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6일, 봄철 자살고위험 시기를 대비해 송내동 일대에서 자살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합동 캠페인은 동두천시보건소, 동두천경찰서, 동두천소방서,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송내동주민자치위원회, 송내동통장협의회가 참여한 가운데 생명존중과 자살 예방 인식개선을 위한 자살 예방 패널 게시, 자살 예방 퀴즈, 걷기 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더불어 3~5월 봄철 자살고위험 시기에 동두천시보건소와 동두천시 자살예방센터는 불안, 우울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자살 예방 상담을 진행하고,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관련 홍보물을 배부할 계획이다.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자살예방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누리일보) 동두천시보건소는 2026년 만성질환 관리 및 예방을 위한 ‘저염·저당 식단 요리 프로그램’ 참여자 60명(매월 10명씩)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7~8월 휴강) 매주 화요일 운영되며, 1·4주차 이론교육 및 2·3주차 요리 실습으로 구성된 기수별 4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자 및 건강한 식생활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보건소 영양교육과 외부 요리학원 실습으로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전화 및 방문 신청이 가능하며, 모집은 오는 3월 23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60명을 모집하므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보건소 지역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누리일보) 동두천시 보건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교실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소 전문 인력이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고혈압·당뇨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신체활동 ▲구강보건 ▲치매예방 등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주양쇼핑 홈마트는 지난 9일 동두천시 관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35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주)주양쇼핑홈마트의 정기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든든한 나눔 파트너로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주)주양쇼핑 안완순 대표는 평소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의 신뢰와 상생이 뒷받침될 때 가능하다’라는 확고한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나눔 경영을 실천해 왔다. 기탁식에 참석한 안동윤 본부장은 “앞으로도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데 앞장서겠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라는 인사말을 전했다. 기탁받은 라면 350박스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접수된 후, 지원이 필요한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배분될 예정이다.
(누리일보)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3월 16일부터 관내 5-10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 스토리 챌린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의 자발적인 독서 습관 형성과 ‘책 읽는 동두천’ 분위기 조성 및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어린이 스토리 챌린저는 일정 기간에 그치지 않고 최대 3년 동안 꾸준한 독서를 유도하는 장기 프로그램이다. 어린이가 스스로 책을 선택하고 읽는 과정을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자연스럽게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단계별 목표 달성 방식으로 운영해 참여 동기를 강화했다. 도서문화사업소장은 “어린이 스토리 챌린저는 단기간 성과보다 평생 독서 습관 형성에 의미를 둔 사업”이라며 “가족과 함께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고 독서를 즐거운 경험으로 기억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서관을 중심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누리일보) 동두천시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일회용품 줄이기 및 자원 재활용 사업’의 일환으로 다회용기 사용 지원을 실시했다. 정월대보름을 맞아 각 동에서 실시한 정월대보름맞이 민속축제 중 식사를 제공하는 행사에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를 지원해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이바지했다. 이번에 지원한 다회용기는 식사에 필요한 그릇(밥, 국), 접시, 수저 세트로 구성됐다. 