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4월 22일은 전 국민의 자전거타기를 활성화하고 자전거 이용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지난 2010년 정부가 제정한 자전거의 날이다. 김포시에서는 4월 22일 자전거의 날을 맞이하여 공유형 전기자전거 일레클과 제휴하여 당일 기본료를 면제(5분/1,100원)하기로 했다. 일레클은 김포시와 전국 최초로 지자체간 협약을 맺어 운영하고 있는 공유형 전기자전거로, 6개월만에 김포시 내 가입자 수가 2만명을 돌파할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사랑받고 있다. 금회 자전거의 날 맞이 일레클 기본료 면제 이벤트를 통해 더욱더 많은 시민들이 자전거를 친숙하고 필수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누리일보) 시흥시 신현동행정복지센터(동장 윤혜숙)이 신현역에서 갯골생태공원으로 가는 은행천변에 꽃길을 조성해 호조벌과 시흥의 자연을 즐기기 위해 신현동을 찾는 사람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시민의 건강과 레저 활동을 위한 공간인 신현동의 은행천변 길은 주민들에게 자연의 사계절을 느끼며 건강하게 걸을 수 있는 산책로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그동안 하천 주위의 환경 정화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없어 아쉬움이 있었다. 신현동에서는 하천 고유 기능인 치수 이외에 현대 도시 사회에서 시민들에게 중요한 요소인 건강, 레저, 경관적인 기능을 은행천이 할 수 있도록 자체 사업으로 작은 쉼터와 꽃길 조성을 진행하고 있다. 시민들이 아름다운 꽃길을 감상할 수 있도록 봄에는 유채, 여름에는 해바라기, 가을에는 국화꽃이 필 수 있도록 식재함으로써 은행천변에서 걷기, 달리기, 자전거 하이킹 등을 하는 사람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주게 될 것이다. 윤혜숙 신현동장은“은행천변에 조성된 꽃길이 관내 주민과 시흥을 찾는 외부인들에게 아름다운 풍경을 제공함으로써 시흥시와 신현동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광명시 도덕산 캠핑장 입구에 ‘어린이 체험놀이터’가 문을 열었다. 광명시는 15일 오전 박승원 광명시장, 시의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열고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놀이터가 생긴 것을 한마음으로 축하했다. 시는 도덕산 캠핑장 입구에 있던 기존 양묘장을 이전하고 3,478㎡부지에 예산 9억 원을 투입해 어린이 체험놀이터를 조성했다. 놀이공간에는 짚라인, 트램펄린, 모래놀이, 물놀이 펌프, 슬라이드, 건너기 시설물 등 15개의 체험형 놀이시설이 있으며, 어린이들의 휴식을 위한 파고라, 평상, 의자 등 휴게시설도 갖췄다. 또한 이용자의 교통 편의를 위해 중형버스 2대 포함해 차 21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만들었다. 특히 이번 체험놀이터는 획일화된 놀이터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에게 창의적인 놀이 공간을 제공하고자 장기간에 걸쳐 다양한 방법으로 수렴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더욱 의미가 있다. 광명시는 어린이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듣기 위해 2019년 7월 하안초등학교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워크숍을 개최했으며 8월에는 학부모 160명 및 어린이집 교직원 214명을 대상으로 놀이 시설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누리일보) 과천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잠정 중단했던 ‘역사문화산책’프로그램을 소규모, 비대면 방식으로 10일부터 다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역사문화산책은 과천 곳곳에 있는 문화재와 명소에 대해 도보로 이동하며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듣는 프로그램으로, 코스별로 최대 2시간까지 소요된다. 재개되는 역사문화 산책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이용자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운영할 계획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로 ▲1단계 20인 이하 ▲1.5단계 10인 미만 ▲2단계 5인 미만 등 인원수를 제한해 소규모로 진행하고, 2.5단계 이상으로 거리 두기 단계가 상향되면 운영을 중단하게 된다. 현재는 개별 신청을 받아 한 팀당 최대 4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여러 명이 참가할 경우 인원수에 맞게 조를 나눠 해설사를 추가 배치한다. 또 이용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관광객에게는 과천시 관광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역사문화산책 참가신청은 과천시청 홈페이지(홈페이지-문화관광-참여마당) 또는 문화체육과에서 가능하다. 