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안성시는 지난 9일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교류와 협업을 위한 ‘2025년 안성시 사회적경제 네트워킹데이’를 LS미래원에서 개최했다. 안성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관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임직원 50여명이 함께 모여 2025년을 마무리하고 서로 상생·연대·협력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네트워킹데이 주요 내용으로는 ▲ 협동조합 운영(경영공시 준비 및 변경실무 등) ▲ 인사노무 점검 ▲ 네트워킹(공동체 활동 및 서울시 광진구 협업사례 교육) 등 사회적경제기업에게 필요한 교육 및 다양한 협업을 준비하는 내용으로 진행하여 많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참여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안성시의 다양한 사업 및 지원을 통해 매년 사회적경제 생태계가 확산되고 성장 하고 있다.”며 “이번 네트워킹데이 행사를 통해 각자의 사업만이 아닌 서로 협업의 가능성을 넓혀 새로운 사업 모델을 찾게 되어 다가올 2026년이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안성시에는 현재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해결하는
(누리일보) 한국자유총연맹 오산시지회는 지난 9일 오산컨벤션웨딩홀에서 ‘2025 자유수호 지도자 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진대회는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통일 의식 확산에 기여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5년도 주요 활동을 돌아보며 조직의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권재 오산시장,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오산시지회 회원, 유관기관 및 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2025년 활동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자유수호와 통일 의식 확산에 기여한 회원 18명에 대한 표창 수여,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자유총연맹 오산시지회가 애국심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립에 중요한 역할을 해 온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일 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계속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변영일 지회장은 “자유의 가치와 올바른 국가관을 미래 세대에게 전하고, 지역사회 화합과 공동체 의식 증진에 앞장서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양평문화재단은 연말을 맞아 오는 13일과 27일 오후 3시,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에서 ‘별빛물빛 콘서트 in 양평’ 12월 공연을 두 차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음악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따뜻하고 풍성한 연말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첫 번째 공연은 13일에 열리는 루첸트 앙상블의 'Christmas fireside'이다. 현악 4중주로 구성된 루첸트 앙상블은 정겨운 크리스마스 캐럴과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팝 명곡을 클래식 악기의 따뜻한 선율로 관객에게 선사한다. 섬세한 연주와 감각적인 편곡으로 가족 단위 관객에게 특별한 감동을 전하며 연말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27일에는 싱어송라이터 하림과 포크 밴드 패치워크로드가 함께하는 송년 콘서트 '올해라는 여행, 길 위의 노래'가 무대에 오른다. ‘출국’,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등 깊은 울림의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하림은 패치워크로드와 함께 따뜻한 어쿠스틱 사운드로 연말의 감성을 채울 예정이다. 관객들은 한 해를 돌아보는 진솔한 이야기와 음악을 통해 잔잔한 위로와 새해를
(누리일보) 양평군은 지난 9일 오후 3시 양평군노인복지관에서 2025 구석구석 문화공감 ‘프로젝트 락’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석구석 문화공감’ 사업은 양평군이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해 군민 모두가 손쉽게 문화를 접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한 사업이다. 이번 공연에는 양평군노인복지관 수강생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퓨전국악그룹 ‘프로젝트 락’이 신명나는 공연을 선보였다. 퓨전국악그룹 ‘프로젝트 락’은 대표곡 ‘난감하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으로, 국악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색다른 곡으로 인상 깊은 무대를 선사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수강생은 “몸이 절로 들썩일 만큼 신나는 무대였다”며 “문화생활을 누릴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번 기회에 좋은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문화 접근성을 더욱 확대하고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며 “군민들이 더욱 풍성한 문화 예술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2025 구석구석 문화공감
