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능곡동은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월부터 3월까지 복지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생계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제도권 지원에서 놓치기 쉬운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해 맞춤형 지원을 연계하기 위해 추진된다. 발굴 대상은 ▲비닐하우스 거주가구 ▲연탄 사용 가구 ▲기초생활수급자(탈락 가구 포함) ▲독거노인 ▲고독사 위험 가구 ▲위기징후가 있는 가구 등이다. 능곡동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통장단, 주민자치회,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등 민간단체와 협력해 주민 제보와 현장방문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단전·단수, 공과금 체납 등 행정 빅데이터를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을 진행할 계획이다. 능곡동은 발굴한 위기가구에 대해서 긴급복지 등 공적 지원을 연계하고, 필요한 경우 사례관리와 민간 후원까지 연결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미경 능곡동장은 “겨울은 취약계층에게 작은 어려움도 생존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놓치지 않도록 촘촘한 발굴과 신속한 지원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지난 29일, 삼송서울정형외과에서 설 명절을 맞아 3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삼송서울정형외과는 2019년부터 명절을 앞두고 상품권을 후원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명절을 맞아 상품권을 후원했으며 저소득층,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재 삼송서울정형외과 원장은 “이번 후원이 주변 이웃분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소중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전달해 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효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도서지원 사업 ‘책과 함께 성장하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책과 함께 성장하기’는 효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맞춤형 도서를 지원해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과 정서·학습 능력 발달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이 독서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사고력과 표현력, 학습 역량을 함께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대상자의 연령과 관심사를 고려한 도서를 지원했다. 박정준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새로운 생각을 키우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미옥 효자동장은 “도서지원 사업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는 기회”라며 “우리 아이들이 꿈과 미래를 그려나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2동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 봉사할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10명으로, 모두 심사방식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1월 29일) 기준 성사2동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18세 이상의 주민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2월 11일부터 20일까지 성사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누리집 및 관내 게시판에 게시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선정된 주민자치회 위원은 2년의 임기 동안 주민 의견수렴, 자치사업 추진, 주민자치센터 운영 등 마을과 주민을 위한 다양한 자치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정하게 선발하기 위한 선정위원회 위원도 같은 기간 동안 공개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2년 이상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활동한 사람 ▲2년 이상 동 직능단체에서 활동한 사람 ▲2년 이상 비영리민간단체에서 임직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 ▲주민자치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지난 29일,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의 선제적 발굴과 지원 강화를 위해 신원마을 LH주거행복지원센터와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원마을 2·3단지 LH주거행복지원센터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원신동과 각 단지 센터가 현장에서 체감하는 복지사각지대 사례와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원신동 찾아가는복지팀과 LH주거행복지원센터는 다양한 복지관련 특화사업 운영을 통해 대상자 발굴과 후원물품 전달에 상호 협조 체계를 긴밀히 유지해 오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웃더하기 복지안전협의체’를 운영하여 취약계층이 집중적으로 거주하는 신원마을 LH 2, 3, 4단지 내 복지사각지대 371가구를 발굴하고 복지자원을 연계했다. 