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지난 11월 5일 김포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원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두의 꿈·성장·행복을 키우는 김포 인성·세계시민+ 2025 김포 인성·세계시민교육 실천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유회는 인성교육과 세계시민교육 두 가지 주제로 분리되어 김포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됐으며,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교육 활동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인성교육 공유회에서는 ‘본질은 같고, 언어만 다르다: 사회정서학습과 인성교육의 경계’를 주제로, 사회정서학습(SEL) 기반 인성교육 방안과 인성친화적 문화 조성 실천 방안 등을 심도 있게 탐구하고 교사의 리더십 전략을 공유했다. 세계시민교육 공유회에서는 ‘경계를 넘어 공존으로: 지역-에듀테크 융합형 세계시민교육과 포용적 학교 환경 구축’을 주제로 하여, 김포 지역 자원 및 에듀테크를 활용한 세계시민교육의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아울러 이주배경학생 지원 등 포용적 학교 환경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 교류가 이루어졌다. 김포교육지원청은 이번 실천공유회를 통해 참가 교원의 인성·세계시민교육 전문성을 크게 강화하고, 현장에
(누리일보)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11월 5일, 김포 아라마리나센터 내 김포시요트협회 시설에서『2025 김포교육지원청 미래그린공유학교 요트세일링 공개수업』을 김포 관내 학생,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공개수업은 독도의 날(10월 25일)을 기념한 독도주간 교육의 일환으로, 체육과 역사교육의 융합을 통해 독도 이해와 애국심을 함양하는 체험형 교육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김포교육지원청은 2025학년도 2학기부터‘요트세일링’과목을 공유학교 프로그램으로 신설하여, 중·고등부(매주 수요일)와 초등부(매주 목요일)를 대상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 중이다. 학생들은 이번 공개수업에서 직접 요트세일링 실습을 통해 해양안전과 항해의 기초를 배우고, 독도의 지리적·역사적 중요성을 체험적으로 이해하며 지식과 실천이 결합된 융합교육의 가치를 경험했다. 요트세일링 수업은 김포시요트협회의 전문 인력과 시설 지원으로 위탁 운영되며, 아라마리나 수역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라마리나에는 이론교육장과 해상교육장 등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김포 학생들의
(누리일보) 군포의왕육지원청은 11월 5일 의왕시 중앙도서관에서‘2025년 하반기 의왕지역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 의왕경찰서,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의왕교육지원센터 등 관계기관이 협력해 진행했으며, 어린이 통학차량의 안전 운행 실태를 꼼꼼히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통학버스 신고 및 등록 여부 ▲어린이 하차확인장치 작동 상태 ▲좌석 안전벨트 및 비상탈출장치 구비 여부 ▲운전자 및 동승자의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통학버스 운행 관계자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운전자 및 동승자의 주의 의무 강화와 더불어 통학버스 안전의식 확산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정숙경 교육장은“아이들의 등·하교길은 단 한 번의 실수도 용납될 수 없다”며,“이번 합동점검을 계기로 통학버스 운영자와 운전자의 안전관리 책임 의식을 높이고, 학부모와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5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우수어린이 놀이시설’에 선정됐다. ‘우수어린이 놀이시설’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따라 안전검사, 보험가입, 안전교육 등 법정 의무를 모두 이행한 시설 중 안전관리와 창의적인 놀이환경, 아동 발달 연계성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시설을 선정하는 제도다. 이번 선정으로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은 ▲교육시설 안전인증(한국부동산원) ▲장애물없는 생활환경 인증(BF인증)(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 ▲우수어린이놀이시설(행정안전부) 선정으로 안전·품질 관련 3관왕을 달성했다. 이는 개원 2년 차 신설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유아의 놀이권과 안전권 보장, 기관의 공신력과 사회적 신뢰를 동시에 확보한 성과다.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은 이번 성과를 공유해 타 기관의 벤치마킹을 지원하고, 인증 경험을 반영해 안전관리 매뉴얼과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정재영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이번 선정을 통해 우리 기관이 유아의 놀이권과 안전권을 보장하는 선도 기관임을 공인받았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안전한 놀이환경을 조
(누리일보) 고양교육지원청은 2025년 11월 5일 일산양일중학교에서 '[인성 더(T.H.E.) 고양] 찾아가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인성 1·2·3 캠페인’을 실시했다. 앞서 상반기에도 고양교육지원청은 오마초, 대화중, 백마고에서 찾아가는 인성 1·2·3 캠페인 활동을 펼쳤바 있다. 이번 일산양일중학교는 2025 학생-학부모 참여 인성교육 실천학교로서 교육장과 함께하는 등굣길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일산 양일중 학생들은 ‘먼저 인사해요, 고운말 사용해요, 서로 배려해요’라는 고양 인성 1·2·3 캠페인을 주제로 학생들이 스스로 인성을 실천하고 학교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 활동을 했다. 일산양일중학교 남00 교사는 “이번 캠페인이 일상 속 인성 실천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캠페인 활동에 참가한 학생들은 “‘고운말 캠페인’을 하며 나도 모르게 쓰던 말을 돌아봤다”,“앞으로는 밖에서도 인사를 잘 하려고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현숙 고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고양의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을 찾아가는 인성
