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김포시는 탄소중립 및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수소자동차 구매 시 보조금을 지원하는 ‘2026년 수소자동차(승용,저상·고상버스) 보급사업’을 실시한다. 김포시는 올해 수소승용차 58대, 저상버스 2대, 고상버스 6대로 총 66대를 보급할 계획으로 승용차량 1대 당 3,250만원, 저상버스 차량 1대 당 29,190만원,고상버스 차량 1대 당 34,640만원 구매 보조금을 정액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구매지원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김포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시민과 관내에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단체 및 공공기관(중앙행정기관 제외) 등이며, 2월 2일 월요일부터 보조금 신청 접수가 진행 중이다. 신청 방법은 구매 신청자가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제조·판매 대리점에 신청 서류를 제출, 제조·판매사에서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보조금 지급은 출고·등록 순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며, 만약 구매신청 후 2개월 이내 차량이 출고되지 않는 경우 보조금 신청 자격이 취소될 수 있음을 유의하여야 한다. 보조금을 받은 구매자는 8년 동안 의무 운행을 준수하여야 하
(누리일보) 김포시는 2026년 1분기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점검을 2월 20일부터 3월 6일까지 14일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2025년에 행위허가(토지의 형질변경, 토지의 분할)를 득한 토지에 대하여 허가 이후 토목공사 및 매매 후 소유권 변동 등으로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불법에 대하여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불법행위 적발 시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원상복구 시정명령을 내릴 방침이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고발 조치 및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김포시는 “개발제한구역은 도시의 무질서한 확산을 방지하고 도시 주변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철저히 관리해야 하는 지역이므로,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오는 3월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12회에 걸쳐 2026년 상반기 ‘꿈꾸는 독서회’를 운영한다. 이번 독서회에는 총 30명의 초등학생들이 함께할 수 있으며, 어린이 독서회 운영에 경험이 많은 장은아, 오은희 강사가 진행한다. 다양한 도서들을 읽고 독서토론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아이들의 문해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신청은 2월 19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김포시 관내 초등학생 2~3학년 15명, 4~6학년 15명 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누리일보) 이천시 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군부대를 방문해 지역 방위와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설 연휴에도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민·관·군·경 협력에 기반한 통합방위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군부대 위문을 실시하고, 분기별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등을 통해 협력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에는 관내 12개 부대에 총 1,187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특히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각종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준 군 장병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설 명절에도 고향을 찾지 못하는 장병들이 따뜻하고 의미 있는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이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에 따라 2026년 3월 1일부터 위생·안전 기준을 충족한 음식점에 한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반려동물 보호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비반려인의 선택권도 보장하기 위해 위생·안전 기준을 충족한 음식점에 한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허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한 업종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며 출입 대상 동물은 개, 고양이로 제한된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허용하는 음식점은 영업장 출입구 등에 표지판 또는 안내문을 게시하여야 하며, 이용객은 이를 확인해 출입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제도 참여 영업자는 안내문 게시 외에도 예방접종 여부 확인, 반려동물 이동 통제 및 식품취급시설 출입 제한 등 교차오염 방지를 위한 위생 관리 등 관련 기준과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 시는 제도 정착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희망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시설기준 등이 식품위생법에 부합하는 지 여부를 사전에 검토하는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
(누리일보) 이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이천시자원봉사센터의 연계를 통해 세람저축은행으로부터 ‘명절 먹거리 꾸러미 세트’ 23박스를 지원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 정신질환자 23가구에 전달한다. 이번 지원은 세람저축은행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사내 애장품 경매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추진됐다. 직원들이 기증한 애장품을 사내 경매에 부쳐 조성한 기금을 이천시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으며, 이를 통해 명절 먹거리 꾸러미를 구입해 이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지원 물품은 2월 11일 센터에 전달됐으며, 센터는 대상 가구에 순차적으로 배분될 예정이다. 이번 꾸러미 지원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신질환자 가구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임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세람저축은행과 전달 과정에 함께해 주신 이천시자원봉사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지원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자의 회복
(누리일보) 이천시는 북부권 농업인들의 농기계 임대 불편 해소를 위해 3월 3일부터 북부 농기계임대사업소(신둔면 원적로449번길 87)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북부 농기계임대사업소는 12,186㎡의 부지에 연면적 2,542㎡ 규모의 보관창고, 교육장을 갖추고 있으며, 땅속작물수확기 등 35종 96대의 임대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다. 북부 농기계임대사업소 개소로 이천시에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총 3곳(장호원읍, 모가면, 신둔면)으로 확대돼 각 지역의 농업인들이 원거리 이동 없이 임대 농기계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천시는 북부 농기계임대사업소 개소와 더불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12월 31일까지 1년 추가 연장한다고 전했다. 감면 지원 대상은 기존과 같이 이천시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이용하는 이천시민이며, 농기계임대사업소 임대 농기계 전 기종에 대해 별도의 절차 없이 50% 감면된 임대료(5,000원~ 65,000원)로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기계 임대 사업의 질적 향상과 함께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비용 부담이 큰 고가의 농기계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농기계 이용률을 높여 나가겠
(누리일보) 한국도로공사 이천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부발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하며 설을 앞둔 행정복지센터에 이웃을 향한 온정이 더해졌다. 한국도로공사 이천지사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도 변함없이 따뜻한 손길을 보탰다. 김성욱 지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걱정을 덜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는 발걸음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은미 부발읍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전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주신 온누리상품권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명절의 온기를 함께 나누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이천시 부발읍 부발봉사회는 12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65명을 대상으로 ‘설맞이 사랑의 밑반찬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명절 음식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반찬 나눔에서는 서경한우에서 지원한 사골 우족을 고아 만든 떡국과 농업회사법인 재우에서 지원한 숙주나물로 만든 녹두전을 비롯해, 나박김치, 동태전, 동그란땡 등 설 명절 반찬을 조리하고, 봉사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이윤옥 부발봉사회장은 “대단한 건 아니지만, 명절만큼은 어르신들 식사가 걱정되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이은미 부발읍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생각하며 정성을 나눠주신 부발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어르신들께서도 가족의 정을 느끼는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경기도 이천시 신둔농협 여성농업인 실버봉사단은 11일 신둔농협 식당에서 회원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떡국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단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떡국떡과 사골국물을 정성껏 준비해 대상 가정에 전달하며 명절의 온정을 나눴다. 