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충남도는 31일 ㈜도원이엔씨로부터 이웃사랑 성금 3억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도청 접견실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김태흠 지사와 성우종 ㈜도원이엔씨 회장 겸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태흠 지사는 “매년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선도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도원이엔씨는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이러한 나눔이 연말 기부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우종 회장은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신뢰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연말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한편, 서산에 본사를 둔 종합건설업체 ㈜도원이엔씨는 2003년 태풍 ‘매미’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한 나눔 실천을 시작으로, 2011년부터는 도내 장애인 합동 결혼식 후원 등 현재까지 총 46억원을 기부하며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누리일보) 대구간송미술관은 2025년 상설전시와 두 개의 기획전시를 선보였으며 전시와 연계한 교육·문화 프로그램 운영, 수리복원 프로젝트 추진, 기증・기탁 확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지역주민과 소통했다. 약 26만 5천 명의 관람객이 미술관을 방문했으며, 대구 외 지역 방문객 49%, 1인당 평균 소비금액 6만 원으로 지역의 관광 및 경제에도 긍정적 파급력을 보였다. 더불어 다양한 분야의 수상 성과를 통해 대구를 대표하는 문화기관이자 전국적인 인지도를 가지는 미술관으로 자리매김했다. ▶ 학술적 가치와 대중성을 모두 보여준 두 번의 기획전과 상설전 4월부터 8월까지 개최된 첫 번째 기획전 《화조미감》은 조선 중기부터 말기까지 시대별 화조화의 흐름을 조망하며, 겸재 정선에서 단원 김홍도로 이어지는 한국적 화조화 37건 77점을 선보였다. 겸재 정선의 《화훼영모화첩》이 수리·복원 과정에서 실시한 과학적 분석 결과를 최초로 공개해 작품에 대한 새로운 해석의 가능성과 함께 지류문화유산 보존의 중요성을 관람객에게 전했다. 이어 9월부터 12월까지 개최
(누리일보)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은 쌀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 농경문화의 공통성과 다양성을 조명하는 문화 교류의 장인 ‘동아시아 쌀 문화 페스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6월 27일부터 12월 14일까지 진행된 동아시아 쌀 문화 페스타는 쌀을 단순한 식량이 아닌 생활문화·신앙·예술로 확장해 조망한 복합 문화행사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전시·공연·강좌·체험·경연대회 등을 통해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농업·농촌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인 ‘東아시아의 米, 쌀 문화 특별전’에서는 한국·중국·일본·베트남 등 동아시아 국가들의 쌀농사와 공동체 문화를 주제로, 유물·미디어아트·체험형 연출을 결합한 전시를 선보였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소장 유물 29점을 포함해 농기구, 도정 도구, 제의 유물 등을 통해 공동체 협력, 노동의 가치, 쌀의 신성성 등 농경문화의 본질을 입체적으로 전달했다. 또한 다문화 꾸러미 특별전과 국가별 생활문화 패널 전시를 통해 의·식·주·예절 등 일상 속 쌀 문화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하며, 동아시아
(누리일보) 전라남도는 부산호남향우회관에서 각별한 애향심으로 고향사랑실천에 앞장 선 부산호남향우회 조용서 회장과 경남호남향우회 이병철 회장에게 지난 12월 29일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 이임한 조용서, 이병철 회장은 재임기간 동안 전남도와 호남향우회 간 교류・화합에 앞장서고, 고향사랑기부와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 모집 등 남다른 고향사랑 실천을 펼치며 전남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2025 로컬콘텐츠 페스타, 국제수묵비엔날레, 전남도민의 날 등 전남도가 주최한 각종 행사에 적극 참여하면서 고향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보여줬다. 감사패 전달식에는 강경문 고향사랑과장과 조용서・이병철 회장, 부산호남향우회 및 경남호남향우회 임원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달식과 기념촬영 후 간담회를 진행하고 향우회와 전남도 간 지속적인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강경문 전남도 고향사랑과장은 “두 분의 헌신과 고향사랑 열정이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제 전국 1위를 달성하는데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전남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전라남도가 추진해 온 ‘전남형 만원주택’ 사업이 국토교통부 공모 선정을 통해 국가로부터 정책적 가치와 필요성을 인정받았다. 전남도는 국토교통부가 12월 30일 발표한 ‘2025년 지역제안형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에서 신청한 7개 사업이 모두 선정돼 향후 3년간 총 1천178억 원 규모의 정부 재정지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7개 사업은 전남형 만원주택으로, ▲진도군(주거 단지 속 청년의 희망) ▲고흥군(복합문화센터를 품은 아파트) ▲신안군(도서관과 가족센터를 품은 아파트) ▲영암군(고령자 복지주택과 공존하는 아파트) ▲곡성군(수영장과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강진군(스포츠 테마존을 품은 아파트) ▲장흥군(숲을 품은 아파트)이다. 이번 성과는 전남도가 전국 최초 건설형 방식으로 기획한 전남형 만원주택이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실효적 주거정책 모델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불안 및 인구 유출이라는 지역의 구조적 문제에 정면으로 대응해 온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풀이된다. 전남도는 이번 공모를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대상 군과