이명숙 신원마을 2단지 LH주거행복지원센터장은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주민들의 상황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나정숙 신원마을 3단지 LH주거행복지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9일,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사랑의 라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사용된 라면은 지난해 열린 ‘주교동 한마음 플리마켓’에서 건어물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구매했으며 라면 30박스(박스당 12개)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부녀회와 협의회는 ▲홀몸 어르신 10가구 ▲장애인 가구 10가구 ▲한부모가정 10가구에 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여건, 겨울철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현장 방문 과정에서 복지 위기 요인과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행정복지센터와 공유함으로써 지역 돌봄 안전망 강화에 기여했다. 주교동 새마을지회 관계자는 “나눔 활동이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돌봄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 쓰겠다”며, “앞으로 민관협력을 강화해 주민 중심의 지역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정 주교동장은 “직능단체의 활발한 활동 덕분에 마을공동체 돌봄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며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농지 생산성 향상에 기반한 건전한 성토 문화 정착과 불법 성토 근절을 위해 시행 중인 ‘농지개량행위(성토·절토) 신고제도’ 홍보를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농지개량행위 신고제는 농지의 체계적 관리와 무분별한 형질 변경을 방지하고, 부적합한 토석·재활용 골재 사용으로 인한 농지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신고 대상은 성토·절토가 이뤄지는 해당 필지의 총면적이 1,000㎡를 초과하거나 높이 또는 깊이가 50cm를 초과하는 경우로, 반복적으로 성토·절토를 실시할 경우에는 최근 1년간 누적 높이로 산정한다. 만약 농지개량행위 계획이 있는 경우, 사업계획서·농지 소유권 입증서류·농지개량 기준에 적합한 흙임을 증명하는 토양분석서(중금속 8종, pH, EC 등)·피해방지계획서 등 서류를 사전에 제출해야 한다. 단,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개발행위 허가를 받은 경우, 국가 또는 지자체가 직접 시행하는 사업, 재해복구 등 응급조치, 면적 1,000㎡ 이하, 높이·깊이 50cm 이하의 경미한 행위는 신고 대상에서 제외된다. 덕양구는 불법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설 명절을 대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제수 및 선물용 농·축·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이달부터 2월 13일까지 원산지 표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항목은 수산물 품목(명태, 참조기, 고등어, 오징어, 갈치, 멸치, 활참돔, 활방어 등)과 제수용 과일, 곡물, 나물류, 어육류, 떡류를 비롯해 명절 선물용 세트(과일·축산물·수산물·가공품) 등 소비가 많은 품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전통시장, 수산시장, 대형마트, 음식점 등이며, 주요 점검 사항은 원산지 미표시, 허위표시, 혼합표시 등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이다. 점검 중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적법한 원산지 표시 방법에 대한 안내 및 홍보 등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위반사항이 중대하거나 고의적인 불법행위의 경우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태료 부과, 고발 등 행정조치 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선물용 농·축·수산물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철저히 점검해 시민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유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6년 동안 건강하게, 그리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마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30일 전북특별자치도립여성중고등학교 강당. 최고령 졸업생인 79세 이순남·박금순 학생의 소감에 졸업식장은 박수와 웃음, 그리고 눈물로 가득 찼다. 만학의 꿈을 이룬 성인 여성 졸업생 53명이 이날 배움의 결실을 맺었다. 전북특별자치도립여성중고등학교(교장 김형태)는 이날 졸업생과 가족 등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26회 졸업식’을 개최했다. 중학교 과정 24명, 고등학교 과정 29명이 지난 3년간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값진 성과를 이뤘다. 이로써 학교는 설립 이후 총 1,711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게 됐다. 행사에는 김은호 전북은행 부행장, 이현웅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장, 박혜숙 전주시의원(새잎장학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김관영 도지사는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졸업생 전원은 도지사 표창, 도의회 의장상, 교육감상, 학교장상, 개근상 등을 수상하며 성실한 학업 태도를 인정받았다. 또한 총동문회 새잎장학회는 고교 진학 22명과 대학 진학 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재)전북
(누리일보) 전라남도는 영광군 소재 양돈농가에서 지역 첫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질병 확산 예방을 위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610명을 활용한 야생멧돼지 집중포획 기간을 오는 2월 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추가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대응조치로, 전남도와 시군이 협력해 야생멧돼지 개체수 저감과 인위적 전파 요인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남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상황을 시군 환경부서와 야생동물구조센터, 돼지 전시·관람시설 등에 신속히 전파하고, 수렵인과 사체 보관창고 등 인위적 전파 가능 지점에 대한 방역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야생멧돼지 폐사체 발견 즉시 신고와 조기 수습 체계를 상시 가동하고 있다. 또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표준행동지침(SOP)에 따라 ▲포획 전·후 현장 차량 소독 ▲포획 후 환복 ▲포획 개체 밀봉 관리 ▲포획 시 전용화 착용 ▲차량 내 대형 보관함 설치 등 ‘수렵인 5대 방역지침’의 철저한 이행하도록 시군과 피해방지단원에게 요청했다. 아울러 집중포획 과정에서의 총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야광조끼·야광밴드 착
