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9월 18일 에덴파라다이스 볼룸홀에서 『2025 디지털 기반 사업 운영교 중간평가 및 하반기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디지털 기반 학생맞춤교육 선도학교 11교, 디지털튜터 운영교 10교, 디지털 시민·창의역량 실천학교 9교, AI·정보교육 중심학교와 연구학교 2교 등 관내 초·중·고 총 23개의 학교 담당자와 교육혁신 지원단 등 4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등록 및 인사말을 시작으로 ▲상반기 사업 성과 발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네트워크 운영 사례 공유 ▲자체평가 및 성장나눔 방식 토론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교별 발표 시간에는 ‘하이러닝을 활용한 맞춤형 수업 설계 사례’, ‘AI 도구를 접목한 학생 참여형 수업 운영’ 등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해 큰 공감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실제 수업과 행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혁신 효과, 하이러닝 맞춤형 교육을 어떻게 확산시킬 것인가’를 주제로 활발한 의견 교류가 이어졌으며, 교사와 담당자들은 각자의 경험을 토대로 개선점을 제안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함께 나눴다.
(누리일보)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다이빙 스쿨(생존에서 레저까지)'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양 교육 분야에서 우수한 시설과 전문 인력을 보유한 ‘사단법인 굿웨이브’와 협력하여 공헌형 형태로 추진되며, 학생들에게 수중 안전과 해양 레저 교육을 제공해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히고 공교육의 신뢰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이빙 스쿨'은 총 6주간, 총 36차시로 운영되고 프로그램은 고양시 소재 메르 다이빙센터의 5미터 잠수풀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학생 수준에 맞추어 차별화됐으며, 초등 과정은 ▲수중 안전사고 예방, ▲기초 스노클링, ▲생존 수영, ▲얕은물 구조법, ▲심폐소생술(CPR) 훈련 등 안전 중심의 교육에 초점을 두고 있다. 반면 중등 과정은 ▲해양 레저의 이해, ▲수중 호흡법 및 장비 활용, ▲덕다이빙과 무호흡 유영, ▲해양 환경 평가, ▲수중 구조 및 인양 실습 등 보다 심화된 해양 레저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공유학교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진과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인력·시
(누리일보) 고양교육지원청은 9월 18일, 19일 이틀 동안 고양아람누리 갤러리누리 전시장에서 관내 국·공립 어린이집, 유·초·중·고, 특수학교 학생 및 교원, 학부모,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제 5회 고양 장애학생문화예술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문화예술축제는 ‘My COLOR: 함께 그리는 세상’ 이라는 부제로 운영됐는데, 이 부제의 취지대로 고양 장애학생들이 각각의 작품에 자신만의 색깔을 표현하고, 예술작품으로 세상과 소통하려는 의지가 담긴 350여점의 평면·입체, 디자인 작품들이 전시됐다. 전시회 관람과 동시에 총 11개의 진로·직업 부스 운영 및 색깔놀이터 등 체험형 전시 공간이 마련되어 특수교육대상학생 및 관람객들이 다채로운 문화예술경험 및 진로·직업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더불어, 본 전시 프로그램에 ▲ 찾아가는 예술 강사 사업 소개 및 메이킹 필름 상영 ▲ 초청 작품전도 함께 진행되어 매년 다채로워지는 문화예술축제의 한 몫을 담당했다. 이번 문화예술축제 작품 출품 및 전시에 참여한 특수교사는 “저희반 학생이 전시회 출품을 위해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정말 즐거워하는 모습
(누리일보)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9월 18일, 군포시청 주차장에서 군포 관내 유치원 및 학원 어린이통학버스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하반기 합동점검은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차량운전자뿐만 아니라 기관운영자, 동승보호자의 경각심을 다시 한번 제고시켜 안전사고를 사전예방함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및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 군포경찰서, 의왕경찰서, 군포시청, 의왕시청이 함께 참여한 합동점검반은 어린이통학버스점검 체크리스트를 기준으로 철저한 점검을 실시하고, 특히 ▲어린이 통학차량 신고 여부 ▲보험 가입 여부 ▲어린이 안전장치(하차 확인 장치, 좌석 안전벨트 등) 작동 상태 및 차량 구조 ▲안전운전 교육 이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에서는 앞으로도 수시 통학차량 점검 및 관내 유치원 및 학원 관계자,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하여 반복적인 사고 예방과 안전의식을 제고할 계획이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정숙경 교육장은 “어린이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누리일보)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지역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운영하는 브릿지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다. 