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10월 21일 안양시청에서‘지역교육협력을 통한 미래 글로컬 리더의 내일을 여는 축제’를 주제로'2025 안양미래교육협력지구 및 안양미리내공유학교 성장 나눔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안양시가 공동으로 추진한 교육협력 사업의 3개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이승희 교육장,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대학, 지역교육기관 관계자 등 450여 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미리내의 어제, 오늘, 내일’을 주제로 전시와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안양미래교육협력지구의 주요 사업과 안양미리내공유학교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다양한 체험 부스에 참여했다. 또한 현장 투표와 포토존 활동에 직접 참여해 의견을 나누며 지역교육협력의 성장을 함께 기록했다. 2부에서는 학생과 학부모, 기관이 함께 참여해 안양의 특색이 담긴 교육 성과를 공유했다. 부안중 학부모는 미래교육협력지구를 통한 성장 사례를, 범계중과 해오름초 학생은 진로 교육 및 독서 활동 사례를 나누었으며, 만안청소년수련관 팀장은 지역교육기관과
(누리일보) 안산교육지원청은 2025.10.22. 오전 10시에 비대면으로 건강한 가정문화 조성을 위한 학부모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비폭력 대화에 대한 소개 ▲솔직한 자기표현 ▲공감을 방해하는 10가지 장애물 ▲분노 관찰하기 ▲분노를 온전히 표현하기 등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분노 표현을 단계별로 나누어서 비판적인 생각들 이면에 있는 학부모의 욕구를 찾아 그 에너지와 연결하여 비폭력 대화를 시도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자녀 유아 양육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수진 교육장은 “감정 조절 능력은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 발달에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학부모가 자녀의 감정을 존중하고 올바르게 지도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가 자신뿐 아니라 자녀의 감정 이해를 바탕으로 건강한 소통이 이루어지는 가정문화가 조성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2025년 10월 21일 안산교육지원청 동행관 한마음홀에서 ‘2026학년도 직업계고 진학을 위한 공동 입시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 직업계고의 정확한 입시 정보 제공과 맞춤형 진로 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역량에 맞는 고등학교를 선택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안산 루트 직업교육 혁신지구 안내 ▲안산 직업계고 6개교 입시 설명회 ▲직업계고별 1:1 학생·학부모 진로·진학 상담 부스 운영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안산 로봇도시 루트 직업교육 혁신지구(Route · Root)’ 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직업계고의 교육적 가치와 우수성을 공유하고, 중학생과 학부모가 직업교육의 미래 방향과 가능성에 공감할 수 있는 장으로 구성됐다. 안산 관내 6개 직업계고(경기모바일과학고, 경일관광경영고, 안산공업고, 안산디자인문화고, 안산국제비즈니스고, 한국디지털미디어고)가 함께 참여하여 학교별 입시 정보와 전공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1:1 맞춤형 상담을 통
(누리일보) 안산교육지원청은 2025.10.21.에 경기미래교육의 현장 실행력 강화 및 학교 자율 운영 확대를 위해 안산 및 광명, 군포의왕, 시흥, 안양과천 등 총 5개 지역 교육지원청 연계 '2025 하반기 지구장학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5개 지역 교육장 및 지구장학협의회 지구별 대표 교장들이 참석하여 ▲학교 자율 운영 우수 사례 나눔 ▲학교 자율 운영 활성화를 위한 분임별 토의 및 결과 공유 등을 진행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교육청 학교교육정책과 학교정책총괄 담당자가 함께 참석하여 정책 현안과 현장 의견을 공유하며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김수진 교육장은 “이번 지구장학협의회는 경기미래교육 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고, 학교 자율 운영의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한 자리였다”며, “권역별 현안을 중심으로 함께 논의하고 협력함으로써, 지역 간 연대와 상생을 통해 미래교육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구장학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 교육지원청 간 협력과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학교가 주도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자율·책임 기반의 지원체
