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오산시 보건소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요양원 등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연휴 기간 면회객 증가와 외부인 출입으로 감염병 전파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 항목은 ▲감염관리자 지정 여부 ▲격리 공간 확보 ▲방역물품 및 보호구 비치 ▲방문객 출입 기록 관리 ▲환경 청소·소독 ▲정기 환기 ▲감염예방 교육 실시 여부 등이다. 특히 고령자와 면역저하자가 다수 생활하는 시설 특성을 감안해 △발열 및 호흡기 증상자 모니터링 △마스크 착용과 손 위생 관리 △외부 방문객 사전 확인 절차 준수 등을 중점적으로 당부할 예정이다. 아울러 집단 발생 시 즉각적인 역학조사와 위험도 평가 등 현장 대응 체계도 가동할 수 있도록 대비한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추석 연휴 동안 감염취약시설에서 감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설 종사자와 방문객 모두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강조했다.
(누리일보)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시민들의 금연 실천을 독려하고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난 23일 서정리역, 24일 송탄역 일원에서 금연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역 이용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흡연의 유해성과 금연의 중요성 △간접흡연의 위험성 △역사 △버스 정류소 및 택시 승차대 등 10m 이내 금연구역 준수 등을 알렸다.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한 거리 홍보와 함께 보건소 금연클리닉 안내를 통해 금연 지원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에도 주력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간접흡연 없는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금연 환경 조성과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25일 북부지역 의료기관과 함께 정기 지도·점검 추진 방향과 감염병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탄보건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8명과 지역 병의원 관계자 8명이 참석해, ▲2025년도 의료기관 정기 지도·점검 계획 ▲감염병 신고 절차와 신속 대응 방안 ▲추석 연휴 비상 진료체계 운영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명절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환자 진료 연계와 감염병 발생 시 즉각적인 신고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송탄보건소장은 “지역 보건소와 의료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응급환자 발생과 감염병 확산에 대비한 철저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누리일보) 평택시는 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응급·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차질 없는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평택시 추석 연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이번 상황실 운영을 통해 △추석 연휴 응급상황 신속 대응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 현황 점검 관리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대시민 홍보 등 연휴 의료 공백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번 추석 연휴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은 총 659개소로, 굿모닝병원, 평택성모병원, 박애병원, 박병원, 송탄중앙병원, 성심중앙병원 응급실에서 24시간 진료가 가능하며, 성세아이들병원(달빛어린이병원)은 연휴 기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진료가 가능하다. 추석 연휴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129(보건복지콜센터)와 120(시도 콜센터), 응급의료 포털 또는 평택·송탄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연휴 기간 응급실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비응급·경증 환자는 가
(누리일보) 가평군보건소는 수해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경기도의정부병원과 함께 무료이동진료 사업인 레드서클 캠페인을 이달 29일부터 11월 3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전문 의료진이 직접 마을을 방문해 한방·치과 진료와 건강 검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건강 관리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대상 지역은 집중호우 피해를 많이 입은 곳으로 우선 선정했으며 세부 일정은 △9월 29일, 10월 20일‧27일은 가평읍 △10월 13일·14일·23일, 11월3일은 조종면에서 진행한다. 주요 진료 항목은 △침, 한방약(무료) 처방, 혈압·혈당 검사 등 한방 진료와 △충치 치료, 발치, 스케일링, 불소도포 등 구강 관리이다. 가평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이동진료는 군민들의 건강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가까운 곳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양주시보건소가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격차를 해소하고자 “AI·IoT 기반 어르신건강관리사업 어르신 맞춤형 ICT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디지털배움터의 전문 강사들이 직접 진행했으며,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대상자와 대기자 중 희망자들이 참석해 배움에 대한 열의를 더했다. 교육 내용 중 '키오스크 기본 활용법'은 실제 키오스크를 활용한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높은 큰 호응을 얻었다. 어르신들은 직접 기기를 조작하며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무인 주문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 또한,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등 디지털 금융사기 예방 교육'도 큰 관심을 모았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예방법과 대처 요령을 교육하여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디지털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복잡하게만 느껴지던 키오스크를 직접 만져보니 정말 쉽고 재미있었다"며 "보이스피싱도 남의 일인 줄 알았는데, 이
(누리일보)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지난 9월 25일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재가암 대상자 및 가족들과 함께 '마음튼튼 힐링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나들이는 도자체험을 시작으로 남한강 출렁다리 걷기를 통해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심신치유를 돕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도자체험의 경우 창작활동을 통해 즐거움을 얻고, 함께 참여한 다른 대상자들과 소통하며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나들이 참여자 중 한 명은“치료 과정에서 힘든 시간이 많았는데 이렇게 자연을 보며 걷고, 직접 도자기를 꾸미고 만들면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라며 “이런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이번 프로그램의 참여 소감을 전했다.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재가암환자를 대상으로 만성질환, 영양, 운동교육, 심리치료, 자조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대상자들의 건강관리 및 활력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 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집중관리주간을 맞아 9월 24일 신한대학교에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했다. 신한대학교 재학생과 교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체험 부스를 운영해, 혈관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현장에 참여한 한 대학생은 “평소 혈압이나 혈당을 측정할 기회가 드물었는데, 직접 수치를 확인해보니 건강에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느꼈다”고 전했다. 장연국 소장은 “고혈압‧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은 조기 발견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청년층의 인식 개선을 위해 직접 대학 현장을 찾아 캠페인을 진행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예방 중심 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레드서클(Red Circle) 캠페인’은 혈액과 건강을 상징하는 ‘레드(Red)’와 순환‧긍정을 뜻하는 ‘서클(Circle)’을 결합한 이름으로, ‘건강한 혈관’을 의미한다. 매년 9월은 보건복지부 지정 심뇌혈관질환 예방 집중관리주간으로 운영된다.
