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동두천시는 9월 한 달간 전통시장과 금연아파트를 대상으로 통합건강증진사업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캠페인은 오는 10일 큰시장을 시작으로 3주간 세아프라자, 중앙시장, 제일시장, 금연아파트 3곳에서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금연, 구강보건, 영양, 신체활동, 비만, 여성·어린이 특화사업, 아토피 등 보건소가 추진하는 다양한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교육과 상담을 통해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생활을 실천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실 있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파주시 운정보건소는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한 달간 질병관리청과 합동으로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대부터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자기혈관 숫자를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관리하도록 독려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운정보건소는 지난주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기업체 등을 방문해 ▲혈압‧혈당 측정 ▲건강 상담 ▲심뇌 룰렛 퀴즈 ▲홍보물 게시·배부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오는 9월 12일 제19회 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열리는 파주스타디움 내 행사장에서 건강 홍보공간를 운영하고, 9월 셋째 주에는 운정보건소 운동교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질환 예방 교육, 9월 25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는 지티엑스(GTX) 운정중앙역에서 홍보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운정보건소 2층 헬스케어지원실에 마련된 ‘레드서클존’은 9월 한 달간 운영되며, 사전 예약 후 방문한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정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보건소와 송죽동 상인연합회는 8일 ‘보건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상인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송죽동 상인연합회 사무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김정원 장안구보건소장, 건강관리과장, 송죽동 상인연합회 회장, 사무국장, 상인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장안구보건소는 송죽동 상인연합회에 ▲만성질환 기본검사, 결과 상담 ▲건강증진 교실 운영 ▲자원 연계 교육 ▲상인회 행사 시 캠페인 운영 등을 지원한다. 송죽동 상인연합회는 ▲회원 대상 프로그램 홍보와 참여자 모집 ▲프로그램 운영 장소 제공 ▲보건사업 홍보 협조(사업장 내 포스터 게시 등) 등을 한다. 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상인들이 일상에서 꾸준히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상인회와 긴밀하게 협력하겠다”며 “지역 건강증진 기반을 더 튼튼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성남시는 오는 9월 11일 오후 2시~5시 분당구보건소 대회의실에서 ‘해외 유입 감염병 환자 발생 대비 모의 훈련’을 한다. 이날 모의 훈련은 해외여행을 다녀온 대상자가 보건소를 방문해 강연회와 팬 사인회 후 홍역이 확진된 후 지역사회에 전파된 상황을 가정해 이뤄진다. 훈련에는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 역학조사관 등 20여 명이 2개 조로 나뉘어 참여한다. 시나리오에 따라 △초기 감염병 의심 환자 분류와 진료 △확진자 역학조사와 접촉자 분류 △확진자 방문 장소 내부 방역과 동선 제한 △추가 확산 가능성에 대비한 시설 방역 조치 등을 한다. 모의 훈련에 앞서 역학 조사와 방역 조치에 관한 토의·발표 후 의사 역학조사관의 피드백을 받고, 감염병 대응 인공지능(AI) 챗봇을 활용해 훈련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모의 훈련은 협동과 토론을 통해 참여자가 주도적으로 역학조사와 방역 조치 방법을 도출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감염병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5일부터 15주간 남양주풍양보건소 별내건강생활지원센터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별내면과 별내동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경로당 어르신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 2기 수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경로당을 방문해 연령대를 고려한 맞춤형 운동지도를 제공한다. 낙상 예방 근력강화운동과 실버 체조를 중심으로 진행돼 신체활동이 부족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근력 저하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1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경로당에서 다 함께 운동하니 활력이 생기고 건강해진 기분”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정미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이번 수업이 어르신들에게 운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체력 증진과 근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2025년 9월 8일 3분기 ‘건치데이(Day)!’캠페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건치데이(Day)!’는 이천시 남부권 주민들에게 올바른 구강 관리 실천을 유도하고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캠페인으로 권장 칫솔 교체 주기인 3개월마다 진행되며 사용한 헌 칫솔을 가져오면 새 칫솔로 1:1 교환해 주고, 불소양치 용액 배부 및 올바른 잇솔질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번에는 ‘장호원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영유아 144명이 반 별로 직접 방문하여 센터 1층 프로그램실에서 올바른 잇솔질 방법을 교육받은 후 칫솔을 교체하는 체험교육을 했다. 센터 관계자는 “어릴 때부터 올바른 구강 관리를 습관화하면 평생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다”라며 캠페인의 의미를 강조했다. 또한 4분기 건치데이(Day)! 캠페인은 12월 8일 진행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남부권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양주시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9월 1일~7일)을 맞아 시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존(건강부스)’을 운영했다. 이번 건강부스는 2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됐으며, 최소 8시간 이상 공복 상태에서 검사가 가능하도록 진행됐다.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당화혈색소(HbA1c) 등 기초검사와 함께 인바디를 활용한 체성분 분석도 함께 실시했다. 행사는 질병관리청과 전국 지자체가 공동 추진하는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의 일환으로, “20대부터 꾸준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관리로 우리 모두 건강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이 자신의 혈관 건강 수치를 알고 스스로 관리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집중 홍보로 참여도가 높았으며, 검진 과정에서 당뇨 전단계 등 건강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해 시민들의 건강관리 경각심을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조기 발견과 생활습관 개선을
