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와 경기남부경찰청이 부천과 안산, 평택 등 3곳에 야간시간대 취약지 범죄예방팀을 확대운영 할 계획이다. 교통 빅데이터를 활용해 사망사고를 종합관리하는 등 ‘사람‧지역 중심’ 교통안전 종합계획도 수립한다.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25일 2월 정기회의를 개최해 이런 내용을 포함한 도민 체감형 치안 시책 4건과 경기남부경찰청 정기승진 임용(안) 등 총 5건을 논의 및 심의 의결했다.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와 경기남부경찰청은 야간 치안수요 급증지역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이달부터 ‘취약지 범죄예방팀’을 운영할 방침이다. 확대 운영 지역은 부천, 안산, 평택 등으로 전체 면적대비 112신고가 많고 5대 범죄(살인·강도·강간·절도·폭력)가 많은 곳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범죄예방팀은 순찰팀과 별도로 지원자를 선발, 112신고가 집중되는 취약시간대(19:00~07:00)에 주민밀착형 순찰을 통해 기초질서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앞서 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 2020년부터 수원남부경찰서 관할 인계동 중심사업지역에 ‘인계박스 범죄예방팀’을 운영중이다. 예산 5억 원을 확보해 방범용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35
(누리일보)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해빙기 화재 예방을 위해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도내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의 ‘위험물안전관리법 위반행위’를 집중 수사한다. 수사 대상은 화성, 부천, 안산, 시흥 등 도내 산업단지 밀집 지역에 있는 121개 유해화학물질 취급 업체다. 주요 수사내용은 ▲유해화학물질 취급 등록 사업장 내 불법 위험물 취급·저장 행위 ▲위험물 제조소 등 설치 허가 및 저장·취급 기준 위반 행위 ▲위험물 취급 시 안전관리 준수 여부 등이다.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은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취급하는 경우 유해화학물질 취급 허가와 별도로 관할 소방서장에게 위험물 사용 허가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일부 업자들은 비용 절감, 사용상 편의, 관행 등을 이유로 위험물 사용 허가를 받지 않고 사업장을 운영해 화재 위험성을 키우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위험물 제조소 등 설치 허가 없이 불법 위험물을 취급할 경우 위험물안전관리법에 따라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김민경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사업장 내 안전사고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소규모
(누리일보) 근육통 완화용으로 승인받은 의료기기를 치매 예방 효과가 있다고 속이거나, 일반 공산품 소개 책자에 뇌질환·뇌졸중 예방 효과가 있다고 광고하는 등 불법으로 의료기기나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한 업체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무더기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1월 17일부터 28일까지 도내 의료기기 판매업소 및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80개소를 수사한 결과, 의료기기법과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14개소를 적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위반 내용은 ▲의료기기의 성능·효능·효과에 대한 거짓·과대광고 7개소 ▲공산품을 의료기기로 오인하게 하는 광고 4개소 ▲건강기능식품 미신고 영업 3개소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부천시 소재 A 의료기기 체험방은 식약처로부터 ‘요실금 치료 및 근육통 완화’ 목적으로 사용 승인받은 의료기기를 ‘당뇨 예방, 치매 예방, 변비·치질 개선, 염증 예방, 면역력 강화’ 등의 효능·효과가 있다고 업소 내 현수막을 게시하며 거짓·과대광고했다. 광명시 소재 B 의료기기 제조업소는 식약처로부터 ‘청각에 자극을 유발해 청각 재활을 목적으로 사용승인을 받은 의료기기를 ‘뇌건강 케어, 불면증 완화, 뇌 독성물질 배
(누리일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코로나19로 온라인 식품거래와 가정간편식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관련 제조·판매업체의 불법행위를 2월 21일부터 3월 4일까지 집중 수사한다. 수사 대상은 가정간편식(즉석조리식품, 즉석섭취식품, 간편조리세트 등)을 제조·판매하는 도내 360개 업체다. 주요 수사내용은 ▲기준·규격 위반 식품 판매 또는 제조·가공·사용 행위 ▲제품의 생산작업일지 및 거래명세서 미작성 여부 ▲제품의 원산지 거짓 여부 등이다 기준·규격을 위반한 식품을 판매, 제조·가공하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제품의 생산작업일지 및 거래명세서 미작성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제품의 원재료를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김민경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가정간편식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도민 먹거리 안전을 위해 이번 수사를 기획했다”며 “도민의 관심이 집중되는 만큼 많이 소비하는 식품을 집중 수사해 건강에 위협이 될 수 있는 불법행위는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처벌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전국 18개 자치경찰위원회는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자치경찰제 완성의 계기로 삼기 위해 공동대응에 나섰다. 