과천시 관계자는 “과천 역사문화산책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쉬어가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누리일보) 경기도가 화성 전곡리 마리나 골목 등 골목·거리 7곳을 지역 관광 거점으로 조성한다. 도는 ‘2021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시·군 공모 결과, ▲도심 속에서 역사를 체험하는 테마 골목 분야에 고양 높빛골 그때 그 길, 김포 군하리 역사와 힐링의 거리 ▲먹거리와 체험을 연계하는 테마 특화거리 분야에 의정부 부대찌개 골목, 양평 용문 천년시장 경기천년테마골목, 가평 경춘선 폐철길 시간여행 거리 ▲경기바다 특화거리 분야에 화성 전곡리 마리나 골목, 시흥 오이도 바다거리를 각각 사업대상지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골목·거리에 역사·먹거리 체험 등 특화자원을 개발,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는 내용이다. 사업대상지 핵심 사업 내용을 보면 고양시는 벽제관(조선시대 역관) 터가 남은 높빛골을 활용한 유생·사신 체험 프로그램, 김포시는 통진향교(고려시대 향교)를 비롯한 관광 자원을 바탕으로 군하리에 관광 코스와 역사 체험 프로그램 등을 각각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의정부시는 부대찌개 먹거리와 연계한 체험 콘텐츠 제작, 양평군은 용문 천년시장 경기천년테마골목에서 먹거리 컨설팅을 통한 메뉴 개발, 가평군은 경춘선 폐
(누리일보) 성남시 중원구 도촌북로 어울림 정원에 ‘봄봄맞이 벚꽃길 포토존’이 설치돼 4월 5일 개장했다. 도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근자)는 지역 주민들이 벚꽃 향연을 즐길 수 있도록 ‘꽃길만 걸어요~ 도촌’을 로고로 새긴 포토존 조형물을 설치했다. 흐드러지게 핀 벚꽃과 어우러진 포토존을 배경으로 ‘추억’ 샷을 담을 수 있다. 도촌동 입구에서부터 어울림 정원까지 1.7㎞에 이르는 야간 벚꽃 산책길도 절경이다. 도촌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도촌북로 벚꽃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어하는 시민들에게 봄철 행복과 희망을 주는 성남의 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도가 불법시설물을 철거해 ‘청정계곡’으로 발돋움한 포천 백운계곡 등 3곳을 대상으로 관광명소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청정계곡 관광명소화 대상 지역 선정’ 공모사업을 통해 ▲포천 백운계곡 ‘사계절 피크닉 체험’ ▲여주 주록리계곡 ‘사슴이 뛰어노는 주록리 계곡 체험’ ▲가평 조무락골·용소계곡 ‘반딧불이의 귀환’을 최종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공모에서 선정된 시·군에 예산 지원뿐만 아니라 관광·마케팅 분야 전문가 자문단의 밀착 컨설팅을 제공한다. 특히 3개 지역에서만 체험이 가능한 콘텐츠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며, 찾아가는 경기관광홍보관 등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을 통해 청정계곡을 도민의 관광 목적지로 알린다. 시·군별 사업 구상을 보면 포천시는 여름 성수기뿐만 아니라 봄·가을철에도 계곡 소풍이 가능하도록 ‘선택형 피크닉 패키지’를 개발했다. 성수기와 비성수기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관광 상품을 발굴하고, 포토존을 설치해 볼거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여주시는 주록리계곡과 울창한 숲, 주록리 마을에서 운영하는 체험활동 프로그램 등을 유기적으로 활용해 소규모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휴양(힐링) 프로그램
(누리일보) 의왕도시공사는‘바라산휴양림 비대면 스탬프 투어’프로그램을 오는 4월 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탬프 투어는 휴양림 체크인데스크에 비치된 스탬프 지도를 소지하고 바라산 등산로 6곳에 설치된 스탬프를 모두 찍으면 미션이 완료되는 방식으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스탬프 투어 이용객은 음이온 폭포를 시작으로 생태습지원, 피톤치드 숲, 낙엽송을 지나는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바라산의 향취와 다양한 생태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음이온 폭포에서 발생하는 음이온은 공기정화 작용, 면역력 증진에도 효과적이며 계곡의 흐르는 물로 조성된 습지대인 생태습지원에서는 다양한 생물종이 서식하고 있어 1급수에 사는 양서류도 만나볼 수 있다. 바라산휴양림 관계자는“코로나19로 외출 및 모임 자제 등으로 지친 주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휴양림을 탐험하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참가자들은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 수칙을 잘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누리일보) 고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지역관광추진조직(DMO)육성지원 공모전’에서 2년 연속 선정됐다. 