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연말을 맞아 양주시 광적면에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양주시 광적면(면장 이학남)은 12월 중 지역 주민 김관식 씨, 장명득 씨, 지선호 씨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 117만2000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관식 씨는 평소 모아온 저금통을 광적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으며, 개봉 결과 37만2000원의 성금이 확인됐다. 장명득 씨는 “조용히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 싶다”는 뜻과 함께 성금 50만 원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지선호 씨는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으며, 평소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꾸준히 힘써온 것으로 알려져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연말을 맞아 정성 어린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부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적면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품을 연중 모집하고 있
(누리일보) 양평군의회는 31일 양평군의회 열린의회실에서 종무식을 열고 2025년 한 해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종무식은 오혜자 의장을 비롯해 지민희 부의장, 윤순옥 의원, 송진욱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등 26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의정활동 돌아보기, 의정발전유공 우수직원 표창, 송년 인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25 대한민국 국가사회 산업공헌 대상 베스트 브랜드 대상(지방의회 부문)’으로 양평군의회가 선정돼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오혜자 의장은 송년 인사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군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이를 뒷받침해 준 의회사무과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군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30일 커브스 호평클럽이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한 후원금 60만 원을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회원들이 운동에 참여할 때마다 100원씩 적립한 금액과 바자회 수익금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일상적인 운동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기탁된 후원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서국화 대표는 “회원들이 운동으로 건강을 챙기면서 동시에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취지에 공감해 이번 후원이 이루어졌다”며 “회원들의 작은 실천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길원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회원들의 꾸준한 참여로 마련된 소중한 후원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커브스 호평클럽은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일상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24일 조두현 법무법인 바를정 대표변호사가 남양주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연합에 후원금 180만 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연말을 맞아 장애인이 보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나눔 활동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남양주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 나무장애인주간보호센터,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성인주간보호센터,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 하늘아래주간보호시설 등 6개 시설의 ‘이웃사랑 케이크 나눔’행사에 활용됐다. 해당 행사는 시설 이용 장애인에게 간식을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조두현 변호사는 현재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 부회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그는 이번 나눔을 통해 “연말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분들께 작게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법률가로서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장애인 복지와 권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홍성길 남양주시장애주간이용시설 연합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변함없는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31일 시립라온누리어린이집에서 연말을 맞아 금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라면 25박스(5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지역사회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진행한 “함께라면” 행사를 통해 마련된 것이다. 라면은 금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유명 원장은 “이번 행사를 진행하며 원아들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정양호 위원장은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아이들에게 나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정성껏 모아주신 물품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립라온누리어린집은 앞으로도 공동체 의식을 키우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남양주시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호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호평동 주민들의 문화·여가 수요를 충족하고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부터 '호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검토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호평동 115-2번지 일원(현 주차장 부지 등) 3,546㎡ 부지에 연면적 6,600㎡규모로 지하 2층부터 지상 3층까지 총 5층 규모의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민자치센터를 중심으로 강좌실, 교육실, 커뮤니티 공간 등을 마련해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용역을 통해 시설의 적정 규모와 공간 배치 등 종합적인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의 재무적·경제적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할 방침이다. 