김정숙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외롭게 보내는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위로와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준모 신둔면장은 “신둔농협 실버봉사단 회원들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희망과 힘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둔농협 실버봉사단은 다양한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누리일보) 이천제일로타리클럽은 지난 2월 10일, 백사면 관내 취약계층의 든든한 한 끼를 위해 라면 70박스(2,800봉), 백미 3포(30kg)를 백사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의미 있는 나눔의 시간이었다. 이규화 회장은 "우리의 전통 고유명절인 설날을 앞둔 시점에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물품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천제일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단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천수 백사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의 손길을 내어주는 이천제일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리며, 이번에 기탁하신 소중한 물품을 관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해서 따뜻한 백사면이 되도록 하겠다"라는 말로 화답했다.
(누리일보) 지난 11일 ㈜시몬스는 모가면 취약계층을 위한 삼성TV 17대(500만원 상당)를 기탁하여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이번 성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노후 TV를 사용하고 있는 취약계층 17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시몬스는 ‘기업은 세상을 이롭게 해야한다’라는 철학 아래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제품 출시, 지속 가능한 기부모델 개발 등 다양한 환경·사회·투명경영(ESG) 활동을 펼쳐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18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행복한 동행’ 통해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생활 전자제품(전기밥솥, 냉장고, 에어컨 등) 기부 및 ‘파머스마켓’, ‘크리스마스트리 및 일루미네이션’ 등 문화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기업으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고 있다. 이종성 시몬스 부사장은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더욱 주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
(누리일보) 지난 10일, 이천시 설성면 작은사랑봉사단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달했다. 설성면 작은사랑봉사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가구 56세대를 대상으로 정성껏 빚은 만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작은사랑봉사단 회원 17명이 참여해 직접 만두를 빚고, 관내 소외계층 56세대를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며 만두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설성면에 훈훈한 온기를 더했다. 조강연 작은사랑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다. 곽미옥 설성면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작은사랑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율면이장단협의회는 2월 11일 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2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이재섭 이장단협의회장이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열린 공식 이장회의로, 율면 이장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장단협의회 정관 개정 ▲2026년도 주요 시정 홍보 사항 안내 ▲남부영농기술팀 업무설명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협의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정관 개정이 이루어지며 조직 운영의 기반을 정비했다. 또한 시정 주요 현안과 각종 행정 안내 사항을 공유하며,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가 전달될 수 있도록 이장단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를 통해 행정과 마을 간 소통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섭 이장단협의회장은 “취임 이후 첫 회의인 만큼 협의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각 마을과 행정이 긴밀히 협력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율면 주민자치회는 2월 11일 13시 율면복지회관에서 2026년 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이상돈 주민자치회장이 새롭게 선출된 이후 처음으로 열린 공식 회의로, 주민자치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2026년도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 리빙랩 공모사업 추진 ▲주민자치회 벤치마킹 일정 논의 ▲주민자치회 신규위원 추가 모집 등 주요 안건이 상정되어 참석 위원들의 심의를 거쳐 모두 원안 의결됐다. 특히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주민자치 리빙랩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타 지역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신규 위원 추가 모집을 통해 조직의 대표성과 참여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상돈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하겠다”라며 “위원들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정임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 차석(㈜파모소 회장)이 2026년 2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25 의장표창 수여식(서울지역)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여식은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자문위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약 3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주목받은 수상자인 정임행 차석은 그동안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평화통일 및 사회통합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세운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강남구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소통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화 및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원해 온 헌신적인 활동이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의 배경이 됐다. 이날 행사는 홍민희 자문위원의 사회로 개회식이 시작됐고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소장의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2026년 한반도의 현실과 과제, 평화를 설계하다’라는 주제의
(누리일보) 비영리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이 주관하는 시그니처 미시즈 대회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Queen of the Asia)’ 2026 정규 에디션이 한국 예심을 거쳐 필리핀과 중국에서 이원화된 본선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대회의 개최 취지와 방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퀸오브더아시아’는 단순한 미의 경쟁을 넘어 글로벌 인플루언서형 미인대회를 지향하며 기존 미시즈 대회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미디어, 인플루언서,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 성격을 강화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2014년 출범… 12년간 글로벌 순회 개최 퍼스트파운데이션 김요셉 의장은 “2014년 중국 베이징 중앙아시아위원회와 공동 설립한 이후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고 올해 12회째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첫 대회는 한국 미시즈의 품격과 경쟁력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됐다. 이후 중국 샤먼, 항저우, 닝보를 비롯해 베트남 다낭, 호이안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