자칫 일회용품을 사용하기 쉬운 행사에서 다회용기를 사용함으로써 쓰레기를 줄이고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했으며,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 시에서는 식사를 제공하는 행사에서 이와 같은 다회용기를 지원하여 더 많은 시민이 일회용품을 줄이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비록 작은 실천이지만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고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것은 동두천시가 더욱 깨끗한 환경에서 발전하는 도시로 나가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일회용품 줄이기 사업에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누리일보) 동두천시가 접경지역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동두천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특구 구상의 목적은 산업·관광·평화 교류 기능을 결합한 복합형 경제 거점을 조성하여 접경지역 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데 있다. 동두천시는 지난 75년간 시 전체 면적의 42%를 주한미군 공여지로 제공하며 대한민국 국가 안보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대표적인 접경도시다. 그러나 장기간의 군사 규제와 개발 제한으로 인해 지역 경제는 침체를 겪었고, 인구 감소와 도시 성장 정체라는 구조적 문제도 이어져 왔다. 동두천시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안보 중심의 지역 구조를 평화경제 중심의 성장 구조로 전환하기 위해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동두천 평화경제특구는 기존 미군 공여지를 평화와 경제 협력의 공간으로 전환한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오랜 기간 군사적 목적을 위해 사용됐던 미군기지를 산업과 관광, 국제 교류가 결합된 평화경제 거점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으로, 분단의 상징이었던 접경지역을 평화와 협력의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동두천 평화
(누리일보) 파주교육지원청은 지역 초등학생들의 창의력과 미래 역량을 키워주기 위한 온동네 돌봄·교육 센터 ‘늘상상해봄’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파주 지역 학부모와 학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활기찬 시작을 알렸다. 이번 온동네 돌봄·교육 센터 ‘늘상상해봄’ 프로그램에는 가온초, 금화초, 동패초 등 파주 관내 총 16개 초등학교에서 215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특히 한가람초(110명)를 비롯하여 청미르초(21명), 해오름초(13명) 등 인근 학교 학생들의 높은 참여가 돋보였다. 운영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요일별로 A, B, C 3개 반으로 나뉘어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요일별·테마별로 구성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풍부한 배움의 기회를 얻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은 창의·인성 영역으로 매일 운영되는 '창의놀이·보드게임', 신체건강체육 영역 '몸쭉쭉 마음쑥쑥 요가' 창의과학교육 영역‘나의 친구 로봇과학 레고', 디지털활용교육 영역 '디지털 꿈세상 마인크래프트', '차원이 다른 3D펜', 문화예술진로교육 영역 '종합예술의 매력 유튜버·영상 제작' 프로그램으로 전 요일에 걸쳐 고른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는 지난 9일 망포1동 주민자치회가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 중회의실에서 3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시정 홍보(수원시 새빛안전지킴이 교육, 2026년 상반기 대학생 장학생 선발)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 간담회 결과 보고 등이 진행됐다. 강사 간담회에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개선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논의된 바 있다. 특히 망포1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이용 수칙을 확정하고, 2분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해 강좌 명칭 변경, 요일 및 시간 변경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망포1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정기회의에서 논의된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 간담회 결과를 공유하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이용 수칙을 확정함으로써 질서 있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9일 늘사랑나눔회와 함께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관내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반찬나눔은 홀몸어르신과 저소득가구 등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늘사랑나눔회는 평소에도 정기적인 반찬후원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진성원 늘사랑나눔회 회장은 “정기적인 반찬 나눔을 통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늘사랑나눔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9일 새봄을 맞아 매탄공원 일대에서 대청소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매탄4동 통장협의회와 동 공무원 30여 명이 참여해 공원 주변과 주요 보행 구간을 중심으로 담배꽁초, 병, 캔 등 각종 생활폐기물과 무단투기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또한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공원 주변 산책로와 도로변을 정비하고, 가로등과 벽면 등에 부착된 불법 광고물도 함께 정비해 보행환경 개선과 도시미관 향상에 힘썼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에 함께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매탄4동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탄4동은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거리와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개선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9일 영통구 새마을문고회가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동 문고 회장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생활 밀착형 정책 정보를 공유하고, 단체 운영과 관련한 주요 공지사항을 안내했다. 