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한국도자재단과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이 21일 한국도자재단 도자지원센터에서 도자공예문화 진흥과 지역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이천 지역의 대표 문화자산인 도자공예문화를 기반으로 학교 문화예술교육과 지역문화교육 간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교육공동체의 정서적 지원과 학생들의 창의적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기간은 2026년 1월 21일부터 2030년 1월 21일까지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주요 공식행사 공동 기획 및 운영 ▲이천 지역 물적·인적·시설 자원의 공동 활용 및 홍보 ▲경기도자미술관을 기반으로 한 학교 문화예술교육 및 ‘이천 꿈빚 공유학교’ 운영 활성화 ▲도자문화 확산을 통한 지역 교육공동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경기도자미술관의 전시·교육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학생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자원을 연계한 창의적 교육 모델을 공동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김은정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교 밖 지역 문화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욱 폭넓은 문화예술교육 경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5)은 지난 19일 고양상담소에서 ‘일산 빌라 단지 재건축 비상대책위원회’와 만나 일산 빌라 단지 재건축 기준 용적률 산정의 문제점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하는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정부의 노후계획도시정비 특별법 시행에도 불구하고, 일산 빌라 단지가 타 1기 신도시에 비해 불합리한 용적률 기준을 적용받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를 과거 2025년도 행정사무 감사 당시 경기도에 주요 의제로 강력히 제기한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도의원에게 전달하고자 자리가 마련됐다. 참석한 비대위 주민들은 “특별법은 도시기능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을 목적으로 추진되는데, 현재 고양특례시 계획은 이러한 목적을 잃고, 훼손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같은 2종 일반주거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분당 지역 빌라 단지의 용적률은 250%로 상향한 경우와 다르게 일산은 170%로 묶어둔 상황이다. 이대로 진행된다면, 예로 든 분당은 환급금을 받을 수 있지만, 일산은 가구당 2억~3억의 추가 분담금을 내야 하는 상황이라 재건축 추진이 어려워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육군 제25보병사단이 2026년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파주시ㆍ양주시 일대에서, 2026년 2월 9일부터 13일까지 파주시ㆍ양주시ㆍ연천군 일대에서 각 1주간 혹한기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안전이 확보된 가운데 실제 훈련을 통한 동계 작전계획 시행능력을 구비하고, 전·평시 작전수행능력 숙달 및 군사대비태세를 완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부대 관계자는 훈련 기간 중 37번·367번·371번 국도에서 다수의 병력과 장비, 차량이 이동하게 되며 훈련 상황에 따라 부분적인 교통통제 등이 실시되어 주민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사단은 훈련기간 중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부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통제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21일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와 간담회를 갖고, 2026년도 특수협 업무계획을 보고받아 팔당수계 상수원 정책의 추진 방향과 주요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팔당수계 7개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한 ‘팔당 상수원 규제개선 서명운동’ 결과도 함께 공유됐다. 남양주시는 전체 서명자 중 58%를 차지하며, 참여 지자체 중 가장 큰 비중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서명운동은 △수십 년간 지속돼 온 중첩 규제의 합리적 개선 촉구 △주민 재산권, 경제활동 보장 및 생활권 회복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라는 원칙을 정부와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지난 9월 30일 제31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와 시의회가 공동으로 서명운동을 추진하며, 시의회 차원에서도 팔당 상수원 규제 개선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힘을 보탰다. 이를 통해 서명운동은 시민 공감대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특수협 관계자는 “팔당수계 주민들의 오랜 불편과 희생을 알리는 이번 서명운동에서 남양주시가 중심적인 역할을 해줬다”며 “남양주시와 시민들이 함께 힘을
(누리일보) 동두천시의회는 21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언론인과의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제9대 동두천시의회의 의정활동 전반을 되짚고, 지역 현안과 향후 의정활동 방향에 대해 언론인들과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정담회에서는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와 함께 동두천시의 주요 현안 전반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향후 시정 운영과 관련한 의회의 역할과 방향에 대해서도 폭넓은 논의가 진행됐다. 언론인들은 동두천시의 의정활동과 지역 현안 전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동두천시의회는 이러한 의견을 경청하고 향후 의정활동에 참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승호 의장은 “이번 정담회를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동두천시의회는 언론과의 소통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성남시의회는 21일 중원어린이도서관에서 열린 금광 1·2 동 새해인사회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새해인사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들과 직접 만나 덕담을 나누고, 금광 1·2 동의 주요 지역 현안과 주민 건의사항에 대한 설명과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성남시의회 의원을 비롯해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안광림 부의장은 “새해인사회는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성실히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양평군은 21일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의 열두 번째이자 마지막 일정으로, 진달래 물든 추읍산의 도시 개군면을 방문해 면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개군면 복지회관 별관 2층에서 열렸으며, 전진선 양평군수, 임병희 개군면장, 도·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개군면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1부 표창 수여, 2부 군정·면정 설명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지난해 개군면의 주요 성과로 △기초생활거점 조성 및 농촌중심지 활성화 △개군레포츠공원 산책로 경관 조성 △양평산수유한우축제의 성공적 개최 등이 소개되며, 그간의 성과를 면민들과 공유하고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어 2026년 개군면의 도약을 위한 향후 추진 계획으로 △개군 목욕탕(거점활성화센터) 운영 △향리천 교량과 앙덕–하자포 간 자전거길 연계 △추읍산 진달래 군락지 조성 등을 제시했다. 자전거 특구 조성, 관광자원화, 주민 밀착형 복지시설 확충을 핵심으로 한 정책 방향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큰 관심을 받았다. 마지막 군민과
