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법무부 평택보호관찰소는 4월 1일 14시 평택보호관찰소에서 ‘평택․안성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평택․안성 지역의 재범 증가 및 범죄 다양화에 대응하여 청소년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한 개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평택보호관찰소 소년보호관찰 담당자와 평택․안성경찰서 학교폭력전담경찰관 등 총 14명이 참석했고 ‣재범 위험성이 높은 청소년에 대한 조기 발견과 선제적 개입 공동 대응 방안 ‣청소년 범죄 동향 및 정보공유체계 구축 ‣비행청소년 재범예방 프로그램 연계 ‣지역사회 비행 예방방활동 협력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평택보호관찰소 박상문 소장은 “청소년 범죄는 사후 대응보다 사전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재범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면서 성인기 범죄 전이를 막기 위한 지역 기반의 전문적인 개입 역시 필요하다.” 밝혔다. 평택보호관찰소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력과 정보 공유를 통한 신속한 개입으로 청소년 범죄예방과 건강한 성장 지원에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누리일보) 수원특례시의회는 4월 1일 본회의장에서 '제40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8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4월 1일부터 8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조례안과 동의안, 계획안 등 총 3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이어 4월 2일부터 6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안건 심사가 진행되며, 4월 8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이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중소기업 지원, 재정사업 관리, 인공지능 및 로봇산업 진흥, 복지시설 운영, 환경·안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의 안건이 다뤄질 예정으로, 실질적인 정책 성과가 도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식 의장은 “제400회 임시회를 맞아 시민의 삶을 지키는 의회의 책임이 막중하다”며 “시민의 일상을 기준으로 안건을 면밀히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에 즉각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3월 30일, 4월 1일 관내 특수학급 신규 특수교사 24명을 대상으로 신규 특수교사 역량 강화 연수 및 멘토링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 및 멘토링 협의회는 관내 신규 특수교사의 원활한 현장 적응을 지원하고, 경력교사와의 협력적 관계 형성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특수교육의 전문성과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특수교육 교육과정의 이해 ▲특수학급 운영의 실제 ▲자유주제 토의 및 간담회 ▲멘토링 협의회 운영 등이 포함됐다. 특히 특수학급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무 중심 연수를 통해 신규 교사의 현장 이해와 수업·학급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멘토링 협의회에서는 경력-신규 교사 간 1:1 멘토링을 구성하고, 교육과정, 학급 운영, 학생 및 학부모 상담, 생활지도 등 신규 교사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 중심으로 지원했다. 또한 연중 상담 지원(방문, 유선), 수업 컨설팅, 선진학급 견학,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임정모 교육장은 “이번 연수와 멘토링은 신규 특수교사의 현장 적응과 역량 강화를
(누리일보) 광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가축사육 거리 완화’ 조례안 부결과 관련해, 산업을 반대한 것이 아니라 주민 생활환경과 지역 여건을 고려한 신중한 정책 판단이라고 밝혔다. 일부 제기된 사실과 다른 주장에 대해서도 위원회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해당 조례안은 상임위원회에서 부결된 뒤 본회의에 상정됐으나, 찬성 4명·기권 6명으로 과반을 얻지 못해 최종 부결됐다. 위원회는 이번 결과가 특정 위원회의 판단이 아닌, 본회의 표결을 통해 확인된 의회 전체의 종합적인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일부에서는 이번 부결이 정부의 개식용 종식 정책이나 염소산업 육성 기조에 역행한다고 주장했으나, 위원회는 이를 정책 취지를 단순화한 해석이라고 봤다. 관련 정책은 업계 지원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초점이 있을 뿐, 지자체의 사육 거리 완화를 요구하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위원회는 가축사육 제한 조례의 목적이 산업 장려가 아니라 주민 생활환경과 수질 보호에 있다고 강조했다. 사육 거리 기준은 주거밀집도, 지형, 환경 부담, 민원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며, 충분한 지역 분석 없이 완화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광주시는 1일 신현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신현행정문화체육센터 내에 개소한 신현건강생활지원센터는 도시 취약지역 주민들에게 충분한 보건 서비스가 제공되지 못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설치된 동 단위 지역 밀착형 건강관리 기관으로, 주민 일상과 가까운 현장에서 예방 중심의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신현동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기념했으며 현판식과 기념 촬영이 진행됐다. 행사와 함께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건강생활실천 5대 홍보부스’도 운영됐다. 