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경기도 2기 레드팀이 지난 1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첫 회의를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레드팀은 도민 입장에서 비판적 시각으로 경기도정을 뒤집어 보며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는 조직이다. 2기 레드팀은 팀장, 부팀장을 제외하고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내부 공모를 통해 총 23명이 지원해 6급 이하의 젊은 직원으로 6명(도청 4명, 공공기관 2명)을 선발했고, 나머지 4명은 활동의 연속성을 위해 1기 레드팀원 중 활동이 우수한 직원을 재선정했다. 이영주 레드팀장은 “2기 레드팀원 모집 때 재지원을 하신 분들도 많이 있었다”며 “더 많은 의견, 더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소속, 부서, 직렬, 연령 등을 골고루 안배해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회의는 팀원들이 선정된 후 처음 만나는 공식적인 자리로 2기 레드팀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회의 개최와 안건, 활동 방법 등에 대해 논의했다. 2기 레드팀은 심도 있는 활동을 위해 격주로 진행됐던 1기 때와는 달리 한 달에 1번 모여 소통하는데, 제안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실무부서와도 함께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활동기간은 오는 6월까지이며, 주제는 사회적 쟁점과 도민에게 영
(누리일보) 백경현 구리시장은 1일 오후 4시 구리시청 5층 상황실에서 열린 구리시민축구단(K4) 창단 용역 중간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구리시민축구단 창단 추진 준비위원(구리시의회 의원, 구리시체육회, 구리시축구협회)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백 시장은 이 자리에서 “구리시민축구단(가칭) 창단이 구리시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구리시 축구 인재를 육성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으로 창단 추진에 뜻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누리일보) 성남시가 판교에 건립 추진하려던 ‘경기 e스포츠 전용 경기장 조성사업’이 백지화됐다. 시는 중요정책을 심의·의결하는 기구인 시정조정위원회 심의 결과에 따라 e스포츠 전용 경기장 조성사업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정조정위원회는 e스포츠 산업의 환경 변화, 투입 사업비 대비 낮은 기대효과 등을 종합 판단해 사업 중단을 심의·의결했다. e스포츠 전용 경기장 건립은 2019년 7월 성남시가 경기도 공모에 선정되면서 추진된 사업이다. 시는 당시 분당구 삼평동 판교 제1테크노밸리 내 환상어린이공원 6959㎡에 지하 1층, 지상 3층, 전체면적 8500㎡ 규모의 e스포츠 경기장을 건립하기로 하고, 393억원(도비 100억원 포함)의 사업비를 책정했다. 이후 설계과정에서 시설면적 증가(8500㎡→9199㎡), 물가 인상 등의 영향으로 애초 계획보다 135억원의 사업비가 증가했다. 500억원 이상 사업비 투입 땐 타당성 조사를 추가 시행해야 하고, 중앙투자심사를 받은 사업비가 30% 이상 증가하면 재심사 절차를 밟아야 한다. 2019년 이후 e스포츠 산업의 규모 감소, 코로나19로 인한 오프라인 경기 축소, 주요 케이블 게임
(누리일보) 광명시는 지난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직장운동경기부 신규 단원 5명(검도 4명, 배드민턴 1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신규 선수들에게 임용장을 수여한 후 “무엇보다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운동에 임하고, 의무보다는 행복하고 즐겁게 훈련하면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며, “현재 운동선수로만 안주하지 않고, 지금부터 천천히 세상이 변화하는 것과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도록 책을 많이 읽으면서 리더쉽을 키워 미래를 준비하는 선수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시는 검도부에 제17회 추계 전국실업검도대회 개인전 1위 김준호, 제21회 회장기 전국대학검도선수권대회 개인전 1위 강배원, 2022년 SBS배 전국검도왕대회 개인전 1위 이용진, 제53회 추계 전국대학검도연맹전 개인전 3위 양준서 선수를 비롯해 배드민턴부에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 개인전 1위를 차지한 전시영 선수 등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성장 잠재력이 있는 신규 선수들을 영입했다. 한편, 광명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2000년 1월 창단된 검도부와 2009년 2월 창단된 배드민턴부 2개 팀을 운영