추진 일정은 2026년 상반기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2027년 투자심사 및 공공건축심의 및 토지 매입 △2028년 실시설계 △2029년 착공을 거쳐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호평동 복합커뮤니티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2026년에도 남양주사랑상품권의 인센티브율을 10%로 상시 유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민생경제 정책을 지속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남양주시는 남양주사랑상품권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해 온 점을 고려해, 이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민생 정책으로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 실시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다수의 시민이 남양주사랑상품권 운영 전반에 대해 긍정적으로 응답했으며, 특히 충전 시 제공되는 10% 인센티브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는 2025년 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지역화폐 발행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상품권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소상공인 지원과 시민 소비 부담 완화에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남양주사랑상품권은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체감하는 민생경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정책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남양주사랑상품권의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지자체(장려)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에 참여한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서비스 신청률 △서비스 제공기관 등록 건수와 현장 조사 실시율 △예산 집행률 등 사업 기반과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7월부터 시행돼,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총 8회까지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고 있다.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 부담금은 차등 적용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관련 구비 서류를 지참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해당 사업은 오는 2026년부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으로 개편해 추진될 예정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정신건강 지원이 이뤄질 전망이다. 김지애 과장은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정신건강 서비스의 접근성을 더욱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마음 건강을
(누리일보)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2025년 12월 17일 자원봉사 활동으로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감사 떡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병원, 약국, 경찰서, 관리사무소 등 평소 쉼터 청소년들의 생활과 안전을 위해 힘써온 지역사회 기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쉼터 청소년들은 단순한 전달에 그치지 않고, 떡만들기부터 감사 편지 작성, 직접 배달까지 전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했다. 입소 청소년들은 “평소 우리를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항상 안전하게 지켜주셔서 고맙다“는 진심어린 메시지를 편지에 담아 정성껏 작성했으며, 완성된 떡과 편지를 직접 전달하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은 도움을 받는 존재를 넘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됐다. 또한 지역사회 기관들 역시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동을 전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누리일보)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기관 경영 전반의 인권 침해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재단 설립 이후 처음으로 ‘2025년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권영향평가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기관의 경영 활동이 임직원, 고객, 지역사회 등 이해관계자의 인권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제도다. 재단은 이번 평가를 통해 인권 경영 체계의 구축, 고용상 차별 금지, 노동권 보호, 환경권 보장 등 총 10개 영역 153개 지표를 통해 심도 있는 점검을 진행했다. 재단은 강제 노동의 금지와 고충 처리 프로세스 마련 등 인권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틀을 안정적으로 구축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재단은 이번 평가에서 도출된 보완 필요 사항에 대해 실질적이고 단계적인 개선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고용 형태에 따른 수당 및 복지 격차의 단계적 완화 ▲임산부·장애인 등 취약 근로자를 위한 안전·위생 조치 강화 ▲악성 민원으로부터의 근로자 보호 체계 고도화 등을 핵심 과제로 선정하여 개선할 계획이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최종진 이사장은“이번 첫 인권영향평가는 우리 재단의
(누리일보) 수원특례시의회는 31일, 수원시의회 다목적라운지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은 이재식 의장, 최원용 의회운영위원장, 채명기 환경안전위원장, 장미영 문화체육교육위원장, 김동은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박현수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이재정)에 특별회비 2백만원을 전달했다. 이재식 의장은“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은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실천”이라며,“이번 전달이 나눔의 가치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31일 시청 다산홀에서 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2025년 종무식을 개최했다. 이번 종무식은 △아카펠라그룹 ‘스프링클럽’ 축하공연 △시장 송년사 △우수 공무원 시상 순으로 진행됐으며, 2025년을 함께 완주한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의 시작을 연 아카펠라그룹 스프링클럽은 ‘Joy to the World’와 국악동요 ‘모두 다 꽃이야’를 선보이며, 따뜻하면서도 희망적인 분위기 속에서 종무식의 막을 열었다. 주광덕 시장은 송년사를 통해 “2025년은 남양주가 미래를 향한 방향을 분명히 설정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낸 의미 있는 한 해였다”고 평가하며, 시민의 성원과 공직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특히 주 시장은 2025년을 ‘남양주 산업생태계 대전환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AI·디지털 기반 첨단산업 육성을 통해 남양주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 산업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한 기반을 착실히 다져왔다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는 ‘정약용의 도시 남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운영 중인 ‘일주동물 모으기 룰렛 로또 이벤트’에서 실제 고액 당첨자가 발생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통 운세에 따르면 지난 12월 29일 진행된 룰렛 로또 이벤트에서 총 7,250,000원의 당첨금이 발생했으며, 1명의 당첨자가 선정됐다. 해당 이벤트는 이용자가 룰렛을 통해 일주동물을 모으고, 매주 발표되는 당첨 일주동물과 일치할 경우 당첨금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일주동물 모으기 룰렛 로또 이벤트는 단순 참여형 이벤트를 넘어, 꾸준한 서비스 이용과 연계된 구조가 특징이다. 이용자는 매일 로그인 시 출석 보상으로 티켓을 받을 수 있으며, 누적 상담 시간 10분마다 티켓 1장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상담 후기를 작성하면 티켓이 지급돼, 운세 상담과 자연스럽게 연결된 참여 방식이 마련돼 있다. 획득한 티켓 1장당 룰렛 1회 참여가 가능하다. 룰렛을 통해 모은 일주동물 중 6종이 매주 발표되는 당첨 일주동물 6종과 모두 일치할 경우 당첨자로 선정된다. 당첨자는 해당 회차에 누적된 당첨금을 지급받게 되며, 당첨자가
