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양주시체육회는 지난달 30일 오전 10시 30분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4층 중의회실에서 운영위원회 위원 및 송인호 양주시탁구협회장, G-스포츠클럽 지도자, 학부모 대표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G-스포츠클럽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정현석 위원장의 인사말과 보고사항, 심의안건, 기타사항 등의 순으로 진행했으며, 이날 상정된 심의안건 'G-스포츠클럽 지도자 연계채용 승인(안)', 'G-스포츠클럽 사설시설 사용 승인(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정현석 위원장은 “올해 G-스포츠클럽 탁구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어서 “탁구가 선수반으로 운영하는데 시간제 강사이다 보니 연습량이 많이 부족한 것을 알고 있다며, 양주시체육회와 송인호 양주시탁구협회장과 협의하여 전임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인호 양주시탁구협회장은 “G-스포츠클럽 탁구가 제1회 유승민IOC위원배 탁구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놀랐다. 그리고 학부모님들이 이정도로 열정과 열의를 가지고 계실 줄 몰랐다며, 양주시탁구협회도 양주시에서 자라나는 탁구 꿈나무들이 성장할 수 있도
(누리일보)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은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나흘간 ‘2023 KB금융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가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4/25 시즌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1차 선발전과 더불어 2024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2024. 1. 29.~2. 4. 중국 상하이)에 출전할 파견선수 선발전을 겸해 열렸다. 대한민국 피겨 간판스타 차준환과 신지아가 남녀 싱글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은 선수들이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피겨 종목에 적합한 빙면 조성, 소방시설 및 전기설비 점검, 전광판 피난 대피도 게시, 시설 소독 방역 등 안전하고 쾌적한 대회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했다. 김장호 이사장 직무대행은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피겨스케이팅 1차 국가대표 선발전을 치러 기쁘게 생각하며, 2024년 1월에 열리는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위해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 환경 제공에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왕도시공사는 최근 급격하게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스크린파크 골프의 대중화를 반영해 부곡스포츠센터 내 스크린파크 골프장을 신설 운영해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스포츠 활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스크린파크 골프장은 주민 생활권 내에 신규 체육시설을 조성함으로써 이용자들의 효율적인 공공체육시설 이용 편의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무료 시범 운영한 부곡스포츠센터 스크린파크 골프장은 1타석 18홀 규모로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대의 이용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12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정상 운영할 예정으로, 운영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중에만 운영된다. 이용 요금은 1인 1회(18홀)에 2천 원이며, 장애인은 50%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 의왕도시공사 성광식 사장은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운동시설을 제공해 시민 건강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11월 29일 고양시청 열린시장실에서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단에 포상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올해 9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제19회 아시안게임에서 고양시는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대한민국이 종합 3위를 달성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경기도 내 최고 성적, 전국 231개 지방자치단체 중 강원도청에 이은 최고의 성과이다. 수영에서 이유연 선수가 800m 계영에서 금메달, 400m 계영에서 은메달을 획득했고, 조성재 선수가 400m 혼계영에서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태권도에서는 박혜진 선수가 53kg급 결승전에서 신장차가 13cm가 넘는 린웨이춘(대만) 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한 역도에서는 87kg이상 급에 출전한 박혜정 선수가 1위를 차지해 고양시에서 배출한 장미란 선수에 이어 고양시의 역도가 다시한번 빛을 발했다. 이날 포상금 전달식은,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고양시의 명예를 드높이고 국위를 선양한 항저우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입상 선
(누리일보) 가평군체육회는 지난 23일 청평면에 소재한 화이트스톤 골프연습장에서 관내초등학생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평군 골프인재 육성사업”을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기도가평교육청과 가평군체육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2023 주말·방학·방과후학교 사업에 일환이며 관내 유소년 대상으로 골프교실 및 골프체험을 진행한다. 많은 관심과 호응으로 선착순접수에서 추첨제로 변경하여 모집했으며, 지난 21일 실시간 영상으로 공정하게 추첨했다. 골프교실 운영은 16회 이며, 골프체험은 개인수준에 따라 스크린 골프 및 필드체험(par3)구성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가평군체육회 지영기 회장은 “골프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 만큼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수원컵 전국 사회인 야구대회’ 시상식에서 “직장을 다니며 열심히 운동하는 여러분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26일까지 5주 동안 수원시 탑동야구장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수원컵 전국 사회인 야구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아마추어, 선수 출신 구분 없이 통합 토너먼트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결승전과 3, 4위전 경기는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렸고, 사회인 야구단 황금꽃이 최종 우승했다.