(누리일보) 양주시보건소가 어르신들의 낙상과 근감소증 예방을 위한 ‘어르신 근력·균형운동 완성프로그램(어운완)’ 운영에 들어갔다. ‘어운완’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신체 특성과 운동능력에 맞춰 설계됐다. 기본 적응운동, 의자 활용 운동, 2인 1조 짝운동, 서서 하는 운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난 6월 추진한 ‘리더스클럽’ 성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리더스클럽은 이·통장 등 지역주민을 건강리더로 양성해 주민이 직접 건강생활 실천을 주도하는 집중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특히 장흥면 건강리더의 참여를 통해 일영4리 경로당과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연계해 진행되며, 오는 11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운영된다. 보건소는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건강리더가 경로당 내 신체활동을 이끌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운완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일상 속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지역 건강리더와 함께 주민 주도형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양평군은 질병관리청과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추진하는 ‘레드 서클 캠페인’을 시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주요 행사는 △9월 3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양평역 1층 광장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9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국립교통재활병원 1층 로비에서 2040세대 직장인과 환자,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무료 혈압·혈당 측정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당신은 당신의 혈압·혈당 수치를 알고 있나요?’를 주제로 △혈압·혈당 수치 스티커 붙이기 △자기 혈관 숫자 알기 기념사진 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군은 9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양평도서관 등 6개소에서 ‘자기 혈관 숫자 알기’ 관련 영상을 송출했으며, 9월 1일부터 14일까지 14일간 ‘9월 레드 서클 워크온 챌린지’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의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적극 독려했다. 배명석 보건소장은 “이번 레드 서클 캠페인에 많은 군민들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자신의 혈관 건강 수치를 정확히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레드서클 캠페인 주간을 기념해 9월 30일까지 고양시민을 대상으로 ‘매일만보 걷기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을 활용해 진행되며, 고양시민의 걷기 실천을 독려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워크온 앱 내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 달간 누적 20만 보 걷기를 목표로 하며, 챌린지 기간 중 산책길 인증샷까지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소정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일산서구보건소 관계자는 “레드서클 캠페인 주간을 맞아 추진하는 이번 걷기 챌린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꼭 필요한 생활습관을 쉽고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는 기회”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건강한 걷기 습관을 형성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워크온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참여문의는 일산서구보건소 통합건강관리실로 하면 된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025년 하반기 치매 집중검진대상자 조기검진 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이 사업은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치료를 지원함으로써 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줄이고,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는 한편 건강한 노후를 돕기 위해 추진된다. 치매 집중검진 대상자는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 올해 만 75세 진입 어르신으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대상자들에게 우편 및 문자 등을 통해 개별 안내를 하고 있다. 검진은 1단계 인지선별검사(CIST)를 시작으로, ‘인지저하’판정 시 2단계 진단검사와 3단계 감별검사로 이어진다. 선별검사와 진단검사는 무료이며, 협력병원을 통한 감별검사는 2025년은 소득 상관없이 감별검사비 일부(상한 8만원)를 지원한다. 치매는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지만, 조기에 발견 시 완치 또는 중증 진행 억제, 증상 개선이 가능한 질병이다. 특히 인지저하자나 경도인지장애는 치매 고위험군으로 예방교육과 상담 등의 집중 관리가 필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누리일보) 여주시보건소 보건행정과는 지난 4일 여주소방서와 함께 '2025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모의훈련'은 생물테러 의심사건 발생 상황에 대비해 유관기관 간의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보건소 단위로 격년으로 시행하는 훈련이다. 이번 훈련에는 여주시보건소 직원 및 여주소방서 관계자 약30명이 참여했으며, 생물테러의 개요 및 초동대응 교육, 다중탐지키트 활용방법 및 검체 포장‧수송, 개인보호구(Level A, C) 착탈의 실습 등 초동대응 과정에서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하여 진행했다. 안선숙 보건행정과장은 "생물테러 의심상황 발생 시 경찰, 소방, 보건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대응이 요구된다. 