(누리일보)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관내 학교 행정실장 및 신규임용자·승진자를 대상으로'청렴이 행정의 기준'을 주제로 실무형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교육청 조연희 감사관이 강사로 참여해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공직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주요 법령을 사례 중심으로 안내하며, 청렴의식 제고와 공정한 행정문화 조성을 위한 현장 중심의 실천형 청렴행정 정착을 강조했다. 전선아 교육장은“청렴은 행정의 기준이자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모든 직원이 원칙과 공정함을 지키는 파주교육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맞춤형 청렴교육과 참여형 캠페인을 지속해 청렴이 일상으로 스며드는 조직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11월 4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2025 시흥 예술어울림한마당 'See-興에서 펼치는 우리들의 꿈'음악회를 개최했다. 또한 11월 3일부터 11월 7일까지는 같은 장소의 으뜸관 갤러리에서 전시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창의성과 예술 감수성을 기르는 학교문화예술교육의 대표 축제로, 학교와 지역이 함께 예술로 소통하고 성장하는 배움과 나눔의 어울림 한마당으로 진행됐다. 특히, 일 년 동안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역사회가 꾸준히 준비하고 협력해 온 노력이 결실을 맺으며,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축제에는 관내 초·중·고 21교 400여 명의 학생, 150여 명의 학부모, 100여 명의 교원이 참여했다. ‘소리로 그리는 우리들의 꿈’ 음악회는 초등학교 4교, 중학교 4교, 고등학교 1교가 참여해 오케스트라, 사물놀이, 취타대, 댄스, 밴드 등 무대를 펼쳤으며, 열정과 협력의 하모니가 빚어낸 진한 울림이 가득했다. ‘빛과 색으로 채우는 우리들의 꿈’ 전시회에서는 초등학교 6교, 중학교 2교, 고등학교 3교 등 총 11
(누리일보)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5일 은계초등학교 등굣길에서 시흥경찰서와 함께“학교폭력 및 도박 예방, 화해중재, 교육활동 보호” 캠페인을 운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육공동체 상호 존중 문화 확산을 통해 학교 교육력을 제고하고, 학생들을 위해 열성을 다하는 선생님들을 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여, 시흥교육 안에서 학생과 선생님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은계초등학교 학생회와 교직원이 함께 캠페인 활동에 동참하여 학교폭력·도박 예방 및 화해중재 공감대 형성, 교육활동 보호 인식 고취를 통해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 문화를 형성했다. 또한, 이번 캠페인이 마중물이 되어 시흥교육지원청은 시흥경찰서와 함께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공동체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평화로운 학교 문화 조성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채열희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학교폭력과 도박의 위험성을 깨닫고, 서로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학교폭력 및 도박 예방 교육, 화해중재 및 교육활동 보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가 2026년도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 총 2,000억 원 규모의 협치 예산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하며 교육 협력의 새로운 전기를 열었다. 경기도교육청은 5일 도의회 예담채에서 ‘경기도의회-경기도교육청 제1차 여야정 협치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도의회와 교육청이 함께 2026년도 협치 예산 합의문에 서명하며 지속 가능한 교육정책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마련됐다. 공동의장 3인은 합의문에 서명하며 교육청과 도의회 간 협치의지를 공식화했다. 합의를 통해 ▲현장 중심 학교운영 ▲교육행정 개선 ▲미래교육 전환 ▲교육환경 개선 ▲맞춤형 교육확대 등 5대 분야 총 2,000억 원 규모 협치 예산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인사 말씀을 통해 “여야정 협의가 늘 화두로 떠오르는데 실제로 결실은 많치 않다”며 “이런 점에서 대단히 성숙하고 건강한 도정의 협치 모습을 보이는 현장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종적으로 학생과 교육 현장의 학부모, 교직원들을 위해 앞으로 후속 조치를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며 “이견이
