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월 27일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 조성을 위해 봄꽃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봄꽃 심기는 부녀회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북읍 행정복지센터 화단과 버스 승강장 주변에 팬지와 비올라 2천500본을 심어 봄기운을 알렸다. 노미화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꽃을 마주하며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함께 정성을 모아 가꾼 공간이 지역에 따뜻한 활력을 더하는 것 같아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이른 아침부터 지역을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하신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청북읍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성껏 조성된 꽃길이 주민들의 일상에 작은 여유와 활력을 더하고, 봄의 생동감을 전하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평택시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결핵의 심각성과 조기 검진 및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결핵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인식 개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 기간에 노인대학‧산업체‧전통시장‧보건소 등에서 현장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함께해요 결핵ZERO 기침=신호, 검진=보호, 치료=야호’라는 표어 아래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검진 ▲65세 이상 매년 결핵 검진 ▲결핵예방수칙 등의 핵심 메시지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아울러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결핵예방 교육자료를 배포하고 보건소 유튜브와 누리집 등을 활용해 예방수칙을 홍보했다. 결핵은 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 대화 등을 통해 결핵균이 공기 중으로 배출되어 감염되는 질병이며 2주 이상 기침, 발열, 체중감소가 주요 증상이다. 흉부X선과 객담 검사로 진단이 가능하며, 조기 발견 및 검진이 중요한 만큼 발병률이 높은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
(누리일보) 평택시는 지난 24일 시청 신관 4층 소회의실에서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수행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 관계자와 합정종합사회복지관, 부락종합사회복지관, 서부노인복지관, (사)평택청년협회 등 4개 수행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5년 시범사업 추진실적 공유 및 2026년 세부 사업 내용과 운영 절차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노인 및 중·장년층 중심의 지원에서 나아가 고립 위험이 있는 청년층까지 대상을 전격 확대한다. 이를 위해 (사)평택청년협회가 수행기관으로 새롭게 참여하며,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보다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고립 가구 상시 발굴 및 안부 확인 등 연령별 특화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고독사 예방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고립 가구가 급증함에 따라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며, “수행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평택시를 만드는 데 행
(누리일보) 평택시는 지난 3월 30일 2시 평택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을 개관하고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평택농악, 평택민요, 시립국악관현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홍보영상,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되어 개관의 의미를 더했다. 전수교육관은 무형유산 보유자와 보유단체의 전승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 문화공간이다. 대·중·소연습장과 교육체험실 등을 갖추고 있어 교육과 체험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거점시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전수교육관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무형유산을 미래 세대에 전승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시민 누구나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평택시는 앞으로 전수교육관을 중심으로 교육 강좌, 전시, 체험활동 등 전수교육관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문화 경쟁력 강화에 앞장설 방침이다.
