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양주시 보건소가 오는 23일 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질환자 가족 및 회원을 대상으로 '운동과 정신건강'에 관한 가족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신체 활동이 뇌 건강과 정서적 회복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을 맡은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오상훈 교수는 “규칙적인 운동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낮추고 뇌의 신경가소성을 높여 우울과 불안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수강자들이 실용적인 정신건강 관리법을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송미애 보건행정과장은 “정신건강은 일상 속 작은 습관에서부터 지켜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대상자와 가족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 예방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 개선과 치료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누리일보)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관절 질환 및 통증이 있는 평택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오는 12월 8일까지 매주 월요일(오전 10~11시) 총 9회에 걸쳐 송탄보건소 3층 교육실에서 ‘굿바이 관절 통증 운동 교실’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굿바이 관절 통증 운동 교실은 근골격계 질환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자세 교육 및 이론 교육 △척추 및 상·하지를 비롯한 관절 통증 완화 및 근력 강화 운동 △소도구를 이용한 전신 스트레칭 및 자가 운동 교육으로 구성하여 통증 완화는 물론 자세 교정과 전반적인 건강증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스마트기기 사용 증가 등 자세로 인한 관절 통증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통증 완화, 예방 및 관리 교육을 진행한다”라고 전하며 시민의 평생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신속대응반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13일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재난의료대응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22일 예정된 ‘2025년 평택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앞두고 재난 상황에서의 현장 대응 능력과 초기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지역의 화재나 지진 등 각종 재난 상황 발생을 대비해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신속대응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난 상황 발생 시 환자 분류․응급처치․이송․구급차 운영 등 현장응급의료소를 가동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매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신속대응반의 현장 대응 능력과 재난 의료 대응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신뢰받는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평택시는 오는 15일부터 2025-2026절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및 감염 취약 시설 입원·입소자이다. 사업 초기 혼잡 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상과 연령별로 다르게 시행된다. 먼저 7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 취약 시설 입원·입소자는 10월 15일부터, 70~74세는 10월 20일부터, 65~69세는 10월 22일부터 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2026년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독감) 백신 동시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코로나19 및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은 별도의 예약 없이 신분증을 지참하고 지정된 위탁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및 평택보건소 누리집에서 위탁의료기관을 확인할 수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독감)는 적기 접종으로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10~12월 안에 접종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했으며 “올겨울을 안전하게 보내기 위
(누리일보) 부천시는 겨울철 독감과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확산에 대비해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10월 1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인플루엔자(독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무료로 시행한다. 시는 이번 무료접종을 통해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에 대한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며, 코로나19 백신은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와 감염취약시설 입소·입원자도 포함된다. 접종 일정은 연령대별로 75세 이상은 10월 15일부터, 70~74세는 20일부터, 65~69세는 22일부터 순차적으로 접종을 시작한다. 65세 이상이면 인플루엔자 백신과 코로나19 백신을 동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와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는 연령과 관계없이 15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다. 예방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은옥 부천시보건소장은 “인플루엔자와