(누리일보) 2023 경기도 유·청소년 스포츠클럽리그 테니스부분 5차 대회에서 가평 G-스포츠클럽 노준(남, 4학년)선수가 남자 챌린지부 우승과 동시에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경기도 관내 테니스장에서 열린 이 대회는 수많은 경기도의 테니스 꿈나무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대회이며 이번 5차 대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노준 선수의 고향인 가평에서 마지막 대회 우승을 한 것 또한 큰 의미가 있는 듯 하다. 앞서 노준 선수는 현재 마무리 된 이 대회에서 1차 우승, 2차 준우승, 3차 우승, 4차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5차 대회 우승이 추가됨에 따라 4관왕 이라는 대기록 달성과 함께 이번대회 남자 챌린지부 종합우승이라는 타이틀도 얻게 됐다. 한편 이번대회 종합순위 시상은 12월 6일 김포시에서 있을 예정이며 시상 후 김포시청테니스 선수단과 경기도 테니스 꿈나무들과의 친선이벤트 경기가 있을 예정이다. 가평군체육회(회장:지영기)는 ‘마무리까지 열심히 뛰어준 우리 가평군 테니스 꿈나무들과 장준희 감독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앞으로도 좋은 성적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
(누리일보)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시농구협회가 주관하는 제18회 금쌀사랑 김포시장배 농구대회에 전국의 강팀이 다 모였다. 국내 3대 생활체육 농구대회로 손꼽히는 김포 금쌀배는 전국 강팀이 모여 연중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다. 지난 18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열전에 돌입한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 42개 팀이 참가했으며, 농구 종목 저변 확대를 위해 대학부와 여성부가 새로 도입됐다. 특히, 19일까지 진행된 예선 경기에는 전년도 우승팀이었던 아울스를 비롯해 업템포, 블랙 라벨, 닥터 바스켓 등 농구 동호인들이라면 이름만 들어도 알법한 생활체육 농구계 강팀들이 대거 출전해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경기 결과, ▲클럽부에서는 김포의 스카이워커스와 전통적인 강호인 업템포, 블랙 라벨, 닥터 바스켓 등이 나란히 16강 본선행 티켓을 확보하며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했다. ▲대학부에서는 연세대 볼케이노와 건국대 KGB가 조 1위로 올라서며 대학부 A, B그룹보다 한발 먼저 준결승전에 진출했고, ▲여성부에서는 아잇 아미카가 LM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19일 진행된
(누리일보) 2023년 제5회 고양특례시장배 장애인 배드민턴 대회가 100여 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8일 성사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고양특례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 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유형에 따라 지적부와 지체부로 나뉘어 단식경기로 치러졌다.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실력을 겨뤘다. 이날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고양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 관계자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배드민턴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 생활 스포츠”라며 “시민이라면 누구나 고양시의 국제적 수준의 공공 스포츠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각지대 없는 생활체육 진흥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가 지난 19일 고양어울림누리 체육관에서 ‘제10회 고양특례시 중년부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중년부 동호인 210팀(남복 127팀, 여복 56팀, 혼복 27팀), 약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하여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고양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양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중년부 배드민턴 동호인 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고양시배드민턴협회 중년부 회장의 이·취임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배드민턴은 체력 증진에 효과적일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어 유대감 형성에 탁월한 스포츠”라며 “시민 여러분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가꿀 수 있도록 고양시가 배드민턴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연천군은 대광리상인회가 주최한 제1회 연천군수배 리틀·유소년 야구대회를 성황리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골목상권 특성화 사업의 지원을 받아 대광리 희망상권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야구대회 유치를 통해 대광리 상점가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대광리상인회가 중심이 되어 개최하게 됐다. 