(누리일보) 평택시는 31일 동삭동 행정복지센터 및 동삭도서관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기공식은 정장선 평택시장과 시의회 의장 직무대리 김명숙 부의장, 국회의원, 시의원, 동삭동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팝페라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건립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시삽 세레머니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새로운 동삭동 행정복지센터 및 동삭도서관은 총사업비 561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약 8400㎡, 지하 1층, 지상 3층 2개 동 건물로 신축하여 2028년 상반기에 준공될 예정이다. 동삭동 행정복지센터는 행정기능 및 주민자치센터 기능 확대와 더불어 전문적 문화복지 프로그램 운영 및 커뮤니티센터 기능으로 복합화되는 추세의 변화에 맞춰, 업무시간 외에도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별도 동선과 출입 체계를 마련하여 시민 편의성 및 활용성을 높이고, 동삭도서관은 평택시의 대표적인 문화·예술형 도서관으로, 내외부가 연결된 통합·개방형 공간을 계획하여 청소년을 위한 특화 공간, 가족 체험 및 놀이공간 등 다양한 배움과 만남의 기능이 가능한 공간을 갖출 예정이다. &nbs
(누리일보)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작년 12월부터 올해 3월 30일까지 실시한 자원봉사 특화프로그램‘눈 쓸 고양’의 자원봉사자 61명이 안전한 통행길 만들기 활동에 참여했다고 31일 밝혔다. 내 집 앞 눈 치우기 활동으로 안전한 통행길 관리 및 범시민 참여형 자원봉사 활성화를 목표했다. 참여자들은 각 거주지 근처에서 눈 치우기 활동을 하고 그 과정을 구글폼에 제출함으로써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시간인증을 받았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겨울철 제설활동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참여할 수 있는 계절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누리일보) 고양시청소년재단 성사청소년문화의집은 고양시 청소년의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고양시 청소년동아리 활동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을 지난 28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해당 사업은 성평등가족부와 고양시가 지원하고 성사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고양시 관내 청소년 동아리 활동지원 사업이다.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23개 청소년 동아리에 팀별 최대 125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해당 지원금은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임차비, 물품구입비, 식비 등 다양한 운영 경비로 활용될 수 있으며,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활동을 하도록 돕는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사업 추진 방향 및 연간 일정 안내 ▲보조금 교부 신청 및 집행 절차 ▲예산 사용 기준 및 유의사항 ▲정산 방법 등 실무 중심의 안내가 이뤄졌다. 특히 실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을 진행해 참여 동아리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소통의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이재신 센터장은 “청소년 동아리
(누리일보) 고양산업진흥원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2026년 고양시 사회적경제 협동조합·마을기업 아카데미’수강생을 오는 4월 17일까지‘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협동조합·마을기업에 관심있는 고양시민 또는 마을기업 진입을 희망하는 법인이다. 교육은 4월 21일과 28일, 이틀간 총 6시간 과정으로 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협동조합 창업 및 설립과 마을기업 이해와 지정 절차 등으로 구성된다. 수료생에게는 과정별 수료증이 발급되며, 향후 센터 프로그램 연계와 지원을 돕고 센터에서 운영하는 창업지원사업 선정 시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교육 참여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누리일보)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덕양분소에서 '2026 청소년·청년 자원봉사 기획단' 발대식을 지난 28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청년 기획단원 45명이 참석해 새로운 도전의 출발을 함께했다. 행사는 센터 및 기획단 운영 안내와 2025년 활동 사례 공유를 시작으로, 단장·부단장 선출과 자원봉사 프로그램 기획 교육이 이어져 기획단 활동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교육 과정에서는 SDGs(지속가능발전목표)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탐색하고 이를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는 방법을 배우며 향후 활동 방향을 구체화했다. 청소년·청년 자원봉사 기획단은 2023년부터 운영돼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했으며, 제4기 기획단으로서 활동을 이어간다. 지난해에는 디지털 소외계층 대상 교육을 비롯해 사회적 고립 청년, 환경보호, 반려동물 문화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청소년·청년의 시선에서 접근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러한 활동의 결과로 전국청소년자원봉사대회 동상을 포함해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참여돋움상, 행정안전부 ‘대한민국 봉사와 나눔 우수사례’ 최우수상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주엽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주엽동 강선공원에서 ‘제1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 상담을 제공했다. 이번 상담소 운영은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복지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해당 사업은 일산서구보건소와 협력해 복지·건강 통합 상담을 제공했다. 