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안양도시공사는 연말을 맞아 임직원 참여로 조성된 기부금 590만 원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기부금은‘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안양시나눔운동본부’및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전달되어 관내 소외계층 및 위기가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공사는 매년 연말 기부를 포함해 ▲발달장애인 자립을 위한 물품 기부 캠페인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사랑나눔 단체헌혈’ ▲‘교통약자 추억여행’▲김장 담그기 봉사활동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사는 최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최고등급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역사회 협력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김경수 안양도시공사 사장은 “임직원 개개인의 작은 나눔이 모여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내년에도
(누리일보) 가평군자원봉사센터는 12월 30일 화요일 가평군청소년문화의집 회의실에서 ‘2025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과 '가평군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추진됐으며, 재난 발생 시 자원봉사자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2025년 운영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해병대전우회 가평군지부, 가평군자율방재단, 가평군연합자율방범대, 가평군의용소방대, 대한적십자사 가평군지구협의회, 가평군새마을회, 가평군시민경찰연합대 등 7개 재난·재해 자원봉사단체와 일반 자원봉사자 등 약 25명이 참석했다. 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 교육 ▲2025년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성과 공유 ▲2026년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 방향 설정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재난 대응 현장에서의 협력 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가평군자원봉사센터 이명열 센터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재난 대응 현장에서 묵묵히 활동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누리일보) 남양주소방서는 31일, '2025년 하반기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된 조인양 소방경에 대한 국무총리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공직 수행 전반에서 성실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여되는 정부 포상이다. 조인양 소방경은 재직 기간 동안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에 기여해 왔으며, 평소에도 현장 중심의 업무 추진과 조직 내 소통 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소방행정 체계 개선과 후배 직원 지도·양성에도 적극 참여하며 조직 역량 강화에 기여해 왔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조인양 소방경의 이번 수상은 묵묵히 현장을 지켜온 남양주소방서 전 직원의 헌신을 대표하는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있는 소방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지회는 31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사골 곰국(1.5L) 300병과 떡국떡(1.5㎏) 300봉을 광주시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추운 겨울철 복지시설 이용자들이 따뜻한 떡국으로 온기 있는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 물품은 장애인 복지시설을 포함한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23개소에 고루 전달됐다. 양미순 광주시지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은 함께 나누는 여성단체협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매년 연말마다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양미순 회장과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복지 현장에서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15개 여성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밑반찬 지원과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누리일보) 광명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1일 마을냉장고 ‘소이곳간’에서 시립푸르지오·시립가온자이 어린이집과 함께 생필품 기탁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민 참여형 나눔 캠페인인 ‘슬기로운 같이(가치)생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이날 시립푸르지오 어린이집과 시립가온자이 어린이집 원생 및 교사 30여 명은 직접 마련한 과자, 라면, 생필품 등을 소이곳간에 전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참여한 어린이집 원장들은 “아이들이 이웃 사랑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나눔 문화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박희만 위원장은 “미래 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나눔의 주체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기탁된 물품이 소이곳간을 이용하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용운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정성을 모아준 아이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소이곳간을 거점으로 전 세대가 동참하는 공유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슬기
(누리일보) 광명시 소하2동 주민자치회가 주최한 ‘함께해요! 소이클린’ 사업이 지난 30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사업은 새싹어린이공원과 광명시 창업지원센터 일대에서 진행했으며,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과 타일아트 설치를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주민들은 새싹어린이공원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창업지원센터 주변에는 도시재생 프로젝트와 연계해, 주민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타일아트로 부착했다. 이를 통해 ‘함께 가꾸는 마을’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주민 스스로 동네를 변화시키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마무리했다.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주민 참여로 완성된 ‘마을 디자인 사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부영녀 회장은 “소이클린 사업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손길이 모여 마을을 변화시키는 과정”이라며 “함께 치우고, 함께 꾸미며, 함께 웃는 이 시간이 소하2동을 더욱 따뜻한 마을로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용