(누리일보) 구리시 토평도서관은 12월 10일부터 12월 24일까지 2주간 토평도서관 1층 로비에서 ‘2025년 독서 문화프로그램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올해 독서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창작한 작품을 소개하고, 도서관의 다양한 독서 문화 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 작품은 총 30점으로, '책으로 여는 인생 e 막' 프로그램에서 출간한 전자책을 비롯해 책 소개 영상,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시화집 등 디지털 기술과 독서 활동을 결합한 다양한 창작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전시는 시민들의 창작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시민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독서 문화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구리시 장기요양기관협회는 지난 9일 아르비아웨딩홀에서 150여명의 요양기관 종사자들과 함께 제4회 정기총회와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도 임원진 이․취임식, 새해 사업계획 논의, 장기요양서비스 우수 종사자 표창 수여, 만찬 등으로 이어지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탁숙희 회장은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헌신하며 노력한 종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질 높은 장기요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올 한 해도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 묵묵히 어르신 돌봄의 최일선에서 힘써 주신 장기요양보호사와 종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구리시는 여러분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 장기요양기관협회는 지난 2022년 9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현재 약 70개의 장기요양기관이 가입되어 있으며, 정기총회 운영과 역량강화 교육 등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더욱 질 높은 요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누리일보) 구리시는 지난 9일 아르비아웨딩홀 8층에서 구리시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녩년 이웃사랑 나눔잔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혜순 구리시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새마을 회원 70명이 참여하여, 올해 생신을 맞으신 지역 내 홀로 어르신 및 취약계층 150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생신상 음식을 대접하고 겨울철 방한용품(모자, 장갑) 선물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웃사랑 나눔잔치’는 나눔과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진행되는 구리시새마을부녀회의 대표적인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가족이나 지인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어르신을 포함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풍성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혜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기쁨과 위로가 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새마을부녀회가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연말 바쁘신 와중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행사를 준비해 주신 이혜순 부녀회장님을 비롯한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구리시는 앞으로도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12월 9일 의정부문화역 이음에서 의정부시 가족센터가 아이돌보미의 사기 진작 및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아이돌봄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 해 동안 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노력한 아이돌보미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의정부시 가족센터 소속 아이돌보미 150여 명과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1부 행사에서는 아이돌봄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아이돌보미들이 활동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관련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이어 아이돌봄 지원사업의 원활한 운영에 기여한 우수 아이돌보미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2부 행사에서는 이용자가 아이돌보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 헌정영상을 상영하고, 아이돌보미 자조모임의 작품 소개와 낭독회를 진행했다. 또 아이돌보미의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과 자조모임 글쓰기 작품 전시도 마련해,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함께했다. 김동근 시장은 “아이돌보미 선생님들의 헌신이 많은 가정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의정부시는 양육 친화적인 환경을 위해 필요한 지원 사항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12월 9일 경민대학교 기념관 행사장에서 열린 ‘2025 경민대학교 성과전시회’ 개회식에 참석해 지역 기관, 산업체, 교직원, 학생과 함께 전시회 개막을 축하했다. 이번 전시회는 ▲교육부 JOY사업 ▲경기도 RISE사업 ▲의정부시 CO-LINK 취업플랫폼 등 다양한 교육혁신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이 직접 수행한 창의적인 실무 중심 프로젝트를 시민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개회식은 내빈 소개, 성과 발표, 테이프 커팅 및 기념촬영, 전시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행사와 연계해 가족회사 협의체 포럼 및 현장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운영돼 지역 산업체와 학생, 대학 간 협력 기회가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12월 10일까지 기념관 전시공간에서 상시 관람이 가능하다. 김동근 시장은 축사를 통해 “경민대학교는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을 강화하며 의정부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키우는 든든한 파트너”라며 “의정부시는 대학과 지역사회, 산업체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일할 수 있는 기반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지난 9일 시청 태조홀과 회룡홀에서 ‘2025년 의정부시 주민자치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의 주민자치회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을 향한 미래 비전을 함께 모색하는 축제형 행사로 마련됐다. ‘성과 + 비전 + 즐거움이 어우러진 화합의 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페스타는 단순한 발표회 형식을 벗어나 시민과 행정이 함께 소통하고 참여하는 주민축제로 꾸며졌다. 