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양평군이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및 공공축구장에서 2022년 제1회 양평군수배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양평군축구협회가 주관하고 양평군과 양평군체육회가 후원했으며, 관내 동서부의 10여 개의 축구팀과 500여 명의 선수가 모였다. 가을비가 내리는 가운데에도 열띤 분위기 속에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가 진행됐으며, 청년부 우승은 강상FC, 준우승은 옥천FC, 공동 3위는 국수, 아성FC가 차지했고 장년부 우승은 양평FC, 준우승은 강상FC, 공동 3위는 양동, 지평FC가 차지했다. 또한, 60대 부에서는 실버FC가 우승을, 동부FC가 준우승, 청춘FC가 3위를 차지하며 대회의 막을 내렸다. 전진선 군수는 첫날 개회식에서 “양평군수배 축구대회가 관내 축구동호인들의 축제와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체육활동을 통해 군민들의 건강이 보다 증진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제2회 파주시장기 경기도 남·녀 궁도대회가 10월 1일~2일 파주스타디움 내 금호정에서 개최됐다. 파주시궁도협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윤후덕 국회의원, 박정 국회의원, 이성철 파주시의회 의장, 선수 및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중 11개 시군이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눠 총 450여 명이 활쏘기 실력을 겨뤘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궁도는 조상의 슬기와 얼을 만끽할 수 있고 심신단련과 정신수양에 좋은 운동”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궁도가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우리나라 전통무예인 궁도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매년 도 단위 궁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파주시에는 총 9개정, 320여 명의 동호인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누리일보)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30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6회 남양주시장기 그라운드골프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김현태 남양주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들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이번 대회에는 6명씩 15개 팀으로 구성된 남양주시그라운드골프협회 소속 그라운드골프 동호인들이 참여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며 선의의 경쟁을 통해 우의를 다졌다. 개회식에 참석한 주광덕 시장은 “그라운드골프의 발전과 여기 모인 선수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는 남양주시그라운드골프협회 윤해원 회장님과 운영진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각 읍·면·동 대표로서 이 가을을 마음껏 즐기며 선의의 경쟁을 펼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선수들 간 우정을 쌓으며 주민의 행복을 이룰 수 있는 아름다운 축제가 되길 기원한다.”라며 “앞으로도 2,500명의 공직자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위해 촘촘하고 따뜻한 복지 체계를 마련하며 ‘상상 더 이상 남양주’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9월 28일 대화동 레포츠공원 내 게이트볼 구장에서 “제12회 일산서구청장기 게이트볼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국민생활체육회 게이트볼 일산서구지회(회장 안응섭) 주관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는 지회 소속 10개팀 80여명의 선수가 참여하여 그동안 쌓아온 기량과 팀워크를 마음껏 발휘했다. 예선리그를 거쳐 결승리그에 진출한 팀들 간에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결정했으며, 대회 결과 문화A팀이 우승, 문화B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정윤식 일산서구청장은 "3년 만에 열리는 대회 개최를 축하하며, 경기를 통해 게이트볼 동호인들이 서로 친목하고 협력하여 생활스포츠 게이트볼이 더욱 사랑받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청이 오는 10월1일 성사시립테니스장을 비롯한 8개코트에서 ‘제16회 일산동구청장기 테니스 대회’가 개최된다고 29일 밝혔다. 일산동구 테니스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일산동구청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소속 10개클럽 4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오픈부, 신인부, 퓨처스부 3개부로 나눠 복식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소위 테니스열풍이라고까지 불리는 최근 분위기 속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많은 동호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예상된다. 일산동구 테니스연합회 관계자는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테니스장 인증사진을 SNS에 올리는 게 유행처럼 번지는 등 크게 인기를 얻으면서 코트를 예약하기도 힘들 지경“이라고 현재 상황을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일산동구는 20여년 전부터 테니스 이외에도 축구, 유소년 축구, 탁구, 게이트볼 등 총 5개 종목에 대해 대회개최를 지원하는 등 구민건강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서 적극 노력해 왔다.