(누리일보) 여주교육지원청은 교육자원봉사 활성화와 신규 봉사자 모집을 위해 ‘교육자원봉사자 및 학부모 역량 강화 연수’ 과정을 지난 11월 3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기존 교육자원봉사자와 학부모 신청자를 대상으로 하며, ‘회복적 생활교육’과 ‘긍정 훈육’ 과정은 총 5회차로 진행되며, 강사로는 한국회복적정의협회 경기동부지부장 유기남과 긍정의 훈육 역자 김성환의 직강을 들을 수 있다. 연수를 이수한 학부모들은 신규 봉사자로 등록한 뒤 기존 봉사자들과 협력하여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봉사 시간 인정은 물론 우수 봉사자에게는 표창 등의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김상성 교육장은 “교육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이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육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여주교육자원봉사센터의 활동은 인성교육 및 행사 운영지원 분야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2025년부터는 학부모 교육봉사 동아리를 결성해 관내 6개교에서 각 학교의 특성을 살린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은 5일 지역 연계 진로 체험 교육활동 자료집을 도내 초·중·고 일선 학교에 보급했다. 이번 자료집은 대학, 박물관, 공공기관, 발전소 등 지역별 특색있는 진로체험처 안내와 학생 진로 탐색 활동을 위해 개발됐다. 경기진로체험지원단 교사 42명은 초등 16개 지역, 중등 23개 지역 진로체험처를 발굴해 교육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체험처별 2차시 교육활동을 개발했다. 주요 내용은 ▲어린이 미디어 탐험대 ▲무대 뒤의 세상, 나의 진로 찾기 ▲하늘의 리더, 항공기 조종사 ▲미래 농업 탐험대 등으로 미디어, 문화·예술, 신산업 등 다양한 직업군 체험처를 소개한다. 자료집은 도교육청 누리집과 인공지능(AI) 기반 진로진학지원 시스템 ‘꿈it(잇)다’를 통해 이북(e-book) 형태로 제공해 교사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이 ‘학교업무 효율화 3종 자료’를 교육 현장에 보급하고, 교원이 행정업무 부담에서 벗어나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에 보급한 자료는 ▲학교업무지원 자동화 프로그램 ▲업무추진 길라잡이 ▲학교업무 자가 진단 도구 등 3종으로 학교 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제작한 자료들이다. ‘학교업무지원 자동화 프로그램’은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학교 행정업무를 자동화해 처리해주는 도구로, 교원업무 경감과 행정 오류 감소, 업무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도록 개발했다. 자동화 프로그램은 도교육청의 자체 개발 외에도 학교 현장에서 직접 제안한 자동화 프로그램을 정책 구매제로 발굴해 도입했다. 올해 보급한 프로그램으로는 ▲초중고 통합 계약제 교원 발령관리 ▲초등 업무분장 지원 ▲지필평가 자리배치 및 학생 이동 현황 안내 자료 ▲지필평가 운영 자리 배치 ▲정기고사 감독 배치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문서(PDF) 검색 시스템 ▲교무행정 핵심업무(반 편성) 자동화 프로그램 등이 있다. ‘업무추진 길라잡이’는 웹(WEB) 기반 자료로 업무별로 해당 업무를 명확하게 안내할 수 있도록 종합 지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달 5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미리디와 협업해 도내 교직원들에게 교육 자료 제작 플랫폼 ‘미리캔버스’프로 계정을 무료로 제공한다. ‘미리캔버스’는 교수-학습 자료와 수업 콘텐츠 등을 손쉽게 제작할 수 있는 온라인 디자인 플랫폼이다. 특히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디자인할 수 있어 창의적 교육 자료를 빠르게 제작할 수 있는 도구다. 우선 도내 학교 교직원들은 하이러닝 플랫폼을 통해 미리캔버스 프로 계정에 접속할 수 있다. 하이러닝 플랫폼을 사용하지 않는 유치원과 교육행정기관 교직원들에게는 추후 별도의 방법을 안내해 무료 계정을 발급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무료 계정 제공 외에 플랫폼 활용 연수와 고객센터 운영 등 행정적 지원도 제공해 교원 중심 수업 콘텐츠 제작과 공유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앞으로도 교육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미래형 교수-학습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누리일보) 의정부공업고등학교(교장 김주한)는 11월 4일 본교에서 경기도교육청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 수업의 결과물인 'HYDRO SOLAR FARM' 창업 아이템 제작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미래모빌리티 에너지 융합 교육과정인 화학시스템공업과 3학년 학생들이 참여하여, 지속가능한 화학 전지를 활용한 창업 아이템을 기획·설계·제작하는 전 과정을 공유하고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의정부공고 화학시스템공업과에서 개발한‘HYDRO SOLAR FARM'은 기존 배터리가 가진 환경오염 및 폐기 문제를 극복하고,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활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 시스템은 태양광 발전(SOLAR)으로 생산한 전기를 이용해 물을 전기분해하여 수소를 만들고, 이 수소로 연료 전지(HYDRO)를 구동시켜 식물 성장에 필요한 빛(LED)을 공급하는 에너지 순환 구조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프로젝트 초기에는 레몬, 감자, 볼타 전지 등 다양한 화학 전지를 직접 제작하여 전지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는 데서 시작했다. 학생들은 실험을 통해 볼타 전지의 낮은 안정성(전류 감소)