특히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과 어우러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주민자치회의 다양한 전시와 공연이 펼쳐졌다. 이 행사는 15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 관계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축하공연 ▲주민자치 운영평가 결과 공유 ▲우수사례(5개 동) 발표 ▲소통의 시간(우리동네 갤러리) ▲주민자치 활성화 표창 등으로 이어졌다. 행사는 지난 9월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에서 의정부시 대표로 참가한 호원2동 ‘호이사물놀이’팀의 사물놀이, 송산3동 ‘라사모’팀의 라인댄스, 송산2동 주민자치위원의 캐롤송을 축하공연으로 선보이며 행사 시작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김동근 시장은 “주민이 주체가
(누리일보) 동두천시는 오는 12월 23일 오후 2시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한울림 공연장에서 동두천무형문화재연합회 주관으로 '2025년 동두천 무형유산 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동두천시 향토무형유산 보유 단체인 제1호 동두천민요 보존회, 제2호 하봉암 도당굿 보존회, 제3호 이담 농악 보존회 등 3개 단체가 참여한다. 각 보존회는 고유한 전통문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형덕 시장은 “우리 동두천의 소중한 무형유산들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 개최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2025년 동두천 무형유산 대축제'가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동두천시는 12월 20일 오후 4시 동두천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제14회 동두천시립이담농악단 정기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공연은 ‘이담, 물의 신명을 담다’를 주제로 음악·무용·영상 등을 결합한 창작 형식으로 마련됐으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은 총 5막으로 구성된다. 1막 ‘마을의 기쁨과 농악’에서는 전통 농악 특유의 힘찬 사운드를 통해 마을 공동체의 환희를 표현하고, 2막에서는 ‘시련과 갈등’을 주제로 한 무용이 서사적 흐름을 이끈다. 이어지는 구성에서는 간절함을 상징적으로 담아낸 영상과 용 퍼포먼스, 회복을 향한 움직임을 표현한 무용, 마지막으로 대동 한마당을 알리는 타악 퍼포먼스가 펼쳐져 전통성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동두천시립이담농악단은 지역 문화와 전통을 이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라며 “이번 공연은 농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동두천시는 오는 12월 17일 오후 4시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2층 공연장에서 제15회 동두천 예술대상 시상식과 제17기 동두천 시민예술대학 수료식을 연다고 밝혔다. 동두천 시민예술대학은 시민들에게 전문 강사진을 통한 체계적인 예술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서는 10개 강좌 수료생들이 그동안 쌓아온 예술적 성과를 공유하고 수료증을 전달받는 자리가 마련된다. 아울러 올해 지역 예술 발전에 헌신한 예술인들을 격려하는 동두천 예술대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어 축하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동두천 시민예술대학은 시민들에게 예술에 대한 깊은 이해를 심어주고 창의적 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교육의 장”이라며 “앞으로 수료생들이 지역 사회의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동두천시는 오는 12월 12일 제28집 동두천문학 출판 기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28집 동두천문학은 동두천의 자연과 사람, 일상의 이야기를 다양한 문학적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집으로, 지역의 정체성과 따뜻한 감성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시민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출판 기념회는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축시 낭송, 발간사 및 축사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되며, 한 해 동안 지역 문학 발전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는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또한 행사에서는 지역 문학 관계자들이 동두천 문학의 성장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며, 마지막으로 참석 내빈과 문인들이 함께 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해 출판의 기쁨을 나눌 계획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동두천문학은 지역의 목소리를 문학이라는 언어로 기록하는 소중한 작품집”이라며 “지속적인 발간을 통해 동두천 문학의 품격을 높이고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동두천시는 연말을 맞아 시민들과 따뜻한 음악을 나누기 위한 '두드림뮤직센터 SNS친구 초청 연말공연'을 12월 21일 동두천시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두드림뮤직센터 상설공연은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으나 공연장이 100석 규모로 제한되어 있어,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올해 연말에는 시민회관에서 특별 무대를 준비했다. 이번 공연에는 해바라기와 남궁옥분이 출연해 90분간 감성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 시간은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이며, 입장은 오후 4시 30분부터 가능하다. 