김현태 자경위원장협의회 회장(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장), 이병록 자경위원장협의회 수석부회장(인천광역시자치경찰위원장), 신현기 자경위원장협의회 감사(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장) 등 전국 18개 자경위 위원장 일동은 2월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대선 후보들에게 건의할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지난해 7월 1일 전면 시행된 자치경찰제를 통해 주민참여 및 지역실정을 반영한 차별화된 경찰서비스를 전개하고 있으나, 이른바 ‘국가경찰 중심의 일원화 모델’로 운영되고 있는 현행 자치경찰제에 한계가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였다. 이를 극복하고 완전한 의미의 주민맞춤형 자치경찰제를 실현하기 위해 3개 분야 4개 과제가 필요함을 촉구했다. 주요 골자는 ①자치경찰사무 개념 명확화 ②자경위 기능 실질화(인사권 실질화, 자치경찰교부세 신설 등) ③국가경찰-자치경찰 이원화이다. 세부내용으로 ▲자치경찰사무를 「지방자치법」상 자치사무에 명시함으로써 제도의 안정적 근간 확립 ▲핵심 치안인력인 지구대·파출소에 대한 임용권 확보 (112치안종합상황실에서 자치경찰부 생활안
(누리일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최근 탈모환자 증가에 따른 두피․탈모 관리서비스 시장 확대에 따라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수원, 화성, 용인, 오산, 고양, 파주 6개 지역에서 규모가 큰 가맹점 위주로 두피 및 피부관리 미용업소 90개소를 대상으로 미신고‧무면허 등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 주요 수사내용은 ▲미신고 미용업 영업 ▲무면허 미용행위 ▲미용을 위한 의료기기 사용, 의료행위 등이다.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미신고 영업의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면허 없이 그 업무를 했을 때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 의료기기를 사용하거나 의료행위를 하는 등 위생관리기준을 준수하지 않았을 때는 6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김민경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탈모환자 증가로 두피 관리 서비스 시장이 점차 커지는 가운데 미용업자의 불법행위로 화상, 감염 등 부작용이 발생하는 사례가 있다”며 “이번 단속을 통해 탈모로 고통받는 도민들이 안전한 미용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서부경찰서 모범운전자회와 해병대전우회는 팔달보건소 선별진료소 주변 도로 교통지원 봉사에 나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최근 오미클론 확산으로 인해 코로나19 검사수요 폭증으로 보건소 주변 도로 교통이 매우 혼잡하여 선별진료소를 찾는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수원서부경찰서 모범운전자회와 해병대 전우회는 지난 2일부터 오는 18일까지 팔달보건소 주변 차량교행을 위한 수신호 및 모퉁이 주정차금지 계도, 주변 도로 교통질서 및 안내 등 교통질서 봉사를 펼칠 예정이다. 김현광 팔달구청장은 “아무런 대가없이 시민들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수원서부경찰서 모범운전자회와 해병대 전우회 덕분에 이 한파에도 마음만은 따뜻하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표하였다. 또한 “많은 불편을 감수하며 보건소에서 묵묵히 검사를 기다려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가 종식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안산시 민생특별사법경찰(특사경)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수요가 크게 늘어난 배달음식점에 대한 위생단속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진행되는 단속은 소비자들이 위생상태를 확인할 수 없는 배달음식점의 위생을 점검해 식품의 안전성 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사경은 중복단속을 지양하기 위해 양 구청 관련부서와 정보를 공유해 기존에 점검한 음식점은 제외할 방침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또는 부패·변질된 원재료 등 보관·사용·판매여부 ▲작업장 청결 ▲냉장·냉동 온도기준 미준수 등 식품위생법 기본안전수칙 준수여부 등이다. 단속 과정에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감안해 경미한 사안은 현장지도할 예정이며, 중대 사안에 대해선 수사를 진행해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배달음식점은 주로 비대면 형태로 소비가 이뤄져 자칫 위생관리에 소홀할 수 있다”며 “이번 단속으로 다수의 양심 있는 영업자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배달음식점 관계자들에게 자율적 위생관리 의식을 심고, 시민들의 신뢰를 높이는 등 식품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안산시가 시민의 삶과 밀접한 민생침해범죄에 대해 선제적 대응을 위해 조직한 ‘민생특별사법경찰팀’이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2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1월 경기도 31개 시·군 중 최초로 민생특별사법경찰 전담조직으로 신설한 ‘민생특별사법경찰팀’은 일선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온 전문 분야의 공무원들로 구성됐다. 2개 팀으로 구성된 민생특별사법경탈팀은 ▲식품 ▲공중위생 ▲원산지 ▲환경 ▲안전 ▲청소년 보호 등 민생 6대 분야 위법행위에 대해 지난해부터 단속·수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 결과, 3기 신도시 관련 공직자 부당 토지거래 전수조사를 비롯해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명절·김장철 성수식품 불법 제조·유통 ▲청소년 유해업소 미성년자 고용 ▲방역수칙 위반 등 모두 560개 업체에 대해 1천992건을 단속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제3기 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사업과 관련해 투명한 부동산과 깨끗한 환경정비에 대한 시민요구가 커짐에 따라, 분야를 더욱 넓혀 부동산과 개발제한구역까지 기획수사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민생특별사법경찰팀은 이 같은 분야에 대해 시기별 단속·수사 계획에 따라 추진하되, 유동적 운영을 원칙으로 민생 관
