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센터 다목적실에서 “2025 활동처 관리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신규 등록 활동처 관리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센터에 대한 이해와 자원봉사 활동 및 실적 관리 방법 등을 교육해 각 활동처가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투명하게 실적을 관리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상호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교육에 참여한 이명록 더감동교육심리센터 관리자는 “처음 받아보는 관리자 교육이라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교육을 통해 활동처의 역할과 운영 방법을 알 수 있어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정주 센터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교육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 앞으로도 센터와 활동처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활동처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309개소의 활동처가 등록되어 다양한 교육과 활동처 모니터링 등을 통해 각 활동처가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누리일보) 법무부 평택준법지원센터는 26일 소내 회의실에서 심리상담 등 5개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2025년 수강명령 외부강사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강명령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올 한해 평택준법지원센터에서 강의한 주요 외부강사들을 대상으로 법무부 수강명령의 방향성을 설명하고 우수 강의안, 특이 대상자 집행 사례, 안전사고 대처 요령, 강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오늘 간담회에는 한국중독상담교육연구소 양승규 소장, 온마음심(心 )터 이연희 대표, 용인시 다문화라브리쉼터 전혜련 관장, 한국상담문화교육센터 최현숙 센터장 등 분야별 전문강사 5명이 참석하여 강의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 한편, 박상문 평택보호관찰소장은“올 한해 수강명령대상자 교화를 위해 힘써주신 강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강사님들과 긴밀한 상호협조를 바탕으로 수강명령대상자의 성행을 개선하고 재범 방지를 주도함으로써 지역사회 안전망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법무부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지난 25일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과 함께 하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체험 및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센터 3층 요리실에 공간을 마련해 주었고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직원들과 사회통합지역협의회, 지역사회 이민자 네트워크 회원 등 25명이 참여했다. ‘사랑의 김장 담그기’행사는 함께 만든 김치를 소외된 불우 이주민에게 나누어 주면서 지역 내 훈훈한 이웃사랑을 느끼게 하고 나눔과 배려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진행하게 됐다. 또한 함께 한 사회통합지역협의회에서는 담근 김치에 수육과 함께 맛볼 수 있도록 두부를 지원해 주어 참석한 다문화 가족 및 외국인 이주민들에게 김장 담그기의 또 다른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즐거움이 배가 됐다. 행사에 참여한 양주출입국 결혼 이민자 네트워크 한 회원은“한국의 전통음식인 김치가 만들어 지는 과정을 직접 배울 수 있었고 이웃 주민들과 더욱 친해질 수 있는 체험의 기회가 주어진 것에 대해 감사하며 무엇보다도 손수 만든 김치를 이주민 지원단체인 이주여성 쉼터에 조금이나
(누리일보) 양주시가 지역 교통 숙원사업이었던 서울 강남권 광역버스 노선 신설이 확정됐다고 전했다. 양주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노선선정 심의위원회는 양주~강남고속버스터미널을 잇는 광역버스 노선을 포함한 9개 신규 노선을 최종 확정했다. 이는 민선8기 출범 이후 2023년 1304번, 2025년 1306번에 이어 세 번째 대광위 준공영제 신규 노선이다. 그동안 양주시는 강남권 직행 노선이 없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강수현 양주시장은 지난 2024년 11월과 2025년 9월에 대광위원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강남권 광역노선 신설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기관 협의를 이어왔다. 신규 노선은 삼숭자이아파트에서 출발해 고읍지구와 옥정신도시를 경유한 뒤 세종-포천고속도로를 통해 신사역, 논현역을 지나 강남고속버스터미널까지 운행할 계획이다. 차량 8대가 투입돼 하루 28회 운행하며, 노선 입찰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6년 하반기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노선이 개통되면 강남권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뿐 아니라 이용객이 많은 기존 G130
(누리일보) 광명시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는 26일 통장협의회 통장 43명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 개선교육(장애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생활 속 배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국립재활원 전문 강사진이 진행했으며, 장애 이론과 저시력·안내 보행 체험 등 실습 위주로 구성했다. 통장들은 저시력 고글을 착용해 시각장애인의 이동 불편을 직접 경험하고, 안내 보행 실습으로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을 돕는 방법을 배웠다. 이진구 소하1동 통장협의회장은 “직접 체험해보니 장애인의 어려움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통장들이 장애 인식 개선에 한층 더 관심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경 동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통장들이 장애 인식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지역사회 전반에 배려와 이해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광명시 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단독필지 일대 상가를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유동인구가 많은 하안사거리 일대의 주요 상점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안내문을 배포하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제보의 중요성을 알렸다. 