(누리일보)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10월 25일 10시부터 16시까지 안양남초등학교에서 유‧초‧특수학교 교원,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에듀-페스타(Edu-Festa)가 운영된다. 이미 100여 명이 참여 신청을 했으며, 추가 참여 희망자는 아래 QR코드로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에듀-페스타(Edu-Festa)는 하반기 수업나눔 한마당인 10.15.~10.24. 8일간 6가지 수업주제*로 17회 이뤄진 수업 공개와 수업 나눔을 마무리하는 포럼이 운영되고, 2025년 초등교육뿐 아니라, 유아 및 특수교육을 포함하는 교육지원 활동을 통합한 성과나눔의 자리로 그 의미가 크다 *6가지 수업주제: 에듀테크 활용수업, 사고와 탐구중심 수업, 토의토론수업, 인성교육수업, 생각의 힘을 키우는 수업, 삶의 문제해결 수업 이날 오전에는 『깊이있는 수업의 성장 이야기』를 주제로 교원 및 학부모 대상으로 디지털 활용 수업의 실제에 관해 연수를 진행하고, 이어서 하이러닝 활용 수업 사례 영상을 보면서 수업 나눔과 함께 포럼이 운영된다. 또한 오후에는 『교실을 넘어, 다함께 배움의 길을 열다』주제로 19개의 부스가 운영
(누리일보)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10월 21일, 연천군 종합복지관에서‘지역이 키우는 인재, 연천 AIDed(에이드)교육이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2025 연천형 교육발전특구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대부분의 학교와 교육 관계자, 학부모, 교원이 함께한 교육공동체 중심의 성과 공유 축제로, 약 22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페스타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운영됐으며, 1부에서는 이상호 교육장의 인사말과 함께 이재진 용인시 교육특별보좌관의 기조강연 '인구 감소시대, 지역 교육의 미래 전략'이 진행되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부에서는 연천형 교육발전특구의 주요 사업과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 나눔 릴레이 스테이지’가 열려 연천 AIDed 늘봄학교, 국제교류 연구학교(전곡고), 국제포럼 공유학교, 자율형 소규모학교 특화 프로그램(군남중 ‘G 로드맵’) 등의 발표가 이어졌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는 20여 개의 학교 및 기관 부스가 설치되어 자율형 소규모학교 육성, 발전협약형 고등학교, 디지털 기반 교원 역량 강화, 유보이음센터, 지역자원활용 공유학교 등 다양한 교육성과를 체험하고
(누리일보) 고양교육지원청은 2025년 10월 22일 아침 학교폭력과 아동 유괴로부터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학교폭력·아동유괴 예방 합동 캠페인’을 주엽초등학교 통학로에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산서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등 지역사회 기관과 고양교육지원청 생활교육과, 학교행정지원과 등이 참여했다. 또한 주엽초등학교 학생자치회, 학부모회의 자발적 참여와 주도적 활동이 돋보였다. 학생자치회 학생들은 “친구를 괴롭히지 않아요”, “서로 존중해요” 등 학교폭력 예방과 친구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손피켓을 들고 등교하는 친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이러한 또래와 함께 하는 학생 주도 활동은 학생 자치 역량 및 협업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로서도 의미를 지녔다. 학부모회는“안전한 등굣길, 우리가 함께 지켜요”,“학교폭력 제로!”손피켓을 들고 학교폭력과 아동유괴 예방의 중요성을 학생 눈높이에 맞춰 알렸다. 아울러 학부모들은 학생을 맞이하는 밝은 미소와 인사, 격려의 말을 건네며 안전한 학교문화 형성에 앞장섰다. 학생들에게는 단순한 캠페인이 아니라“부모님이 함께 지켜주는 따뜻한 아침”으로 기억될 수 있는