(누리일보) 부천시는 12월 8일까지 성곡초등학교 돌봄교실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주 2회, 13주 동안 아동 비만예방을 위한 ‘건강한 돌봄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건강한 돌봄 놀이터’는 생활습관이 형성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놀이 중심의 영양 및 신체활동 교육을 통해 올바른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활동은 사전·사후 신체계측을 비롯해 미각체험, 영양퀴즈, 조리실습 등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영양교육, 전통놀이, 뉴스포츠, 협동놀이 등 신체활동량을 높이기 위한 놀이형 신체활동, 치아우식증 예방을 위한 구강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프로그램 참여 전후로 비만도 측정과 건강행태 설문조사를 실시해, 참여 아동의 성장변화와 영양 지식 향상 효과를 면밀히 분석할 계획이다. 김은옥 부천시보건소장은 “아동기 비만은 성인기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교육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부천시는 추석을 맞아 벌초와 성묘 등 야외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대표적인 진드기 매개 감염병으로는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이 있다. 쯔쯔가무시증은 전국에 분포하는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된다. 감염 시 10일 이내에 발열, 두통, 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물린 부위에는 가피가 형성된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 발생한다. 증상은 감염 후 2주 이내에 나타나며, 고열과 오심, 구토, 설사 등이 주요 증상이다. 중증으로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예방을 위해서는 긴 옷과 장갑, 목이 긴 양말 등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줄이고, 외출 전 기피제를 뿌려야 한다. 또한 야외활동 후 귀가 즉시 몸을 깨끗이 씻고 진드기 부착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입었던 옷은 다른 옷과 분리해 세탁해야 한다. 김은옥 부천시보건소장은 “진드기에 물려 나타나는 증상은 다른 질환과 비슷해 감별이 필요하다”며 “증상이 있을 경우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부천시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5 부천홍길동투어’의 마지막 여정인 ‘전통시장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투어는 시민이 직접 전통시장을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명절을 앞둔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취지다. ‘부천홍길동투어’는 부천의 다양한 장소와 자원을 주제로 한 5차 테마별 걷기 챌린지로 지금까지 도서관투어, 봄꽃투어, 지하철투어, 공원투어가 운영됐다. 이번 투어는 부천페이 카드를 소지한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관내 6개 전통시장 중 한 곳을 선택해 방문하고, 총 40만 보 걷기를 달성해야 한다. 하루 최대 1만 보까지만 인정되며, 시장 방문은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인증이나 현장 사진 인증으로 진행된다. 시는 조건을 충족한 참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480명에게 부천페이 5천 원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급된 인센티브는 전통시장을 비롯한 지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명절 이후에도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참여 가능한 전통시장은 모두 6곳으로, 원미구 중동사랑시장·상동시장·역곡상상시장, 소사구 부천자유시장, 오정구 신흥
(누리일보) 동두천시는 9월 24일 등교 시간에 신흥고등학교 학생 350명을 대상으로 금연 예방을 중심으로 한 통합건강증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신흥고등학교 ‘학부모와 함께하는 등교맞이’ 행사와 연계해 청소년이 성장기부터 금연을 실천하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해 건강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추진됐다. 이날 동두천시보건소와 학교 교직원, 학부모회, 학생회가 협력해 등굣길에서 간식과 통합건강증진 교육자료, 홍보물품을 나눠 주며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기는 평생 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동두천시 보건소는 청년 1인 가구의 불규칙한 식생활과 영양 불균형 문제 해소를 위해 마련한 맞춤형 영양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17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청년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영양 이론 교육 ▲달걀과 양배추를 활용한 실습 요리 교육을 통해 올바른 식생활 습관 형성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도왔다. 