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의정부시는 1981년부터 시작해 올해 43회를 맞이한 ‘의정부시-일본 시바타시 한․일 우호도시 친선 교환경기’가 8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일본 시바타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격년제로 상대국을 방문해 매년 개최되는 친선 교환경기는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4년간 열리지 못했으나, 양 시의 적극적인 의지로 5년 만에 재개됐다. 시바타시(시장 니카이도 카오루)가 주최하고 시바타시체육협회(회장 사토 테츠야)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김동근 시장을 단장으로 최정희 시의회 의장, 강선영 시의원, 한일우호협회 회원 등 임원 45명과 검도, 육상, 탁구 3개 종목 선수단 33명으로 총 78명이 대표단으로 참여했다. 검도, 육상, 탁구 3종목에서 실력을 겨뤄 의정부시가 3종목 모두 우승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김동근 시장은 7일 사바타시 청사를 방문해 니카이도 카오루 시장과 환담을 나누며 “이번 우호도시 친선 교환경기를 통해 양 시가 깊은 우애를 다지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시바타시와의 교류를 확대․지속해 우의를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화성시가 8일 동탄 장지체육공원 론볼장에서 제8회 화성시장배 전국론볼대회를 화성시장애인체육회와 화성시장애인론볼연맹 주관으로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전천후시설 설치 공사로 4년 만에 개최된 이번 대회는 장애인뿐만 아니라 비장애인이 함께 출전할 수 있는 대회로, 장애인식 개선과 화합을 위한 자리가 됐다. 대회에는 전국에서 48팀 250여 명이 참가했으며, 8일에서 9일까지 양일간 ▲OPEN(3인조) ▲B4(복식)으로 진행된다. 임종철 화성시 부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선수 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장애인체육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대회를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임종철 부시장을 비롯한 이원욱 국회의원,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누리일보) 2023 꿈나무리그 2차 테니스대회에서 가평 G-스포츠클럽 전이제(여, 1학년)선수가 여자 새싹부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8월 4일부터 8월 7일까지 4일 동안 인제공설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전국의 테니스 꿈나무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전이제 선수는 어릴적부터 부모님 두분 모두가 테니스 동호인 활동을 함으로써 자연스레 테니스를 접하게 됐다. 7세에 테니스 라켓을 잡은 전이제 선수는 1년여 만에 이같은 성적을 거두게 됐다. 앞서 전이제 선수는 지난 4월에 열린 2023 하늘내린인제 전국 꿈나무테니스대회 여자 병아리부 경기에서 우승을 한 기록이 있다. 가평군체육회(회장:지영기)는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우리 테니스 꿈나무들에게 먼저 감사하고, 이 기세를 이어가 앞으로도 있을 수많은 대회에서 우리 가평 G-스포츠클럽 테니스 꿈나무들이 좋은 성적을 이룰 수 있길 기대한다. 아울러, 가평 G-스포츠클럽 장준희 감독을 필두로 여러 테니스 꿈나무들이 잘 따라주고 있어 항상 고맙고, 앞으로도 좋은 역할과 좋은 성적을 내줄 거라 믿고 있다’고
(누리일보) 광명시청 검도팀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경남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23 하계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 2개와 동메달 2개 등 총 4개의 메달을 차지하며 다시 한번 광명시의 위상을 높였다. 한국실업검도연맹 주최로 전국 16개 실업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광명시청 검도팀은 개인전 통합부 김준호 선수, 3단부 양준서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고 5단부 이호진 선수, 3단부 강배원 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개인전 통합부 우승을 차지한 김준호 선수는 8강에서 울산체육회 김관수 선수, 준결승에서 울산시체육회 이지웅 선수를 이기고 결승에 오른 뒤 결승전에서 창원특례시청 김제승 선수를 머리치기 한판승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또한 양준서 선수도 결승전에서 부산시체육회 최민규를 상대로 치열한 접전을 펼치다 마지막 손목치기를 성공시켜 대학 졸업 이후 실업검도대회에서 첫 금메달을 차지했다. 정병구 감독은 “올해 선수들의 잦은 부상으로 훈련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광명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며 “더 열심히 훈련에 매진해 계속해서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누리일보) 오산시체육회는 4일 관내 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e-스포츠 체험 강좌’를 개최했다. 2023 오산 학교 스포츠클럽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날 강좌에서는 오산대학교 e-스포츠학과 김성락 학과장과 소병균 교수 등 교수진이 직접 e-스포츠 산업의 발전과 전망에 대해 강의했으며, 2023년 황저우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 국가대표를 양성한 교수 및 코치진이 직접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종목의 기본기 강연부터 5:5 대전진행, 옵저버 체험 등의 강좌도 진행했다. 