(누리일보) 화성시가 오는 10월 1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제23회 효 마라톤’을 개최한다. 지난해 언택트 레이스로 진행돼 전국 마라토너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던 대회는 이번에 대면형 축제로 개인, 단체, 가족, 커플 등 총 3,825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코스는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시작해 향남읍사무소를 돌아오는 5km 코스와 도이리를 지나 진우아파트 삼거리를 거치는 10km 코스, 제암사거리, 발안천, 풍무대교로 이어지는 하프코스 총 3개로 구성됐다. 또한 정조대왕의 효심을 기리고 효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는 취지로 기획된 만큼 효행자 시상식과 효 콘서트도 함께 열린다. 대회 참가자를 위한 경품과 기념품도 준비됐으며, 화성시를 연고지로 하는 IBK 알토스 기업은행 배구단 팬사인회와 화성FC 축구이벤트, 에어바운스 놀이터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도 운영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온 가족이 효 정신을 되새기며 하나로 어우러지는 한마당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정조대왕의 효심을 널리 알리고 지역의 정체성을 다질 수 있는 다양한 문화콘텐츠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화성시가 28일 푸르미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68회 경기도 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해단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경오 화성시체육회장, 선수단, 화성시체육회 가맹단체 임원 등 290여 명이 참석했다. 개식 통고를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도민체전 경기출전 영상 시청, 출전결과 보고가 있었으며, 경기에서 우승을 거머쥔 남자부 축구, 배구, 여자부 검도 종목 선수 대표가 정 시장에게 우승배를 전달했다. 또한 경기도 체육대회 종합 2위를 기록한 공로를 인정해 선수와 감독 등 총 17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정 시장은 “시의 명예를 높여준 선수와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시민 모두가 체육으로 행복한 도시, 화성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지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용인에서 개최된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24개 종목에 293명의 선수가 출전해 2만 8,734점을 획득, 종합 2위를 차지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제5회 오성과 한음배 전국초청 게이트볼대회’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진행했다. 대회 2일차에 열린 개회식은 백영현 포천시장, 최춘식 국회의원, 포천시의회 서과석 의장, 김인만 체육회장 등 내빈이 함께한 가운데 전국 17개 광역시·도 128개팀 1,200여명이 참가해 성황리 개최했다.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다.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체육활동 참여 동기 부여와 게이트볼의 인지도 향상 등 게이트볼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를 방문한 선수단을 환영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게이트볼이 생활체육에서 큰 축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누리일보) 재단법인 김포FC는 지난 25일 재단 이사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제12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재단 이사회에 첫 참석한 김병수 김포시장(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K리그 진출 첫 해인 김포FC가 프로리그에 안정적으로 연착륙을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도움을 주신 이사님과 감사님에 대해 깊은 감사 말씀드리며, 김포시민들의 자긍심 제고를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금번 이사회의 주요 안건은 정관 및 규정 개정(안), 자체 수입금 예산(안) 등 16개 안건에 대해 검토하고 심의․의결했다. 주요 안건 내용은 2022년부터 강화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구단 운영에 있어 대표이사의 권한과 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이 주요 골자로 그에 따르는 정관 및 제규정 내용을 김포시 출자․출연기관 규정 표준안을 반영해 통일된 문구와 기준으로 개정했다. 서영길 대표이사는 ‘이번 이사회를 통해 구단 운영의 자율성이 확보됐다. 50만 김포시민이 하나가 되는 감동과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특례시 영통구는‘영통리틀야구단’출신 수원 장안고 투수 강건 선수가 지난 15일 2023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t wiz에 지명받았다고 밝혔다. 영통리틀야구단은 지난 2009년 4월 29일 창단했으며 현재 초·중학생 33명이 꿈을 이루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그 동안 꾸준한 훈련으로 2019년 순수 주말반 추계전국리틀야구대회 우승, 2019년 U-12 전국 유소년야구대회 3위에 오르는 등 전국대회에서도 이름을 알리고 있다. 구 관계자는 “영통리틀야구단에서 운동을 시작하여 꿈을 이룬 선수가 있어 굉장히 기쁘다”며 “앞으로도 프로야구 꿈나무들뿐만 아니라 영통구민 모두가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지난 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대한민국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이 열렸다. 이날 대한민국-코스타리카 평가전은 2-2로 끝났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가 지난 22일 YMCA고양국제청소년문화센터에서 고양시장애인체육회 창립 10주년 기념식과 제12회 경기도장애인 체육대회 참가 선수단 해단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2022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참가 13개 종목선수와 2022년 동․하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목선수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10년간 장애인체육회를 이끌어준 임직원 분들과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장애인체육인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고양시장애인체육회는 2012년 창립 시 13개 종목에서 현재 개인 종목까지 포함하여 총 23개 종목으로 발전했다. 고양시장애인체육회는 2022년 베이징 동계 패럴림픽 국가대표(파라 아이스하키) 선발에 이어 2023년 항저우 아시아 패러게임에서도 국가대표(탁구, 수영, 볼링, 댄스스포츠, 휠체어남자농구, 휠체어 여자 농구, 휠체어 럭비, 좌식배구)로 선발되는 등 우수한 역량을 선보여 왔다.