(누리일보) 동두천시보건소는 암 치료 후 가정에서 요양 중인 재가암 환자의 건강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방문건강관리 및 영양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보건소의 방문건강관리 대상자와 암환자 의료비 지원 대상자 중 재가암 환자에게 건강보조식품을 제공하고, 건강 상태에 따라 맞춤형 영양섭취 및 건강관리 교육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암 환자들이 겪는 심리적 고통과 재발에 대한 불안을 줄이고, 재가 상태에서도 안정적으로 재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확대해 시민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수암보건지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수암 가을 걷기 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걷기 교실은 올바른 걷기 방법을 배우고 실습해 봄으로써 일상생활 속에서 바람직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수암 가을 걷기 교실’은 오는 29일(수) 오후 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지역주민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안산대학교 특임조교수 전문 강사의 지도로 ▲일상생활에서 올바른 걷기의 중요성 및 방법 이론 교육 ▲안산동 지역문화유산(안산읍성 둘레길) 걷기 실습으로 구성됐다. 걷기 교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수암보건지소 3층 통합보건실로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걷기는 모두가 건강한 일상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라며 “중장년층부터는 근육량이 감소하는 등 신체의 변화가 나타나는 시기인 만큼 이번 교육이 건강을 위해 올바른 걷기 방법을 배우고 실천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하남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025년 9월 22일, 보바스병원과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 및 상담·치료 연계 강화를 위한 ‘우리동네 마음의원·마음약국’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마음의원·마음약국’ 사업은 2016년부터 하남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관내 병·의원 및 약국과 협력해 운영 중인 지역 기반 정신건강 서비스다. 의료기관을 방문한 시민 중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정신건강 문제의 조기 발견 및 전문기관 연계 ▲정신건강 관련 정보 공유 및 교육 협력 ▲정신건강 인식개선 활동 추진 등 다방면에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가 한층 강화되어, 보다 촘촘한 정신건강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라며 “시민 누구나 가까운 병·의원이나 약국을 통해 정신건강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 기관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현
(누리일보)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10월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2025년 정신건강 시민강좌 ‘무너지지 않는 감정의 힘, 마음 지구력’을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취업, 학업, 결혼 등 다양한 스트레스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이천 시민들에게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건강 회복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강연에는 베스트셀러 『자존감 수업』의 저자이자 tvN 교양프로그램 ‘어쩌다 어른’, ‘세바시’ 등에 출연해 인문학 강사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윤홍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초청돼 강연을 진행한다. 윤 교수는 강의에서 소진의 원인과 극복 방법, 나를 성장시키는 마음 지구력 등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강좌는 이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10월 20일(월) 오후 6시까지 홍보 포스터 또는 홍보지에 삽입된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하거나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시민 여러분이 정신건강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9월 2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2025-2026절기 코로나19·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유행이 우려되는 코로나19와 계절성 독감의 동시 유행에 대비해 마련됐다. 인플루엔자(독감) 접종은 국가 지원, 경기도 지원, 남양주시 자체 사업을 동시 진행해 많은 시민이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면역저하자와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는 10월 15일부터 접종을 시작하며, 어르신들은 연령별로 △75세 이상은 10월 15일 △70~74세는 10월 20일 △65~69세는 10월 22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등이 기본 대상이며, 시 지원을 통해 건강 취약계층인 50~64세 △기초생활·의료급여 수급권자 △국가유공자 △14~64세 중증장애인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대상자들은 지정 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백석2동 흰돌복지관에서 운영되는 치매예방교실‘기억안심, 웃음활짝’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 환자와 그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한 마을을 뜻한다. 치매 예방과 관리, 정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가 제공되며, 지역주민과 복지기관, 보건소가 협력해 치매 환자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치매예방프로그램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문 웃음치료사의 지도 아래 10월 17일부터 매주 금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노래에 맞추어 웃음 소고연주’, ‘소근육운동과 웃음두뇌체조’, ‘쎄라밴드 웃음운동’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다. 웃음치료를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기능을 유지·강화하고 우울감 및 고립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업 중에는 활동 소감을 나누고 교감을 통한 정서적 지지 시간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웃음치료는 어르신들에게 익숙하고 편안한 환경 속에서 치매 예방과 정서