또한 9월 한 달간 매주 월요일 총 4회에 걸쳐 영양 카드뉴스를 온라인으로 제공해 대면교육과 병행, 교육 효과를 높이고 참여자의 관심을 이끌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청년 1인 가구가 스스로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추진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영양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년층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동두천시는 추석 연휴 시민의 응급의료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동두천시의사회·동두천연천치과의사회·동두천시한의사회·동두천시약사회와 협력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한다. 경기도 거점의료기관인 동두천중앙성모병원 응급실을 비롯해 병의원 51개소, 약국 27개소가 지정 일자에 운영에 참여한다. 공공심야약국 온두레생연약국은 연휴 기간 20:00~23:00에 운영해 의약품 조제·판매와 복약 지도를 제공한다. 또한 시는 연휴 기간 보건소에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해 문 여는 병의원·약국 안내와 응급의료체계 점검을 병행한다. 연휴 중 운영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동두천시 보건소 홈페이지, 보건복지콜센터(129), 경기도콜센터(120), 구급상황관리센터(119), 응급의료포털, 응급똑똑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응급진료체계를 철저히 운영해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가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지역 내 임산부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포천시보건소는 비대면 인스타그램 이벤트와 함께 10월 10일 당일 보건소를 방문하는 임산부를 위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대면 행사(인스타그램 이벤트 및 퀴즈 행사)는 포천시 등록 임산부(등록 외국인 포함)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기간은 10월 1일부터 17일까지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인스타그램 본인 계정(공개 계정)에 임산부 본인이 임신 중 겪은 감정이나 배려받았던 일, 혹은 포천시에서 임산부로 받았던 혜택 등을 게시글로 작성하고, 포천시보건소 인스타그램을 태그한 후, 포천시 보건소 인스타그램 계정 10월 임산부의 날 행사 게시물에 ‘참여 완료’ 댓글을 달면 된다. 이벤트 참여 완료자에게는 직접 메세지(DM)으로 참여 완료 안내를 진행한다. 인터넷 참여가 어려운 임산부는 10월 10일 임산부의 날 당일 포천시보건소에 방문하여, 진행하는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박은숙 보건소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임산부들의 소중한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더욱 깊이
(누리일보) (주)조이그램은 지역 고유 문화유산인 미륵사지와 서동요를 디지털 기술로 구현한 ‘익산 홀로스테이션 – AI 마룡이 & 미륵사지 실감형 콘텐츠’를 오는 11월 27일 시민들에게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 전북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 사업을 통해 추진된 것으로, 익산 청년시청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 캐릭터 마룡이와 백제 무왕을 활용한 실시간 대화형 AI 아바타, 그리고 투명 LED 기반의 미륵사지와 서동요 콘텐츠 2종을 결합한 실감형 체험 플랫폼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미륵사지 콘텐츠는 삼국유사 ‘무왕조’를 기반으로 한 서동요 애니메이션과 미륵사지 3원 가람 구조를 재현한 몰입형 영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투명 LED Wall은 익산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으로 실감형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AI 시대에 맞춰 익산 대표 캐릭터인 마룡이와 실시간 대화를 나누며 지역 역사와 관광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주)조이그램은 콘텐츠 구축을 마무리한 뒤 11월 27일 시민 대상 체험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행사 기간 동안 AI 아바타와의
(누리일보) 지난 11월 15일, 용인시 써닝리더쉽센터에서는 ‘2025 CAREIS New Product Launching & User Meeting’이 열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미용의사 150명이 최신 미용의학 기술과 제품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케어이즈가 주최·주관하고 종근당바이오, 미르파마, 네오닥터, 심플스틱이 후원해 성대한 규모로 진행됐다. 세미나는 순천향병원 성형외과 박은수 교수와 청담앤비의원 이황희 원장이 좌장을 맡아 전체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강남삼성형외과 박영진 원장이 “Jamber AI-리프팅에 지능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인공지능을 접목한 리프팅 기술을 소개했고, ▲닉스의원 수원점 김승희 원장은 “TYEMVERS”의 스킨보톡스(스킨톡신+스킨부스터) 적용라는 새로운 시술법을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부산 넬의원 이경은 원장은 “Cellulite Fit (Q-Switched Laser Shock wave patch)”을 주제로 최신 레이저와 충격파 패치 기술을 활용한 셀룰라이트 치료법을 선보였다. 참석자들은 단순히 강연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발표 후 자유로운 토론과
