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3일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2023 일산동구청장기 축구대회’ 개막식을 갖고 뜨거운 열전을 시작했다. 이번 대회는 고양시 축구협회 일산지회(회장 유윤상)가 주최·주관하고 고양특례시 일산동구청(구청장 윤건상)이 후원한다. 지난 3일 개회식에는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축구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개최를 축하했다. 이번 일산동구청장기 축구대회는 장년부 대회와 실버부 대회를 세분화하여 개최했다. ▲장년부(30대~50대) 9개 팀 ▲실버부(50대~80대) 9개 팀으로 총 18개 팀, 600여 명이 참여했다. 각 부별로 9월 3일 조별리그를 가졌고, 10일 우승팀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경기는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구장, 백석·중산·대화구장에서 진행된다. 윤건상 일산동구청장은 “고양특례시는 지난 4월 대한축구협회장기 전국대회에서 40대부, 70대부가 우승했고, 7월 경기도지사기 대회에서 종합우승할 정도로 생활체육이 활성화된 도시”라며, “이번 대회에서도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시길 바라며, 우리 구는 앞으로도 생활체육
(누리일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일요일인 3일 오전 용인미르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열린 용인특례시장기 축구대회에 참석해 축구동호인들을 응원했다. 3일과 10일 이틀간 예선, 결선을 진행하는 이번 대회에는 48개팀에서 7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했다.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축구를 사랑하는 동호인들에게 축구하기 좋은 계절이 왔다”며 “대회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시면서 축구를 마음껏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에서 프로축구단이 창단되길 원하는 동호인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며 “어떤 방안이 좋은지 고민하고 있다”고 했다. 이한규 용인특례시축구협회 회장은 “이상일 시장이 용인특례시 축구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이며 지원하고 있다”면서 “이번 시장기 대회 개최를 위해 성심성의껏 준비를 했으니 선수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잘 뛰어 달라”고 했다. 용인특례시축구협회는 이날 이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시장은 이정우 용인특례시축구협회 전 사무총장 등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 시장은 대회 시축에 나서고 ‘시스터즈’ 선수단에 입장상을 수여하기도 했다. 이 시장은
(누리일보)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9.23~10.8)’에 출전하는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소속 국가대표 선수단이 9월 1일 금메달 사냥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시는 이날 오후 5시 시청 4층 회의실에서 18명의 선수단(감독 1명, 선수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정식’을 개최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성남시청 소속 국가대표는 ▲하키 이남용(39), 장종현(39) ▲테니스 박소현(21), 구연우(20) ▲배드민턴 조건엽(27) ▲펜싱 홍효진(29) ▲복싱 이예찬(28), 선수진(25) 등 5개 종목의 17명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국가대표로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것은 선수 자신에게도 큰 영광일 뿐 아니라 성남시로서도 매우 뜻깊고 자랑스러운 일”이라며 “그동안 흘린 땀과 눈물이 헛되지 않도록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돌아오라”고 말했다. 선수단을 대표한 하키의 이남용 선수는 “응원에 감사드린다”면서 “반드시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중국 저장성 항저우 일원에서 열린다. 45개
(누리일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0회 용인특례시 지도자배 생활체육 탁구대회’에 참석해 지역의 탁구 동호인들의 건강한 체육활동을 응원했다. 용인시탁구지도자연합회가 주최한 이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사라예보의 여왕’ 이에리사 전 국회의원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중단됐던 대회가 재개된 것에 대한 지역 내 탁구인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하듯 300여명의 탁구 동호인이 대회에 참가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대학시절 친구들은 당구를 배울 때 저는 탁구를 하자고 할 정도로 탁구를 좋아했다”며 “탁구 동호인들이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용인특례시에서 심신의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용인특례시장으로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에리사 전 국회의원도 탁구에 대한 애정 어린 소감을 전하고, 국회의원으로서 같은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했던 이상일 시장을 칭찬했다. 이에리사 전 의원은 “차세대 유력 정치인으로 손꼽혔던 이상일 시장은 중앙일보 기자, 국회의원 시절에도 가는 곳마다 자신의 능력을 증명해왔다”며