이와 더불어 대응요원들의 안전 확보도 함께 요구되는 만큼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생물테러 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서운보건지소는 어르신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활동 강화를 위해 지난 4일(목) 서운면 산평학구경로당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심뇌혈관 질환 예방교육 등 기초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서운작은도서관과 협업하여 도서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관리와 도서활동을 결합한 형태로, 책 읽어주기·보드게임·색칠하기 등 다양한 인지기능 활성화 활동을 병행했다. 단순한 건강검진을 넘어 어르신들이 정서적 교류와 기억력 향상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서운보건지소는 어르신의 건강 관리를 위해 경로당에 한 달 동안 매주 방문하여 기초검진, 만성질환 교육, 음악체조 등을 실시하는 ‘도란도란건강경로당’을 운영중이며, 올해 9개소 경로당에서 24회, 어르신 209명에게 건강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에는 처음으로 도서관과 협업해 책을 통한 이야기 나눔활동을 추가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향후 산평학구경로당 외 1개소를 추가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로당은 서운보건지소로 신청하면 된다. 서운보건지소 관계자는 “작은도서관과 협력해 건강검진과 도서활동을 결합한
(누리일보) 평택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9월 1일~7일)을 맞아 시민들의 혈관 건강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자기 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레드서클 캠페인은 ‘혈액의 건강한 순환’을 주제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검사받기, 상담하기, 건강습관 실천하기’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200인 이상 대형 사업장, 노인복지관, 평택역사 등 다양한 기관과 연계해 추진하고 있으며, 주요 내용으로 ▲혈압·혈당 측정이 가능한 레드서클 존 운영 ▲워크온·홍보책자·영상교육 등 온라인 및 비대면 홍보 ▲시청 홈페이지·SNS·전광판 송출 등을 통해 다각적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평택시청 본관 1층에서 시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과 심뇌혈관질환 전문상담을 실시했다. 기준치를 초과한 경우에는 1:1 맞춤 상담을 제공해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심뇌혈관질환은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정기적인 검진과 상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관리는 20대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누리일보)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5일 영양플러스 참여자를 대상으로 '건강체중 알기'라는 주제로 비만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비만의 올바른 의미 △비만 판정법 △나의 건강체중 알아보기 △비만 예방을 위한 식사계획 △ 소아비만과 성인비만 △저염 피클 만들기 등 비만 예방을 위한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영유아 · 소아비만이 성인비만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어린시절 올바른 식습관 형성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고, 자신의 건강체중을 직접 구해봄으로써 비만예방을 위해 적절한 영양관리와 건강한 생활습관의 필요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교육에 참여한 대상자는 “소아비만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소아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알게 됐다. 또한 저염 피클을 만들어봄으로써 집에서 아이에게 쉽게 만들어줄 수 있는 건강 음식도 알게 되어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66개월 미만 영유아 등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및 안내는 송탄보건소 영양플러스(031-8024-7
(누리일보)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
(누리일보) 경기 수원시 호매실지구 역세권의 새로운 주거형 오피스텔로 주목받는 "호매실 스카이시티"가 부동산 업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도보 3분 거리의 신분당선 호매실역(2029년예정) 초역세권 입지를 갖춰 서울 강남권으로의 출퇴근 편의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분당·광교를 잇는 신분당선 연장선 호매실역이 개통되면 강남역까지 약 4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무엇보다 호매실 지역은 생활 인프라와 다양한 개발 호재가 겹치는 입지라는 점이 반복적으로 강조된다.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화홍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과 초·중·고교 학군이 가까이 형성돼 실거주 환경이 뛰어나고, 어울림공원·물빛찬공원·금곡저수지 등 녹지 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 여건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주요 장점으로 GTX-C 노선 개통 호재가 꼽힌다. 2027년 예정된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이 수원역을 통해 삼성역까지 연결되면, 수도권 주요 핵심 지역 이동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돼 교통 접근성 프리미엄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러한 광역 교통망 확충은 호매실 일대 전체의 지가 상승과 투자 매
(누리일보)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변화, 이직이나 진로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여전히 입시와 진로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술은 앞서가는 반면, 교육 제도는 불안을 관리하지 못한 채 그 부담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경영’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속가능경영학회는 오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포럼(Sustainable Management Forum for Future Generation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 실천가로 알려진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의 저서 『교육은 경영이다(Education is Management)』 출판 기념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입시·진로 불안 해소 위한 ‘책임교육’ 강조…시민 사회 중심의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대감 확산 김 부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대학 교육 현장은 물론 시민사회 활동과 학교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