리틀야구연맹 리그와 대한유소년야구연맹 리그로 운영된 이번 대회는 총 42팀, 840여 명이 참가했으며, 리틀부 우승은 서울 구로구 리틀야구단, 유소년 경식부문 우승은 양주시 유소년야구단, 유소년 연식부문 우승은 인천아라 유소년야구단이 차지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야구 꿈나무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연천군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지난 19일 유신고등학교 야구경기장에서 열린 ‘수원시장기 U-14 전국 중학교 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시구를 하고 “이번 대회가 승패 상관없이 여러분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대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 만 14세 미만 중학생(1~2학년)으로 이뤄진 14개 팀 3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중학교 야구부 학생들을 발굴·육성하고 유소년 야구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처음 열린 야구대회다. 예선전과 준결승은 11~18일 탑동 제1 야구장에서, 결승전은 19일은 유신고 야구장에서 열렸다. 매향중학교와 서호중학교 야구팀이 결승에서 만났고, 매향중이 15대 0으로 승리해 우승을 차지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11월 18일 장애인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생활을 위한 ‘2023년 장애인 파크골프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장암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장애인들의 체육활동 지원 및 문화생활 활성화를 위해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의정부시장애인골프협회가 주관,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후원했다. 올해 처음 열린 대회로 경기도 내 7개 시‧군에서 12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파크골프는 재활운동으로도 손색이 없어 중증 장애인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야외에서 즐기는 전신운동으로서 장애인의 신체기능 향상에 탁월한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대회가 장애인들이 서로 어울려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자, 장애인 파크골프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양주시에서 지원하고 양주시체육회에서 운영하는 탁구 G-스포츠클럽 초등부가 홍천군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유승민 IOC 위원배 U12 전국챔피언 탁구대회’에 3위에 입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초등학교탁구연맹과 대한탁구협회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300여 명의 탁구 꿈나무들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루었다. 양주시 G-스포츠클럽은 남자 U9 단체전 준결승전에서 우승팀인 의령남산초에 2:1로 아쉽게 패해 3위에 입상했다. G-스포츠클럽은 생활체육을 기반으로 학교체육과 엘리트체육을 연계하는 선순환 시스템을 실현하기 위하여 2021년에 시작한 사업이다. 양주시와 경기도교육청이 운영비를 5:5로 지원하고 있으며, 양주시체육회가 탁구, 볼링, 축구, 육상 4개 종목의 G-스포츠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G-스포츠클럽에 대한 폭넓은 지원을 통해 스포츠 꿈나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은 16일부터 17일까지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2023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동계대회(빙상)’이 열린다고 밝혔다. 1968년에 시작된 스페셜올림픽은 현재 전 세계 200여 개국 672만명의 선수들이 활동 중인 세계 최대 발달장애인 국제 스포츠 기구이다. 이번 전국 대회는 만 8세 이상의 발달장애인 선수 51명이 참가하며, 종목은 피겨와 쇼트트랙 경기가 진행된다.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은 쇼트트랙용 안전패딩 및 빙면 정비, 소방·전기설비 점검, 시설 소독 방역 등 선수들이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했다. 김장호 이사장 직무대행은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2022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동계대회(빙상)’ 개최에 연이어 ‘2023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동계대회(빙상)’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행복하도록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단이 되겠다” 고 말했다.