(누리일보) 국내 최초 “암호화폐 채굴 시스템” 으로 국내특허 3건, KC인증 2건, 해외특허 3건을 보유하고 있는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또 하나의 연구개발에 성공을 거두었다. 2021년10월 미국에서 VMS 재단을 만들고 Vehicle Mining System 을 개발하고 2023년11월에 한국에 브이엠에스코리아 법인을 설립하며 꾸준한 연구와 개발을 투자하여 국내 최초로 비트코인 채굴컴퓨터를 Made In Korea 로 만드는데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제품공급가가 5천만원으로 일반인이 구입하기 어려운 고가 제품으로서 투자방식을 리스/렌탈로 영업을 진행해오고 있지만 불경기 탓에 영업이익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었다. 에디슨이 전구를 개발할때 1000번의 실패끝에 1000가지 안되는 이유를 발견했듯이 박가람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끝에 일반 데스크탑 PC에서도 ASIC 방식으로 비트코인을 채굴할 수 있는 기술을 만들어 낸 것이다. ASIC은 Application Specific Integrated Circuit의 약자로, 특정 응용 분야 및 기기의 특수한 기능에 맞춰 설계·제작되는 주문형 반도체
(누리일보) 재한동포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전국동포총연합회는 일반 시민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단체다. 그러나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이어가는 봉사 현장에는 이들의 발걸음이 늘 함께하고 있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는 동포 어르신 복지와 권익 보호, 문화 교류, 지역사회 봉사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다. 정치적 목적과는 거리를 두고, 동포 사회 내부의 연대는 물론 지역 주민들과의 상생을 중요하게 여기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수원지회가 2년째 이어오고 있는 ‘동포 어르신 경로당 지원 봉사’는 단체를 대표하는 활동으로 꼽힌다. 언어 장벽과 제도 이해 부족,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고립되기 쉬운 동포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지원과 생활용품 전달, 말벗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승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 회장은 이 활동의 출발점에 대해 “젊을 때 일만 하다가 늙어서는 기댈 곳이 없다는 어르신들의 말을 들으며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설명했다. 경
(누리일보) VMS재단의 빅토리아거래소(대표이사 앤디박) 가 출금정지 경고조치를 지난 10월말에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미국 워싱턴주 벨뷰에 설립되어진 Victoria Exchange Inc 는 한국에서도 널리알려진 코인유탑(CoinUtop)과 텐앤텐월드(Ten&Ten) 거래소의 H**대표로부터 코인유탑거래소를 인수받아 새롭게 법인명을 바꾸고, 총48개의 서버도 미국 AWS 아마존서버로 이전했으며 모든 소유권과 자산을 이전받고 2023년7월4일에 앤디박 대표이사가 취임하며 지금까지 운영해 오고 있다. 빅토리아 거래소는 미국 워싱턴주 주정부 승인을 받고 MSB 라이센스를 준비해오던중 내부직원과 지인에 의한 1비트 불법출금과 VMC코인 불법매도로 워싱턴주 금융당국과 주거래 은행인 Bank of America 로부터 출금정지 조치를 받았다. 이사회의 의장인 앤디박 CEO는 사건이 일어난후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복구 작업에 전념했지만 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더이상 막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그로인해 앤디박 이사회 의장은 3년간 채굴하여 모은 자신이 가진 318 BTC 전량을 담보로 사태수습에 나섰으며, 이로인해 비트코인 자산이 금융
(누리일보)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상임대표, 김종철)은 17일 여의도에 위치한 오토폼엔지니어링코리아에서 제2회 서울지방국세청장 초청 세정간담회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KOFA 소속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단법인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KOFA GCEO]가 주관했고 ▲오토폼엔지니어링코리아(대표 조영빈, KOFA회장), ▲인피니언테크널러지코리아(대표 이승수 , KOFA전임회장), ▲지멘스코리아 (대표 정하중), ▲오스람코리아(대표 강석원), ▲아레이몬드코리아(대표 김종세), ▲헥사곤코리아( 대표 브라이언성), ▲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대표 권기정), ▲바코코리아(대표 손창근), ▲한국이브이그룹(대표 윤영식)등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기업 대표이사들 18명이 참여했다. 김재웅 서울국세청장은 간담회에서 외국계 투자기업에 대한 세정지원 방안을 안내하고 현장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서울국세청은 최근 시행한 ▲'투자 확대' 외국계 기업에 대한 정기세무조사 유예(최대 2년) ▲내년에 시행하는 글로벌 최저한세 ▲해외금융계좌 신고시 유의사항 등 국제조세 분야에서 외국계 기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했다. &n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연말을 맞아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인 ‘연말 후기왕 콘테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번 콘테스트는 2025년 12월 16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신통 운세에서 상담을 이용한 모든 회원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 후기 작성이 아닌, 서비스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정성스럽고 도움이 되는 리뷰’를 남긴 이용자를 선정해 보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통 운세는 상담 품질 개선과 이용자 간 신뢰 형성을 위해 후기 문화를 강화해왔으며, 이번 콘테스트는 그 일환으로 기획됐다. 후기왕은 여러 기준을 종합해 선정된다. 상담 내용과 느낌을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 다른 이용자에게 도움이 될 정도의 구체적인 내용이 포함된 후기, 상담사가 전달한 메시지를 중심으로 정성스럽게 작성된 후기 등이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된다. 또한 긍정적인 에너지나 위로의 분위기가 잘 담긴 후기, 포토 후기, 기타 진정성이 잘 드러나는 후기 역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후기왕에게는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1등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