(누리일보)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10월 15일과 21일, 관내 초․중등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173명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상담 기법 연수와 지구별 협의회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위기 학생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들의 보편적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실천력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했다. 10월 15일에 진행한 초등 전문상담인력(87명) 연수에서는‘이야기 그림 검사(DAS) 및 집단 미술 치료 기법 실습’을 주제로, 시각 매체를 활용한 아동 상담 기법을 체계적으로 다뤘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그림을 통한 아동 정서 이해 및 효과적인 개입 전략을 학습함으로써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10월 21일에는 중등 전문상담인력(86명)을 대상으로 ‘사진 치료로 만나는 자기 돌봄’연수를 진행했다. 사진을 매개로 감정을 표현하고 자기 이해를 돕는 집단상담 실습으로, 청소년의 복합적인 심리 문제에 대한 개입 역량 강화를 꾀했다. 아울러 이번 연수와 연계하여 열린 지구별 협의회에서는 전문상담인력 간 상담 사례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위기 학생 예방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지원 체계 강화
(누리일보)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10월 22일과 23일 이틀간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 대강당에서 ‘2025 가정연계 학부모 인성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부모의 말이 아이의 인생이 된다”를 주제로 운영됐다. 자녀의 발달 단계와 성장 환경에 맞춘 맞춤형 인성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초등 학부모(22일)와 중등 학부모(23일)로 구분해 운영했으며, 총 1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여했다. 이번 연수는 국제인성평생교육원 양은정 대표의 강연으로 진행됐으며, 부모의 말과 태도가 자녀의 자존감과 사회성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탐색했다. 학부모들은 긍정적 대화법, 공감과 존중의 소통 기술을 배우며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인성지도 방법을 익혔다. 또한 일방적 강의가 아닌 토론·사례 나눔·실습 중심의 참여형 구성으로 운영돼 학부모들의 호응이 높았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를 가르치려 하기보다 마음을 먼저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가정에서도 존중과 공감의 대화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선경 교육장은 “가정의 인성교육이 학교 인성교육의 뿌리”라며 “이번
(누리일보)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10월 21일, AI 기반 학생 맞춤형 학습 플랫폼인 ‘하이러닝’을 활용한 학생 맞춤형 교육 활성화를 위해 하이러닝 활용 홍보자료를 제작하여 보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는 “파주는 이렇게 러닝(Learning)한다_파이러닝”이라는 슬로건으로 파주 다이나믹 디지털 지원단 교사들이 힘을 모아 제작됐다. 홍보자료는 카드뉴스와 짧은 영상으로 제작됐으며 카드뉴스는 3회로 ▲하이러닝 활용 쌍방향 수업 설계 ▲하이러닝 활용 학생 맞춤형 교육 ▲AI 서논술형을 활용한 성장중심평의 내용을 담았다. 짧은 영상은 총 14편의 하이러닝 활용 꿀팁을 담은 영상으로 ▲학생의 자기주도학습을 지원하는 하이러닝 ▲클래스보드 톺아보기 ▲하이러닝, 코파일럿과 함께 쓴다면 ▲수업시간 변경하기 ▲하이러닝의 교육 콘텐츠 설계하기 ▲학습지 공유하기 ▲하이러닝 에듀테크 툴 활용하기 ▲AI 서논술형평가 ▲하이러닝과 노트북으로 형성평가 제작하기 ▲하이러닝 생기부 작성하기 등의 내용을 담았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하이러닝을 통한 학생 맞춤형 교육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여는 새로운
(누리일보)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0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4차시에 걸쳐 관내 늘봄전담실장 및 늘봄 업무담당자 대상으로 하반기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 한다. 이번 하반기 연수는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한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늘봄학교 세부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여 경기형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연수 내용으로는 개인정보 관리 및 대응 방안, 도형심리를 활용한 초등돌봄교실 및 늘봄학교 운영, 인공지능과 디지털이 함께하는 앞으로의 늘봄학교 운영, 2026년 늘봄학교 운영 계획 수립을 위한 연수로 학교 현장에서 반영할 수 있는 내용으로 제공했다. 