(누리일보) 전라남도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 공모사업에 전남 고흥군이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 조성사업은 전통 수산업에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 기술을 접목해 생산성을 높이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스마트 수산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대규모 국가 공모사업이다. 새정부 초혁신 15대 과제 가운데 하나로 수산업의 구조적 혁신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전남도는 해수부 주관 공모에서 고흥군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고흥군 도덕면 용동리 일원에 총사업비 1천900억 원을 투입해 2030년까지 AI·첨단기술을 활용한 고효율·친환경 스마트 양식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아쿠아팜 기업을 육성하고, 어업인 소득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지는 미래형 수산업 모델을 구현한다. 공모 신청에 앞서 전남도는 육·해상 10만 평 이상 규모의 사업부지 확보 여부 등 공모 핵심 요건 충족 여부와 함께 타 시·도 대비 경쟁력을 갖춘 지역을 선발하기 위해 공모에 참여한 4개 시군을 대상으로 종합 검
(누리일보) 케이메디허브가 개발을 지원한 ㈜비욘드메디슨의 ‘클릭리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등급 디지털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 비욘드메디슨(대표 김대현)은 턱관절장애 디지털치료제 ‘클릭리스(Clickless)’의 2등급 디지털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재단은 ‘디지털헬스케어 의료기기 실증지원사업’을 통해 클릭리스 개발을 지원했다. 비욘드메디슨은 재단의 지원을 바탕으로 디지털치료기기의 기능 고도화와 실증을 수행하며 제품의 안정성과 유효성 확보는 물론 2등급 디지털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위한 기술적·임상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비욘드메디슨은 재단이 지원하는 ‘국제의료기기전시회 공동관 참가지원사업’에 참여해 해외 의료기기 관계자 및 바이어에게 클릭리스를 소개하고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하는 성과도 거뒀다. 클릭리스는 인지행동치료(CBT) 기반 ▲행동 교정 ▲이완요법 ▲저작근육 재활운동 ▲데이터 기반 모니터링을 결합한 통합형 디지털 치료 프로그램이다. 스마트폰을 통해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사용 가능하며 의료진은 전용 대시
(누리일보)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사야오페라어워즈’ 및 ‘팔공사야국악상’에 총 11개 부분 13명 및 1개 단체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야오페라어워즈 및 팔공사야국악상은 오페라·국악 공연문화의 진흥 및 발전을 위해 2023년 TC태창과 대구시, 진흥원 간 기부 협약에 따라 제정됐으며, 이를 위해 TC태창은 10년간 총 20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이번 사야오페라어워즈는 부문별로 △Sop. 산야아나스타시아(여우주역상) △Bass 나규보(남우조역상) △Bass 이기현(남자신인상) △Sop. 김지원(여자신인상)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작품상) △디오 오케스트라(공로상)가 선정됐다. 이와 함께 팔공사야국악상은 부문별로 △이지영(공로상) △강효주(성악부문 사야국악상) △이필기(기악부문 사야국악상) △김용성(청춘사야국악상) △이송희(청춘사야국악상) △홍지혜(청춘사야국악상) △이은영(무용상) △박차은(무용상)이 선정됐다. 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야오페라어워즈에서 이기현, 김지원, 디오 오케스트라와 팔공사야국악상에서는 이필기, 이송희, 이은영 등 지역의 예술인과 단체가 6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누리일보)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지역 숙박시설을 거점으로 로컬 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숙소 기반 디지털 관광안내 홍보물 제작 사업(Smart Self Concierge)’을 완료하고, 12월 30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번 사업은 대구 관광의 접점인 숙박시설 이용객들에게 지역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지역의 인기 명소와 필수 편의시설 정보를 디지털로 제공해 여행의 질을 높이고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해 기획됐다. 관광본부는 사업 추진에 앞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는데, 숙박업계 종사자들은 외국인 투숙객과의 의사소통 어려움과 반복되는 안내 문의에 따른 업무 과중을 호소해 왔으며, 관광객들은 기존의 정형화된 정보 대신 현지인처럼 즐길 수 있는 생생한 정보를 갈망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대구시와 문예진흥원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지역 내 27개 숙박시설(관광숙박업 12개소, 일반숙박업 15개소)을 대상으로 맞춤형 콘텐츠 구축에 나서, 종사자 인터뷰와 현장 실사를 거쳐 숙박업소별로 도보권에 위치한 식당, 카페, 약국, 환전소, ATM 등 투숙객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선별해 담았다
