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8 (일)

  • 구름많음동두천 -0.7℃
  • 맑음강릉 2.5℃
  • 흐림서울 0.3℃
  • 구름많음대전 -0.7℃
  • 흐림대구 -0.6℃
  • 맑음울산 -1.2℃
  • 구름많음광주 1.9℃
  • 맑음부산 3.1℃
  • 흐림고창 3.0℃
  • 맑음제주 3.9℃
  • 맑음강화 -1.6℃
  • 흐림보은 -0.5℃
  • 구름많음금산 -1.0℃
  • 맑음강진군 -4.3℃
  • 구름많음경주시 -4.5℃
  • 구름조금거제 -1.1℃
기상청 제공

여행/레져

에버랜드, 수능 수험생 특별 이벤트

수험생 최대 64% 우대… 에버랜드 평일 2만원, 주말 2만2천원
뉴트로 축제 '도라온 로라코스타'! 마음껏 놀며 스트레스 훌훌
1980년대 인기! 역사와 전통의 염광고 고적대(마칭밴드) 공연
락스빌 어트랙션 1+1 연속 탑승! 짜릿한 스릴 2배로 즐기기
극강 공포체험 '호러메이즈'! 17일까지 아찔한 공포 선사

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 정금용)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준비로 스트레스가 많았을 수험생들을 위해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모든 수능 수험생에게 시험일인 11월 14일부터 12월 15일까지 한 달 여간 최대 64%의 특별한 가격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 수능 시험을 본 수험생이라면 뉴트로 컨셉 '도라온 로라코스타' 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를 평일에 방문하면 2만원, 주말에는 2만2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평일 오후 2시 이후에 방문하면 우대 혜택이 더 커져 1만6천원에 이용 가능하다.

 

수험생 우대를 받기 위해서는 에버랜드 홈페이지에 게시된 쿠폰을 수능 수험표, 수시 합격증 등 수험생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와 함께 매표소에 제시하면 된다.

 

현재 에버랜드는 복고를 새롭게 즐긴다는 뜻의 뉴트로(new-tro) 어트랙션 페스티벌 '도라온 로라코스타'가 펼쳐지고 있는데, 입시 준비로 받았던 스트레스를 단번에 날려 버릴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돼 있어 친구, 가족들과 함께 꼭 가 볼만하다.

 

먼저 뉴트로 축제를 맞아 1980년대 젊은 층의 인기 공연문화였던 추억 속 고교 고적대 스페셜 공연이 수능이 끝난 주말인 오는 16일에 펼쳐진다.

 

이번 공연에서는 '1980년대 고적대 삼대장'으로 불리며 현재까지 그 역사와 전통을 이어 가고 있는 염광고등학교 45인조 마칭밴드팀이 에버랜드 카니발 광장을 찾아 복고 컨셉의 공연을 하루 2회 진행한다.

 

또한 12월 1일까지 진행되는 축제 기간 동안 락스빌 지역 스릴 어트랙션 3총사인 더블락스핀, 롤링엑스트레인, 렛츠트위스트를 내리지 않고 2회 연속 탑승할 수 있는 1+1 스페셜 이벤트가 평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펼쳐져 평소보다 스릴을 두 배로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1960~70년대 복고풍 분위기로 변신한 락스빌 거리에는 클래식카, 롤러스케이트, 미러볼 등 복고 감성 가득한 조형물들은 물론, 영미권 가정집을 빈티지 소품으로 재현한 뉴트로 포토 하우스도 마련돼 있어 SNS에 올리기 좋은 최고의 인증샷 명소로 좋다.

 

호러사파리, 크레이지 좀비헌트 등 호러 콘텐츠도 수능 시험이 끝나는 11월 17일까지 매일 밤 즐길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호러메이즈는 수험생들이 시험이 끝나기만을 기다려 온 극강의 공포체험 시설이다.

 

호러메이즈는 미로형 공포체험 존으로 10여 분간 극강의 공포감에 몰입해 비명을 지르다 보면 길었던 수험 생활의 스트레스가 훌훌 날아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수험생 대상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2025년 마지막 정례회 폐회...민생을 뒷받침하는 책임 끝까지 다할 것
(누리일보) 김진경(더민주·시흥3) 경기도의회 의장은 26일 2025년 마지막 정례회를 마무리하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민생을 뒷받침하는 책임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경기도의회는 이날 제387회 정례회 5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새해 예산안을 의결하며 회기 일정을 끝마쳤다. 김진경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한정된 여건에도 도민 삶을 기준으로 끝까지 고민하며 책임 있는 심사에 임해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를 전한다”라며 “어려운 순간마다 큰 틀의 합의를 해주신 최종현, 백현종 대표님을 비롯한 양당의 모든 의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제11대 경기도의회의 지난 1년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의장으로서 그 모든 아쉬움에 대한 무게를 책임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라며 “잘한 것은 더 단단히 이어가고, 미흡한 부분은 앞으로 바로 잡을 과제로 남겨둘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 의장은 “최근 발표된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도민 눈높이에 크게 미치지 못한 점에 성찰과 아울려 송구한 마음을 전한다”라며 “그럼에도 의원님 한 분 한 분이 각자의 자리에서 도민을 향한 책

국제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