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광주시는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광주시 선수단이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 등 총 9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울산광역시에서 진행된 이번 전국소년체전에 광주시는 펜싱 등 총 9개 종목에 19명의 초·중등부 선수단을 경기도 대표로 파견해 전국 체육 유망주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특히 볼링 종목의 윤우주(광남중) 선수는 여자 중등부 4인조 금메달, 2인조 은메달,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여자 볼링 유망주로 자리매김했다. 펜싱(플뢰레) 종목 단체전(4인조)에 출전한 김광은, 임근우, 황민식 선수들은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테니스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는 안희지 선수(탄벌초)도 단체전에 출전해 금메달을 땄고, 김서율 선수(광명초)는 여자 수영 초등부 4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밖에 에어로빅 초등부 손미송 선수(광명초)는 개인전 금메달과 3인조 동메달을, 롤러 초등부 강예슬 선수(태전초)가 포인트 3000m계주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광주시의 스포츠 꿈나무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친 결과라고
(누리일보) 의왕도시공사 부곡스포츠센터는 회원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6월부터 체지방 무료 측정 및 상담 업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부곡스포츠센터에서 제공하는 근육과 지방 비율, 수분과 근육량, 체지방 등 체성분 측정과 그에 따른 상담을 통해 회원들이 운동 프로그램 관리와 식단 조절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왕도시공사 안종서 사장은 “체성분 무료 측정 및 상담을 통해 시설을 이용하는 회원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고, 향후 인근 주민들에게도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여 고객만족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곡스포츠센터 관계자는 체성분(인바디) 검사 전에는 공복 상태 또는 2시간 금식 후 측정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누리일보) 제3회 동두천시장배 파크골프대회가 지난 5월 30일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 추철호 동두천시 체육회장 및 파크골프 동호인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두천시 송내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다. ‘파크골프(park golf)’는 공원(park)과 골프(golf)의 합성어로 도심의 공원에서 나무 채와 플라스틱 공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경기를 말한다. 동두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동두천시 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단체전 1위는 생연1클럽, 2위는 중앙클럽, 3위는 불현클럽이 차지했고, 개인전 남자부 1위는 김영환, 2위는 송화섭, 3위는 전재규 선수, 개인전 여자부 1위는 서정화, 2위는 이정복, 3위는 한창례 선수에게 돌아갔다. 추철호 체육회장은 “오늘 대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기량을 힘껏 발휘하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하고 서로 화합하여 발전하는 대회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 18홀을 갖춘 정규 파크 골프장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양평군이 ‘제17회 전국 장애학생체육대회’의 e스포츠 종목 대회에서 17개(금 8개, 은 6개, 동 3개) 메달을 획득해 경기도가 메달 28개(금 11개, 은 10개, 동 7개)로 1위를 달성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제17회 전국 장애학생체육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며, 울산광역시, 울산광역시교육청, 울산광역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17개 종목에 장애 학생 선수단 총 3,479명(선수 1,639명, 임원과 관계자 1,840명)이 참가해, 지체 장애, 시각장애, 지적(발달)장애, 청각장애, 뇌 병변 장애 등 5개 장애 유형의 선수들이 각자 17개 시도를 대표해 경기에 출전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양평군 선수단은 다양한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지체/청각 영역의 닌텐도 Wii 테니스 외 8부문에서 다문초 김시호 외 8명과 지적장애 영역의 닌텐도 Wii 테니스 외 7부문에서 양일중 유강석 외 7명이 금‧은‧동메달을 획득했다. 경기를 관람한 양평군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양평군 선수단의 선전을 자랑스러워하며,