홍보부스에서는 금연·절주 평생 다짐 공연, 바른 자세 측정 및 운동 지도, 피부 수분 측정을 통한 아토피·천식 상담,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 씻기 안내, 임신·출산 맞춤형 모자보건사업 안내 등 생활 밀착형 건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방 시장은 “신현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주민의 건강한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질 높은 보건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광주시 오포1동 지역 내 기업과 요양원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과 성금을 오포1동에 기탁했다. 1일 ㈜유리스컴퍼니 최유리 대표는 고급 식기 30세트(500만 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오포1동에 기탁했으며 같은 날 노블레스요양원 김수진 대표도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최유리 대표는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수진 대표도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남기태‧함동현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3년 설립된 ㈜유리스컴퍼니는 주방용 식기 생산·판매 전문기업으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누리일보) 고양특례시가 자율주행버스 'I’M 고래'를 도입하며 미래형 교통서비스 시대의 문을 열었다. 시는 4월 1일 일산서구청에서 자율주행버스 시승식을 개최하고,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핵심 서비스인 자율주행 교통체계를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행사는 기념사와 축사를 시작으로 사업경과·추진사항 보고, 커팅식, 자율주행버스 시승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버스 시승에는 이동환 시장, 관련 부서 직원, 시민들이 함께해 자율주행버스를 체험했다. 시승식에 참석한 이동환 고양시장은 “자율주행버스는 시민들이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서비스”라며 “I’M 고래는 고양시 교통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자율주행버스는 국비와 시비 등 총 402억 원이 투입되는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 사업은 교통최적화, 드론밸리, 자율주행, 디지털 트윈, 스마트 데이터 플랫폼 등 도시 전반에 첨단 기술을 접목해 도시 운영 효율성과 시민 편의를 동시에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
(누리일보) 화성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차순임 의원(동탄1·2동)이 대표 발의한 '화성시 청소년 육성 기본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이 1일 열린 제249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청소년지도위원의 자격과 위촉 기준을 규정하고, 지도위원이 청소년 비행을 유발하는 유해환경에 대한 선도 및 정화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해 청소년의 건전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청소년지도위원 위촉 및 구성 등에 관한 사항 명시 ▲청소년지도위원 임무에 관한 사항 구체화 ▲청소년지도위원 결격사유 및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구성 관련사항 규정화 등이 포함됐다. 차순임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청소년 보호와 육성 기능을 강화해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화성특례시의회 이은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의인 포상 및 지원 조례안'이 제2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의로운 시민을 ‘의인’으로 정의하고, 포상과 지원 기준 및 절차를 규정해 의인에 대한 예우와 지원이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안은 의인을 ▲ 위기 상황에서 타인의 생명·신체·재산을 보호한 경우 ▲ 다수의 위해를 방지하기 위해 긴급 조치를 한 경우 ▲ 불의·불법·부도덕 근절 등 사회질서 확립에 기여한 경우 등으로 정의하고 있다. 또한 의인 선정은 읍·면·동장, 경찰서장, 소방서장의 추천을 바탕으로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뤄지도록 규정해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조례안에 따르면 의인으로 선정될 경우 2년간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 공영주차장 요금 전액 감면 ▲ 청소년시설·체육시설·사회복지시설 이용료 50% 감면 ▲ 시 협약 의료기관 종합검진비 할인 ▲ 시 행사 참여 기회 제공 및 홍보 지원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의인이 18세 이하인 경우에는 공영주차장 요금
(누리일보) 화성특례시의회 위영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화성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일 열린 제249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하위법령 개정사항을 반영해 통합지원 사업의 법적 근거를 보다 명확히 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돌봄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 통합지원 및 관련 기관에 대한 정의 정비 ▲ 통합지원 사업 운영 규정 마련 ▲ 통합돌봄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 근거 신설 ▲ 돌봄활동가 위촉 및 운영에 관한 조항 신설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개정을 통해 정보시스템 구축과 돌봄 인력 운영 체계가 제도화되면서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돌봄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위영란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화성특례시의 지역적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체계의 토대를 마련하고, 지역 인적 안전망을 강화해 시민 중심의 돌봄정책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김상균 화성특례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동탄4·5·6동)이 대표 발의한‘화성시 문화복지 증진 조례안’이 1일 열린 제249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중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해 모든 시민이 문화복지의 평등을 실현하고, 계층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조례안에는 ▲ 문화복지 증진 기본계획 수립 근거 명시 ▲ 문화소외계층 지원 사업 규정 ▲ 문화 향유 실태조사 및 기여자 포상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됐다. 