(누리일보)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12월 30일 창립 2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경영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언식은 공사의 모든 경영활동 전반에서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인권경영을 실현하고, 이를 조직 내‧외부에 널리 확산하기 위한 강력한 실천 의지를 표명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선언식에서는 사장과 직원 대표인 노사협의회 노측 의장의 ‘인권경영 선언문’ 낭독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함께 선언에 참여하여 노사 모두가 인권 존중의 가치를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인권경영 선언문에는 ▲UN 세계인권선언 등 국제 규범 준수, ▲성별·연령·장애 등에 따른 차별 금지, ▲노동권 존중 및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협력사 및 지역사회 인권 확산, ▲인권침해 구제조치에 대한 적극적 노력 등 8가지 핵심 원칙이 포함됐다. 김상덕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사장은 “인권경영은 공공기관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사회적 책임이자 지속가능한 경영의 핵심 가치”라며 “창립 2주년을 맞은 우리 공사가 이번 선언을 기점으로 경영 전반에 인권 존중 문화를 정착시켜 고
(누리일보) 대구교통공사 참사랑봉사단 2고객지부는 12월 27일(토) 다문화가정 어린이 20여 명을 초청해 ‘달서 용산역 테마파크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성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테마파크 놀이기구 체험을 비롯해 인형·키링 만들기, 플리마켓 랜덤 뽑기, 풍선 무료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웃음과 추억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달서 용산역 테마파크는 도시철도 2호선 용산역 야외광장에 설치된 모험시설로 하이로프, 클라이밍장과 함께 미니바이킹, 미니열차 등 13종의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또한 “앞으로 달서 용산역 테마파크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대구도시개발공사 노사는 12월 24일, 분규 없이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구도시개발공사 노사는 현대적 노사환경 변화를 반영한 협약(안) 마련과 상위 노동관계법령과의 정합섭을 확보함으로써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정명섭 도시개발공사 사장은 “노동조합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함께 고민해 성숙한 자세로 교섭에 임해주신 덕분에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다”며, “노사가 서로 존중하고 대화로 풀어나간 이번 무분규 협약은 양측이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노사가 협력하여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공공노사문화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운영 중인 ‘일주동물 모으기 룰렛 로또 이벤트’에서 실제 고액 당첨자가 발생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통 운세에 따르면 지난 12월 29일 진행된 룰렛 로또 이벤트에서 총 7,250,000원의 당첨금이 발생했으며, 1명의 당첨자가 선정됐다. 해당 이벤트는 이용자가 룰렛을 통해 일주동물을 모으고, 매주 발표되는 당첨 일주동물과 일치할 경우 당첨금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일주동물 모으기 룰렛 로또 이벤트는 단순 참여형 이벤트를 넘어, 꾸준한 서비스 이용과 연계된 구조가 특징이다. 이용자는 매일 로그인 시 출석 보상으로 티켓을 받을 수 있으며, 누적 상담 시간 10분마다 티켓 1장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상담 후기를 작성하면 티켓이 지급돼, 운세 상담과 자연스럽게 연결된 참여 방식이 마련돼 있다. 획득한 티켓 1장당 룰렛 1회 참여가 가능하다. 룰렛을 통해 모은 일주동물 중 6종이 매주 발표되는 당첨 일주동물 6종과 모두 일치할 경우 당첨자로 선정된다. 당첨자는 해당 회차에 누적된 당첨금을 지급받게 되며, 당첨자가
(누리일보) 국내 최초 “암호화폐 채굴 시스템” 으로 국내특허 3건, KC인증 2건, 해외특허 3건을 보유하고 있는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또 하나의 연구개발에 성공을 거두었다. 2021년10월 미국에서 VMS 재단을 만들고 Vehicle Mining System 을 개발하고 2023년11월에 한국에 브이엠에스코리아 법인을 설립하며 꾸준한 연구와 개발을 투자하여 국내 최초로 비트코인 채굴컴퓨터를 Made In Korea 로 만드는데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제품공급가가 5천만원으로 일반인이 구입하기 어려운 고가 제품으로서 투자방식을 리스/렌탈로 영업을 진행해오고 있지만 불경기 탓에 영업이익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었다. 에디슨이 전구를 개발할때 1000번의 실패끝에 1000가지 안되는 이유를 발견했듯이 박가람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끝에 일반 데스크탑 PC에서도 ASIC 방식으로 비트코인을 채굴할 수 있는 기술을 만들어 낸 것이다. ASIC은 Application Specific Integrated Circuit의 약자로, 특정 응용 분야 및 기기의 특수한 기능에 맞춰 설계·제작되는 주문형 반도체