(누리일보) 경기도가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는 물론 생활체육지도자가 시군이나 체육회와 계약을 체결할 경우 기준이 되는 ‘경기도형 체육계 표준계약서’를 마련하기로 했다. 표준계약서에는 선수는 물론 지도자의 인권을 보호하는 조항이 포함돼 있어 그동안 문제가 됐던 폭행 등 선수단 인권침해 행위나 지도자들의 안정적 고용 보장 등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30일 도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형 체육계 표준계약서 도입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도는 체육인들이 시군 및 체육회 등과 계약할 때 표준계약서가 미비한 점을 고려해 지난 3월부터 체육진흥과 담당자들과 함께 변호사, 노무사, 경기연구원 등 민간전문가 3명이 연구팀을 구성해 표준계약서 마련을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직장운동경기부의 경우 2021년 4월 고시된 문화체육관광부 표준계약서에는 도내 직장운동부 현실에 대한 고려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었으며 특히 생활체육지도자의 경우는 권리·의무 내용이 반영된 표준계약서가 없어 계약체결자, 계약기간 및 신분, 근무조건 등 기본사항만 명시된 일반적인 근로계약서로 진행돼 왔다. 이에
(누리일보) 고양시는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제17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앞두고 지난 8월 28일 고양시청 열린시장실에서 참가자와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의료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 고양시와 관내 대형병원 5곳(명지병원, 일산병원,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일산차병원, 일산복음병원) 그리고 대한스포츠아티스트재활협회가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고양시와 의료기관은 의사 및 물리치료사 인력 지원과 경기장 별 지정 병원 체계 마련을 위해 협조한다. 이번 협약을 토대로 고양시 병원 5개소와 대한스포츠아티스트재활협회는 합기도 등 부상의 위험이 큰 종목에 의사 및 물리치료사를 파견한다. 또한 유사시에 대회가 열리는 고양시 전역 50여개의 경기장에서 가장 가까운 병원이 신속하게 환자를 이송할 수 있도록 경기장-지정병원-구급차의 3단 비상연락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많은 인원이 참여하는 대규모의 체육행사인 만큼 여러 기관이 힘을 모아 안전하게 대회를 운영하겠다”며 “협약에 참여해주신 여러 기과의 노력에 힘입어 그 어느 때보다 더 즐겁고 안전한
(누리일보) (재)김포시청소년재단 김포중봉청소년수련관은 ‘제2회 김포시 전국 E-스포츠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김포시 내 대표 청소년 축제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전국 단위의 E-스포츠대회로 진행한다. 대회 종목은 ▲초등부 카트라이더 드리프트(개인전) ▲중·고등부 리그오브레전드(5인 단체전) ▲가족단체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2인 단체전) 등으로, 수련관에서는 종목별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리그오브레전드 참가자 모집은 이달 28일부터 9월 13일까지이며,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및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이달 28일부터 9월 20일까지다. 온라인플랫폼 또는 홍보물 내 QR로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예선전은 ▲리그오브레전드 9월 16~17일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9월 23~24일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본선은 오는 10월 21일 김포중봉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김포중봉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김포시 전국 E-스포츠대회는 청소년과 가족 모두 함께 참여해 즐기며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정착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
(누리일보) 이천시 게이트볼연합회 설성면 분회는 8월 25일 설성면 게이트볼구장에서 ‘제91회 이천시게이트볼회장기 남부지역 설성면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권중섭 게이트볼연합회 설성면 분회장은 “그동안 무더위 속에서도 꾸준한 연습으로 닦아온 회원들의 실력을 맘껏 발휘하는 무대가 되길 바라며, 또한 단순한 승부의 장(場)이 아니라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는 대회 개최 소감을 밝혔다. 박정병 설성면장은 “권중섭 분회장님 등 이번대회를 준비하신 모든분들 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면서 “게이트볼장에 냉·난방기를 설치하여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게이트볼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장호원읍, 율면, 설성면, 모가면 4개 읍면이 참가하여 각자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을 뿐 아니라 선수들 서로 간의 우의를 다지는 좋은 자리가 됐다.
