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광주시는 결식 우려 아동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행복 두 끼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행복 두 끼 프로젝트는 광주시가 지난 2025년 8월 행복나래(주), 행복얼라이언스,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결식 위기에 놓인 아동들에게 안정적인 급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가정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안정적인 식사가 어려운 아동 40명으로,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지원이 이뤄진다. 대상 아동들에게는 주 2회 도시락이 지속적으로 제공되며 도시락은 밑반찬 4종과 간식류로 구성된다. 광주시는 이를 통해 아동들이 끼니 걱정 없이 일상생활과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성장기 아동에게 필수적인 영양 섭취를 보장해 신체적·정서적 발달을 도모할 계획이다. 행복나래(주) 관계자는 “이번 협약과 지원사업이 아동들의 미래를 지키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방
(누리일보) 광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 음식을 준비할 수 있도록 1월 19일부터 설 명절 전까지 성수 식품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1월 19일부터 23일까지는 설 성수 식품의 위생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에 선물용·제수용으로 소비가 많은 한과, 약과, 떡, 만두, 건강기능식품(홍삼 등) 제조업체와 전·잡채 등 제수용 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등록(미신고) 제조·판매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사용·판매 여부, 냉장·냉동 온도 기준 준수 여부, 작업장 내 위생관리 상태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설 명절 다소비 식품을 제조·판매하는 업체 가운데 최근 3년간 현장점검을 받지 않았거나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체를 중심으로 불시 점검을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유통·조리식품과 수산물 등을 수거해 대장균, 일반세균, 식중독균 등 항목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는 등 식품 안전성도 한층 강화한다.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하고 부
(누리일보) 동두천시는 행정안전부 지원사업인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조성 사업’을 지난 2025년 12월 31일자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동두천시 지역 여건에 맞는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공동체 활동 기반 확충을 추진한 사업이다. 시는 주민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생활거점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2층)와 광암동 다목적회관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 사업 추진 전에는 시설 기능과 동선, 이용 환경 전반에 대한 불편이 제기됐으며, 주민 수요를 반영한 커뮤니티 공간 재구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따라 동두천시는 두 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모임·교육·소통 등 주민 활동의 거점 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공간을 개선했다. 특히 광암동 다목적회관 2층은 사업계획 변경을 통해 ‘모두의주방’ 기능을 반영해 주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과 공동체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동두천시 도시재생과는 공사 과정의 신뢰도와 품질을 높이기 위해 주민참여감독제를 운영했다. 주민참여감독관은 공정별 현장 점검과 시공 상태·안전관리 확인,
(누리일보) 동두천문화원은 1월 14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2026년도 신년 인사회’를 개최하고 새해 화합의 뜻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문화원 임원과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이미라 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박형덕 시장의 축사, 회원 간 새해 덕담 나누기 순으로 진행됐다. 박형덕 시장은 축사를 통해 “동두천은 규모는 작지만 어느 곳보다 깊은 역사와 전통을 지닌 ‘문화가 숨쉬는 도시’”라며 문화원 회원들의 자긍심을 강조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새해 소망을 담은 떡케이크 절단식을 갖고, 정성껏 준비한 떡을 함께 나누며 동두천 문화 발전을 위한 결속을 다졌다. 이미라 원장은 “문화가 숨 쉬는 동두천의 자긍심을 바탕으로, 새해에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생연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14일 위원 10명과 함께 주민들을 대상으로 ‘새해맞이 장바구니 나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새해를 맞아 친환경 장바구니를 배부함으로써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거리로 나서 주민들에게 장바구니를 전달하며 일상 속 친환경 활동 실천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들과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근구 위원장은 “새해를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나눔 활동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생연1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뜻깊은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불현동 사회단체장과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동 행정복지센터 주요 현안 보고 ▲2025년 시정 성과 및 2026년 시정 운영 방향 설명 ▲동별 중점 추진 사업 안내 ▲시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관련해 불현동 지역 중점 사업으로 ‘왕방계곡 숲길 트레일 조성’과 ‘종이골 느티나무~제생병원 도로 개설’이 소개됐다. 이어진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생연동 736-10 일원 원룸촌 공영주차장 조성, 탑동마을회관 진입로 개선 등 총 12건의 건의 사항이 제시됐으며,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제시된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검토 방향을 설명하고, 관련 부서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답을 찾아가는 열린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동두천시 송내동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하는 송내동평생학습마을은 1월 15일 송내동작은도서관과 연계해 진행한 ‘시화북 제작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참여 주민들이 직접 만든 책을 공유하는 ‘나만의 책 제작 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의 창작 역량을 키우고 책을 매개로 한 마을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평생학습 과정으로, 글쓰기와 이미지 표현, 책 편집·제작 등 전 과정을 주민이 직접 경험하도록 구성됐다. 참여 주민들은 일상의 감정과 기억, 삶의 이야기를 시와 그림, 사진으로 담아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시화북과 포토북을 완성했다. 기념회에서는 완성 작품을 서로 소개하며 창작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송내동작은도서관과의 연계를 통해 도서관이 ‘읽는 공간’을 넘어 ‘만드는 공간’으로 기능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이번 시화북 제작 프로그램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과 이야기가 책이라는 결과물로 이어진 뜻깊은 자리”라며 “송내동이 배움과 문화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평생학습마을로 자리 잡도록 주민자치위원회와