(누리일보) 재한동포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전국동포총연합회는 일반 시민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단체다. 그러나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이어가는 봉사 현장에는 이들의 발걸음이 늘 함께하고 있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는 동포 어르신 복지와 권익 보호, 문화 교류, 지역사회 봉사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다. 정치적 목적과는 거리를 두고, 동포 사회 내부의 연대는 물론 지역 주민들과의 상생을 중요하게 여기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수원지회가 2년째 이어오고 있는 ‘동포 어르신 경로당 지원 봉사’는 단체를 대표하는 활동으로 꼽힌다. 언어 장벽과 제도 이해 부족,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고립되기 쉬운 동포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지원과 생활용품 전달, 말벗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승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 회장은 이 활동의 출발점에 대해 “젊을 때 일만 하다가 늙어서는 기댈 곳이 없다는 어르신들의 말을 들으며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설명했다. 경
(누리일보) VMS재단의 빅토리아거래소(대표이사 앤디박) 가 출금정지 경고조치를 지난 10월말에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미국 워싱턴주 벨뷰에 설립되어진 Victoria Exchange Inc 는 한국에서도 널리알려진 코인유탑(CoinUtop)과 텐앤텐월드(Ten&Ten) 거래소의 H**대표로부터 코인유탑거래소를 인수받아 새롭게 법인명을 바꾸고, 총48개의 서버도 미국 AWS 아마존서버로 이전했으며 모든 소유권과 자산을 이전받고 2023년7월4일에 앤디박 대표이사가 취임하며 지금까지 운영해 오고 있다. 빅토리아 거래소는 미국 워싱턴주 주정부 승인을 받고 MSB 라이센스를 준비해오던중 내부직원과 지인에 의한 1비트 불법출금과 VMC코인 불법매도로 워싱턴주 금융당국과 주거래 은행인 Bank of America 로부터 출금정지 조치를 받았다. 이사회의 의장인 앤디박 CEO는 사건이 일어난후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복구 작업에 전념했지만 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더이상 막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그로인해 앤디박 이사회 의장은 3년간 채굴하여 모은 자신이 가진 318 BTC 전량을 담보로 사태수습에 나섰으며, 이로인해 비트코인 자산이 금융
(누리일보)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상임대표, 김종철)은 17일 여의도에 위치한 오토폼엔지니어링코리아에서 제2회 서울지방국세청장 초청 세정간담회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KOFA 소속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단법인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KOFA GCEO]가 주관했고 ▲오토폼엔지니어링코리아(대표 조영빈, KOFA회장), ▲인피니언테크널러지코리아(대표 이승수 , KOFA전임회장), ▲지멘스코리아 (대표 정하중), ▲오스람코리아(대표 강석원), ▲아레이몬드코리아(대표 김종세), ▲헥사곤코리아( 대표 브라이언성), ▲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대표 권기정), ▲바코코리아(대표 손창근), ▲한국이브이그룹(대표 윤영식)등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기업 대표이사들 18명이 참여했다. 김재웅 서울국세청장은 간담회에서 외국계 투자기업에 대한 세정지원 방안을 안내하고 현장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서울국세청은 최근 시행한 ▲'투자 확대' 외국계 기업에 대한 정기세무조사 유예(최대 2년) ▲내년에 시행하는 글로벌 최저한세 ▲해외금융계좌 신고시 유의사항 등 국제조세 분야에서 외국계 기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했다. &n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연말을 맞아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인 ‘연말 후기왕 콘테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번 콘테스트는 2025년 12월 16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신통 운세에서 상담을 이용한 모든 회원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 후기 작성이 아닌, 서비스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정성스럽고 도움이 되는 리뷰’를 남긴 이용자를 선정해 보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통 운세는 상담 품질 개선과 이용자 간 신뢰 형성을 위해 후기 문화를 강화해왔으며, 이번 콘테스트는 그 일환으로 기획됐다. 후기왕은 여러 기준을 종합해 선정된다. 상담 내용과 느낌을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 다른 이용자에게 도움이 될 정도의 구체적인 내용이 포함된 후기, 상담사가 전달한 메시지를 중심으로 정성스럽게 작성된 후기 등이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된다. 또한 긍정적인 에너지나 위로의 분위기가 잘 담긴 후기, 포토 후기, 기타 진정성이 잘 드러나는 후기 역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후기왕에게는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1등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