현장에서는 ▲기초연금, 긴급복지 등 맞춤형 복지상담 ▲복지정책 홍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상담 ▲치매 조기검진 안내 및 예방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안내하며 주민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듣고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강선공원에서 운영함으로써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도 자연스럽게 상담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이용복 주엽1동장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이번 상담소를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엽1동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주엽1동 주민자치회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50만 원을 경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 2월 설 명절을 맞아 진행한 떡국떡 판매 수익금과 주민자치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된 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용복 주엽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엽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고양시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한 가로수 보호틀 정비사업을 통해 킨텍스로 일원 가로수 보호틀과 도로경계석 20여 개소 정비를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가로수 보호틀은 가로수 주변 토양 다짐을 방지하고 뿌리의 생육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설치하는 장치이다. 하지만 가로수가 성장하면서 뿌리가 지표면으로 올라올 경우 보호틀과 보도블록이 들려 올라와 보행에 불편을 주거나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일산서구는 지난 3년간 고양대로 등 주요 노선의 가로수 보호틀 580여 개소를 정비했으며, 현재도 요철이 발생한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정비 작업은 보도블록을 걷어내고 돌출된 뿌리를 정비한 뒤 보도블록을 평탄하게 재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번 공사에는 밀려난 도로경계석을 제자리에 설치하는 작업도 포함됐다. 구 관계자는 “가로수 보호틀은 수목의 생육뿐만 아니라 보행환경과도 밀접한 시설”이라며 “돌출된 가로수 보호틀과 보도블록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보행할 수 있는 가로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백석1동은 지난 30일 건조기를 맞아 노고산 일대에서 산불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현장에서 고윤남 동장과 안전보안관들은 노고산 주요 등산로 입구에 산불 조심 플래카드를 설치하고, 화재 취약 지점을 순찰했다. 특히 입산객들을 대상으로 화기 소지 금지 및 흡연 금지 등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이번 활동은 최근 산림청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경계’단계로 격상하고, 전국적으로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함에 따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고온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화재 위험이 커진 만큼, 백석1동장과 지역 안전보안관들이 직접 현장에 나서 실질적인 산불예방을 위해 노력했다. 백석1동 고윤남 동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애써주신 안전보안관들에게 감사하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게 노고산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활동에 참여한 한 안전보안관은 “우리 마을의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중산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고자 마을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중산2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전보안관 등 직능단체와 주민 약 3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중산2동 행정복지센터 앞 공원을 시작으로 소개울마을, 약산마을 등 일대를 돌면서 거리의 전단지와 담배꽁초 등 무단투기 쓰레기를 치우고 깨끗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김명회 주민자치회장은“오늘 마을 정화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봄을 기분 좋게 맞이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마을환경 정화활동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유병웅 중산2동장은“쌀쌀한 날씨에도 시간을 내 마을 청소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좋은 활동이 꾸준히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산2동 주민자치회는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 마을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덕양구청 내 2층 갤러리 ‘꿈’에서 4월 한 달간 다채로운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덕양구청 2층을 활용해 운영 중인 갤러리 ‘꿈’은 2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된 문화 예술 공간으로, 작품을 무료로 전시할 수 있어 신인 작가들의 등용문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오는 4월 6일에서 17일까지 ‘드로잉과 컬러’ 전시가 열린다. 해당 전시는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30명의 아마추어 작가들이 참여했다. 어울림문화학교에서 배운 드로잉과 기초 표현을 바탕으로 제작한 회화 작품 40점을 선보인다. 이어 4월 20일에서 5월 2일까지 한국다선예술인협회의 ‘봄날의 시화전’이 개최된다. 고양국제꽃박람회와의 협업을 통해 ‘민주주의 꽃이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50개의 작품을 전시한다. 갤러리 ‘꿈’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며, 대관 신청도 가능하다. 대관 문의는 덕양구 산업위생과 문화체육팀으로 하면 된다.