(누리일보) 트리우스광명 아파트 단지 내 위치한 길가온 태권도장 청관과 홍관은 31일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광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태권도장 관원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자발적으로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기탁 품목은 라면 6박스와 햇반 6박스 등 총 12박스로 구성했으며, 광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임귀영 위원장은 “관원 한 명 한 명의 정성이 모여 큰 나눔이 됐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숙자 동장은 “연말을 맞아 아이들이 스스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꾸준히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여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2월 30일,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협의체 전체총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추진한 협의체 활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전체총회에서는 2025년 협의체 연간 활동 보고와 함께 협의체 위원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의체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활동을 위한 주요 사항을 공유했다.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협의체는 올해 임원회의 7회, 전체회의 3회, 임시총회 2회를 운영하며, 정기적인 논의를 통해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해왔다. 또한 ‘여주마실장터’ 추진을 비롯해 분과별 회의, 현장 방문 및 우수사례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참여 기반의 도시재생을 꾸준히 이어왔다. 아울러 협의체 위원 현황 보고를 통해 현재 협의체는 총 4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위원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김수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2025년은 주민과 협의체가 함께 지역의 방향을 고민하고 실천한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앞으로도 주민
(누리일보) 여주시자전거연맹은 지난 12월 30일, 이웃 돕기 성금으로 184만 7천원을 여주시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1년 동안 여주시자전거연맹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라이딩 활동으로 마련됐다. 회원들은 자전거로 100킬로미터를 주행할 때마다 1천원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나눔에 동참했다. 공시영 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지역사회에 도움이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라이딩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웃돕기에 함께해 주신 여주시자전거연맹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여주시는 지난 12월 30일, 축산업에 종사하며 조사료(풀사료)를 생산하는 영농조합들이 이웃돕기 성금 400만 원을 기탁하는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서흥TMR영농조합을 비롯해 흥천한우회영농조합, 가남들풀영농조합, 북내제일한우영농조합 등 4개 영농법인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서흥TMR영농조합 장동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충우 여주시장은 “지역 농축산업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것은 물론,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축산인들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 공동체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번 기탁은 하천부지 야초를 활용한 조사료 생산을 통해 환경 개선과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영농조합들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뜻깊은 나눔 활동으로 평가
(누리일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작은 전시 '전화기 시네마불(Phone Cinemable)'을 오는 12월 30일부터 1층 로비에서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영화 속에 등장한 전화기를 부루마불 게임판 형태로 구성해, 영화의 한 장면 속 추억을 되살리며 전화기를 이해하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관람객은 부루마불 게임판을 따라 이동하며 각 지점의 전화기를 통해 영화와 전화기의 시대적 의미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전시는 ▲전화는 권력이다 ▲전화기는 스타일이다 ▲전화는 액션이다 ▲전화는 시대다 네 개의 섹션으로 구성됐다. 《월 스트리트》의 모토로라 다이나택8000X부터 《미션 임파서블》의 모토로라 스타택, 《매트릭스》의 노키아 8110, 《트랜스포머》의 모토로라 레이저 V3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영화 속 전화기들이 전시된다. 1층 로비 실내 공간에서 운영되며 연말과 겨울방학을 맞은 가족 관람객과 영화 팬들에게 특별한 문화 나들이 코스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영화라는 친숙한 매개를 통해 전화기의 의미와 시대적 상징을 쉽게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12월 31일 민락2지구 상가번영회와 번영회 회원인 보람주식회사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성금 100만 원과 화장품(10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하태성 회장과 번영회 임원, 보람주식회사 박보람 대표가 참석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민락2지구 상가번영회는 2022년부터 맥주축제를 주도적으로 기획해 참여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연대를 위한 자발적인 후원 활동에도 꾸준히 동참해 지역 공동체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박보람 대표 역시 꾸준한 지역사회 환원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 내 선한 영향력을 확대해 오고 있다. 하태성 회장은 “지역 상권이 시민의 사랑으로 성장해온 만큼, 지역사회에 다시 좋은 영향을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함께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번영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박보람 대표는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담아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기부한 화장품이 필요한 분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며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운영 중인 ‘일주동물 모으기 룰렛 로또 이벤트’에서 실제 고액 당첨자가 발생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통 운세에 따르면 지난 12월 29일 진행된 룰렛 로또 이벤트에서 총 7,250,000원의 당첨금이 발생했으며, 1명의 당첨자가 선정됐다. 해당 이벤트는 이용자가 룰렛을 통해 일주동물을 모으고, 매주 발표되는 당첨 일주동물과 일치할 경우 당첨금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일주동물 모으기 룰렛 로또 이벤트는 단순 참여형 이벤트를 넘어, 꾸준한 서비스 이용과 연계된 구조가 특징이다. 이용자는 매일 로그인 시 출석 보상으로 티켓을 받을 수 있으며, 누적 상담 시간 10분마다 티켓 1장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상담 후기를 작성하면 티켓이 지급돼, 운세 상담과 자연스럽게 연결된 참여 방식이 마련돼 있다. 획득한 티켓 1장당 룰렛 1회 참여가 가능하다. 룰렛을 통해 모은 일주동물 중 6종이 매주 발표되는 당첨 일주동물 6종과 모두 일치할 경우 당첨자로 선정된다. 당첨자는 해당 회차에 누적된 당첨금을 지급받게 되며, 당첨자가