(누리일보) 지난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울산에서 열린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광명시 선수단이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 27일 대회 첫째 날 육상 종목에서 경기도 대표 선수로 나선 철산중 권서린 선수는 5,000m 경보 부문에서 큰 기량 차이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광명북중 소속 배두일 선수도 27일 열린 남중부 400m 남녀 믹스 릴레이와 400m 남중 릴레이 부문에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해 단상 위에 올랐다. 하안중 소속 육기찬 선수는 대회 3, 4일 차 배드민턴 16세 이하 부 단체전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연서초 소속 이온유, 권민준 선수는 13세 이하 부 단체전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해 4강에 올라 동메달을 획득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 소년 선수단의 선전은 우리 광명시 체육발전의 미래를 보여준다”며 “앞으로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유상기 광명시체육회장은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위해 열심히 훈련하며 준비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더욱 기쁘고 축하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제9회 용인특례시장배 전국어울림테니스 대회’가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용인아르피아체육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다. 코로나19로 인해 4년만에 재개된 이 대회는 용인특례시와 용인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용인장애인테니스협회가 주관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선수 모두 참가할 수 있는 이 대회에는 전국 11개 시·군에서 72명의 선수를 비롯해 총 150여명의 관계자가 참가한다. 경기는 금배부와 은배부, 동배부 3개 리그로 나눠 진행된다. 금배부와 은배부는 어울림대회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선수 모두 참가할 수 있고, 동배부는 휠체어선수만 참여할 수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용인특례시는 장애 여부가 장애물로 작용하지 않고 함께 어우러진 사회를 만들기 위해 9년 동안 대회를 주최·후원하고 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테니스 경기를 통해 서로 어울리고 배려하는 의미를 가진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원홍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장은 대회 축사를 통해 “전국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용인특례시 주최 어울림테니스대회가 앞으로도 오랜 시간 전통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회에 참여한 선수들이 용인특례시에서
(누리일보)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27일 제7회 평택시청소년농구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평택시청소년농구대회는 평택시가 주최, 청소년문화센터와 청소년 농구동아리 ‘SPD’가 주관,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이 후원한 대회로, M리그(14~16세 청소년) 8개 팀, H리그(17~19세 청소년) 8개 팀이 참여해 조별 예선전과 결승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열띤 승부 끝에 M리그는 우승 ‘PSW’, 준우승 ‘팀H’, 공동 3위 ‘용이중학교’와 ‘도곡중학교’가 차지했고, H리그는 우승 ‘남부연합’, 준우승 ‘스플래시’, 공동 3위 ‘고추잠자리’와 ‘우주최강’이 영광을 차지한 가운데, 최다 득점을 올린 선수에게 수여되는 대회 MVP는 M리그 ‘안현식(PSW)’, H리그 ‘이종민(남부연합)’ 청소년이 선발됐다. M리그 MVP로 선정된 안현식 청소년은 “평소 같이 농구하던 학교 친구들과 팀을 만들어 나와 팀워크가 잘 맞아서 우승을 한 것 같다. 결승전에서 연장까지 가서 따낸 승리라 더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H리그 MVP로 선정된 이종민 청소년은 “같은 팀 형들이 아니었으면 우승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형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고, 정확한 판정을 해주신