(누리일보)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임산부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행복한 출산 환경조성을 위해 오는 11월 8일 ‘2025 태교 음악회『Sweet Melody』’를 개최한다. 행사는 북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오후 3시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예비부모 가족 70쌍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10월 15일 오전 9시부터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태교 음악회는 태교에 도움이 되는 크로스오버 클래식 음악 공연 및 태아가 좋아하는 악기 연주와 아빠 목소리 발성 배우기 등 임산부 가족과 태아의 정서적 교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임산부 가족이 행복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하남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중증화 방지를 위해 오는 10월 1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접종은 해마다 변이를 일으키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효과적인 신규 백신 ‘LP.8.1 백신(화이자·모더나)’을 활용해 진행되며, 고위험군 시민의 면역 형성을 돕고 지역사회 전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된 조치다. 접종 대상자는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요양병원·요양시설·장애인생활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등으로, 감염 위험이 높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접종은 연령대별로 순차 진행되며, ▲7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5일부터 ▲70~74세는 10월 20일부터 ▲65~69세는 10월 22일부터 접종이 시작된다. 또한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와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는 연령과 관계없이 10월 15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다. 이번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연 1회 절기 접종의 형태로 시행되며, 무료 접종 대상자는 하남시 관내 88개 지정 의료기관을 포함해
(누리일보) 부천시는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2025년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해 10월 18일 오후 2시부터 부천중앙공원에서 ‘2025 마음건강 힐링캠페인’을 연다.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매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마음건강 힐링캠페인’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 캠페인은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와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참여형 행사로 마련됐다. 캠페인 현장에는 내 감정 알아보기, 음주가상체험, 정신건강 OX퀴즈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정신건강 상담, 마음건강 자가검진, 스트레스 측정 등 일상 속 정신건강을 점검할 수 있는 실용적인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김은옥 부천시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정신건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일상 속 마음건강을 돌볼 수 있는 다양한 프
(누리일보) 의정부시 보건소는 10월 15일부터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독감(인플루엔자)과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65세 이상 노인은 연령대별로 접종 시작일이 다르다. 75세 이상은 10월 15일부터, 70~74세는 10월 20일부터, 65~69세는 10월 22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예방접종은 인플루엔자 3가 백신과 코로나19 최신 변이 대응 백신(LP.8.1)으로 시행되며, 동시 접종이 가능하다. 질병관리청은 국내외 연구를 통해 동시 접종의 효과성과 안전성이 확인된 만큼, 고령층이 한 번의 방문으로 두 가지 예방접종을 함께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접종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 받을 수 있다. 위탁의료기관은 의정부시 보건소 누리집과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연국 소장은 “독감과 코로나19는 모두 고령층에서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크다”며 “65세 이상 어르신들께서는 반드시 접종 기간 내 예방접종에 참여해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주)조이그램은 지역 고유 문화유산인 미륵사지와 서동요를 디지털 기술로 구현한 ‘익산 홀로스테이션 – AI 마룡이 & 미륵사지 실감형 콘텐츠’를 오는 11월 27일 시민들에게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 전북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 사업을 통해 추진된 것으로, 익산 청년시청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 캐릭터 마룡이와 백제 무왕을 활용한 실시간 대화형 AI 아바타, 그리고 투명 LED 기반의 미륵사지와 서동요 콘텐츠 2종을 결합한 실감형 체험 플랫폼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미륵사지 콘텐츠는 삼국유사 ‘무왕조’를 기반으로 한 서동요 애니메이션과 미륵사지 3원 가람 구조를 재현한 몰입형 영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투명 LED Wall은 익산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으로 실감형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AI 시대에 맞춰 익산 대표 캐릭터인 마룡이와 실시간 대화를 나누며 지역 역사와 관광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주)조이그램은 콘텐츠 구축을 마무리한 뒤 11월 27일 시민 대상 체험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행사 기간 동안 AI 아바타와의