(누리일보) 국내 최초 “암호화폐 채굴 시스템” 으로 국내특허 3건, KC인증 2건, 해외특허 3건을 보유하고 있는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또 하나의 연구개발에 성공을 거두었다. 2021년10월 미국에서 VMS 재단을 만들고 Vehicle Mining System 을 개발하고 2023년11월에 한국에 브이엠에스코리아 법인을 설립하며 꾸준한 연구와 개발을 투자하여 국내 최초로 비트코인 채굴컴퓨터를 Made In Korea 로 만드는데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제품공급가가 5천만원으로 일반인이 구입하기 어려운 고가 제품으로서 투자방식을 리스/렌탈로 영업을 진행해오고 있지만 불경기 탓에 영업이익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었다. 에디슨이 전구를 개발할때 1000번의 실패끝에 1000가지 안되는 이유를 발견했듯이 박가람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끝에 일반 데스크탑 PC에서도 ASIC 방식으로 비트코인을 채굴할 수 있는 기술을 만들어 낸 것이다. ASIC은 Application Specific Integrated Circuit의 약자로, 특정 응용 분야 및 기기의 특수한 기능에 맞춰 설계·제작되는 주문형 반도체
(누리일보) 재한동포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전국동포총연합회는 일반 시민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단체다. 그러나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이어가는 봉사 현장에는 이들의 발걸음이 늘 함께하고 있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는 동포 어르신 복지와 권익 보호, 문화 교류, 지역사회 봉사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다. 정치적 목적과는 거리를 두고, 동포 사회 내부의 연대는 물론 지역 주민들과의 상생을 중요하게 여기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수원지회가 2년째 이어오고 있는 ‘동포 어르신 경로당 지원 봉사’는 단체를 대표하는 활동으로 꼽힌다. 언어 장벽과 제도 이해 부족,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고립되기 쉬운 동포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지원과 생활용품 전달, 말벗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승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 회장은 이 활동의 출발점에 대해 “젊을 때 일만 하다가 늙어서는 기댈 곳이 없다는 어르신들의 말을 들으며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설명했다. 경
(누리일보) VMS재단의 빅토리아거래소(대표이사 앤디박) 가 출금정지 경고조치를 지난 10월말에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미국 워싱턴주 벨뷰에 설립되어진 Victoria Exchange Inc 는 한국에서도 널리알려진 코인유탑(CoinUtop)과 텐앤텐월드(Ten&Ten) 거래소의 H**대표로부터 코인유탑거래소를 인수받아 새롭게 법인명을 바꾸고, 총48개의 서버도 미국 AWS 아마존서버로 이전했으며 모든 소유권과 자산을 이전받고 2023년7월4일에 앤디박 대표이사가 취임하며 지금까지 운영해 오고 있다. 빅토리아 거래소는 미국 워싱턴주 주정부 승인을 받고 MSB 라이센스를 준비해오던중 내부직원과 지인에 의한 1비트 불법출금과 VMC코인 불법매도로 워싱턴주 금융당국과 주거래 은행인 Bank of America 로부터 출금정지 조치를 받았다. 이사회의 의장인 앤디박 CEO는 사건이 일어난후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복구 작업에 전념했지만 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더이상 막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그로인해 앤디박 이사회 의장은 3년간 채굴하여 모은 자신이 가진 318 BTC 전량을 담보로 사태수습에 나섰으며, 이로인해 비트코인 자산이 금융
(누리일보)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상임대표, 김종철)은 17일 여의도에 위치한 오토폼엔지니어링코리아에서 제2회 서울지방국세청장 초청 세정간담회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KOFA 소속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단법인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KOFA GCEO]가 주관했고 ▲오토폼엔지니어링코리아(대표 조영빈, KOFA회장), ▲인피니언테크널러지코리아(대표 이승수 , KOFA전임회장), ▲지멘스코리아 (대표 정하중), ▲오스람코리아(대표 강석원), ▲아레이몬드코리아(대표 김종세), ▲헥사곤코리아( 대표 브라이언성), ▲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대표 권기정), ▲바코코리아(대표 손창근), ▲한국이브이그룹(대표 윤영식)등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기업 대표이사들 18명이 참여했다. 김재웅 서울국세청장은 간담회에서 외국계 투자기업에 대한 세정지원 방안을 안내하고 현장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서울국세청은 최근 시행한 ▲'투자 확대' 외국계 기업에 대한 정기세무조사 유예(최대 2년) ▲내년에 시행하는 글로벌 최저한세 ▲해외금융계좌 신고시 유의사항 등 국제조세 분야에서 외국계 기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했다. &n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연말을 맞아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인 ‘연말 후기왕 콘테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번 콘테스트는 2025년 12월 16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신통 운세에서 상담을 이용한 모든 회원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 후기 작성이 아닌, 서비스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정성스럽고 도움이 되는 리뷰’를 남긴 이용자를 선정해 보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통 운세는 상담 품질 개선과 이용자 간 신뢰 형성을 위해 후기 문화를 강화해왔으며, 이번 콘테스트는 그 일환으로 기획됐다. 후기왕은 여러 기준을 종합해 선정된다. 상담 내용과 느낌을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 다른 이용자에게 도움이 될 정도의 구체적인 내용이 포함된 후기, 상담사가 전달한 메시지를 중심으로 정성스럽게 작성된 후기 등이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된다. 또한 긍정적인 에너지나 위로의 분위기가 잘 담긴 후기, 포토 후기, 기타 진정성이 잘 드러나는 후기 역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후기왕에게는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1등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