(누리일보) 연천경찰서는, 지난 27일 연천 KB국민은행 전곡지점에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서갑수 부지점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서갑수 부지점장은 지난 21일 오후 13시경 고령의 노인 고객 A씨가 800만원을 현금으로 출금하려는 점을 수상히 여겨 보이스피싱을 의심하고 A씨를 설득해 인출을 지연시키고 경찰에 112 신고를 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았다. 한편 지난해 10月에 연천 신서 농협에서도 2,000만원 상당 금액 피해를 예방한 사례가 있었다. 연천경찰서 황세영 서장은 “경찰과 금융기관의 지속적 협업체계 구축이 오늘의 성과로 이루어져 주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켜낸 것이다.”며 앞으로도 연천군 관내의 다른 금융기관에서도 “많은 돈의 계좌이체나 현금을 이체하려는 경우 세심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는 지난 26일 일산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로부터 70만원 상당의 선물을 지원받아 청소년 9명에게 전달했다.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는 고양시와 KB국민은행 지원으로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에게 학습지원 및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물품 등을 무료로 지원하는 시설이다. 이날 일산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책가방, 운동화, 패딩 등 지원 청소년을 대상으로 갖고 싶은 새 학기 물품을 미리 조사해 맞춤형 선물을 지원했으며, 청소년의 진로와 학업을 응원하고 힘을 북돋아주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경찰을 꿈꾸는 친구들을 위해 경찰이 된 계기, 경찰이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일 등을 전반적으로 설명하며 청소년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산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 백민아 경장은 “청소년은 그 나라의 미래라고 생각한다. 이번에 전달한 선물이 크진 않지만, 선물과 더불어 함께한 지금 이 자리가 배움누리 청소년들이 앞으로 대한민국의 빛나는 인재로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선물을 받은 청소년은“제 꿈이 경찰인데, 이렇게 경찰관분이 저희의 꿈을 응원해주시고 갖고 싶었던
(누리일보) 부천소사경찰서는 민족 최대 명절은 설을 맞아 평온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 및 각종 범죄·사고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사회질서 유지를 위해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10일간'설 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종합치안활동 기간에는 범죄예방진단팀(CPO)를 중심으로 금은방, 편의점 등 현금을 취급하는 업소의 범죄 취약요인을 사전 점검해 보강하고, 또한, 범죄·112신고 데이터를 분석을 통한 범죄 취약지점 대상으로 순찰선을 조정하여 취약지 대상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사회적 관심이 높은 아동학대·스토킹 등은 초동조치를 강화하여 출동단계부터 종결까지 철저한 수사와 피해자 보호에도 힘쓰는 등 사회적약자 사안 초동대응 및 보호·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설 연휴를 전후에 강력 사건에 대비하여 지역 경찰·형사·경찰관 기동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해 가시적·예방적 순찰을 강화하여 체감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강력범죄에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설 명절 귀경·귀성객들의 안전 운행을 위해 연휴 기간 내 고속도로 진·출입로, 주요 상습 정체 구간 및 혼잡예상 지역 등을 대상으로 교통경찰을 배치하여 시민 불편도 최소화한다
(누리일보)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가 올 한해 안전한 경기도를 위해 다양한 도민 체감형 정책을 추진한다.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27일 올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해, 경기남부경찰청과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 2022년 주요업무 계획을 공유하고 올 한해 추진할 도민 체감형 치안 시책 등을 논의했다.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올해 비전을 ‘안전한 세상 도민과 함께하는 경기도 자치경찰’로 제시하고 중점 추진과제로 ▲학대아동 보호 통합 솔루션 기반 조성 ▲정신질환자 응급입원 인프라 구축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신설 추진 ▲교통 정체구간 신호운영 최적화 구축 등을 추진한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안전한 생활기반 조성을 위해 ▲현장중심 안전순찰 강화▲취약지 범죄예방팀 확대운영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 현장 대응 강화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지원 ▲교통약자와 이륜차·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대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와 경기남부경찰청은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확보와 응급개입팀 확대설치 등 정신 응급대응 인프라 구축을 함께 추진하고 현장 경찰관들의 정신질환자에 대한 현장 대응 요령 등 교육 프로그램 마련에도 적극 노력할