(누리일보) 구리시체육회는 27일 오후 2시에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수원시 소재)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된'2022 경기도체육상' 시상식에서 전문체육/생활체육/학교체육진흥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 해 동안 빛낸 전문체육인들과 경기체육발전에 이바지한 학교·생활체육인을 축하하고자 마련된 이번 시상식에서 구리시체육회는 전문체육진흥 지도자부문 장려상(토평고등학교 볼링부 김민수 지도자), 생활체육진흥 우수클럽부문 우수상(구리시테니스협회 주주클럽), 학교체육진흥부문 공로상(토평중학교 볼링부 이태우 지도자)을 수상했다. 토평중·고 볼링부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제41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입상하는 등 다년간 전국단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이루며 그 공을 인정받았다. 생활체육진흥 우수클럽 부문에서는 처음으로 관내 클럽 중 구리시테니스협회 주주클럽이 수상했다. 주주클럽은 다년간 '구리시장기 생활체육 테니스대회','구리시테니스협회장기 테니스대회'에서 종합우승과, 2018년도부터 운영되고 있는 대한체육회 기금사업'생활체육동호회리그전'에서 우승하는 등 우수한 성적으로 생활체육 동호인클럽으로서의 활약상을 보여줬다.
(누리일보) 연천군은 대한체육회 주관 직장운동경기부 우수 운영팀 포상 공모에서 연천군청 사이클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대한체육회가 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19일까지 진행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직장운동경기부 60개팀이 지원했으며, 직장운동경기부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직장운동경기부 관련 규정 준수 ▲선수단 문화 조성 노력 ▲선수단 성과 평가 ▲우수 활동 사례 등 총 4개 항목을 평가해 최종 19개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연천군청 사이클팀은 이번 공모전에서 경기도 지자체 운영 직장운동경기부 중 유일하게 19개 수상팀에 포함되어 장려상 수상과 포상금 1천만원을 획득하는 영예를 안았다. 연천군 관계자는 “직장운동경기부 활성화 및 개선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하여, 좋은 결과가 나와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사이클팀 운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 직장운동경기부 빙상팀은 12월 23일, 22/23시즌 빙상 국제대회에서 11월 11일부터 시작된 ISU 월드컵대회 1차~4차와 2022 ISU 사대륙 스피드선수권대회를 마치고 귀국해 소속팀 의정부시를 방문했다. 의정부시 직장운동경기부 빙상팀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은 이번 5개 대회에서 눈부신 활약으로 명실상부한 빙상메카도시 의정부시의 저력을 확인시켜 주었다. 스피드스케이트팀 김민선 선수는 주 종목인 500미터에서 5개 대회 모두 금메달을 차지하며 5관왕의 정상에 올랐고, 특히 월드컵 4차 대회에서는 36초96의 개인 최고기록을 갱신하고 500미터 세계랭킹 1위로서 ‘新 빙속 여제’로 등극해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정재원 선수는 22/23 ISU 월드컵 2차 대회에서 매스스타트 2위, 사대륙선수권대회 매스스타트 1위, 팀추월에서 1위로 월드컵 2차 은메달에 이어 금 2관왕의 쾌거를, 박성현 선수는 ISU 사대륙 선수권대회 팀스프린트 2위, 1000미터 2위를 차지했다. 의정부시 쇼트트랙팀 박지윤 선수는 22/23 ISU 쇼트트랙 월드컵 3차 대회서 여자계주 3000미터 3위, 4차 대회에서는 여자계주 30
(누리일보) 구리시체육회는 경기도체육회 공모 지원 사업인'2022 경기스포츠클럽 육성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2 경기스포츠클럽 육성지원'사업은 지역에 가입된 스포츠클럽을 대상으로 시민 누구나 클럽에 참여해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체육회는 3개 종목(배구, 탁구, 배드민턴)에 선정되어 경기도체육회 보조금 109,386,000원을 지원받아 운영했다. 운영내용으로는 클럽에 참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순회 강사 지원 및 시설사용료, 홍보비 등을 지원하여 생활체육을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4월부터 12월 초까지 8개 클럽, 총 663회, 7,904명이 참여했다. 강예석 체육회장은 "2023년에는 보다 개선된 사업 운영을 통해 참가하는 시민들이 더욱 다양한 종목으로 안전하고 즐겁게 스포츠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말했다.