특히 이날 공유된 시·구정 홍보사항으로는 ▲수원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수원시민안전보험 ▲‘수원 독립운동의 길’ 시민추진단 모집 ▲‘독서도시 수원’ 비전 선포 개최 등이 있다. 또한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사무일정 제한사항 안내 ▲청년 이음 라운지 운영 안내 등 단체 운영과 관련된 공지사항도 전달됐다. 이인실 영통구 새마을문고회 회장은 “월례회의는 각 동 문고 간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에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공유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시·구정 소식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가 도내 공공건설·건축사업의 품질 향상을 위해 ‘2026년도 건축기획 지원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 2월 수요조사를 마치고 이달 중 대상사업을 선정,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건축기획 지원 업무에 착수할 예정이다. 센터는 지난 2024년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내실을 다져왔다. 그 성과로 ▲용인서부소방서(‘25.9월) ▲남양주 정약용펀빌리지(‘25.12월) ▲남양주 오남주민편익시설(‘26.1월) ▲가평군 친환경 산림문화 활성화 지원센터(‘26.2월) 등 총 4건의 건축기획 지원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남양주시, 가평군이 건축기획 지원 사업을 신청하면서 건축기획 지원 업무가 도에서 시·군으로 확장됐다. 대표적 사례인 ‘남양주 오남주민편익시설(연면적 7,000㎡, 사업비 354억 원)’은 청소년 시설과 북카페 등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서 당초에는 일반설계공모 방식으로 추진할 예정이었다. 남양주시의 지원신청에 따라 센터는 기획 단계부터 공공건축가를 참여시켜 기획 의도가 설계부터 시공까지 일관되게 유지되도록 전문성을 더했다. &nbs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이 경기도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2026 기억과 공감의 달 '4.16생명안전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1일부터 4월 24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억과 공감의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 속 안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공동체의 생명을 존중하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의 ‘생존가방 쉐이커 키링 활동’과 초등학교 고학년 및 중·고등학생 대상의 ‘생존팔찌 제작 활동’등 으로 학생 참여형 체험활동 중심으로 구성했다. 학생들은 체험 중심 활동에 참여하며 재난 상황에 필요한 준비와 안전 행동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누리집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전명선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안전의 가치를 함께 생각해 보는 참여형 교육활동”이라며 “학교 현장에서 수업과 연계해 실천할 수 있는 생명안전교육 프로그램으로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이 국가보훈부 주관 녪년 유엔참전국 글로벌 아카데미’운영교 공모에서 모두 21개교(초 5교, 중 4교, 고 11교, 각종학교 1교)가 선정됐다. 이는 전국 40개교 중 경기도 관내 학교가 절반이 넘는(52.5%) 성과로 전국 최대 규모다. 국가보훈부 주관 ‘유엔참전국 글로벌 아카데미’는 역사교육 현장에 있는 교사 전문성을 활용해 교육・교류활동을 다양하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목적은 참전국 미래세대와의 교류협력 및 우호 증진을 강화하고, 국내 초・중・고교생 대상 참여형 교육활동을 운영해 6・25전쟁 역사와 유엔 참전의 의미를 내재화함으로써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것에 두고 있다. 도교육청은 지역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유엔(UN) 참전국과의 국제교류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난해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운영 프로그램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2025년도 유엔 참전국 글로벌 아카데미 최종보고회에 소개되기도 했다. 이번에 선정된 21개교는 앞으로 ▲6・25 전쟁과 유엔군 참전의 역사, 평화의 소중함 등을 교육하는 참전국가 학교와의 온라인 공동 수업 ▲유엔 참전국