구재성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적극적으로 발굴되기를 바란다”며 “동 복지사업과 협의체 특성화 사업을 연계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함기훈 동장은 “어려운 이웃 발굴을 위해 캠페인에 함께한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캠페인으로 발굴한 위기가정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해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마련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광명시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는 26일 가을철을 맞아 9개 유관단체 단체원과 직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빗물받이 주변과 길거리 낙엽을 정리하는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낙엽 대청소는 가을철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낙엽으로 인한 보행자 미끄럼사고, 배수로 및 빗물받이 막힘, 주민 생활 불편 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진행했다. 철산3동은 전체 지역을 8개 구역으로 나누고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자율방재단, 체육회 등 9개 단체가 각 구역을 맡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주요 보행로와 통학로, 버스정류장 주변, 공원, 주택가 등 낙엽이 많이 쌓이는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낙엽을 수거하고, 도로 미끄럼 우려 지역을 집중 정비했다. 참여한 한 단체원은 “이웃들과 함께하니 힘이 났고, 전보다 깨끗해진 동네를 보니 뿌듯하다”며 “사고가 잦은 요즘 이런 활동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어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손영만 동장은 “낙엽 대청소에 적극 참여한 주민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사고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누리일보) 광명시 광명5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25일 광남중학교에서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과 광명5동 주민센터 직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금연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필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참가자들은 안내띠를 착용하고 학생들에게 홍보물을 직접 배부하며 흡연의 해로움과 금연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자발적으로 참여한 광남중학교 학생들이 또래에게 금연 메시지를 전해 캠페인의 효과를 높였다. 김영란 회장은 “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흡연과 같은 유해 습관을 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광남중학교의 적극적인 협조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경미 동장은 “청소년 지도위원들의 헌신과 노력이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바람직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광명시가 지역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시는 지난 25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2025년 아동복지기관협의체 2차 회의’를 열고 지역 내 아동 지원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관 간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드림스타트, 광명시교육지원청, 정신건강복지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10개 기관 관계자와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총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1차 회의에서 교육지원청 연계 강화, 위기 아동 발굴을 위한 사례 의뢰 등 기관 간 연계 방향을 마련한 것을 기반으로, 위기 아동 발굴 강화와 실질적인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2차 회의에서는 ▲드림스타트 공정여행 등 신규 사업 추진 결과 ▲청솔라이온스클럽 상담비 후원사업 ▲기관별 협력 성과 등을 공유했으며, 2026년 추진할 신규 아동복지사업 방향도 함께 검토했다. 특히 영유아·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한 실효성 높은 신규 사업 발굴, 아동발굴 통합 캠페인 추진, 공동사업 확대 등 기관 간 협력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제안이 제시됐다. 드림
(누리일보) 광명도시공사는 26일 열린 제3회 인권경영위원회에서 2025년도 인권영향평가 결과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올해 인권영향평가에서 기관운영 98.50점, 주요사업 96.35점을 기록해 5년 연속 인권영향평가 1등급을 달성했다. 기관운영 분야는 10개 평가영역 중 9개가 100점을 유지하며 인권경영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된 것으로 확인됐고, 주요사업 분야 역시 대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다만 일부 지표에서는 실무 적용의 어려움과 사업 특성 반영 부족이 확인됐으며, 이에 따라 공사는 현장 중심의 지표 보완을 개선과제로 채택했다. 공사는 이번 위원회 의결을 바탕으로 2026년 인권경영 계획에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 방지, △고객 안전 및 응급대응 체계,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환경 보장 등을 반영하여 현장 체감형 인권경영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서일동 사장은 “인권경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하며 “형식적인 인권경영을 넘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현장의 과제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평택시 통복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5일 통복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김장 행사에는 통복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주민자치회,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5여 명이 참여했으며, 정성스럽게 준비된 김장김치는 통복동 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됐다. 