브릿지 프로그램은 지역맞춤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학교 내에서 학급 및 학년 단위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1학기에는 의왕 다움 공유학교 프로그램과 연계한 ▲찾아가는 전통예절 교실 ▲스내그 골프 ▲흙으로 빚는 세상(도예) ▲꿈꾸는 나무(목공) 등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 데 이어, 2학기에는 테라리움 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한다. 이는 상반기 의왕미래교육협력지구 모니터링 결과, 각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높고 확대 운영의 의견이 많았던 점을 반영한 결과이다. 기존 브릿지 프로그램은 학교의 신청을 받아 프로그램과 매칭 후 한 학급당 2차시씩 운영했으나 일회성 단기 프로그램이 아닌 장기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에 대한 현장의 요구가 높아 진로 영역의 테라리움 프로그램을 학급당 12차시씩 운영하게 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초등학교 1교 3학급, 특수학교 1교 2학급으로 총 5학급의 학생들이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질 관리 및 개선을 위해 프로그램별로 모니
(누리일보)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부천시는 18일 원미구청 진달래홀에서 “시·군·구 평생학습관의 리포지셔닝(Re-positioning, 재정립)”을 주제로 평생학습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평생학습관은 각 시군에 설치돼 지역별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거점이다. 단순 교육시설을 넘어, 지역사회와 행정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해 왔으나 최근 인구·사회 구조 변화와 다양한 학습 수요 확대에 따라 운영 방식 재정립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번 포럼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올해 4월부터 추진한 6개 시군 순차 포럼 중 하나로, 광명-평택-안산에 이어 네 번째 일정이다. 연속포럼은 평생학습관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현장과 연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도-시군이 함께 기획했다. 특히 이번 부천 포럼은 기존과 달리 기조강연이나 주제발표 없이 원탁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공·일자리·민간·시민사회 4개 영역에서 시민, 기관, 학습공동체, 강사 등 150여 명이 참여해 ▲지역 평생학습을 뒷받침하는 공공기관의 역할과 책임 ▲일과 학습을 연계할 수 있는 지역 기반의 고용·교육 모델 ▲민간과
(누리일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9월 18일, 09시 30분부터 15시까지 양주시 송암스페이스센터 및 양주 브루다에서'2025년 9월 경기 북부 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구리남양주, 가평, 고양, 동두천양주, 연천, 의정부, 파주, 포천 등 경기 북부 8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하여 ▲ 경기 북부 지역 교육 현안 협의 ▲ 제2섹터 교육 운영 방향 ▲ 지역별 교육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협의회는 단순한 정책 협의에 그치지 않고, 송암스페이스센터의 천문 교육시설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플로네타리움 ‘오로라’ 영상 관람, 태양 흑점 및 홍염 관측, 학생 체험활동실 등)을 함께 진행하여 미래교육의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하고, 교육자료 개발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정모 교육장은 “경기 북부 8개 교육지원청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미래교육을 준비하는 이번 협의회는 교육 현장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 낼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간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 넓은 배움의 기회와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이 18일 국립국제교육원에서 ‘2025 하반기 성희롱·성폭력 사안 처리 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사안 처리 지원단은 교원, 교육전문직원, 외부 전문가로 구성했으며 학교에서 교직원이 피·가해자인 성희롱·성폭력 발생 시 사안 조사・처리 관련 컨설팅과 학교 공동체 회복을 위한 예방 교육, 행위자 재발 방지 교육 등 사후 지원을 맡고 있다. 110여 명의 지원단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이달 1일 학교 성희롱·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의 교육지원청 이관에 따른 학교 부담 경감과, ‘경기도교육청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 조례’에 근거한 체계적・전문적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사안 처리 지원의 실제’를 주제로 ▲ 사실확인(조사) 과정 ▲조정·중재 과정 등의 내용을 담은 실무중심 교육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연수는 사안 처리 지원단의 성희롱·성폭력 사안 처리 시 사실확인(조사) 과정의 전문성 신장과 피해자 요청이 있는 경우 조정·중재를 맡아 학교의 교육공동체 회복과 교육 정상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목적이 있다. 