(누리일보)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소비자의 경제적 손실은 물론 안전까지 위협하는 ‘가짜 석유’ 유통을 막기 위해 석유제품 불법유통 행위를 연중 수사한다고 27일 밝혔다. 가짜 석유는 정상 석유제품에 등유, 석유화학제품 등을 혼합해 차량 또는 기계의 연료로 사용하거나 사용하게 할 목적으로 제조된 것이다. 가짜 석유는 차량의 엔진이나 배기계통의 주요 부품 손상을 일으켜 경제적 손실은 물론 안전까지 위협한다. 중점 수사 대상은 ▲가짜 석유제품 제조·판매 또는 품질 부적합 제품 판매 ▲무자료 거래로 석유 판매 ▲등유를 차량 연료로 판매 ▲미신고 석유 판매 ▲정량 미달 석유 판매 ▲석유제품 이동판매 등이다. 도 특사경은 가짜 석유 판매자뿐만 아니라 제조·유통한 공급책을 추적해 검거하는 한편, 수사 과정에서 확인된 부당이득을 환수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에 통보한다. 적발된 불법 석유는 즉시 전량 압수 및 폐기 처분할 방침이다. 현행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에 따르면 가짜 석유를 제조, 보관 및 판매한 자는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 원 이하의 벌금 처분을 받게 된다. 위반사업장은 관할관청으로부터 사업 정지 또는 영업장 폐쇄 등의 행정처
(누리일보)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26일 민족 최대 명절 설을 앞두고 현재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1.24. ~ 2.2.)’을 추진 중인 경기북부 지역 자치경찰사무 현업부서를 격려 방문했다. 신현기 북부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연천경찰서, 동두천 송내지구대, 양주 덕계파출소를 찾아 엄동설한에도 묵묵히 자기 소임을 다하고 있는 현장 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격려 방문은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음료·취식 금지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신현기 위원장은 특히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경찰관들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자치경찰의 발전과 근무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관들에게 1인당 50만~100만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지급하는 등 각종 사기진작 대책을 마련하여 열악한 근무 여건을 개선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신현기 위원장은 “2022년 임인년 새해에는 지방자치단체, 도 경찰청 등 관계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경기북부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북부경찰청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
(누리일보) 지난 20일 오후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치유와 희망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한 ‘환우를 위한 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샤인엔터테인먼트 이해용(이시찬)대표가 의료진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기획해 마련한 행사다. 이해용(이시찬)대표는 “환우 곁을 지키는 의료진의 따뜻함이 병원 전체의 분위기를 만든다는 걸 느꼈다”며 의료진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번 음악회가 의료진과 환우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남진과 조영남이 특별 초청 아티스트로 참석했다. 남진은 건강상의 이유로 무대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현장을 찾아 환우와 의료진에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 또한 가수 오승하, 일민, 나율, 홍준보, 예지와 앙상블 은가비 팀이 무대에 올랐으며, 마술사 이훈과 개그맨 이상민·이상호도 함께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가수들은 노래와 함께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고, 객석에서는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 특히 조영남은 객석에 앉아 있다가 무대에
(누리일보)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료와
(누리일보) 비영리 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이 개최히고 RNX뉴스 / RNX TV가 후원하는 세계5대 미시즈 대회인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 26년 정규 에디션 본선이 시작된다. 한국에서 서류심사 및 예심을 거쳐 연령대별로 2원화하여 진행하는 퀸오브더아시아는 올해 12회차로 작년 베트남 다낭에서 본선을 치른데 이어 올해에는 45세 이하 레귤러부문은 필리핀 클락에서 45세 이상 클래식 부문은 중국 상하이에서 본선을 각각 치르는 방식이다. 대회 판권사인 중국 개최사 퀸오브더아시아 본사와 상하이 KMBA 그리고 작년에 이어 대회 주관으로는 IUC 남가주 예술대학과 필리핀 IUC러닝캠퍼스가 각각 맡아 진행을 맡게 된다 주최사 및 주관사들은 협업을 통해 대회 협찬사들과 공조하여 이번 필리핀과 중국 대회 본선 진출자 들의 항공 및 체제비 전액 지원의 그간 대회의 전통을 계승하고 이어갈 예정이며 각 부문의 대회 우승자 및 준우승자 각 2인 총 4인을 세계대회 파견 라이센스 비용, 체제비, 등록비, 항공료 등을 일체 부담하게 된다. 아울러 이번 대회는 후보자들의 인플루언서적인 기능과 탈렌트는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