(누리일보)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주말에도 지역 내 체육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생활체육 활성화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18일 주광덕 시장은 별내동 천마정에서 열린 ‘남양주시 천마정궁도회 송년 습사(활쏘기) 대회’에 참석해 대회에 참가한 천마정궁도회 소속 60여 명의 선수들을 응원했다. 이어 화도읍 퍼렉스 볼링센터에서 열린 ‘남양주시 협회장기 볼링대회’에 참석해 ‘제37회 경기도협회장배 시구 볼링대회’, ‘2022 경기도지사기 볼링대회’ 등 올 한 해 다양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남양주시볼링협회 선수들을 격려했다. 주 시장은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함께 서로 화합하는 남양주 시민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라며 “남양주시가 체육 하기 좋은 도시, 특히 젊은 선수들과 유·청소년들이 체육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를 마지막으로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이후 오랜 기다림 끝에 열린 ‘2022년 남양주시 생활체육대회’가 모두 마무리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 다양한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2022 제8회 남양주시장기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17일부터 오는 18일까지 화도체육문화센터에서 개최된다. 남양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남양주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19년 이후 약 3년 만에 개최됐으며, 남양주시 384개 팀을 포함해 전국의 배드민턴 동호인 선수단 688개 팀, 1,400여 명의 선수가 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전국의 배드민턴 동호회 선수들이 첫 경기를 갖고 대한민국 배드민턴 최강을 가리기 위한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으며, 주광덕 남양주시장과 남양주시의회 김현택 의장, 시의원 등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함께 축하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남양주시 전국 배드민턴대회 개최를 축하드리며,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시길 바란다.”라며 “부상 없는 안전한 경기가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남양주시 배드민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2 제8회 남양주시장기 전국 배드민턴대회’는 20대부터 60대까지 연령별로 나뉘어 급수별로 남자 복식, 여자 복식, 혼성 복식 부문에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누리일보) 최대호 안양시장이 “오직 성실한 노력으로 우직하게 성장한 FC안양 출신 조규성에게 감사하다”며 “자신의 꿈을 가지고 노력하는 모든 청년에게 희망이 되고 시민에게 기쁨이 됐다”고 전했다. 앞서, 최 시장은 SNS에서 조규성 선수와의 특별한 인연을 돌이키며 FC안양 유스팀을 거쳐 FC안양에 입단해 FC안양과 함께 성장했던 조규성을 기억한 바 있다. 카타르 월드컵 가나전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며 주목받은 조규성은 2019년 FC안양에 입단하며 프로선수를 시작했다. 입단 전 그는 FC안양 유스팀 안양공고에서 크게 눈에 띄는 선수는 아니었지만 노력으로 천천히 나아갔다. 2학년까지 벤치 선수였다가 3학년에야 비로소 주전 선수로 거듭났다. 광주대로 진학 후에는 미드필더에서 공격수로 과감히 포지션을 변경해 기초부터 다시 준비하고 도전했다. 이어 FC안양 공격수로 활약하며 K리그2 33경기 14골, 4도움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FC안양 창단 이래 최초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며 활약했다. 안양의 K리그 통산 300번째 득점도 그의 것이다. 2020년 1부 리그 전북현대로 이적 후 쟁쟁한 선수 사이에서 주춤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입대를 선택, 김천
(누리일보) 4일 이천시에서 '제17회 이천시바둑협회장배바둑대회'가 개최됐다. 이천시청 소통 큰 마당(1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한 '제17회 이천시바둑협회장배바둑대회'는 이천시바둑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이천시민 바둑동호인 150여 명이 참가하여 일반부 및 노년부로 나뉘어 대국을 했다. 특히 방과 후 교실에서 바둑을 배운 초등학생들도 참여해 남녀노소가 어우러져 진행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바둑은 남녀노소가 어울릴 수 있는 매력적인 정신스포츠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경쟁에 앞서 바둑 동호인 모두가 친목을 다지며 우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해명)은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2022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겸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이 열렸다고 밝혔다. 