지역관광추진조직(DMO)이란 공공, 민간, 협회, 지역주민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관광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관광 발전을 위한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조직을 뜻한다. (사)고양시관광협의회는 고양시 DMO를 대표하여 공모사업에 응모, 선정돼 국비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올해 (사)고양시관광협의회가 추진하는 DMO 주요 사업은 ▶안전여행 문화정착을 위한 안전하게 즐기는 ‘고양 한바퀴’,▶시민공모전으로 스마트IT 시스템을 도입하여 관광을 즐기는 스마트 여행코스 기획, ▶프로그램 홍보를 위한 SNS마케팅 등으로 적극적인 재방문을 유도하는 정책과 고양시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브랜드텔링하는 사업,▶이야기가 피어나는 포토존 조성, ▶이야기가 스며있는 상징캐릭터 조성,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펫츠런(Pets Run)등 감성적 스토리텔링 개발사업 등이 있다. (사)고양시관광협의회 오준환 회장은 “고양시 관광경쟁력 강화 및 지역 매력도 증진을 위해 한걸음 더 내딛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하고“고양시 관광과와 함께
(누리일보) 광주시가 조선시대 과거시험 길을 재현한 한양삼십리 누리길에 스토리텔러를 운영한다. 한양삼십리 누리길은 조선시대 과거시험 길을 재현해 가족의 건강과 합격을 기원하는 하이킹 코스로 광주시 목현동에서 남한산성면 산성리까지 총 4개의 구간 12㎞(30리)가 이어져 있다. 목현동∼오전리 구간(3.37㎞)은 목현동 한옥마을에서 남한산성 오전리를 연결하는 아름다운 역사탐방 구간으로 임오군란 당시 여주로 피신하던 명성황후가 1박 했다고 전해지는 새오고개, 오전리 마을의 전경 등을 즐길 수 있고, 오전리 농산물 판매장 이용도 가능하다. 오전리∼불당리 구간(2.44㎞)은 합격기원 특별구간으로 아들의 합격을 기원하던 어머니의 이야기가 전해지는 합격바위(몽돌바위)와 낙방을 거듭하던 선비가 심어놓은 다섯 그루 소원나무, 고인돌과 연자방아가 있으며 올해 수능일인 11월 18일에는 합격기원 행사가 열린다. 불당리∼검복리 구간(2.67㎞)은 마을길이 아름다운 산책코스로 족두리 바위, 불당리 장승, 도자기 풍경소리길이 있고, 마지막 검복리∼산성리 구간(3.52㎞)은 남한산성을 밖에서 조망하며 걷는 길로 철쭉군락지와 매바위가 유명하다. 시는 한양삼십리 누리길
(누리일보) 여주시는 연양동에 위치한 금은모래강변공원 야생초화원 온실에 유채와 튤립이 아름다운 꽃 봉우리를 피우기 시작하여 기나긴 코로나19 로 지친 시민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민의 관람을 기다리고 있다 금은모래강변공원 내 온실에 20. 11월 파종한 유채·튤립 7,000여본이 빨강·노랑색의 꽃봉우리를 피우기 시작하여 4월초면 전부 개화하여 시민들에게 봄기운을 만끽할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제공하게 된다. 장홍기 여주시 산림공원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조심스러운 마음” 이라며 “강변공원의 아름다운 유채와 튤립이 지친 여주시민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관람시 일방향통행, 사회적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관람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도가 고양 행주산성, 연천 지질공원, 포천 아트밸리 등 3곳을 역사·문화·생태·평화 이야기를 담은 관광명소로 조성한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이 같은 ‘2021년 역사·문화·생태·평화 융합관광 이야기(스토리텔링) 콘텐츠 공모’ 결과를 1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시·군의 역사·문화·생태 자원과 관광·최신 기술을 융합해 이야기가 있는(스토리텔링)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테마 체험, 뉴미디어형 콘텐츠, 관광이벤트, 야간관광 등 운영 방식과 형태·분야에 제한 없이 자유로운 방식으로 진행했다. 사업 목적, 종합계획서, 관리 능력, 기대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고양시, 포천시, 연천군 등 3개 시·군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지역에는 각 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관광콘텐츠가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개요를 보면 고양시는 행주산성 인근 관광지에서 즐길 수 있는 전시·공연·마켓과 야간관광 코스를 묶어 ‘행주街(가) 예술이夜(야)’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행주산성 충의정, 역사공원, 행주 서원 등에서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전시 및 공연을 통해 행주 거리를 전시길(갤러리)로 조성하고,