공연장 좌석은 약 480석으로, 두드림뮤직센터 카카오채널 등록자뿐 아니라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 시간 동안 시민회관 외벽에서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한 미디어파사드가 특별 연출된다. ‘동두천의 과거, 현재, 미래도시’를 주제로 구성된 영상이 상영되어 공연장을 찾은 시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연말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더 많은 시민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함께 연말의 따뜻한 정서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구조를 바꾸는 가운데 인간과 언론의 역할을 재해석하는 두 권의 저서가 출간됐다. AI·AGI 시대에 신뢰 기반 언론 구조와 인간의 선택 구조를 동시에 조망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두 저서『청담순환학으로 이해하는 인생과 운명』과 『뉴스룸 운영체제 피지컬AI 시대의 저널리즘』은 2월 12일과 23일 각각 전자책(e-book)으로 선출간되어 온라인 서점 예스24에 입점됐다. 이어 알라딘, 밀리의서재, 리디북스, 북큐브, 스콘 등에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종이책 출판도 이달말 진행될 예정이다.두 서적은 AI 융합 시대에 인간의 선택 구조와 미디어 시스템의 변화 방향을 동시에 분석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청담순환학으로 이해하는 인생과 운명』은 주광 김용두와 마이다스하가 공동 집필한 인생 철학서다. 인간의 삶을 직선적 흐름이 아닌 순환 구조로 해석하는 철학적 프레임을 제시한다. 이 책은 삶에서 반복처럼 보이는 현상은 실패가 아니라 더 큰 순환 구조 속에서 아직 인식되지 않은 단계로 해석하며, 운명은 인간의 의식적 선택을 통해 형성되는 경로로 설명한다.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한 도시의 전시장이 한 시대의 미술사를 온전히 담아내는 일은 결코 가벼운 과제가 아니다. 2026년 3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 동구 봉무동 바라크나눔갤러리에서 열리는 피카소 인 대구 피카소와 전설의 거장들 특별전은 이러한 학술적 무게를 정면으로 다루며 지역 문화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세계적 명화를 나열하여 선보이는 단발성 행사를 넘어 20세기 미술이 형성해온 사유의 구조를 하나의 정교한 큐레이토리얼 맥락 안에서 재구성하려는 기획이다. 전시는 특정 작가의 생애를 연대기적으로 추적하는 전통적인 회고전 형식을 과감히 탈피했다. 중심에는 현대 미술의 상징인 파블로 피카소가 놓이지만 그를 고립된 천재로 부각하기보다 앞선 시대와 동시대 그리고 전후 세대의 흐름 속에서 입체적으로 위치시킨다. 클로드 모네가 제시한 빛과 색채의 혁명적 전환과 빈센트 반 고흐가 밀어붙인 감정의 폭발적인 밀도 그리고 아메데오 모딜리아니가 응축한 인물의 고유한 정서와 알베르토 자코메티가 드러낸 존재의 근원적 긴장이 하나의 거대한 흐름 안에서 교차한다. 거장의 대화라는 개념은 이번 피카소 인 대구 전시의 핵심적인 골격이자
(누리일보) (재)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구로구의 문화예술 생태계 확장을 위한 2026 공연예술 활동 지원 [구로 아트브릿지] 공모를 실시한다. [구로 아트브릿지]는 공연의 기획부터 홍보·마케팅, 운영 전반까지 예술인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는 구조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예술인이 하나의 공연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단순 실연 중심 활동을 넘어 창작자로서의 역량을 확장하고, 향후 다양한 공연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레퍼토리와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유료로 운영되는 공연의 티켓 수익은 수수료를 제외하고 전액 예술단체(예술인)에게 귀속되어 자율적인 운영 경험과 실질적인 창작 활동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공연장 지원을 비롯해 하우스매니지먼트 등 공연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함께 제공해,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공연을 실행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공모 접수는 2026년 2월 13일부터 3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진행되며, 서류 심의를 거쳐 최종 결과는 3월 20일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
(누리일보) 재단법인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이 지난 1월 ‘아시테지(ASSITEJ KOREA,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 상록수상’ 수상에 이어, 이번에는 사단법인 한국인형극협회로부터 인형극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지난 10년간 ‘구로꿈나무인형극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인형극 예술가들의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온 구로문화재단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 ■ 10년간 이어온 인형극 파트너십, 예술적 가치와 공공성 확보 구로문화재단과 한국인형극협회는 2016년부터 지난 10년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로꿈나무인형극제’를 지역을 대표하는 어린이 공연 축제로 성장시켜 왔다. 인형극은 언어와 세대의 장벽을 넘어 직관적인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지역 주민들이 상호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으로 화합하는 데 핵심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재단과 협회는 이러한 공적 가치에 공감하며 꾸준히 협력 범위를 넓혀왔고, 구로꿈나무극장을 거점으로 인형극이라는 특정 장르가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누리일보) 대구에서 세계 미술사의 주요 흐름을 한 자리에서 조망하는 대형 전시가 열린다. 특별 기획전 중첩된 시선 피카소의 변주에서 한국의 결까지는 2026년 3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광역시 동구 봉무동 태왕아너스 빌딩 2층 특별전시관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약 400평 규모로 조성된 이번 전시 공간은 바라크나눔그룹이 직접 상가를 매입해 전시 전용으로 구축한 장소다. 단기 이벤트가 아닌 장기 운영을 전제로 한 공간으로, 반복 관람과 축적된 감상을 염두에 둔 구조가 전시 전반에 반영돼 있다. 이번 전시는 꾸바아트센터와 바라크나눔그룹의 협력으로 추진됐다. 전시는 파블로 피카소를 중심축으로 삼아 빈센트 반 고흐와 클로드 모네,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알베르토 자코메티 등 20세기 미술사의 전환점을 만든 세계적 거장들의 작품을 하나의 흐름 안에 배치한다. 인상주의에서 후기 인상주의를 거쳐 근대와 현대 미술로 이어지는 시선의 이동이 전시장 전반에 자연스럽게 펼쳐진다. 유화와 드로잉, 판화를 아우르는 구성 속에서 100호 이상 규모의 대작과 30호에서 50호 내외의 핵심 연작들이 조형적 밀도를 이룬다. 주요 작품들은 해외에서 국내로 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