(누리일보) 도예가 이종능(1958년생)이 도예 인생 40년을 집대성한 회고전을 2025년 12월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인사동 통인화랑에서 개최한다. 이번 개인전 'MUNDUS – 빛은 동방에서'는 그의 40년 예술 인생에서 가장 근원적 주제를 향한 귀환이다. ‘MUNDUS’는 라틴어로 세상, 우주를 의미하며, ‘빛은 동방에서’는 인류를 향해 발신해온 동양의 정신과 생명성을 상징한다. 이종능 작가는 흙을 매개로 생명의 순환과 우주적 에너지를 도자 작품에 담았다. 대표작 〈Aurora et Marte〉, 〈Anthulias Primordii〉 등은 자연, 시간, 인간의 흔적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결정체다. 40년의 빈 그릇... 그 안에 발견한 ‘우주’ 이종능 작가의 작업은 ‘비움의 미학’으로 설명된다. 수십 년 동안 그가 빚어온 ‘빈 그릇’은 단순히 기능적 공간이 아니라 시간, 열, 인내가 서로 뒤얽혀 남긴 존재의 공간이자 ‘우주’다. 그는 “흙과 불은 서로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흙은 연민이고, 불은 열정입니다. 흙과 불은 곧 사람의 이야기지요.”라고 전했다. &nbs
(누리일보) 지역 건설 명가 (주)서한이 충남 아산시에서 첫 번째 브랜드 대단지인 ‘아산 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를 선보이며 분양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중대형 평형에 대한 꾸준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공급이 부족했던 아산 지역의 특성상, 이 단지는 오픈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중대형 중심, 1,079세대 대단지의 압도적 스케일 '아산 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는 아산 풍기택지개발지구 A1블록에 자리하며,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총 1,079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84㎡, 101㎡, 154㎡ 등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위주로 구성되어 희소성을 더한다. 특히, 최근 5년간 85㎡ 이상 중대형 공급량이 전체 물량의 9.9% 수준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이 단지는 '갈아타기 수요'에게 매우 매력적이다. 총 54,051㎡ 규모의 부지에 들어서며, 지하 주차장은 세대당 약 1.5대 수준인 총 1,626대의 넉넉한 공간을 확보하여 입주 후 주차 편의성이 뛰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에버랜드·삼성물산이 참여한 특화 조경과 프리미엄 커뮤니
(누리일보) 극단 전설 40주년 기념작이자 배우 김지숙의 마지막 공연인 모노드라마 〈로젤〉이 오는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 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홀에서 막을 올린다. 35년간 3,400회 이상 공연되며 백만 명이 넘는 관객을 울린 이 작품은 여성의 주체성과 인간성의 회복을 그린 한국 연극사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김지숙은 “처음 〈로젤〉 대본을 봤을 때, 그때는 페미니즘이 막 일어나던 시절이었다. 지금은 물리적 폭력보다 인터넷과 사이버 폭력이 더 무섭다”며, 시대가 변했지만 인간이 겪는 폭력의 본질은 여전하다고 말했다. 이번 무대의 중반부에는 젊은 남자의 기만과 사이버상에서 박제되는 여성의 삶이 등장한다. 김지숙은 “그때의 관객들은 무서워서 울었고, 지금 세상은 그보다 더 무섭다”며 작품의 시대적 확장을 강조했다. “과거에는 남성 중심의 폭력에 초점을 맞췄다면, 지금은 한 여성의 주체성 혼란과 인간의 상실을 이야기하고 싶다. 그것은 우리 모두의 문제다.” ‘로젤’의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마지막 독백이다. 모든 이야기를 털어놓은 뒤 주인공은 관객에게 말한다. “너 정말 고맙다. 너 같은 사람이 꼭
(누리일보) 글로벌 이주 및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크라운월드와이드코리아(Crown Worldwide Korea)의 손제희(Jackie Son) 지사장은 지난 13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25 외국기업의 날(Foreign Company Day)’ 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로 25회를 맞은 외국기업의 날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MOTIE)가 주최하는 행사로, 국내 경제 발전 및 사회공헌에 기여한 외국기업과 관계자를 포상하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손제희 지사장은 수년간 서울역 무료급식 봉사와 연탄배달 봉사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외국계기업 임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함으로써 외국인투자와 고용창출에도 기여해왔다. 또한 전기 이사트럭 도입, 이사 자재 간소화, 재택근무 유지 등을 통해 기업 ESG 경영 실천을 적극 추진해왔으며, 다문화가정 구성원, 싱글맘, 경력단절 여성등의 채용을 통해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해 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공로로 평가됐다. 손제희 지사장은 수상 소감에서 “앞으로도 꾸준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