(누리일보) 전라남도는 정부의 국민성장펀드 1호 사업으로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선정됨에 따라 안정적 전력 공급을 통해 재생에너지 중심의 미래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 29일 기금운용심의회를 열고,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국민성장펀드 7천500억 원을 선·후순위 대출 방식으로 지원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국민성장펀드는 이재명 정부의 대표 성장정책으로, 정부와 금융권, 국민이 함께 150조 원을 조성해 핵심 산업에 투자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는 신안 도초면 우이도 남측 해상에 15MW급 발전기 26기를 설치해 390MW 규모의 설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총 3조 4천억 원이 투입된다. 올해 상반기 중 착공해 2029년 초까지 약 3년간 건설을 거쳐 2029년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며, 완공되면 4인 가구 기준 29만 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할 청정에너지를 생산하게 된다. 전남지역은 향후 구축될 국가 인공지능(AI)컴퓨팅센터 등을 중심으로 전력 수요가 늘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번 사업으로
(누리일보)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최무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4)은 1월 30일 열린 제3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여수국가산단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위한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건의안에는 ▲산업위기대응지역에 공급되는 산업용 전기를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 징수 면제 대상에 포함하도록 '전기사업법' 개정 촉구 ▲산업위기대응지역 국가산단 내 친환경·신재생에너지 기반 자체 전력 생산·공급 확대를 위한 정부의 제도·재정·인허가 종합 지원 대책 마련 요구가 담겼다. 이날 최무경 의원은 “여수국가산단은 석유화학·정밀화학·에너지 산업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산업화를 견인해온 핵심 국가산단이지만, 최근 세계 경기 둔화와 글로벌 공급 과잉 등으로 대규모 적자와 설비 축소 압박에 직면하며 존립의 기로에 서 있다”고 밝혔다. 특히 “산업용 전기요금이 최근 4년간 약 80%나 급등해 kWh당 약 192원에 이르렀고, 이는 중국(약 127원), 미국(약 116원) 등 주요 경쟁국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라며 “현장에서는 ‘대출보다 전기요금이 더 시급하다’는 절박한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
(누리일보) 지난 20일 오후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치유와 희망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한 ‘환우를 위한 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샤인엔터테인먼트 이해용(이시찬)대표가 의료진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기획해 마련한 행사다. 이해용(이시찬)대표는 “환우 곁을 지키는 의료진의 따뜻함이 병원 전체의 분위기를 만든다는 걸 느꼈다”며 의료진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번 음악회가 의료진과 환우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남진과 조영남이 특별 초청 아티스트로 참석했다. 남진은 건강상의 이유로 무대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현장을 찾아 환우와 의료진에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 또한 가수 오승하, 일민, 나율, 홍준보, 예지와 앙상블 은가비 팀이 무대에 올랐으며, 마술사 이훈과 개그맨 이상민·이상호도 함께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가수들은 노래와 함께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고, 객석에서는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 특히 조영남은 객석에 앉아 있다가 무대에
(누리일보)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료와
(누리일보) 비영리 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이 개최히고 RNX뉴스 / RNX TV가 후원하는 세계5대 미시즈 대회인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 26년 정규 에디션 본선이 시작된다. 한국에서 서류심사 및 예심을 거쳐 연령대별로 2원화하여 진행하는 퀸오브더아시아는 올해 12회차로 작년 베트남 다낭에서 본선을 치른데 이어 올해에는 45세 이하 레귤러부문은 필리핀 클락에서 45세 이상 클래식 부문은 중국 상하이에서 본선을 각각 치르는 방식이다. 대회 판권사인 중국 개최사 퀸오브더아시아 본사와 상하이 KMBA 그리고 작년에 이어 대회 주관으로는 IUC 남가주 예술대학과 필리핀 IUC러닝캠퍼스가 각각 맡아 진행을 맡게 된다 주최사 및 주관사들은 협업을 통해 대회 협찬사들과 공조하여 이번 필리핀과 중국 대회 본선 진출자 들의 항공 및 체제비 전액 지원의 그간 대회의 전통을 계승하고 이어갈 예정이며 각 부문의 대회 우승자 및 준우승자 각 2인 총 4인을 세계대회 파견 라이센스 비용, 체제비, 등록비, 항공료 등을 일체 부담하게 된다. 아울러 이번 대회는 후보자들의 인플루언서적인 기능과 탈렌트는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