(누리일보)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지난 5월 27일에서 30일까지 4일간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펼쳐졌다. 가평군 선수단은 이번대회에 4개교 5종목(사이클, 철인3종, 육상, 카누, 수영) 11명이 출전하여, 각 종목별 우수한 기량을 뽐냈다. ▲자전거(가평중) 김도윤, 박건민,봉승민(단체추발 금), 김도윤(개인추발 금), 김도윤, 박건민(단체스프린트 동)▲카누(청평중) 남중부 나보경(k-2단체전 금), 나보경, 박지호(k-4단체전 금), 여중부 윤아(k-1개인전 동),(k-2단체전 금) ▲육상(가평중) 김정아 (400mR 동),(400mR mix 은) ▲철인3종(설악중) 홍지우(개인전 은, 단체전 은), 박정언(개인전 동, 단체전 은) 총 12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김종남 사무국장은 “학교운동부 인원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전국소년체전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달성한 선수들에게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더불어 훈련환경을 개선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가평교육지원청(교육장 하태훈)과 양양, 울산 참가 선수단 현지 방문을 통하여 격려 인사를 전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8일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소흘읍 기관장 및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흘생활체육공원 신규 축구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소흘생활체육공원 확충사업 준공식은 소흘 체육회장배 축구대회와 함께 열렸다. 기념사 및 축사, 시설 확충에 대한 감사패 수여, 커팅식, 시축행사, 대회 개회식 등이 진행됐다. 소흘생활체육공원 확충사업은 사업비 64억 원을 들여 소흘읍 이동교리 산1번지 일원에 축구장 1면, 주차장 100면, 순환도로, 산책로 등을 설치해 올해 5월에 준공됐다. 향후 주민의 건강증진 및 축구 프로그램이 활용될 계획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소흘읍의 숙원사업인 소흘생활체육공원 확충사업의 준공식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고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민선8기 포천시는 체육은 복지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시민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다양한 체육시설을 확충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5월 30일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을 시장실로 초청해 격려했다.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울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의정부 출신 선수 4명이 경기도 대표로 출전해 수영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2개를 육상에서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수영에서 여은별(회룡중 3학년) 선수는 여자부 계영, 배영, 자유형, 혼계영 종목에서 금메달 5개를 차지하며 2022년 금 4관왕에 이은 금 5관왕을 달성했고 박채이(백석고 1학년)선수가 여자부 자유형에서 은메달 1개를 목에 걸었다. 육상은 이윤아(의정부여중 3학년) 선수가 여자부 200m에서 은메달 1개를 따냈고 홍수민(의정부여중 3학년) 선수가 200m에서 5위를 기록했다. 이날 자리에는 대회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선수 전원이 보호자와 함께 참석해 대회 성과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적극적인 지원과 성원을 아끼지 않은 김동근 시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가 이뤄졌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전국대회에서 큰 부상없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우수한 성적을 달성한 선수와 가족
(누리일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체육인과 만나 ‘경기체육’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모색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30일 수원시에 위치한 경기도체육회관에서 열린 ‘경기체육 맞손토크’는 도내 선수·지도자, 종목단체, 장애 체육선수 및 86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임춘애, 쇼트트랙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민정, 여자축구 국가대표 지소연 선수 등 경기도를 빛낸 스포츠 스타가 함께했다. 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영봉 위원장, 황대호·윤충식 도의원, 이원성 경기도 체육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체육인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김동연 지사는 어렸을 때부터 즐겼던 스포츠 종목들을 언급하며 “저는 아주 열렬한 스포츠팬이다. 지사로 취임해서는 독립야구단도 가봤고 프로야구 개막전, 프로축구 개막전에도 가는 등 기회가 되는 대로 많이 참여하려고 애쓰고 있다. 앞으로는 소위 말하는 비인기 종목도 관심을 갖고 같이 해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사로 있는 동안에 경기도의 체육 진흥을 위해서 정말 노력을 하려고 한다. 가장 큰 이유는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다. 도민들의 정신건강, 몸 건강, 삶의 질 향상에 있어서 저는