김상균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은 문화소외계층을 비롯해 장애인, 노인, 임산부, 다자녀가정 등 모든 시민이 문화로 연결되는 화성특례시를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조례를 통해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문화활동에 보다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확대하고, 함께 누리는 문화복지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차별 없는 문화 향유 기회를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김상균 화성특례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동탄4·5·6동)이 대표 발의한‘화성시 수의계약 사전검토 조례안’이 1일 열린 제249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중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수의계약 체결 시 사업부서가 법령상 사유 해당 여부와 금액의 적정성 등을 사전에 검토하고, 그 결과를 계약부서에 제출하도록 규정함으로써 수의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제정됐다. 조례안에는 ▲ 수의계약의 적용 범위 ▲ 사전검토 및 자문 절차 ▲ 계약정보 공개 ▲ 점검 및 시정조치 ▲ 교육 및 제도개선 등의 사항이 담겼다. 김상균 의원은 “이번 조례는 수의계약 추진 과정에서 사전검토는 물론, 필요할 경우 계약심의위원회의 자문을 받을 수 있는 절차를 명문화함으로써 제도적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계약 과정에서 법적 타당성과 공정성을 확보해 수의계약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고, 보다 투명한 예산 집행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으로 나아가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김상균 화성특례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동탄4·5·6동)이 대표 발의한 '화성시 주택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일 열린 제249회 화성특례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주택단지 내 지하주차장 구조체에서 발생하는 누수를 예방하기 위해, 지하주차장의 방수·방근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설계도서에 반영하도록 하는 규정을 마련하고자 개정됐다. 조례안의 주요 개정내용으로 ▲ 지하주차장 방수·방근 계획 수립 의무화 ▲ 설계도서에 방수·방근 계획 반영 ▲ 설계 단계에서 누수 방지 대책 마련 등의 사항이 신설됐다. 김상균 의원은 “이번 조례는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구조체 누수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설계 단계부터 방수·방근 계획을 체계적으로 반영하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지하주차장의 구조적 안정성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는 시설물 유지관리의 효율성을 높여 시민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안양문화예술재단은 1일 오후 3시 안양시청 접견실에서 오는 2026년 하반기 개최 예정인 국내 유일의 공공예술 트리엔날레 '제8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를 이끌 예술감독으로 박철희 아시아예술경영협회 대표를 선임했다. 이날 위촉된 박철희 예술감독은 아시아예술경영협회 대표이자 주 인도 한국문화원 아트 디렉터, 중국 베이징 문 갤러리 대표 등을 역임하며 한국, 중국, 인도 등 아시아 전역을 무대로 활동해 온 국제적인 미술 기획 전문가다. 특히 ‘잠상: 숨겨진 진실 — 한·중·일 추상미술대가展’, ‘인도 아트 페어 한국미술 특별전’ 등 굵직한 국제 전시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쌓아온 폭넓은 네트워크와 전문성이 APAP8의 국제적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일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 감독은 앞으로 APAP8의 주제 설정부터 참여 작가 및 작품 선정, 작품 제작 및 설치 총괄 등 행사 전반을 지휘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공공’과 ‘인공지능(AI)’을 핵심 키워드로 설정하여, 예술과 첨단 기술의 결합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더욱 가깝게 체험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공공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예정이다.
(누리일보) 이천시는 복지급여의 부정수급을 방지하여 복지 예산 누수를 막고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인 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수급자 중에 소득 및 재산이 변동된 대상자를 중심으로 건강보험 보수월액, 재산세 관련 정보 등 공공·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입수한 공적 자료(65종)를 활용하여 실시한다. 자격 점검 후 급여 변경(보장 중지 및 급여 감소) 가구에는 변경 내용을 사전통지·안내 하여 이의신청 및 소명하도록 하고, 실제 생활이 어렵다고 확인되면 읍면동 사례관리 및 지역사회서비스 등에 연계한다. 이천시 관계자는 “정확하고 공정한 상반기 확인 조사를 통해 복지급여가 감소되거나 중지되는 가구에는 긴급복지 및 읍면동 사례관리, 민간자원 활용 등을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복지안정망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목표도 포함