(누리일보) 김포시 선수단은 22일 김포컨벤션웨딩홀에서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 해단식을 진행했다. 이번 해단식은 내빈 14명과 가맹경기단체 66명 등 총 80명이 참석했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해단식 때 우수종목 선수단 및 선수를 격려하며, 다가올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도 뜨거운 열정을 보여줄 것을 응원했다. 또한 “김포시가 50만을 넘어 70만을 향해 나가듯 김포시 체육도 한단계씩 성장해감을 느끼며 입상 선수들뿐만이 아닌 출전하신 모든 선수가 1등이며, 김포시 선수단이 향후 진행될 주요 대회에서도 시민들에게 뜻깊은 희망을 선사해주길 응원한다”고도 했다. 당초 이번 경기체전은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용인에서 진행됐고, 도내 31개 시·군 소속 선수들이 25개 종목에서 열정을 선보였다. 김포시 선수단은 경기체전에서 ‘농구·궁도 종목 우승’이라는 값진 성적을 만들며 김포시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선사했다. 김포시 체육계를 빛낼 유망주도 등장해 향후 대회의 기대감을 높였다. ‘육상 신성’으로 불리는 나마디조엘진(김포제일공고 1학년)의 활약이 이를 방증한다. 나마디조엘진은 이번 대회에서 엄청난 속도를 뽐내며 당당히 100m 우승 및
(누리일보) 이천시는 9월 24부터 25일까지 '2022 이천시장기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한다. 2022 이천시장기 생활체육대회는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우의를 도모하는 생활체육 한마당 축제로, 축구, 탁구, 야구, 족구, 테니스, 배구, 합기도, 체조, 게이트볼, 태권도, 특공무술, 배드민턴, 그라운드골프 등 총 13종목이 열린다. 이번 대회는 7,000여명 생활체육 동호인이 참여해 각 종목별 예선부터 결선까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누리일보)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선전한 임원 및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지난 21일 부천종합운동장 육상트랙에서 부천시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회 출전 단기 및 우승기 반납, 우승배 봉납, 성취상패 수여, 시상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용인시 일원에서 열린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부천시선수단은 25개 종목 374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종합 8위의 성적을 거뒀으며, 종목별로 우슈 1위, 수영·탁구 2위, 테니스·검도 3위의 우수한 성적을 냈다. 또한, 9월 1일부터 3일까지 용인시 일원에서 열린 제1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부천시선수단은 13개 종목 241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종합 3위의 성적을 거뒀으며, 종목별로는 조정·파크골프 1위, 볼링·역도 2위, 축구 3위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종합 3위를 기록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축사에서 “올해 개최된 경기도체육대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부천시를 대표해 출전한 선수 및 임원과 대회 출전을 위해 묵묵히 지원을 아끼지 않은 체육회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에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
(누리일보) 지난 20일 오후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치유와 희망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한 ‘환우를 위한 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샤인엔터테인먼트 이해용(이시찬)대표가 의료진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기획해 마련한 행사다. 이해용(이시찬)대표는 “환우 곁을 지키는 의료진의 따뜻함이 병원 전체의 분위기를 만든다는 걸 느꼈다”며 의료진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번 음악회가 의료진과 환우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남진과 조영남이 특별 초청 아티스트로 참석했다. 남진은 건강상의 이유로 무대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현장을 찾아 환우와 의료진에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 또한 가수 오승하, 일민, 나율, 홍준보, 예지와 앙상블 은가비 팀이 무대에 올랐으며, 마술사 이훈과 개그맨 이상민·이상호도 함께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가수들은 노래와 함께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고, 객석에서는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 특히 조영남은 객석에 앉아 있다가 무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