오산 학교 스포츠클럽 활성화 지원 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돼 학생들 스스로 원하는 종목의 스포츠클럽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및 견학 프로그램, 용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게임뿐만 아니라 게임해설 및 옵저버 체험, 방송 장비 조작 등 다양한 실습을 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e-스포츠 산업 전반을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산업으로 성장한 e스포츠의 무한한 가능성을 알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권병규 오산시체육회장은 “e-스포츠는 최근
(누리일보)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은 2일부터 제39회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육대회 빙상 종목이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 2일부터 3일까지는 피겨 종목, 5일부터 6일까지는 쇼트트랙 종목이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유치부, 초등부 빙상 꿈나무들 900여 명이 참가하며, 우수 입상자 대상으로 중·고등학교 6년간 장학금 및 스포츠 심리 상담을 지원한다. 특히 의정부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의정부시 홍보, 동계스포츠 저변 확대 등을 위해 이번 대회 유치와 후원에 적극 나섰다. 이에 공단은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이벤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휴공간 제공과 안전한 대회 진행을 위한 시설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임해명 이사장은 “대회에 참가하는 꿈나무 선수들과 가족들, 관람하는 시민들 모두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시설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광명시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게임‧e스포츠 진로특강’을 진행한다. 특강은 8월 23일부터 9월 23일까지 5주 동안 진행되며, 내용은 e스포츠 직업소개, e스포츠 대회, 프로게이머 체험 등이다. 이번 특강은 지난해 9월 건전한 게임문화 진흥과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광명시와 경기콘텐츠진흥원 간 체결한 업무 협력의 일환으로, 청소년의 관심은 높지만 접하기 어려웠던 프로게이머 직종을 탐색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e스포츠 전문업체 소속 프로게이머 양성전문가가 프로게이머들의 생활과 현장 경험을 들려주며, 인기 게임인 리그오브레전드, 발로란트를 통해 프로게이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해 진로 설계에 전문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강은 광명시 게임창작소(하안도서관) 4회, 일직동 경기게임문화센터 8회 등 모두 12회 진행되며, 리그오브레전드와 발로란트 게임 과정이 각 6회씩 운영된다. 회차별로 10~16명씩 총 144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한편, 광명시는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4억 5천만 원을 지원받아 하안도서관에 전국 최
(누리일보)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역도팀과 레슬링팀 소속 선수들이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평택시청에 따르면 역도팀은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2023 한국실업역도연맹회장배 역도경기대회' 에 출전하여, 여자일반부 49kg급 신재경이 금메달 3개를 획득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 여자일반부 단체전 중량급으로 출전한 이선아, 박민영, 서민지는 인천광역시청 팀을 누르고 우승했으며, 남자일반부 단체전 중량급으로 출전한 김승환, 이영민, 정현섭은 준우승을 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며 대회를 마쳤다. 또한, 레슬링팀도 7월 21일부터 27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제49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레슬링대회'에 출전하여 △최준형(일반부 그레고로만형 –87kg) 금메달, △이정호(일반부 남자자유형 –74kg) 은메달, △오만호(일반부 남자자유형 –86kg) 동메달, △오진섭(일반부 그레고로만형 –63g)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에 정장선 평택시장은 “대회마다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감독 및 선수들에게 깊은 감사와
(누리일보) 동두천시가 국제 스피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동두천시는 해체된 빙상단(2001~2019)을 2023년 1월 재창단하며 지역 초·중·고·대·실업팀으로 이어지는 계열화를 통해 지역인재를 발굴하는 한편, 세계적인 국제대회 유치로 빙상스포츠 도시브랜드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시 관계자는 빙상장 및 국제 스피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해 지난 7월 26일 김성원 국회의원실 방문, 27일에는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등을 만나 긴밀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시 신천 얼음 위에서 배출한 국가대표 선수가 지금은 감독으로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김동성, 오세종, 최재봉, 이주연, 주형준, 차민규 등 걸출한 동계스포츠 스타를 배출한 동두천시야말로 빙상 선수의 원조 도시다”라며 국제 경기장 유치에 강한 의욕을 보였다. 김성원 국회의원도 “동두천시는 서울에서 1시간 내로 이동할 수 있는 교통접근성을 갖추고 빙상스타를 배출한 도시로, 국제 스피드스케이트장 유치에 가장 적합한 도시다. 대한민국 빙상의 위