도교육청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이 17일과 18일, 도내 유치원 교원을 대상으로 열린 ‘인문학으로 풀어보는 미래 유아교육’ 연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과 ‘생태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유아교육 현장에 효과적으로 접목하고, 유치원 교원의 교육과정 이해력과 실행 능력 제고로 유아교육의 질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17일 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디지털 기반 유치원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160여 명의 교원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어 18일 남부청사에서는 ‘유치원 생태전환 교육’을 중심으로 도내 유치원 교원 240여 명이 참석해 양일 간 모두 40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영화 속 디지털의 진실 혹은 거짓(원주민 유아와 이주민 교사) ▲우리가 몰랐던 영화 속 생태전환교육(기후 위기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디지털 및 생태전환교육 실천 사례 나눔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연수는 교실에서 실제로 적용이 가능한 실천 사례와 교육과정 운영을 공유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유아에게 더욱 깊이 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교원 역량 강화에 핵심과제를 뒀다.  
(누리일보) 성남교육지원청은 9월 18일 오후 2시, 오리역 CGV에서 성남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장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통합교육을 위한 학교장 장애인식개선 및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의 인식 개선과 통합교육 가치 정립을 통해 모든 학생이 존중받는 배움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수는 다큐멘터리 영화 '학교 가는 길' 상영으로 시작하여, 김정인 감독과의 영화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나누는 시간으로 운영된다. 영화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과 학부모의 목소리를 직접 마주하고, 감독과의 대화를 통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생생한 시사점을 나눌 예정이다.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한양수)은 “교장선생님의 인식은 학교 구성원 모두에게 큰 울림을 주며, 그 선한 영향력은 장애학생이 자연스럽게 학교 공동체 안에서 존중받고 포용되는 힘이 된다. 이번 연수가 교장선생님께서 먼저 변화를 시작하고, 그 변화가 학교 전체로 퍼져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성남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손잡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2025년 9월 18일, 성남교육지원청 본관 대강당에서 관내 각급 학교 계약업무 담당자 140여 명을 대상으로‘2025년 하반기 계약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중심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계약업무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학교 담당자들이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감을 갖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연수에서는 △공사 계약 입찰공고문 작성 방법 △최근 관련 법령 개정사항 △계약실무 주요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강의를 맡은 김훈영 교육행정실장은 다년간 교육청 계약·감사업무와 경기도교육청 행정업무매뉴얼 T/F 활동을 수행해 온 전문가로, 2016년부터 전국 시·도 교육청을 대상으로 계약업무 연수를 진행해 왔다. 김 실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실무 현장에서 유용한 깊이 있는 지식과 노하우를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향숙 행정국장은 “계약업무는 학교행정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핵심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교육과 체계적인 지원
(누리일보) 파주교육지원청은 유치원 교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반 미래잇(IT)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연수는 두 번째 운영임에도 교원 80여명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과 호응을 확인했다. 이 연수는 유아기 미래 인재로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교원의 디지털 역량을 한층 높이는데 목적을 두었다. 구체적으로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교수학습 방법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소통과 업무 효율화 ▲AI 도구를 활용한 행정 및 교육 지원 ▲안전하고 올바른 디지털 활용 지도 방안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툴(Tool) 실습과 AI 기반 수업 사례 공유가 포함되어, 교원들이 즉시 적용 가능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 교원들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응용할 수 있는 실질적 내용이 많아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미래 사회를 살아갈 유아들에게 필요한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교사의 변화와 전문성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춘 다양한 연수를 통해 교원이 미래교육의