(누리일보) IT 솔루션 기업 휴먼웨어즈(Humanwares)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적용한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의 핵심 기술 구조를 공개하며 AI 교육 플랫폼 시장 공략에 나섰다. 휴먼웨어즈가 선보인 생성형 AI 기반 LMS는 영상 및 음성 콘텐츠 요약, 자동 자막 생성, 지능형 문제 자동 생성, 학습 데이터 분석, AI 기반 멘토링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지능형 학습관리시스템이다. 회사 측은 “AI를 단순 보조 기능이 아닌, 교육 운영 전 과정을 지원하는 핵심 엔진으로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먼저 영상 및 음성 AI 요약 기능은 영상 콘텐츠의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해 자막을 자동 생성하고, 추출된 대본을 기반으로 오탈자 정제 및 핵심 내용 요약을 지원하는 구조로 구현됐다. 이를 통해 교육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편집 및 정리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AI 지능형 문제 생성 기능은 영상 또는 텍스트 기반 학습 콘텐츠를 분석해 설정된 문제 유형(객관식·주관식), 문항 수, 난이도 조건에 따라 맞춤형 문항을 자동 생성하는 방식이다. 관리자는 문제 형식과 수준을
(누리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국내 관광개발 시행사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관광 체험을 넘어 관광·상권·광고 산업을 결합한 새로운 도시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소비,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기존 관광이 유적지 방문이나 음식 중심의 소비 구조였다면, 플라잉경주는 ‘하늘 관광’이라는 새로운 콘텐츠를 통해 체류형 관광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관광개발과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일부 시행사들이 해당 프로젝트 구조에 관심을 보이며 사업 모델과 투자 구조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관광 콘텐츠와 광고 자산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구조가 새로운 수익 모델로 평가받으며 관련 업계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의 중심에는 상설 열기구 관광 랜드마크 구축이 있다. 경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구조를 바꾸는 가운데 인간과 언론의 역할을 재해석하는 두 권의 저서가 출간됐다. AI·AGI 시대에 신뢰 기반 언론 구조와 인간의 선택 구조를 동시에 조망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두 저서『청담순환학으로 이해하는 인생과 운명』과 『뉴스룸 운영체제 피지컬AI 시대의 저널리즘』은 2월 12일과 23일 각각 전자책(e-book)으로 선출간되어 온라인 서점 예스24에 입점됐다. 이어 알라딘, 밀리의서재, 리디북스, 북큐브, 스콘 등에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종이책 출판도 이달말 진행될 예정이다.두 서적은 AI 융합 시대에 인간의 선택 구조와 미디어 시스템의 변화 방향을 동시에 분석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청담순환학으로 이해하는 인생과 운명』은 주광 김용두와 마이다스하가 공동 집필한 인생 철학서다. 인간의 삶을 직선적 흐름이 아닌 순환 구조로 해석하는 철학적 프레임을 제시한다. 이 책은 삶에서 반복처럼 보이는 현상은 실패가 아니라 더 큰 순환 구조 속에서 아직 인식되지 않은 단계로 해석하며, 운명은 인간의 의식적 선택을 통해 형성되는 경로로 설명한다.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한 도시의 전시장이 한 시대의 미술사를 온전히 담아내는 일은 결코 가벼운 과제가 아니다. 2026년 3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 동구 봉무동 바라크나눔갤러리에서 열리는 피카소 인 대구 피카소와 전설의 거장들 특별전은 이러한 학술적 무게를 정면으로 다루며 지역 문화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세계적 명화를 나열하여 선보이는 단발성 행사를 넘어 20세기 미술이 형성해온 사유의 구조를 하나의 정교한 큐레이토리얼 맥락 안에서 재구성하려는 기획이다. 전시는 특정 작가의 생애를 연대기적으로 추적하는 전통적인 회고전 형식을 과감히 탈피했다. 중심에는 현대 미술의 상징인 파블로 피카소가 놓이지만 그를 고립된 천재로 부각하기보다 앞선 시대와 동시대 그리고 전후 세대의 흐름 속에서 입체적으로 위치시킨다. 클로드 모네가 제시한 빛과 색채의 혁명적 전환과 빈센트 반 고흐가 밀어붙인 감정의 폭발적인 밀도 그리고 아메데오 모딜리아니가 응축한 인물의 고유한 정서와 알베르토 자코메티가 드러낸 존재의 근원적 긴장이 하나의 거대한 흐름 안에서 교차한다. 거장의 대화라는 개념은 이번 피카소 인 대구 전시의 핵심적인 골격이자
(누리일보) (재)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구로구의 문화예술 생태계 확장을 위한 2026 공연예술 활동 지원 [구로 아트브릿지] 공모를 실시한다. [구로 아트브릿지]는 공연의 기획부터 홍보·마케팅, 운영 전반까지 예술인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는 구조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예술인이 하나의 공연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단순 실연 중심 활동을 넘어 창작자로서의 역량을 확장하고, 향후 다양한 공연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레퍼토리와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유료로 운영되는 공연의 티켓 수익은 수수료를 제외하고 전액 예술단체(예술인)에게 귀속되어 자율적인 운영 경험과 실질적인 창작 활동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공연장 지원을 비롯해 하우스매니지먼트 등 공연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함께 제공해,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공연을 실행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공모 접수는 2026년 2월 13일부터 3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진행되며, 서류 심의를 거쳐 최종 결과는 3월 20일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