(누리일보) 동두천시가 국제 스피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동두천시는 해체된 빙상단(2001~2019)을 2023년 1월 재창단하며 지역 초·중·고·대·실업팀으로 이어지는 계열화를 통해 지역인재를 발굴하는 한편, 세계적인 국제대회 유치로 빙상스포츠 도시 브랜드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시 관계자는 빙상장 및 국제 스피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해 지난 7월 26일 김성원 국회의원실 방문, 27일에는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등을 만나 긴밀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시 신천 얼음 위에서 배출한 국가대표 선수가 지금은 감독으로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김동성, 오세종, 최재봉, 이주연, 주형준, 차민규 등 걸출한 동계스포츠 스타를 배출한 동두천시야말로 빙상 선수의 원조 도시다”라며 국제 경기장 유치에 강한 의욕을 보였다. 김성원 국회의원도 “동두천시는 서울에서 1시간 내로 이동할 수 있는 교통접근성을 갖추고 빙상스타를 배출한 도시로, 국제 스피드스케이트장 유치에 가장 적합한 도시다. 대한민국 빙상의 위상
(누리일보) 김포FC는 ‘2023 GROUND.N K리그 챔피언십’에서 B조 1위 및 득점왕을 수상한 U-12 선수들을 위한 축하 행사를 마련했다. 김포FC는 24일 오후 7시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안산그리너스와 하나원큐 K리그2의 23라운드 경기에 앞서 ‘2023 GROUND.N K리그 챔피언십’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U-12 선수단’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포FC 이사장인 김병수 김포시장과 홍경호 대표이사가 참석해 선수들에게 트로피를 수여했다. 김포FC U-12 이기은 감독은 “선수들이 훈련을 통해 준비한 것들을 잘 보여줘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김포로 돌아와 시상식을 진행하니 매우 기쁘고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득점왕으로 뽑힌 곽승우 선수는 “선수들과 함께 좋은 성적을 내고 득점왕을 수상해 기쁘다. 앞으로 더 좋은 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FC는 오는 29일 오후7시, 창원축구센터에서 경남FC와 K리그2 24라운드를 치른다.
(누리일보) 강수현 양주시장이 정성호 국회의원을 만나 국제 스피드스케이팅장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에 따라 2024년 철거 예정인 태릉 스피드스케이팅장을 대신할 국제 스피드스케이팅장 유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태릉 국제 스피드스케이팅장은 태릉 일대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예정대로라면 내년에 철거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에서는 부지선정 등 대체 시설에 대한 구체적 계획이 나오지 않아 건립이 시급한 실정이다. 시는 국내 빙상 선수의 60% 이상이 수도권에 거주해 있는 현실적인 여건을 감안할 때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의 양주 연장과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개통, 전철 7호선 연장 예정 등 수도권과의 우수한 접근성이 있는 양주시가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조만간 내부적 협의를 거쳐 최적의 후보지를 선정하여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에 제안할 예정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경기장을 건립하게 되면 세계적인 국제대회 유치를 통해 얻어지는 유무형의 경제적
(누리일보) 김포시 육상팀은 지난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에 걸쳐 경기도 용인에서 열린 ‘2023 용인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 챔피온십대회’에 출전, 모든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2023 용인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 챔피온십대회’ 중 400m 경기에서는 김초은 선수가 57초68로 결승선을 통과해 2위를 기록했다. 바로 뒤 유수민 선수는 김초은 선수를 쫓으며 58초29로 3위를 달성했다. 김초은 선수는 단거리 메달 획득에 그치지 않고 400mH(허들) 경기에서도 동메달을 따내며 메달 2개를 당당히 목에 걸었다. ‘2023 용인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 챔피온십대회’는 전국 기록 랭킹 8위까지만 참가할 수 있는 대회로, 강자들의 대결인 만큼 출전 종목에서 모두 메달을 획득한 것은 기록적인 성과로 볼 수 있다. 육상팀 오세라 코치는 “높은 실력의 선수들과의 경기인지라 다소 부담이 있었지만, 각 출전 분야에 특화돼있는 김초은, 유수민 선수의 실력을 믿었고 그만큼 잘 따라와 주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문상호 체육과장은 “김포시청 선수들이 무더운 날씨