(누리일보)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수석대표 상법술)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연계해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 오후 3시 30분, 인천 송도 부영 송도타워 28층 웨이하이관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웨이하이관이 새롭게 단장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투자유치 홍보 행사로, 한·중 웰니스 관광 및 건강식품 산업의 효율적인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을 비롯해,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부대표 우건성), 웨이하이 자광우건 과학기술 주식회사 리센 총경리, 웨이하이 지혜운창 공급사슬관리 유한회사 유정 총경리, 상하이 과디련과학기술 유한회사 원자재사업부 리엔 책임 등이 참석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신종은 과장,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략실 김지안 실장, 한국수입협회 박진우 부회장, 한국김치협회 김치은 회장, 한국과학기술서비스협회 이재걸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
(누리일보)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목표도 포함
(누리일보) 전북 남원 지리산 자락의 촌사람영농조합법인(대표 윤정준)이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곰보배추 막걸리 양조장을 중심으로 한 기능성 발효 산업 확장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계약은 단순 협업이 아닌, 기존 전통주 사업 구조를 기능성 발효 기반 농식품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엑셀러레이팅으로, 투자유치·유통 확장·브랜드 고도화·라이선스 사업까지 전방위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곰보배추 막걸리 사업을 둘러싸고 유통 및 동업 참여를 희망하는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들의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구조 재편에 착수했다. 특히 해당 사업은 특허 제10-1378284호(곰보배추 농축액을 이용한 막걸리 제조방법)와 상표등록 제40-0963823호(곰보배추 막걸리)를 기반으로 한 IP를 보유하고 있어, 단순 제품이 아닌 산업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평가받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현
(누리일보) 피부과 시술을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은 점점 “자연스러움”과 “지속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단순히 볼륨을 채우는 필러보다는 피부 본연의 힘을 되살려주는 제품을 원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새롭게 출시된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가 주목받고 있다. 셀리비온 린제이는 기존 동종진피 주사제와 달리 저온 공정(Allo-PELT)을 통해 ECM(세포외기질) 구조를 최대한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이 공정은 열 변성으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해 피부 속에서 섬유아세포 활성화, 콜라겐 재형성, 혈관 생성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단순히 주입된 볼륨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셀리비온은 평균 약 34~40 μm의 균일한 입자 설계를 통해 시술 후 결과 편차를 줄였다. 이는 주입 과정에서 뭉침이나 울퉁불퉁한 현상을 최소화해 피부결을 매끄럽게 유지하고, 반복 시술에도 안정적인 결과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면역 반응을 회피할 수 있는 입자 크기 설계로 장기적인 조직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누리일보) 최근 정부의 전방위적인 가계부채 관리와 대출 규제 강화 기조 속에서도, 규제의 그늘을 피한 ‘희소성’ 높은 아파트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홍문1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이 그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단지는 스트레스 DSR 3단계 규제 시행 이전에 분양 공고가 이루어져 대출 규제 미적용 혜택을 누리는 것은 물론, 지난 6·27 부동산 대책의 영향권에서도 제외되어 상대적인 금융 부담이 매우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자금 마련의 문턱이 낮은 ‘똘똘한 한 채’를 선점하려는 전국 각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남 30분대’ 진입... GTX-D와 복선전철의 쾌속 교통망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교통 개발 호재다. 단지는 경강선 여주역이 인접해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특히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여주역에서 서울 강남(수서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여주와 원주를 연결하는 경강선 연장선이 2028년 개통
(누리일보) 글로벌 경제의 복잡성이 날로 심화되면서 국제조세에 대한 체계적 이해는 기업과 전문가 모두에게 핵심 역량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이 분야의 높은 진입 장벽은 늘 학생과 실무자들을 망설이게 했다. 이런 가운데, 15년 넘게 국제조세 최전선에서 활동해 온 류성현 변호사(법무법인(유)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장)가 현장의 경험을 집약한 입문서 『국제조세개론(International Taxation)』을 더존테크윌을 통해 출간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모든 경제 주체의 필수 교양"… 왜 지금 국제조세인가 오늘날 기업과 개인의 경제활동은 국경을 가리지 않는다. 해외 투자, 크로스보더 M&A,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일상이 된 시대에 국제조세 문제는 더 이상 일부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다. OECD의 BEPS(세원잠식 및 소득이전) 프로젝트와 글로벌최저한세(Pillar 2) 도입 등 국제조세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관련 지식에 대한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는 국제조세를 체계적으로 다루면서도 입문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본서가 부족했다. 대부분의 기존 서적이 고도의 전문 지식을 전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