대회 결과 여자 싱글은 차세대 유망주 신지아가 1위, 남자는 차준환이 1위를 차지했다.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나란히 10위권에 들었던 피겨 간판 스타 김예림이 5위, 유영은 11위에 그쳤다. 대회 마지막 날 2022 월드아이스 스케이팅 데이 행사에 쇼트트랙 국가대표 및 이번 대회 입상 선수들의 팬 사인회와 더불어 갈라쇼, 쇼트트랙 시범 활주, 스케이팅 체험 행사가 진행됐으며, 특히 의정부시 관내 지역사회복지기관 어린이들이 스케이팅 체험에 함께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 및 안전한 운영을 위해 마스크 착용 의무 안내, 시설 소독 방역, 주기적 환기와 안전요원 배치 및 전광판 피난대피도 게시 등 철저한 방역과 안전대책을 마련했다. 임해명 이사장은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피겨스케이팅 1차 국가대표 선발전을 치러 영광이며, 2023년 1월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위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
(누리일보) 의왕시청소년재단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3일 토요일 의왕국민체육센터에서 ‘제1회 의왕시 3on3 청소년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제1회 의왕시 3on3 청소년 농구대회는 의왕시 청소년들의 스포츠 활동 활성화와 건강한 또래 문화를 형성하고, 위축되어 있던 청소년 체육활동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 결과 각 종별 우승팀은 ▲모락중학교 빅베이비팀 ▲우성고등학교 덩크슛팀이 차지했으며, 준우승팀은 ▲의왕부곡중학교 산울블락스팀 ▲경기외국어고등학교 던킨요넛츠팀, 공동 3등은 ▲의왕부곡중학교 조던킹도넛츠팀 ▲고천중학교 고천팀 ▲모락고등학교 언더독팀, ▲백운고등학교 PHS팀이 수상했다. 또한, 한 경기 내 최다 득점을 기록한 고천중학교 김용덕 선수와 모락고등학교 전준영 선수가 각각 MVP를 수상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고, 서로 우정을 나누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경기도·수원시는 붉은악마 경기지부가 6일 오전 4시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에 위치한 수원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대한민국-브라질전 실내 시민응원전을 진행한다. 도는 이날 체감온도가 영하 10도까지 떨어진다는 기상예보에 따라 컨벤션홀(2홀과 3홀 등 총 1천932㎡)에 500인치 규모의 스크린 2개를 활용하고, 1천 명에서 최대 1천600명을 수용할 계획이다. 도는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해 경찰·소방·경호인력, 경기도·수원시 공무원 등 200여 명을 현장에 배치해 질서유지와 응원단의 안전한 귀가를 돕는다. 특히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서는 구급차 4대와 소방차 1대를 배치해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이를 총괄할 종합상황실도 운영한다. 방한 대책으로 핫팩과 방석도 배부한다. 시민응원전에 참여하고 싶다면 별도 신청 절차 없이 경기 시간 2시간 전인 오전 2시부터 컨벤션홀 2홀 게이트로 입장하면 된다. 입장 시 주류, 화약류 등 안전에 위해되는 물품은 반입할 수 없다. 경기 종료 후 퇴장은 2홀 게이트와 3홀 게이트를 동시 이용하면 된다. 도는 1천여 대 규모의 컨벤션센터 주차장(지하 1층
(누리일보) 환절기인 봄은 피부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는 시기다. 급격한 일교차와 건조한 바람, 황사와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이 심해지면서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피부 속 콜라겐이 급격히 감소하며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깊어지는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의료계에서는 인위적인 볼륨감을 주는 필러 대신, 피부 스스로 콜라겐을 재생하도록 돕는 ‘콜라겐 부스터’ 시술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중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올리디아마요(Olidia Myo)’는 자연스러운 노화 개선을 원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되고 있다. 강남구 소재 아이러브강남의원의 서경희 원장은 “봄철 피부 관리의 핵심은 단순히 겉을 수분으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피부 지지 구조인 콜라겐을 근본적으로 재건하는 것”이라며, “올리디아마요는 PLLA(Poly-L-Lactic Acid) 성분을 주성분으로 하여 체내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효과적인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올리디아마요는 미세한 입자가 피부 층에 주입되어 소실된 볼륨을 채우고 주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누리일보)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수석대표 상법술)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연계해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 