(누리일보) 광명도시공사는 광명동굴 유료 관광객 600만 돌파를 앞두고, ‘VR체험관 1+1’과 ‘1070인치 미디어타워 가족사진’ 이벤트를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광명동굴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1-2022년 한국관광 100선 3회 연속 선정 기념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두 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번째는 VR체험관 이용권 구매 시 추가로 동일권 1매를 증정하는 ‘VR체험관 1+1’이벤트이다. VR체험관에는 ▲광차롤러코스터, ▲광명관광명소 행글라이딩, ▲광부체험, ▲노두바위 클라이밍 기구가 있다. 1종부터 4종까지 선택 가능하며, 체험료는 성인 기준 5,000원부터 11,000원까지 다양하다. 두 번째는 3인 이상 방문한 가족의 사진을 무료로 초대형 미디어타워에 올려주는 ‘1070인치 미디어타워 가족사진’ 이벤트이다. 1,070인치 규모의 화면에 띄워진 가족사진을 배경으로 특별한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해당 기간에 사진을 찍어 본인의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에 해시태그 ‘#광명동굴_인증샷’을 함께 올리면, ‘광명동굴 SNS 가족사진 콘테스트’이벤트에 자동참여 된다. 오는 5월 추첨을 통해 이벤트 당
(누리일보) 경기도 관광 자원의 우수성을 직접 찾아가 알리는 ‘경기관광 홍보관’이 올해부터 전국으로 확대 운영된다. 경기도는 올해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6월부터 ‘경기관광 홍보관 운영 사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경기관광 홍보관은 특수 제작된 트럭을 이용해 각 지역을 방문해 홍보영상을 상영하거나 홍보부스를 설치해 관광안내책자를 배부하는 일종의 이동식 홍보관이다. 도는 기존 트럭 형태의 경기관광 홍보관을 올해 캠핑 콘셉트의 감성 카라반으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 더 넓은 공간에서 현장 포토존 등 다양한 감각적 디자인을 선보이며 사람들의 주목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활동 반경도 늘어나 올해부터는 경기도를 비롯한 수도권을 벗어나 부산․울산․강원 등 전국을 돌아다니며 경기관광을 알린다. 물리적 거리가 멀고 정보가 적어 경기도를 찾기 어려웠던 지역에도 ‘가보고 싶은 새로운 여행지’라는 인식을 심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펼칠 예정이다. 이밖에 도는 홍보관이 단순한 홍보 수단을 넘어 경기관광의 매력·재미를 집대성한 랜드마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콘텐츠 구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주목받는 비대면 관광지인 청정계곡과 경기바다 등
(누리일보) 오산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그동안 개방하지 못한 내삼미동‘아스달연대기’, ‘더킹:영원의군주’드라마세트장을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3월 27일부터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용 시간 및 정원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간별로 20명(4~5팀) 이내이며, 오산시청 홈페이지 드라마세트장 관람 예약 시스템 사전 예약자만 입장이 가능하다. 매주 월요일 및 8월, 폭염 및 우천 등 악천후 시, 영상물 촬영 기간은 휴무일로 미운영한다. 촬영지인 관계로 자유 관람이 어렵지만, 안내자의 인솔과 해설로 안전하고 즐거운 관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부내용은 오산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산시 내삼미동에는 2018년에 송중기·장동건·김지원·김옥빈 주연의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야외 세트장(21,000㎡)이, 2020년에는 이민호·김고은·우도환·정은채 주연의 SBS 드라마 ‘더킹:영원의군주’황실정원 세트장(241.7㎡)이 조성됐으며 이색적이고 매력적인 세트 건축물로 많은 관광객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드라마세트장에는 관광편의시설인 「어서오산“휴(休)”센터」가 신축돼, 1층에는 전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여전히 입시와 진로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술은 앞서가는 반면, 교육 제도는 불안을 관리하지 못한 채 그 부담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경영’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속가능경영학회는 오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포럼(Sustainable Management Forum for Future Generation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 실천가로 알려진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의 저서 『교육은 경영이다(Education is Management)』 출판 기념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입시·진로 불안 해소 위한 ‘책임교육’ 강조…시민 사회 중심의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대감 확산 김 부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대학 교육 현장은 물론 시민사회 활동과 학교운
