(누리일보)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연천군 공무원 등과 함께 13일 연천군 전곡읍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인 ‘은혜마을’을 방문해 시설 거주 어르신들과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경기도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 부지사는 시설 관계자 및 입소 어르신들과 환담을 나누며 시설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 라운딩을 통해 거주 환경을 점검했다. 또한, 명절에도 어르신 돌봄에 매진하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은혜마을’은 사회복지법인 원불교창필재단이 운영하는 장기요양기관으로, 현재 87명의 어르신이 거주하고 있으며 64명의 종사자가 이들을 돌보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을 돌아보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분들께 힘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도내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정임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 차석(㈜파모소 회장)이 2026년 2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25 의장표창 수여식(서울지역)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여식은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자문위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약 3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주목받은 수상자인 정임행 차석은 그동안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평화통일 및 사회통합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세운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강남구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소통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화 및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원해 온 헌신적인 활동이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의 배경이 됐다. 이날 행사는 홍민희 자문위원의 사회로 개회식이 시작됐고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소장의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2026년 한반도의 현실과 과제, 평화를 설계하다’라는 주제의
(누리일보) 비영리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이 주관하는 시그니처 미시즈 대회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Queen of the Asia)’ 2026 정규 에디션이 한국 예심을 거쳐 필리핀과 중국에서 이원화된 본선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대회의 개최 취지와 방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퀸오브더아시아’는 단순한 미의 경쟁을 넘어 글로벌 인플루언서형 미인대회를 지향하며 기존 미시즈 대회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미디어, 인플루언서,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 성격을 강화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2014년 출범… 12년간 글로벌 순회 개최 퍼스트파운데이션 김요셉 의장은 “2014년 중국 베이징 중앙아시아위원회와 공동 설립한 이후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고 올해 12회째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첫 대회는 한국 미시즈의 품격과 경쟁력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됐다. 이후 중국 샤먼, 항저우, 닝보를 비롯해 베트남 다낭, 호이안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