(누리일보) 지난 11월 15일, 용인시 써닝리더쉽센터에서는 ‘2025 CAREIS New Product Launching & User Meeting’이 열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미용의사 150명이 최신 미용의학 기술과 제품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케어이즈가 주최·주관하고 종근당바이오, 미르파마, 네오닥터, 심플스틱이 후원해 성대한 규모로 진행됐다. 세미나는 순천향병원 성형외과 박은수 교수와 청담앤비의원 이황희 원장이 좌장을 맡아 전체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강남삼성형외과 박영진 원장이 “Jamber AI-리프팅에 지능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인공지능을 접목한 리프팅 기술을 소개했고, ▲닉스의원 수원점 김승희 원장은 “TYEMVERS”의 스킨보톡스(스킨톡신+스킨부스터) 적용라는 새로운 시술법을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부산 넬의원 이경은 원장은 “Cellulite Fit (Q-Switched Laser Shock wave patch)”을 주제로 최신 레이저와 충격파 패치 기술을 활용한 셀룰라이트 치료법을 선보였다. 참석자들은 단순히 강연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발표 후 자유로운 토론과
(누리일보) 도예가 이종능(1958년생)이 도예 인생 40년을 집대성한 회고전을 2025년 12월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인사동 통인화랑에서 개최한다. 이번 개인전 'MUNDUS – 빛은 동방에서'는 그의 40년 예술 인생에서 가장 근원적 주제를 향한 귀환이다. ‘MUNDUS’는 라틴어로 세상, 우주를 의미하며, ‘빛은 동방에서’는 인류를 향해 발신해온 동양의 정신과 생명성을 상징한다. 이종능 작가는 흙을 매개로 생명의 순환과 우주적 에너지를 도자 작품에 담았다. 대표작 〈Aurora et Marte〉, 〈Anthulias Primordii〉 등은 자연, 시간, 인간의 흔적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결정체다. 40년의 빈 그릇... 그 안에 발견한 ‘우주’ 이종능 작가의 작업은 ‘비움의 미학’으로 설명된다. 수십 년 동안 그가 빚어온 ‘빈 그릇’은 단순히 기능적 공간이 아니라 시간, 열, 인내가 서로 뒤얽혀 남긴 존재의 공간이자 ‘우주’다. 그는 “흙과 불은 서로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흙은 연민이고, 불은 열정입니다. 흙과 불은 곧 사람의 이야기지요.”라고 전했다. &nbs
(누리일보) 지역 건설 명가 (주)서한이 충남 아산시에서 첫 번째 브랜드 대단지인 ‘아산 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를 선보이며 분양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중대형 평형에 대한 꾸준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공급이 부족했던 아산 지역의 특성상, 이 단지는 오픈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중대형 중심, 1,079세대 대단지의 압도적 스케일 '아산 모종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는 아산 풍기택지개발지구 A1블록에 자리하며,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총 1,079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84㎡, 101㎡, 154㎡ 등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위주로 구성되어 희소성을 더한다. 특히, 최근 5년간 85㎡ 이상 중대형 공급량이 전체 물량의 9.9% 수준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이 단지는 '갈아타기 수요'에게 매우 매력적이다. 총 54,051㎡ 규모의 부지에 들어서며, 지하 주차장은 세대당 약 1.5대 수준인 총 1,626대의 넉넉한 공간을 확보하여 입주 후 주차 편의성이 뛰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에버랜드·삼성물산이 참여한 특화 조경과 프리미엄 커뮤니
(누리일보) 극단 전설 40주년 기념작이자 배우 김지숙의 마지막 공연인 모노드라마 〈로젤〉이 오는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 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홀에서 막을 올린다. 35년간 3,400회 이상 공연되며 백만 명이 넘는 관객을 울린 이 작품은 여성의 주체성과 인간성의 회복을 그린 한국 연극사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김지숙은 “처음 〈로젤〉 대본을 봤을 때, 그때는 페미니즘이 막 일어나던 시절이었다. 지금은 물리적 폭력보다 인터넷과 사이버 폭력이 더 무섭다”며, 시대가 변했지만 인간이 겪는 폭력의 본질은 여전하다고 말했다. 이번 무대의 중반부에는 젊은 남자의 기만과 사이버상에서 박제되는 여성의 삶이 등장한다. 김지숙은 “그때의 관객들은 무서워서 울었고, 지금 세상은 그보다 더 무섭다”며 작품의 시대적 확장을 강조했다. “과거에는 남성 중심의 폭력에 초점을 맞췄다면, 지금은 한 여성의 주체성 혼란과 인간의 상실을 이야기하고 싶다. 그것은 우리 모두의 문제다.” ‘로젤’의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마지막 독백이다. 모든 이야기를 털어놓은 뒤 주인공은 관객에게 말한다. “너 정말 고맙다. 너 같은 사람이 꼭
(누리일보) 글로벌 이주 및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크라운월드와이드코리아(Crown Worldwide Korea)의 손제희(Jackie Son) 지사장은 지난 13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25 외국기업의 날(Foreign Company Day)’ 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로 25회를 맞은 외국기업의 날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MOTIE)가 주최하는 행사로, 국내 경제 발전 및 사회공헌에 기여한 외국기업과 관계자를 포상하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손제희 지사장은 수년간 서울역 무료급식 봉사와 연탄배달 봉사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외국계기업 임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함으로써 외국인투자와 고용창출에도 기여해왔다. 또한 전기 이사트럭 도입, 이사 자재 간소화, 재택근무 유지 등을 통해 기업 ESG 경영 실천을 적극 추진해왔으며, 다문화가정 구성원, 싱글맘, 경력단절 여성등의 채용을 통해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해 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공로로 평가됐다. 손제희 지사장은 수상 소감에서 “앞으로도 꾸준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