(누리일보) 화성시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팔탄면에 위치한 발리오스 승마클럽에서 ‘제2회 화성시장배 유소년 승마대회’를 개최했다. 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시 승마협회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개인 7종목, 단체 2종목 총 9개 종목으로 자체 대회로는 최대 규모인 160여 명이 참가하여 422게임 경기가 진행됐다. 이병상 축산과장은 “이번 대회는 유소년 승마 꿈나무들과 승마인들이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말산업을 이끌어 나갈 전문인재 양성과 유소년 승마 활성화를 위해 지원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상중 화성시 승마협회장은 “그동안 침체됐던 화성시 말산업이, 민선8기 시작과 유소년 승마 육성 정책으로 다시 활력이 넘치고 있다”며 “화성시에 감사하며,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5년 용인, 이천과 함께 제3호 말산업 특구로 지정됐으며, 서울 및 수도권의 여가 레저 관광수요를 유인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과 경기도 내 최다 14개소의 승마장을 보유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경기도 내 승마 거점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누리일보) 부천시는 지난 27일 부천체육관에서 2,000여 명의 선수 및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부천시장기 체육대회 종합개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회식은 조용익 부천시장, 송수봉 부천시체육회장, 최성운 부천시의장, 설훈, 김상희, 김경협, 유정주 국회의원, 염종현 경기도 의장 등이 참석해 60여 분 동안 진행됐다. ‘부천시줄넘기협회 주니어시범단’, ‘신흥시장 난타동아리’의 식전 공연으로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윤인희 부천시시니어체육회 수석부회장, 안병일 부천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박봉엽 부천시체육회 부회장의 힘찬 개회선언과 함께 공식적인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부천시장기 체육대회는 탁구, 배드민턴, 테니스 등 41개 종목에 1만 4천여 명의 선수가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는 부천시 생활체육 대축제로 오는 11월까지 3개월간의 일정으로 시 전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체육대회는 지난해에 비해 개최 종목이 9개나 늘어났으며, 코로나19 상황 완화로 인원수 제한이 없어져 생활체육 동호인 모두가 즐기는 체육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용익 부천
(누리일보) 2023 평택시체육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26일 송탄 모곡근린공원 축구장에서 48개 팀 350여 명의 게이트볼협회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오전 10시 열린 개회식에는 최원용 평택시 부시장을 비롯해 최재영 평택시의회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해 응원과 격려를 보냈으며, 서울, 경기, 충남, 충북 등지에서 많은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평택시 최원용 부시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여 즐거운 경쟁을 통해 평택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근 평택시 체육회장은 “평택시체육회장기 게이트볼대회는 평택시 게이트볼협회 분회는 물론 멀리 강릉을 비롯해 많은 동호인이 참가했으며, 이번 대회가 회원 상호 간 건강증진과 정보교환 등 우의를 다지는 친교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는 48개 팀 35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친 결과 우승은 안산 A팀(혼성)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으며, 준우승은 영인팀(아산시), 공동 3위 천안시팀(여성)과 당진시 석문팀이 각각 차지했다.