오세종 통복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매년 김장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주민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복지 지원과 나눔 문화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통복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김장 나눔 외에도 환경 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지역 봉사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누리일보) 평택시 통복동은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통복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김장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직접 담근 김장김치와 함께 수육, 굴 무침 등을 총 50가구에 전달하며 겨울철 따뜻한 정을 나눴다. 김치 담그기부터 포장까지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정성껏 마련한 김장김치는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김장 준비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구문환 통복동 주민자치회장은 “위원들이 힘을 모아 마련한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의재 통복동장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송일초등학교가 최근 진행한 학교 바자회를 통해 모금한 수익금 100만 원을 서정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행사로, 즐겁게 모은 수익금을 지역 이웃을 위해 사용하자는 학생회의 의견이 모여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바자회를 통해 학생들은 나눔의 가치를 배우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뜻깊은 경험을 쌓았다. 정미경 송일초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바자회가 지역사회 기부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며 “학교에서 배우는 공동체 정신이 실제 나눔 실천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최태용 서정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학생들의 뜻깊은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평택시 현덕면 자율방재단은 지난 25일 현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2026년 동절기 자율방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자율방재단원과 현덕면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자율방재단원의 안전 강조,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제설 장비 정상 작동 여부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덕면 자율방재단은 강설 시 신속한 제설작업을 약속했으며,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제설 참여를 도모하는 데 뜻을 모았다. 신광호 자율방재단장은 “강설 시 더욱 체계적인 제설작업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정욱 현덕면장은 “악화되는 기상 상황 속에서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힘쓰시는 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길을 만들 수 있도록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누리일보) 평택시 서탄면 자원봉사나눔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바나나 식초 만들기 및 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나눔 위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바나나 재료 손질과 용기 소독, 설탕 배합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했으며, 행사에서 사용한 바나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홍선각)가 협찬해 나눔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완성된 바나나 식초는 일주일 동안 발효 후 관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정,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 100여 세대에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김춘성 자원봉사센터장은 “나눔 위원들이 정성을 담아 만든 바나나 식초가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변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동복 서탄면장은 “이번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신 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협의체의 지원은 지역사회 나눔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탄면은 앞으
(누리일보) (주)조이그램은 지역 고유 문화유산인 미륵사지와 서동요를 디지털 기술로 구현한 ‘익산 홀로스테이션 – AI 마룡이 & 미륵사지 실감형 콘텐츠’를 오는 11월 27일 시민들에게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 전북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 사업을 통해 추진된 것으로, 익산 청년시청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 캐릭터 마룡이와 백제 무왕을 활용한 실시간 대화형 AI 아바타, 그리고 투명 LED 기반의 미륵사지와 서동요 콘텐츠 2종을 결합한 실감형 체험 플랫폼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미륵사지 콘텐츠는 삼국유사 ‘무왕조’를 기반으로 한 서동요 애니메이션과 미륵사지 3원 가람 구조를 재현한 몰입형 영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투명 LED Wall은 익산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으로 실감형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AI 시대에 맞춰 익산 대표 캐릭터인 마룡이와 실시간 대화를 나누며 지역 역사와 관광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주)조이그램은 콘텐츠 구축을 마무리한 뒤 11월 27일 시민 대상 체험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행사 기간 동안 AI 아바타와의