(누리일보) 가평군청 육상팀 김다은 선수는 경기도 용인에서 열린 2023 용인KTFL 전국실업육상경기 Championship대회에서 200m 금메달, 4x100mR 계주 금메달, 100m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육상연맹에서 주최하는 3개 대회(익산, 예천, 나주)와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인 제51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를 통해 좋은 기록을 가진 선수와 2022년 Championship 대회 종목별 1위선수는 자동 출전권을 주어지는 사람들만 출전할 수 있는 왕중왕 대회이다. 여기서 김다은 선수는 2022년 100m 종목에 1위를 해, 자동 출전권이 있었지만, 지난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개인기록 최고(11.74)로 올해 실업대회 여자부 랭킹 1위 기록으로도 출전권을 따냈다. 1일차 100m 종목에서 안동시청에 유정미 선수가 11.72로 1위를 차지했고, 뒤이어 가평군청 김다은 선수가 유정미 선수와 0.02초 차이로 11.74로 아쉽게 2위를 차지했다. 3위로는 가평군청 김소은 선수가 처음으로 11초대 기록인 11.99 본인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2일차 200m 종목에서는 김다
(누리일보)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감독 최재원)이 출전하는 대회마다 우승을 거두며 메달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김포시는 김포시청 테니스팀이 이달 14일부터 23일까지 전남 순천에서 열린 ‘2023 순천 오픈 테니스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김포시청 테니스팀은 올해만(7월 현재) 10개 대회에 참가해 금 5개, 은 3개, 동 9개의 메달을 따내는 등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번 대회 출전한 남자 복식 정홍 선수와 박의성 선수(국군체육부대)는 세트 스코어 2:0으로 승리하면서 금빛 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단식 결승전까지 올랐던 김동주 선수는 상대 박의성 선수(국군체육부대)에게 아쉽게 패해 2위로 대회를 마무리했으나 이 또한 괄목할 만한 성적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오픈 테니스대회로, 복식 66팀과 단식 116명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이러한 가운데 메달 획득을 향한 김포시청 선수들의 피나는 노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문상호 체육과장은 “김포시청 소속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선수단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누리일보) 정임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 차석(㈜파모소 회장)이 2026년 2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25 의장표창 수여식(서울지역)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여식은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자문위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약 3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주목받은 수상자인 정임행 차석은 그동안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평화통일 및 사회통합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세운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강남구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소통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화 및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원해 온 헌신적인 활동이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의 배경이 됐다. 이날 행사는 홍민희 자문위원의 사회로 개회식이 시작됐고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소장의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2026년 한반도의 현실과 과제, 평화를 설계하다’라는 주제의
(누리일보) 비영리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이 주관하는 시그니처 미시즈 대회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Queen of the Asia)’ 2026 정규 에디션이 한국 예심을 거쳐 필리핀과 중국에서 이원화된 본선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대회의 개최 취지와 방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퀸오브더아시아’는 단순한 미의 경쟁을 넘어 글로벌 인플루언서형 미인대회를 지향하며 기존 미시즈 대회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미디어, 인플루언서,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 성격을 강화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2014년 출범… 12년간 글로벌 순회 개최 퍼스트파운데이션 김요셉 의장은 “2014년 중국 베이징 중앙아시아위원회와 공동 설립한 이후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고 올해 12회째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첫 대회는 한국 미시즈의 품격과 경쟁력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됐다. 이후 중국 샤먼, 항저우, 닝보를 비롯해 베트남 다낭, 호이안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