(누리일보)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수석대표 상법술)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연계해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 오후 3시 30분, 인천 송도 부영 송도타워 28층 웨이하이관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웨이하이관이 새롭게 단장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투자유치 홍보 행사로, 한·중 웰니스 관광 및 건강식품 산업의 효율적인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을 비롯해,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부대표 우건성), 웨이하이 자광우건 과학기술 주식회사 리센 총경리, 웨이하이 지혜운창 공급사슬관리 유한회사 유정 총경리, 상하이 과디련과학기술 유한회사 원자재사업부 리엔 책임 등이 참석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신종은 과장,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략실 김지안 실장, 한국수입협회 박진우 부회장, 한국김치협회 김치은 회장, 한국과학기술서비스협회 이재걸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
(누리일보)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목표도 포함
(누리일보) 전북 남원 지리산 자락의 촌사람영농조합법인(대표 윤정준)이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곰보배추 막걸리 양조장을 중심으로 한 기능성 발효 산업 확장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계약은 단순 협업이 아닌, 기존 전통주 사업 구조를 기능성 발효 기반 농식품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엑셀러레이팅으로, 투자유치·유통 확장·브랜드 고도화·라이선스 사업까지 전방위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곰보배추 막걸리 사업을 둘러싸고 유통 및 동업 참여를 희망하는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들의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구조 재편에 착수했다. 특히 해당 사업은 특허 제10-1378284호(곰보배추 농축액을 이용한 막걸리 제조방법)와 상표등록 제40-0963823호(곰보배추 막걸리)를 기반으로 한 IP를 보유하고 있어, 단순 제품이 아닌 산업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평가받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현
(누리일보) 피부과 시술을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은 점점 “자연스러움”과 “지속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단순히 볼륨을 채우는 필러보다는 피부 본연의 힘을 되살려주는 제품을 원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새롭게 출시된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가 주목받고 있다. 셀리비온 린제이는 기존 동종진피 주사제와 달리 저온 공정(Allo-PELT)을 통해 ECM(세포외기질) 구조를 최대한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이 공정은 열 변성으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해 피부 속에서 섬유아세포 활성화, 콜라겐 재형성, 혈관 생성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단순히 주입된 볼륨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셀리비온은 평균 약 34~40 μm의 균일한 입자 설계를 통해 시술 후 결과 편차를 줄였다. 이는 주입 과정에서 뭉침이나 울퉁불퉁한 현상을 최소화해 피부결을 매끄럽게 유지하고, 반복 시술에도 안정적인 결과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면역 반응을 회피할 수 있는 입자 크기 설계로 장기적인 조직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누리일보) 최근 정부의 전방위적인 가계부채 관리와 대출 규제 강화 기조 속에서도, 규제의 그늘을 피한 ‘희소성’ 높은 아파트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홍문1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이 그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단지는 스트레스 DSR 3단계 규제 시행 이전에 분양 공고가 이루어져 대출 규제 미적용 혜택을 누리는 것은 물론, 지난 6·27 부동산 대책의 영향권에서도 제외되어 상대적인 금융 부담이 매우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자금 마련의 문턱이 낮은 ‘똘똘한 한 채’를 선점하려는 전국 각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남 30분대’ 진입... GTX-D와 복선전철의 쾌속 교통망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교통 개발 호재다. 단지는 경강선 여주역이 인접해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특히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여주역에서 서울 강남(수서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여주와 원주를 연결하는 경강선 연장선이 2028년 개통
(누리일보) 글로벌 경제의 복잡성이 날로 심화되면서 국제조세에 대한 체계적 이해는 기업과 전문가 모두에게 핵심 역량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이 분야의 높은 진입 장벽은 늘 학생과 실무자들을 망설이게 했다. 이런 가운데, 15년 넘게 국제조세 최전선에서 활동해 온 류성현 변호사(법무법인(유)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장)가 현장의 경험을 집약한 입문서 『국제조세개론(International Taxation)』을 더존테크윌을 통해 출간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모든 경제 주체의 필수 교양"… 왜 지금 국제조세인가 오늘날 기업과 개인의 경제활동은 국경을 가리지 않는다. 해외 투자, 크로스보더 M&A,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일상이 된 시대에 국제조세 문제는 더 이상 일부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다. OECD의 BEPS(세원잠식 및 소득이전) 프로젝트와 글로벌최저한세(Pillar 2) 도입 등 국제조세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관련 지식에 대한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는 국제조세를 체계적으로 다루면서도 입문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본서가 부족했다. 대부분의 기존 서적이 고도의 전문 지식을 전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