(누리일보) 전북 남원 지리산 자락의 촌사람영농조합법인(대표 윤정준)이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곰보배추 막걸리 양조장을 중심으로 한 기능성 발효 산업 확장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계약은 단순 협업이 아닌, 기존 전통주 사업 구조를 기능성 발효 기반 농식품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엑셀러레이팅으로, 투자유치·유통 확장·브랜드 고도화·라이선스 사업까지 전방위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곰보배추 막걸리 사업을 둘러싸고 유통 및 동업 참여를 희망하는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들의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구조 재편에 착수했다. 특히 해당 사업은 특허 제10-1378284호(곰보배추 농축액을 이용한 막걸리 제조방법)와 상표등록 제40-0963823호(곰보배추 막걸리)를 기반으로 한 IP를 보유하고 있어, 단순 제품이 아닌 산업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평가받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현
(누리일보) 피부과 시술을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은 점점 “자연스러움”과 “지속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단순히 볼륨을 채우는 필러보다는 피부 본연의 힘을 되살려주는 제품을 원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새롭게 출시된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가 주목받고 있다. 셀리비온 린제이는 기존 동종진피 주사제와 달리 저온 공정(Allo-PELT)을 통해 ECM(세포외기질) 구조를 최대한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이 공정은 열 변성으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해 피부 속에서 섬유아세포 활성화, 콜라겐 재형성, 혈관 생성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단순히 주입된 볼륨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셀리비온은 평균 약 34~40 μm의 균일한 입자 설계를 통해 시술 후 결과 편차를 줄였다. 이는 주입 과정에서 뭉침이나 울퉁불퉁한 현상을 최소화해 피부결을 매끄럽게 유지하고, 반복 시술에도 안정적인 결과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면역 반응을 회피할 수 있는 입자 크기 설계로 장기적인 조직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누리일보) 최근 정부의 전방위적인 가계부채 관리와 대출 규제 강화 기조 속에서도, 규제의 그늘을 피한 ‘희소성’ 높은 아파트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홍문1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이 그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단지는 스트레스 DSR 3단계 규제 시행 이전에 분양 공고가 이루어져 대출 규제 미적용 혜택을 누리는 것은 물론, 지난 6·27 부동산 대책의 영향권에서도 제외되어 상대적인 금융 부담이 매우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자금 마련의 문턱이 낮은 ‘똘똘한 한 채’를 선점하려는 전국 각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남 30분대’ 진입... GTX-D와 복선전철의 쾌속 교통망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교통 개발 호재다. 단지는 경강선 여주역이 인접해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특히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여주역에서 서울 강남(수서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여주와 원주를 연결하는 경강선 연장선이 2028년 개통
(누리일보) 글로벌 경제의 복잡성이 날로 심화되면서 국제조세에 대한 체계적 이해는 기업과 전문가 모두에게 핵심 역량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이 분야의 높은 진입 장벽은 늘 학생과 실무자들을 망설이게 했다. 이런 가운데, 15년 넘게 국제조세 최전선에서 활동해 온 류성현 변호사(법무법인(유)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장)가 현장의 경험을 집약한 입문서 『국제조세개론(International Taxation)』을 더존테크윌을 통해 출간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모든 경제 주체의 필수 교양"… 왜 지금 국제조세인가 오늘날 기업과 개인의 경제활동은 국경을 가리지 않는다. 해외 투자, 크로스보더 M&A,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일상이 된 시대에 국제조세 문제는 더 이상 일부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다. OECD의 BEPS(세원잠식 및 소득이전) 프로젝트와 글로벌최저한세(Pillar 2) 도입 등 국제조세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관련 지식에 대한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는 국제조세를 체계적으로 다루면서도 입문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본서가 부족했다. 대부분의 기존 서적이 고도의 전문 지식을 전제로
(누리일보) 지난 3월 개최된 ‘대한미용의학회 제49차 국제춘계학술대회’에서 국산 리프팅 기술의 자존심을 세운 한 강연이 의료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청담포레의원 조양현 원장은 ‘정확한 타겟팅이 가능한 Microwave로 Multi-layer Contouring’을 주제로, 마이크로웨이브 리프팅 장비 ‘피팅(PTING)’의 임상적 유효성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강연은 피팅(PTING)의 국내 독점 유통을 담당하는 (주)메디어트코리아가 그간 쌓아온 기술적 신뢰도와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련되어, 국내 미용 의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 특허번호 10-2024-0159398에 담긴 세 가지 혁신 포인트 피팅(PTING)이 기존 RF(고주파)나 외산 마이크로웨이브 장비와 차별화되는 지점은 바로 피팅 고유의 독자 특허 기술(특허공개번호: 10-2024-0159398)에 기반한 ‘정밀 제어’에 있다. 1. 마이크로웨이브의 ‘포커싱’ 실현: 에너지 집속 구조 기존 장비들이 에너지를 넓게 퍼뜨리는 방식이었다면, 피팅은 특허받은 설계 기술을 통해 HIFU(집속초음파)처럼 에너지를 특정 깊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