(누리일보) 지난 27일 탁구 동호인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수원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에서 ‘2023 팔달구민 한마음 생활체육 탁구대회’가 개최됐다. 수원시 탁구협회가 주최, 주관하고 팔달구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그간 갈고닦은 탁구 실력을 겨뤘다. 4년 만에 개최된 이번 대회는 별도의 개회식이나 폐회식과 같은 의식행사 없이 간소화된 분위기에서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진행됐으며, 오랫동안 기다렸던 대회인 만큼 탁구 동호인들의 열정과 환호로 체육관 내부는 뜨겁게 달아올랐다. 박미숙 팔달구청장은 “오랜만에 개최된 탁구대회인 만큼 동호인들 모두가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구민들이 탁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활체육을 즐기면서 건강과 행복을 지킬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양주시는 지난 24일 시장실에서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하는 양주시 선수단에 대해 격려했다. 이날 격려식에는 소년대회 출전하는 선수와 코치 8명, 임재근 양주시 체육회장, 최준원 사무국장, 정현석 볼링협회장, 박종만 육상연맹회장, 강형식 테니스협회장, 박채영 총무이사 및 체육회와 공무원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격려금을 전달했다. 테니스 대표로 출전하는 오석현, 오지윤 선수와 육상 대표 강예다 선수는 “열심히 해서 성과를 이루고 금메달을 따서 양주시의 명예를 높이겠다”며 “열심히 해서 기대에 부흥하겠다”고 말했다. 강수현 시장은 “우리 시 선수들이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만큼 건강한 컨디션으로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며 양주시의 이름을 널리 알려 주기를 바란다”며 “함께 참석한 육상 연맹의 경기도 체육대회 종합우승을 축하하며 양주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임재근 회장은 “경기도체육대회 뿐만 아니라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선수단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는 양주시에 감사드리며 양주시를 대표해서 출전하는 선수단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한편,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울산광역시에서 진
(누리일보) 2023 예천 KTFL 전국실업 육상경기대회에서 가평군청 육상팀 김다은, 김소은 쌍둥이 자매가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5월 23일부터 오늘 5월 25일까지 3일간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실업 엘리트 육상선수들의 선의에 경쟁이 펼쳐졌다. 지난 KBS 대회에서 100m 대회신기록을 세운 김다은(11.74) 선수는 이번 실업대회에서도 최고의 컨디션으로 1일 차 100m 11.94의 기록으로 출전한 선수 중 최고기록으로 준결승을 통과했다. 결승전에서는 가평군청 김다은 선수를 비롯한 쌍둥이 동생 김소은 선수와 이번 실업 선수 1년 차 전하영 선수가 모두 올라, 가평군청 김다은 선수가 11초 86이라는 좋은 기록으로 1위를 했고, 뒤이어 김소은 선수가 12.11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 기세를 이어가 4x100mR 계주에서도 2위 시흥시청(46.88), 3위 안동시청(46.92)이 차지했고, 가평군청은 46초 29의 좋은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차 200m에서는 가평군청 김소은 선수와 전하영 선수가 출전해, 폭발적인 뒷심을 발휘한 김소은 선수가 24초 59로 우승을 차지했고, 실업 1년차인 전하영 선수는 25초 11의
(누리일보) 신상진 성남FC 구단주는 22일 오후 집무실에서 투병 중인 홍시영 양의 부모에게 치료비 지원을 위한 모금액과 기부금을 전달했다. 올해 열한 살인 홍시영 양은 다섯 살 때부터 부모님과 함께 성남FC 서포터즈로 활동해 왔으며 현재 소아암 일종인 림프모구림프종으로 투병 중이다. 신 구단주는 이날 모금액 및 기부금 전달식에서 “빠른 쾌유를 위해서는 잘 먹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시영 영은 잘 웃고 표정이 밝아서 많이 잘 먹으면 충분히 병을 이겨 낼 수 있다”고 시영 양과 시영 양 부모를 격려했다. 이번에 전달한 금액은 지난달 16일 성남FC 홈 경기 입장 수입 중 50%의 기부금과 응원 메시지 티셔츠와 완장 판매액, 성남FC 선수단과 전·현직 K리그 선수들의 모금액으로 마련됐다.