특히, 2차시 연수는 늘봄학교 업무담당자(실무자) 대상으로 ‘도형심리를 활용한 초등돌봄교실 및 늘봄학교 운영’연수 늘봄학교에서 응용하여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많은 도움이 됐으며, 늘봄학교 실무자들에게는 심리적인 힐링 시간이 됐다. 이번 연수를 통해 개인정보 관리의 중요성과 디지털 실무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단위학교 내 늘봄학교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됐으며, 급변하는 교육환경과 디지털 전환시대에 발맞춰 늘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5급 승진예정자의 직무 전환을 지원하고 미래 경기교육을 선도할 정책역량과 리더십 함양을 위해 ‘2025년 5급 승진예정자 과정’을 운영한다. 22일부터 24일까지 율곡연수원 파주본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자기발견(RE-Discover), 관계 회복(RE-Connect), 업무 재설계(RE-Design)를 주제로 총 89명의 승진예정자가 참여한다. 1일 차에는 ▲나, 너를 만나다 ▲나를 치유하다를 주제로 자기 성찰과 공직 가치 함양 ▲나를 깨우다–뮤지컬 음악으로 만나는 또 다른 나 등 정서적 공감과 자기 성장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일 차에는 ▲조직을 이끄는 리더의 언어 ▲문제를 기회로 만드는 실천 전략 ▲경기교육 변화의 중심에 선 당신에게 등 강의와 함께 현직 사무관과의 대화 프로그램인 ▲경험에서 듣는 리더의 길을 통해 실제 리더십 사례와 조언을 공유한다. 3일 차에는 정책자료·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인 ▲디지털로 디자인하다(Design by Canva)를 통해 디지털 기반 행정 혁신 역량을 기른다.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장은 “이번 과정은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22일 유아교육 현장의 교사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유아 놀이를 효과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유아 평가, AI(인공지능)로 스마트하게!’리플릿과 영상자료를 제작·배포한다. 이번 자료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교사들의 유아 평가 역량을 강화하고 유아 개개인의 성장을 더욱 면밀하게 지원하기 위해 제작됐다. 또한 자료는 유아교육 분야 대학교수 및 현직교사로 구성된 자료개발지원단의 협업을 통해 전문성과 현장 적합성을 높였다. 배포되는 리플릿과 영상자료에는 ▲Gemini 시작하기 ▲Gemini와 함께 유아 놀이 분석을 위한 프롬프트 제작하기 ▲Gem 기능을 활용하여 나만의 놀이 분석 도구 만들기 등 인공지능 활용의 구체적인 방법이 담겨있다. 교육 현장에서는 이 자료를 활용해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한 평가 방법을 익히고 유아 놀이 관찰 기록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유아 평가를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정재영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이번 자료가 교사들의 유아 놀이 평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인공지능이 제공하는
(누리일보)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심리·정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위(Wee)센터를 신천초등학교(교장 이용혁) 5층으로 이전하는 공사를 완료하고, 10월 22일 완공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상담 환경 조성 공사는 8월 20일 착공을 시작으로 약 한 달간의 집중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9월 16일 완공됐다. 최근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어려움이 증가하고, 학교 폭력, 학업 스트레스, 또래 관계 갈등 등 다양한 위기 상황 지원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학생 위기 예방 및 치유 지원을 위한 전문 상담기관인 위(Wee)센터의 기능을 강화하고, 보다 접근성이 높고 쾌적한 환경에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전을 추진하게 됐다. 신천초등학교 5층은 학생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으며, 독립된 층으로 상담을 받는 학생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리모델링 공사는 기존 신천초등학교 교실 공간을 위(Wee)센터 전용 공간으로 전면 재구성하는 작업으로 진행됐다. 