(누리일보)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와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15일 관내 취약계층 39가구를 대상으로 ‘착한식당 나눔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착한식당 나눔데이’는 매월 1회 착한식당의 후원으로 마련된 식사류와 간식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39가구에 도시락, 오리고기, 추어탕, 라면, 떡, 빵 등을 전달했다. 황경호 공동위원장은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송내동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공동위원장 겸 임은승 송내동장은 “매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후원해 주시는 착한식당과 추운 날씨에도 봉사에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은 물론 모든 주민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1월 14일,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지역 사회단체장 및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2025년 시정 운영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이어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역점사업을 설명한 뒤 시민들의 건의사항과 정책 제안을 청취했다. 특히 대화 시간에는 ▲상패동 국가산업단지 등 지역 현안 ▲생활환경 개선 ▲교통·환경·도시 기반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에 대한 의견이 폭넓게 제시되며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박형덕 시장은 “시정의 중심에는 언제나 시민이 있으며,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대화를 통해 제시된 건의사항을 관련 부서와 협의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후속 조치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한국체대MTA태권도가 지난 1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776개를 옥정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품은 태권도장에 다니는 원생들이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고자 자발적으로 모은 물품이다. 아이들은 “우리보다 도움이 더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가정에서 하나둘씩 라면을 가져와 기부에 동참했다. 기부식은 태권도장에서 진행됐으며, 옥정2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와 태권도장 관장 및 사범 등이 함께 모여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기부된 라면은 관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현수 관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나눔의 의미를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긴 것이 자랑스럽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배려와 공동체 정신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부천시는 1월 27일 시청 3층 소통마당에서 ‘2026년 개정세법과 자산관리’ 재무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부천시민 8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신중년의 자산관리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노후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유비무환, 달라지는 2026년 세무동향 핵심요약’을 주제로, 개정세법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투자와 절세 전략을 함께 안내하는 실질적인 재무 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신중년 세대가 세법 변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재무 상황과 생애주기에 맞는 자산관리 방향을 체계적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강의는 신한투자증권 패스파인더부 세무팀장 이점옥 세무사가 진행한다. 강사는 국세청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개정세법의 주요 변화와 함께 연금, 투자, 건강보험료 등 자산관리 전반에 대한 절세 전략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교육은 2026년 개정세법의 주요 변화, 자산 유형별 절세 전략, 노후 대비 자산관리 방향,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되며,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재무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춘다.
(누리일보) 신곡2동주민센터는 지난 14일 신곡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이웃돕기 성금 2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국민의 건전한 시민의식 함양, 도덕적 삶의 실천, 그리고 지역사회 발전을 목표로 설립된 사회운동 조직이다. 위원회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며, 환경보호, 다문화 가정 지원, 청소년 리더십 함양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금동임 위원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신곡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상현 신곡2동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뜻깊은 나눔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마음이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단체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신곡2동주민센터는 지난 14일 별하금오합기도 교육관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휴지 8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2021년부터 6년 연속으로 별하금오합기도 교육관 관계자 및 교육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뜻깊은 나눔으로, 기탁받은 휴지는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정귀모 관장은 “교육생들이 기부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터득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교육관 차원에서 교육생들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상현 신곡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온정을 베풀어 주신 별하금오합기도 교육관 관계자 및 교육생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사회 돌봄체계가 한층 강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1월 14일 다락원을 찾아 관내 취약계층 노인을 위한 이미용 봉사 서비스 ‘어느 멋진 날’을 진행했다. 어느 멋진 날은 미용실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에 거주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정열)의 특화사업으로,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첫 ‘어느 멋진 날’ 봉사는 새해를 맞아 노인들의 단정한 새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용 봉사자는 직접 다락원을 방문해 노인들의 머리를 손질하고, 담소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이미숙 원장은 “미용 봉사를 시작한지도 어느덧 1년이 됐는데, 올해도 어르신들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뵐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참여해 어르신들께 기쁨을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강성수 동장은 “꾸준히 어르신들을 위해 재능을 기부해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민관이 함께 어르신들의 일상 속 행복을 더해가는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월 14일 3층 다목적실에서 송산2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상갑) 위원 23명을 ‘해피브릿지(의정부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로 위촉했다. 해피브릿지는 생활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발굴해 보건복지팀과 복지서비스 및 지원사업을 연계하는 인적안전망이다. 주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신속히 발굴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위촉식에는 송산2동장과 주민자치회 회장, 주민자치회 위원 23명, 보건복지팀 직원 등이 참석해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민관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박상갑 회장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해피브릿지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지역사회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겠다”고 전했다. 황보경 동장은 “주민이 주체가 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펴주길 바란다”며 “복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보건복지팀과 긴밀히 연계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이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