(누리일보)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수석대표 상법술)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연계해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 오후 3시 30분, 인천 송도 부영 송도타워 28층 웨이하이관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웨이하이관이 새롭게 단장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투자유치 홍보 행사로, 한·중 웰니스 관광 및 건강식품 산업의 효율적인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을 비롯해,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부대표 우건성), 웨이하이 자광우건 과학기술 주식회사 리센 총경리, 웨이하이 지혜운창 공급사슬관리 유한회사 유정 총경리, 상하이 과디련과학기술 유한회사 원자재사업부 리엔 책임 등이 참석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신종은 과장,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략실 김지안 실장, 한국수입협회 박진우 부회장, 한국김치협회 김치은 회장, 한국과학기술서비스협회 이재걸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
(누리일보)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목표도 포함
(누리일보) 전북 남원 지리산 자락의 촌사람영농조합법인(대표 윤정준)이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곰보배추 막걸리 양조장을 중심으로 한 기능성 발효 산업 확장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계약은 단순 협업이 아닌, 기존 전통주 사업 구조를 기능성 발효 기반 농식품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엑셀러레이팅으로, 투자유치·유통 확장·브랜드 고도화·라이선스 사업까지 전방위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곰보배추 막걸리 사업을 둘러싸고 유통 및 동업 참여를 희망하는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들의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구조 재편에 착수했다. 특히 해당 사업은 특허 제10-1378284호(곰보배추 농축액을 이용한 막걸리 제조방법)와 상표등록 제40-0963823호(곰보배추 막걸리)를 기반으로 한 IP를 보유하고 있어, 단순 제품이 아닌 산업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평가받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현
(누리일보) 피부과 시술을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은 점점 “자연스러움”과 “지속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단순히 볼륨을 채우는 필러보다는 피부 본연의 힘을 되살려주는 제품을 원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새롭게 출시된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가 주목받고 있다. 셀리비온 린제이는 기존 동종진피 주사제와 달리 저온 공정(Allo-PELT)을 통해 ECM(세포외기질) 구조를 최대한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이 공정은 열 변성으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해 피부 속에서 섬유아세포 활성화, 콜라겐 재형성, 혈관 생성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단순히 주입된 볼륨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셀리비온은 평균 약 34~40 μm의 균일한 입자 설계를 통해 시술 후 결과 편차를 줄였다. 이는 주입 과정에서 뭉침이나 울퉁불퉁한 현상을 최소화해 피부결을 매끄럽게 유지하고, 반복 시술에도 안정적인 결과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면역 반응을 회피할 수 있는 입자 크기 설계로 장기적인 조직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누리일보) 최근 정부의 전방위적인 가계부채 관리와 대출 규제 강화 기조 속에서도, 규제의 그늘을 피한 ‘희소성’ 높은 아파트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홍문1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이 그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단지는 스트레스 DSR 3단계 규제 시행 이전에 분양 공고가 이루어져 대출 규제 미적용 혜택을 누리는 것은 물론, 지난 6·27 부동산 대책의 영향권에서도 제외되어 상대적인 금융 부담이 매우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자금 마련의 문턱이 낮은 ‘똘똘한 한 채’를 선점하려는 전국 각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남 30분대’ 진입... GTX-D와 복선전철의 쾌속 교통망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교통 개발 호재다. 단지는 경강선 여주역이 인접해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특히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여주역에서 서울 강남(수서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여주와 원주를 연결하는 경강선 연장선이 2028년 개통
(누리일보) 글로벌 경제의 복잡성이 날로 심화되면서 국제조세에 대한 체계적 이해는 기업과 전문가 모두에게 핵심 역량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이 분야의 높은 진입 장벽은 늘 학생과 실무자들을 망설이게 했다. 이런 가운데, 15년 넘게 국제조세 최전선에서 활동해 온 류성현 변호사(법무법인(유)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장)가 현장의 경험을 집약한 입문서 『국제조세개론(International Taxation)』을 더존테크윌을 통해 출간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모든 경제 주체의 필수 교양"… 왜 지금 국제조세인가 오늘날 기업과 개인의 경제활동은 국경을 가리지 않는다. 해외 투자, 크로스보더 M&A,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일상이 된 시대에 국제조세 문제는 더 이상 일부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다. OECD의 BEPS(세원잠식 및 소득이전) 프로젝트와 글로벌최저한세(Pillar 2) 도입 등 국제조세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관련 지식에 대한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는 국제조세를 체계적으로 다루면서도 입문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본서가 부족했다. 대부분의 기존 서적이 고도의 전문 지식을 전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