주요 공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누리일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유아 중심·놀이중심 교육과정 수업 확산과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10월 21일, 23일, 30일 총 3회에 걸쳐 '함께하는 수업 성장·나눔' 수업공개를 운영한다. 이번 수업공개는 ‘한 걸음의 수업 배움(한수배움)’을 주제로, 교사 간 수업 나눔과 성찰을 통해 유아의 배움 중심 수업을 함께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업공개는 송랑유치원, 양주유치원, 푸른샘유치원 교사의 실제 수업을 현장에서 참관하며 공유하고, 참여 교사들이 수업의 흐름을 함께 성찰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유치원 현장의 배움과 나눔이 일상화되고, 교사 간 협력적 성장의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정모 교육장은“이번 수업공개는 교사들이 서로의 수업을 열어 보고 배우는 ‘한수배움’의 실천이며, 유치원과 교육지원청이 함께 성장하는 배움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수업 나눔과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주)조이그램은 지역 고유 문화유산인 미륵사지와 서동요를 디지털 기술로 구현한 ‘익산 홀로스테이션 – AI 마룡이 & 미륵사지 실감형 콘텐츠’를 오는 11월 27일 시민들에게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 전북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 사업을 통해 추진된 것으로, 익산 청년시청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 캐릭터 마룡이와 백제 무왕을 활용한 실시간 대화형 AI 아바타, 그리고 투명 LED 기반의 미륵사지와 서동요 콘텐츠 2종을 결합한 실감형 체험 플랫폼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미륵사지 콘텐츠는 삼국유사 ‘무왕조’를 기반으로 한 서동요 애니메이션과 미륵사지 3원 가람 구조를 재현한 몰입형 영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투명 LED Wall은 익산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으로 실감형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AI 시대에 맞춰 익산 대표 캐릭터인 마룡이와 실시간 대화를 나누며 지역 역사와 관광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주)조이그램은 콘텐츠 구축을 마무리한 뒤 11월 27일 시민 대상 체험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행사 기간 동안 AI 아바타와의
(누리일보) 지난 11월 15일, 용인시 써닝리더쉽센터에서는 ‘2025 CAREIS New Product Launching & User Meeting’이 열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미용의사 150명이 최신 미용의학 기술과 제품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케어이즈가 주최·주관하고 종근당바이오, 미르파마, 네오닥터, 심플스틱이 후원해 성대한 규모로 진행됐다. 세미나는 순천향병원 성형외과 박은수 교수와 청담앤비의원 이황희 원장이 좌장을 맡아 전체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강남삼성형외과 박영진 원장이 “Jamber AI-리프팅에 지능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인공지능을 접목한 리프팅 기술을 소개했고, ▲닉스의원 수원점 김승희 원장은 “TYEMVERS”의 스킨보톡스(스킨톡신+스킨부스터) 적용라는 새로운 시술법을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부산 넬의원 이경은 원장은 “Cellulite Fit (Q-Switched Laser Shock wave patch)”을 주제로 최신 레이저와 충격파 패치 기술을 활용한 셀룰라이트 치료법을 선보였다. 참석자들은 단순히 강연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발표 후 자유로운 토론과
(누리일보) 도예가 이종능(1958년생)이 도예 인생 40년을 집대성한 회고전을 2025년 12월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인사동 통인화랑에서 개최한다. 이번 개인전 'MUNDUS – 빛은 동방에서'는 그의 40년 예술 인생에서 가장 근원적 주제를 향한 귀환이다. ‘MUNDUS’는 라틴어로 세상, 우주를 의미하며, ‘빛은 동방에서’는 인류를 향해 발신해온 동양의 정신과 생명성을 상징한다. 이종능 작가는 흙을 매개로 생명의 순환과 우주적 에너지를 도자 작품에 담았다. 대표작 〈Aurora et Marte〉, 〈Anthulias Primordii〉 등은 자연, 시간, 인간의 흔적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결정체다. 40년의 빈 그릇... 그 안에 발견한 ‘우주’ 이종능 작가의 작업은 ‘비움의 미학’으로 설명된다. 수십 년 동안 그가 빚어온 ‘빈 그릇’은 단순히 기능적 공간이 아니라 시간, 열, 인내가 서로 뒤얽혀 남긴 존재의 공간이자 ‘우주’다. 그는 “흙과 불은 서로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흙은 연민이고, 불은 열정입니다. 흙과 불은 곧 사람의 이야기지요.”라고 전했다. &nbs