(누리일보)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파주 FOREST 생태환경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9월 17일 (목) 파주 월롱시민공원 일대에서 ‘파주 FOREST 탄소중립 환경교육 교원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파주 지역의 생물다양성을 중심으로 한 현장 탐사 활동을 통해 생태환경 교육의 실제 적용 가능성을 모색한 것이 특징으로, 관내 초·중·고 교원, 파주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원들은 식물, 곤충, 조류 영역 중 택일하여 월롱산의 생물종을 관찰하고, 자연 생태계의 구성과 특성을 직접 체험하는 탐사에 나섰다. 또한 자연탐구소, DMZ생물다양성연구소 등 전문기관 소속의 강사가 동행하여 실시간 해설과 질의응답을 통해 전문적인 생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교원들은 학교 교육과정 속 환경교육의 방향성과 구체적 실행 방안을 고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교원들이 자연 속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환경교육의 본질을 체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교실과 자연을 연결하는 생태교육 모델을
(누리일보)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2025 안산 늘봄학교 대학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안산 관내 초등학교 1~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안산대학교와 한양대학교가 보유한 우수한 교육자원과 전문 강사진을 활용해 주말 집중형, 학교 방문형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두 대학은 프로그램 편성부터 강사 연수, 운영까지 과정을 전담하여 학생은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갖추었다. 안산교육지원청은 공정한 공모와 심사를 통해 두 대학을 최종 선정했으며, 프로그램 품질 점검·현장 모니터링·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운영의 질을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 학교 방문형 프로그램은 희망교에 직접 찾아가 진행되며, 주말 집중형 프로그램은 학생이 해당 대학에 방문해 참여하는 방식이다. 주말 집중형 프로그램 신청은 9월 19일(금) 17시부터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은 주도성과 통합적 사고력을 함양하며 진로 탐색과 설계 경험을 쌓을 수 있으며, 학부모는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학교는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손쉽게 도입할 수 있
(누리일보) 경기도가평교육지원청은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청사 물회의실에서'2025 군계일학 계약담당자 연수'를 개최한다. 연수 명인 ‘군계일학’은‘여럿 중에서도 빼어난 인재’라는 본래 뜻에서 의미를 확장해 ‘군더더기 없이 계약의 핵심을 일깨우는 연수’라는 취지를 담고 있다. 연수 1일 차에는 입찰 및 계약 전후의 유의 사항, 계약 변경, 대금 지급 등 실무 전반을 다루는 실무과정이 진행되며, 2일 차에는 학교장터(S2B) 지정정보처리장치 전달 연수와 함께 분할계약 금지와 감사사례를 중심으로 한 심화 과정이 이어진다. 아울러 이번 연수는 강의와 사례 학습뿐만 아니라, 업무 현장에서 실제로 부딪히며 생긴 의문이나 어려움을 담당자들끼리 함께 공유하고 논의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현안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 담당자 간 협력과 공감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특히 저경력 공무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기본기를 다지고 실무 적응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가평교육지원청 이정임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계약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임과 동시에 투명하고 신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
(누리일보) 경기 수원시 호매실지구 역세권의 새로운 주거형 오피스텔로 주목받는 "호매실 스카이시티"가 부동산 업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도보 3분 거리의 신분당선 호매실역(2029년예정) 초역세권 입지를 갖춰 서울 강남권으로의 출퇴근 편의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분당·광교를 잇는 신분당선 연장선 호매실역이 개통되면 강남역까지 약 4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무엇보다 호매실 지역은 생활 인프라와 다양한 개발 호재가 겹치는 입지라는 점이 반복적으로 강조된다.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화홍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과 초·중·고교 학군이 가까이 형성돼 실거주 환경이 뛰어나고, 어울림공원·물빛찬공원·금곡저수지 등 녹지 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 여건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주요 장점으로 GTX-C 노선 개통 호재가 꼽힌다. 2027년 예정된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이 수원역을 통해 삼성역까지 연결되면, 수도권 주요 핵심 지역 이동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돼 교통 접근성 프리미엄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러한 광역 교통망 확충은 호매실 일대 전체의 지가 상승과 투자 매
(누리일보)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변화, 이직이나 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