오후 3시 30분, 인천 송도 부영 송도타워 28층 웨이하이관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웨이하이관이 새롭게 단장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투자유치 홍보 행사로, 한·중 웰니스 관광 및 건강식품 산업의 효율적인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을 비롯해,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부대표 우건성), 웨이하이 자광우건 과학기술 주식회사 리센 총경리, 웨이하이 지혜운창 공급사슬관리 유한회사 유정 총경리, 상하이 과디련과학기술 유한회사 원자재사업부 리엔 책임 등이 참석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신종은 과장,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략실 김지안 실장, 한국수입협회 박진우 부회장, 한국김치협회 김치은 회장, 한국과학기술서비스협회 이재걸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
(누리일보)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목표도 포함
(누리일보) 전북 남원 지리산 자락의 촌사람영농조합법인(대표 윤정준)이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곰보배추 막걸리 양조장을 중심으로 한 기능성 발효 산업 확장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계약은 단순 협업이 아닌, 기존 전통주 사업 구조를 기능성 발효 기반 농식품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엑셀러레이팅으로, 투자유치·유통 확장·브랜드 고도화·라이선스 사업까지 전방위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곰보배추 막걸리 사업을 둘러싸고 유통 및 동업 참여를 희망하는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들의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구조 재편에 착수했다. 특히 해당 사업은 특허 제10-1378284호(곰보배추 농축액을 이용한 막걸리 제조방법)와 상표등록 제40-0963823호(곰보배추 막걸리)를 기반으로 한 IP를 보유하고 있어, 단순 제품이 아닌 산업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평가받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현
(누리일보) 피부과 시술을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은 점점 “자연스러움”과 “지속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단순히 볼륨을 채우는 필러보다는 피부 본연의 힘을 되살려주는 제품을 원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새롭게 출시된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가 주목받고 있다. 셀리비온 린제이는 기존 동종진피 주사제와 달리 저온 공정(Allo-PELT)을 통해 ECM(세포외기질) 구조를 최대한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이 공정은 열 변성으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해 피부 속에서 섬유아세포 활성화, 콜라겐 재형성, 혈관 생성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단순히 주입된 볼륨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셀리비온은 평균 약 34~40 μm의 균일한 입자 설계를 통해 시술 후 결과 편차를 줄였다. 이는 주입 과정에서 뭉침이나 울퉁불퉁한 현상을 최소화해 피부결을 매끄럽게 유지하고, 반복 시술에도 안정적인 결과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면역 반응을 회피할 수 있는 입자 크기 설계로 장기적인 조직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누리일보) 최근 정부의 전방위적인 가계부채 관리와 대출 규제 강화 기조 속에서도, 규제의 그늘을 피한 ‘희소성’ 높은 아파트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홍문1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이 그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단지는 스트레스 DSR 3단계 규제 시행 이전에 분양 공고가 이루어져 대출 규제 미적용 혜택을 누리는 것은 물론, 지난 6·27 부동산 대책의 영향권에서도 제외되어 상대적인 금융 부담이 매우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자금 마련의 문턱이 낮은 ‘똘똘한 한 채’를 선점하려는 전국 각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남 30분대’ 진입... GTX-D와 복선전철의 쾌속 교통망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교통 개발 호재다. 단지는 경강선 여주역이 인접해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특히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여주역에서 서울 강남(수서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여주와 원주를 연결하는 경강선 연장선이 2028년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