(누리일보) ‘2023 고양특례시장배 장애인어울림수영대회’가 지난 26일 고양체육관 실내수영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고양특례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장애인수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통합체육대회로서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대회에 총 238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대회는 초등부, 청소년부, 성인부로 나뉘어 개인전 및 단체전으로 진행됐다. 고양특례시장애인체육회 청소년 국가대표 염준두 선수를 비롯해 역량 있는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영연맹 고혜선 회장 등 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오늘 대회로 장애인 선수와 비장애인 선수가 선수 대 선수로서 영감을 주고 받길 바란다”며, “체육활동은 그 자체가 치료이자 복지다.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장애인 체육 진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이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인 배드민턴 선수단의 강산 선수가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전라남도 장흥군에서 개최된 ‘KB금융 전국실업배드민턴연맹전’에서 단식 3위의 빛나는 성과를 차지했다. 이천시청 배드민턴부는 '22년 1월 창단한 신생팀으로 창단 이후 최초로 입상하며 미래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팀이다. KB금융 전국실업배드민턴연맹전에서 강산 선수는 경기 중에 뛰어난 기술과 집중력을 발휘하여 본인의 실력을 입증했으며 이런 강산 선수의 활약은 선수단의 그동안의 열정과 노력의 결실을 보여 주는 중요한 순간이었다. 선수단의 이번 성과는 단순히 경기 결과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감독의 전문성과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 그리고 열정이 합해져 어떤 결과를 만들어내는지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 이천시청 선수단은 더욱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국내 배드민턴 종목 내에서 빛나는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선수단의 전종배 감독은 “이번 성과는 단순한 우연이 아닌 강산 선수가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과로 앞으로 더욱 발전이 기대되는 선수다. 그동안의 강산 선수의 노력
(누리일보) 세계대회에서 메달을 따고 싶다는 다부진 체격의 고등부 육상선수 나마디 조엘진(17·김포제일공고) 선수가 한국 육상 남자 고등부 100m 신기록을 달성했다. 김포시에 사는 나마디 조엘진 선수가 지난 19일 목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44회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 남자 고등부 100m 결선에서 10초36을 기록하며 한국 남자 고등부 신기록을 추가했다. 조엘진 선수가 세운 이번 신기록은 지난 2018년 6월 3일 후세 스프린트 대회에서 신민규 선수가 달성한 10초38을 0.02초 줄인 기록으로, 5년 2개월 만의 새 역사다. 조엘진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10초36을 기록하기까지 뛰고 또 뛰기를 반복했다. 앞서 지난 2021년 11초64를 기록했던 조 선수는 이듬해인 2022년에는 10초66을 기록했다. 단거리 육상선수가 자신의 기록에서 1초를 감축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조 선수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올해 7월 회장배 대회에 출전해 다시 한번 10초44의 기록을 세우며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었다. 그랬던 그가 단 한 달 만에 10초36이라는 놀라운 신기록을 세우며 한국 육상계의 주목을 받
(누리일보) 고양특례시가 2023년 8월 21일 고양시청 열린시장실에서 ㈜소노인터내셔널과 프로농구단 연고지 협약을 체결하고 고양 소노스카이거너스 소속 전성현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시 관계자, ㈜소노인터내셔널 이광수 대표이사, 이기완 농구단 단장, 김승기 감독, 전성현 선수 등이 참석했다. 소노스카이거너스는 2023년 6월 고양 데이원 점퍼스 농구단이 해체된 후, ㈜소노인터내셔널이 감독 및 선수단을 영입하여 한국농구연맹(KBL)의 프로농구구단 승인을 받아 출범했다. 소노스카이거너스는 고양시와 새롭게 연고지 협약을 체결한 후 고양시의 대표 농구단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종합운동장, 고양체육관 등 대규모 체육시설을 갖춘 생활체육 우수 도시다. 고양시는 소노스카이거너스의 출범이 농구를 사랑하는 고양시민들에게 활력소가 되어줄 뿐만 아니라 스포츠도시 고양시를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이번 프로농구단 협약은 단순히 농구단 창단의 의미를 넘어 고양특례시와 소노스카이거너스 모두에게 새로운 전환점이자 도약의 기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
(누리일보) 지난 20일 오후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치유와 희망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한 ‘환우를 위한 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샤인엔터테인먼트 이해용(이시찬)대표가 의료진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기획해 마련한 행사다. 이해용(이시찬)대표는 “환우 곁을 지키는 의료진의 따뜻함이 병원 전체의 분위기를 만든다는 걸 느꼈다”며 의료진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번 음악회가 의료진과 환우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남진과 조영남이 특별 초청 아티스트로 참석했다. 남진은 건강상의 이유로 무대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현장을 찾아 환우와 의료진에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 또한 가수 오승하, 일민, 나율, 홍준보, 예지와 앙상블 은가비 팀이 무대에 올랐으며, 마술사 이훈과 개그맨 이상민·이상호도 함께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가수들은 노래와 함께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고, 객석에서는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 특히 조영남은 객석에 앉아 있다가 무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