(누리일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10월 23일과 11월 4일, 교(원)감 및 교(원)장을 대상으로‘성공적인 통합교육을 위한 장애인식개선 및 장애인권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10월 23일 교(원)감 80여 명, 11월 4일 교(원)장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현장에서의 장애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통합교육의 실천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의 첫 순서는 임정모 교육장의 인사말씀으로 시작됐다. 교육장은 “통합교육의 핵심은 다양성을 존중하는 마음에서 출발한다. ”며,“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높은 인권 감수성과 열린 교육철학으로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강의는 전 KBS 아나운서이자 ‘베리어 프리(barrier free)’ 운동가인 고태영 강사와, 재즈음악공연팀 ‘티스푼(Tea Spoon)’과 함께하는 작곡가 임채섭 강사가 진행했다. 고태영 강사는 장애인식개선의 실제와 미디어 속 장애표현의 변화를 주제로 강연했으며, 임채섭 강사는 자신의 이야기와 늘 함께 다니는 안내견 이야기,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재즈공연을 통해 ‘장애 공감과 포용의 메시지’를 전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제시된 연애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들이 주요 주제로 구성됐다. ‘그 사람의 진심’, ‘결혼 타이밍’, ‘새로운 인연’, ‘재회 가능성’, ‘우리의 궁합’ 등 실제 이용자들이 자주 고민하는 질문들이 포함돼 있어 공감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10분 상담권(100명), 5천원 결제 쿠폰(100명), 5천 푼 상담 쿠폰(100명)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돼 참여 동기를 높였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
(누리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
(누리일보)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회수하는 기술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외 최고의 배터리 Swap기술 기반으로 아프리카, 동남아 및 튀르키에 등에서 성공적 사업수행과 Micro Mobility급속충전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합병하는 계약을 지난 6일에 단행했다. 한국,미국,일본,호주,캐나다에 특허등록을 마치고 국내 KC인증마크 2건을 확보한데 이어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스테이션으로 벤처기업을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이번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유한 특허로만 22개를 획득하는 특허괴물 기업으로 한단계 상승한다. 주식회사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계약체결은 오토스원을 매각하는 개념이 아닌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합병을 통해 더 큰 시너지와 관련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이며, 배터리스왑과 급속충전 분야에서는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자부한다고 밝혔다.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충방전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소타텍코리아가 글로벌 확장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 조직 'GEI(Global Expansion Initiative)'를 공식 출범했다. 급변하는 글로벌 IT 시장 환경 속에서 다국가 확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적 행보다. 회사 측에 따르면 GEI는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술 전략 수립, 인프라 설계, 다국가 프로젝트 구축을 전담하는 조직이다. 특히 SaaS, 플랫폼, 디지털 서비스 분야에서 글로벌 스케일 확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GEI는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인프라 구성, 고성장 스타트업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보유한 테크 전문가(Tech Expert) 중심으로 운영된다. 소규모 서비스에서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한 프로젝트 경험을 기반으로, 초기 설계 단계부터 글로벌 스케일을 고려한 구조를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타텍코리아 관계자는 "GEI를 CEO 직속 조직으로 둔 것은 글로벌 확장을 단순 기술 지원이 아닌 회사의 핵심 전략 과제로 보기 때문"이라며 "기술 구현을 넘어 시장 확장 전략, 운영 체계 표준화, 비용 구조 최적화까지 통합적으로
(누리일보) 한국 IT 시장이 인력 부족, 개발 비용 상승, 고도화되는 품질 요구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 소타텍코리아가 새로운 협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베트남 IT 인력의 확장성 및 성장 속도를 결합한 운영 전략이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시장에 따르면 소타텍코리아는 한국 IT 기업과 유사한 운영 구조를 갖추고 있다. 한국인 플래너, PM, 기술 전문가가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한편, 베트남의 우수 개발 인력을 활용해 개발 역량을 확장한다. 이를 통해 프로세스 안정성, 품질 관리,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확보하면서도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 법인 관계자는 "소타텍코리아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국내 주요 엔터프라이즈 기업 수십 곳과 협력해왔다"며 "일부 고객사는 3~4년 이상 장기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단순 외주사가 아닌 전략적 기술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신뢰 관계는 안정적인 품질, 유연한 대응력, 투명한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형성됐다는 평가다. 또한 회사는 무리한 외형 확장 대신 단계적 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