(누리일보) 지난 11월 15일, 용인시 써닝리더쉽센터에서는 ‘2025 CAREIS New Product Launching & User Meeting’이 열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미용의사 150명이 최신 미용의학 기술과 제품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케어이즈가 주최·주관하고 종근당바이오, 미르파마, 네오닥터, 심플스틱이 후원해 성대한 규모로 진행됐다. 세미나는 순천향병원 성형외과 박은수 교수와 청담앤비의원 이황희 원장이 좌장을 맡아 전체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강남삼성형외과 박영진 원장이 “Jamber AI-리프팅에 지능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인공지능을 접목한 리프팅 기술을 소개했고, ▲닉스의원 수원점 김승희 원장은 “TYEMVERS”의 스킨보톡스(스킨톡신+스킨부스터) 적용라는 새로운 시술법을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부산 넬의원 이경은 원장은 “Cellulite Fit (Q-Switched Laser Shock wave patch)”을 주제로 최신 레이저와 충격파 패치 기술을 활용한 셀룰라이트 치료법을 선보였다. 참석자들은 단순히 강연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발표 후 자유로운 토론과
(누리일보) 도예가 이종능(1958년생)이 도예 인생 40년을 집대성한 회고전을 2025년 12월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인사동 통인화랑에서 개최한다. 이번 개인전 'MUNDUS – 빛은 동방에서'는 그의 40년 예술 인생에서 가장 근원적 주제를 향한 귀환이다. ‘MUNDUS’는 라틴어로 세상, 우주를 의미하며, ‘빛은 동방에서’는 인류를 향해 발신해온 동양의 정신과 생명성을 상징한다. 이종능 작가는 흙을 매개로 생명의 순환과 우주적 에너지를 도자 작품에 담았다. 대표작 〈Aurora et Marte〉, 〈Anthulias Primordii〉 등은 자연, 시간, 인간의 흔적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결정체다. 40년의 빈 그릇... 그 안에 발견한 ‘우주’ 이종능 작가의 작업은 ‘비움의 미학’으로 설명된다. 수십 년 동안 그가 빚어온 ‘빈 그릇’은 단순히 기능적 공간이 아니라 시간, 열, 인내가 서로 뒤얽혀 남긴 존재의 공간이자 ‘우주’다. 그는 “흙과 불은 서로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흙은 연민이고, 불은 열정입니다. 흙과 불은 곧 사람의 이야기지요.”라고 전했다. &nbs
(누리일보) 지역 건설 명가 (주)서한이 충남 아산시에서 첫 번째 브랜드 대단지인 ‘아산 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를 선보이며 분양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중대형 평형에 대한 꾸준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공급이 부족했던 아산 지역의 특성상, 이 단지는 오픈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중대형 중심, 1,079세대 대단지의 압도적 스케일 '아산 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는 아산 풍기택지개발지구 A1블록에 자리하며,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총 1,079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84㎡, 101㎡, 154㎡ 등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위주로 구성되어 희소성을 더한다. 특히, 최근 5년간 85㎡ 이상 중대형 공급량이 전체 물량의 9.9% 수준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이 단지는 '갈아타기 수요'에게 매우 매력적이다. 총 54,051㎡ 규모의 부지에 들어서며, 지하 주차장은 세대당 약 1.5대 수준인 총 1,626대의 넉넉한 공간을 확보하여 입주 후 주차 편의성이 뛰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에버랜드·삼성물산이 참여한 특화 조경과 프리미엄 커뮤니
(누리일보) 극단 전설 40주년 기념작이자 배우 김지숙의 마지막 공연인 모노드라마 〈로젤〉이 오는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 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홀에서 막을 올린다. 35년간 3,400회 이상 공연되며 백만 명이 넘는 관객을 울린 이 작품은 여성의 주체성과 인간성의 회복을 그린 한국 연극사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김지숙은 “처음 〈로젤〉 대본을 봤을 때, 그때는 페미니즘이 막 일어나던 시절이었다. 지금은 물리적 폭력보다 인터넷과 사이버 폭력이 더 무섭다”며, 시대가 변했지만 인간이 겪는 폭력의 본질은 여전하다고 말했다. 이번 무대의 중반부에는 젊은 남자의 기만과 사이버상에서 박제되는 여성의 삶이 등장한다. 김지숙은 “그때의 관객들은 무서워서 울었고, 지금 세상은 그보다 더 무섭다”며 작품의 시대적 확장을 강조했다. “과거에는 남성 중심의 폭력에 초점을 맞췄다면, 지금은 한 여성의 주체성 혼란과 인간의 상실을 이야기하고 싶다. 그것은 우리 모두의 문제다.” ‘로젤’의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마지막 독백이다. 모든 이야기를 털어놓은 뒤 주인공은 관객에게 말한다. “너 정말 고맙다. 너 같은 사람이 꼭
(누리일보) 글로벌 이주 및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크라운월드와이드코리아(Crown Worldwide Korea)의 손제희(Jackie Son) 지사장은 지난 13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25 외국기업의 날(Foreign Company Day)’ 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로 25회를 맞은 외국기업의 날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MOTIE)가 주최하는 행사로, 국내 경제 발전 및 사회공헌에 기여한 외국기업과 관계자를 포상하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손제희 지사장은 수년간 서울역 무료급식 봉사와 연탄배달 봉사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외국계기업 임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함으로써 외국인투자와 고용창출에도 기여해왔다. 또한 전기 이사트럭 도입, 이사 자재 간소화, 재택근무 유지 등을 통해 기업 ESG 경영 실천을 적극 추진해왔으며, 다문화가정 구성원, 싱글맘, 경력단절 여성등의 채용을 통해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해 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공로로 평가됐다. 손제희 지사장은 수상 소감에서 “앞으로도 꾸준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