(누리일보) 지역 건설 명가 (주)서한이 충남 아산시에서 첫 번째 브랜드 대단지인 ‘아산 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를 선보이며 분양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중대형 평형에 대한 꾸준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공급이 부족했던 아산 지역의 특성상, 이 단지는 오픈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중대형 중심, 1,079세대 대단지의 압도적 스케일 '아산 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는 아산 풍기택지개발지구 A1블록에 자리하며,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총 1,079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84㎡, 101㎡, 154㎡ 등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위주로 구성되어 희소성을 더한다. 특히, 최근 5년간 85㎡ 이상 중대형 공급량이 전체 물량의 9.9% 수준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이 단지는 '갈아타기 수요'에게 매우 매력적이다. 총 54,051㎡ 규모의 부지에 들어서며, 지하 주차장은 세대당 약 1.5대 수준인 총 1,626대의 넉넉한 공간을 확보하여 입주 후 주차 편의성이 뛰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에버랜드·삼성물산이 참여한 특화 조경과 프리미엄 커뮤니
(누리일보) 극단 전설 40주년 기념작이자 배우 김지숙의 마지막 공연인 모노드라마 〈로젤〉이 오는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 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홀에서 막을 올린다. 35년간 3,400회 이상 공연되며 백만 명이 넘는 관객을 울린 이 작품은 여성의 주체성과 인간성의 회복을 그린 한국 연극사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김지숙은 “처음 〈로젤〉 대본을 봤을 때, 그때는 페미니즘이 막 일어나던 시절이었다. 지금은 물리적 폭력보다 인터넷과 사이버 폭력이 더 무섭다”며, 시대가 변했지만 인간이 겪는 폭력의 본질은 여전하다고 말했다. 이번 무대의 중반부에는 젊은 남자의 기만과 사이버상에서 박제되는 여성의 삶이 등장한다. 김지숙은 “그때의 관객들은 무서워서 울었고, 지금 세상은 그보다 더 무섭다”며 작품의 시대적 확장을 강조했다. “과거에는 남성 중심의 폭력에 초점을 맞췄다면, 지금은 한 여성의 주체성 혼란과 인간의 상실을 이야기하고 싶다. 그것은 우리 모두의 문제다.” ‘로젤’의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마지막 독백이다. 모든 이야기를 털어놓은 뒤 주인공은 관객에게 말한다. “너 정말 고맙다. 너 같은 사람이 꼭
(누리일보) 글로벌 이주 및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크라운월드와이드코리아(Crown Worldwide Korea)의 손제희(Jackie Son) 지사장은 지난 13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25 외국기업의 날(Foreign Company Day)’ 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로 25회를 맞은 외국기업의 날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MOTIE)가 주최하는 행사로, 국내 경제 발전 및 사회공헌에 기여한 외국기업과 관계자를 포상하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손제희 지사장은 수년간 서울역 무료급식 봉사와 연탄배달 봉사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외국계기업 임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함으로써 외국인투자와 고용창출에도 기여해왔다. 또한 전기 이사트럭 도입, 이사 자재 간소화, 재택근무 유지 등을 통해 기업 ESG 경영 실천을 적극 추진해왔으며, 다문화가정 구성원, 싱글맘, 경력단절 여성등의 채용을 통해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해 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공로로 평가됐다. 손제희 지사장은 수상 소감에서 “앞으로도 꾸준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