(누리일보) ‘원조 한류스타’이자 영원한 디바 가수 장은숙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가수 장은숙의 소속사인 (주)케이엔터프라이즈(대표 윤영용)는 최근 장은숙 팬클럽‘짱’ 사무실인 금천구 벚꽃로 234 에이스하이앤드1504호에서 소속 아티스트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은숙을 필두로 ‘먼훗날’, ‘아쉬움’의 원로가수 김미성, 화제의 ‘연변 트롯신동’ 전하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살아보면 살아지니라’, ‘엄마와 딸’ 가수 현선아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7080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전설적인 선배 가수들과 장차 트로트계를 이끌어갈 10대 유망주가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초월한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 장은숙, 신곡 ‘아파요 아파요’로 국내 활동 박차 이번 신년회 화두는 단연 장은숙의 신곡 활동이었다. 장은숙은 최근 신곡 ‘아파요아파요’(작곡 정원수작곡뱅크 / 작사 박은희)를 발표하며 국내 성인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누리일보)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의 핵심 거점이 될 전남 해남군 산이면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이는 이재명 정부가 국정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지방 시대 에너지 기본소득’ 정책을 실현하는 선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라솔라코(주)(대표 고창열)와 (주)드림엔지니어링(대표 오진택)은 2026년 1월 6일 오후 4시, 드림엔지니어링 본사 회의실에서 ‘해남군 산이면 태양광발전소 개발허가 및 솔라시도 타운 조성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남군 산이면 부동리, 대진리, 상공리 일원 약 500만 평(1차 부지)에 달하는 부지를 신재생에너지 자립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솔라시도 타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목적으로 한다. 이 프로젝트는 정부의 ‘2026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에 따라 크게 세 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첫째,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발전용량은 전체 1,000MW(1차 300MW, 2차 300MW, 3차 400MW)로 추진될 계획이며, 에너지 고속도로 연계를 통한 에너지 인프라를 확고히
(누리일보) 새로운 네이밍의 'K-Orchestra'가 세계 유일의 자연 음향 사운드포커싱 야외 공연장(강원도 원주 문막) 상주단체로 한국 오케스트라의 정체성과 창작 역량을 세계 무대에 선보일 오케스트라 창단 설계에 돌입했다.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적어도 3년 정도 시뮬레이션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주최 측은 말한다. 이 공연장은 마이크와 전자 확성 장치 없이 자연 음향만으로 공연이 가능한 세계적 특허 공간의 특징을 갖고 있다. 한국 전통 마당놀이의 원형적 구조를 현대 건축과 음향 공학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그 자체가 하나의 ‘악기’이자 ‘소리 철학’을 담은 공간이다. 창작, 연주, 관객, 생태적 관점에서 개발에 나선다 세계적인 건축가 이형호의 작품으로 지금도 지역 몇 곳에서 설계와 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이탈리아, 독일, 영국 등 해외 전문가들의 방문도 이어지면서 글로벌 시장 개척이란 애초의 목표를 향해 접근하고 있다. 탁계석 K-Classic 회장은 ‘이 공간이 오케스트라와의 이상적 결합으로 K 컬처의 정체성과 콘텐츠 개발에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오랫동안 자율성이 엄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운영 중인 ‘일주동물 모으기 룰렛 로또 이벤트’에서 실제 고액 당첨자가 발생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통 운세에 따르면 지난 12월 29일 진행된 룰렛 로또 이벤트에서 총 7,250,000원의 당첨금이 발생했으며, 1명의 당첨자가 선정됐다. 해당 이벤트는 이용자가 룰렛을 통해 일주동물을 모으고, 매주 발표되는 당첨 일주동물과 일치할 경우 당첨금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일주동물 모으기 룰렛 로또 이벤트는 단순 참여형 이벤트를 넘어, 꾸준한 서비스 이용과 연계된 구조가 특징이다. 이용자는 매일 로그인 시 출석 보상으로 티켓을 받을 수 있으며, 누적 상담 시간 10분마다 티켓 1장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상담 후기를 작성하면 티켓이 지급돼, 운세 상담과 자연스럽게 연결된 참여 방식이 마련돼 있다. 획득한 티켓 1장당 룰렛 1회 참여가 가능하다. 룰렛을 통해 모은 일주동물 중 6종이 매주 발표되는 당첨 일주동물 6종과 모두 일치할 경우 당첨자로 선정된다. 당첨자는 해당 회차에 누적된 당첨금을 지급받게 되며, 당첨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