(누리일보) 양주시는 ‘2026년 양주시 올해의 책’ 11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 과정에서는 다양한 세대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연령별 분과로 구성된 시민선정단이 참여했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해의 책’을 추천받고, 시민 선호도 조사와 시민선정단의 회의를 거쳐 그림책, 어린이글책, 청소년, 문학, 비문학 등 5개 부문에서 최종 11권을 선정했다. 부문별 선정도서는 그림책 부문 ▲구름 반창고(박유니 글·그림) ▲다람쥐 할머니의 시간(서영 글·그림) ▲우리 은동이(김선진 글·그림) 등 3권, 어린이글책 부문 ▲뜨겁게 도와주는 북극곰센터(황지영 저) ▲서브(탁정은 저) 등 2권이다. 청소년도서 부문은 ▲내가 없던 어느 밤에(이꽃님 저) ▲미래가 보이는 일기장(고혜원 저) ▲트윈(유진서 저) 등 3권이며, 문학 부문은 ▲슬픔의 틈새(이금이 저) 1권, 비문학 부문은 ▲한국이란 무엇인가(김영민 저) ▲나의 두 번째 교과서x나민애의 다시 만난 국어(나민애 저) 등 2권이다. 양주시는 선정된 ‘올해의 책’을 보육기관, 학교, 지역서점, 사립작은도서관 등과
(누리일보)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은 21일 정약용도서관에서 열린 (사)남양주시노인장기요양기관협의회 정기총회 참석해 노인복지 일선에서 헌신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조성대 의장 및 정현미 의원, (사)남양주시노인장기요양기관협의회 전한욱 회장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활동 보고 영상시청을 시작으로 환영사, 내빈소개, 축사, 표창장 수여,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성실함과 따뜻한 돌봄으로 어르신들의 하루를 지키고, 가족들의 마음까지 든든하게 해주시는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시간과 마음, 체력이 절실히 필요한 장기요양 현장을 늘 묵묵히 지켜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남양주의 돌봄은 더 안전해지고 촘촘해지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남양주시의회도 돌봄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제도와 예산이 뒷받침될 수 있도록 조례와 정책을 꼼꼼히 살피고, 기관 운영과 종사자 처우, 서비스 품질과 관련한 현장의 의견을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확실히 보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광명시청소년재단 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는 관내 중·고등학교 청소년 대상 학과 멘토링 운영을 위해 ‘2026년 대학생 멘토단(wave)’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학생 멘토단(wave)은 대학생 멘토가 전공 및 진로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에게 학과 정보, 전공 이해, 진학 준비 방향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학교 현장과 연계한 멘토링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진로·진학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4년제 대학교 재학생·휴학생 또는 대학원 재학생·휴학생(2026학년도 입학 예정자 포함)으로, 1년 이상 활동 가능한 대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멘토에게는 역량강화 교육이 제공되며, 멘토링 활동 참여 시 소정의 활동비 지급 또는 봉사시간 인정 등 참여 혜택이 지원된다. 신청은 2026년 2월 9일 12:00까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내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명시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 박사라 센터장은 “이번 멘토단 운영을 통해 청소년에게는 실질적인 진학 정보와 멘토링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생에게는 지역사회 참여와 교
(누리일보) 이천시 관고동은 1월 21일 관고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천시장과 함께하는 ‘2026년 관고동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14개 읍면동 순회 일정 중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로 이천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및 관고동 기관·사회단체장, 주민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표창 수여, 주요 업무계획 설명,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관고동 도로 재포장 ▲도로 열선 설치 공사 ▲꿈자람센터 다목적체육관 바닥 개선 공사 ▲관고동 체육공원 조성 등 다양한 건의 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 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하여 현장 답변을 통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즉시 해소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경희 시장은 “시민 한분 한분이 내주신 소중한 의견을 꼼꼼히 챙겨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2026년은 시민의 일상이 행복한 정책 추진을 통해 살기 좋고 살고 싶은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노쇠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예방 관리 프로그램인 ‘노!(No) 쇠!(衰, 쇠약할) 어르신 건강교실’을 1월 20일부터 3월 27일까지 10주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초고령지역인 남부권 특성을 고려해 노쇠를 예방하고, 향후 관리사업 확대를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노쇠는 근력 감소와 체력 저하, 낙상 위험 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예방관리로도 개선 및 억제할 수 있어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노쇠예방관리사업’은 남부권 지역인 장호원읍 송산3리와 어석1리 어르신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등 기초검사와 신체 기능 측정, 노쇠 진단 평가(K-FRAIL)로 사업 전·후 노쇠 위험도와 건강 변화를 확인하고 전문 강사가 지도하는 스트레칭, 유연성·근력 강화 운동과 함께 근력 향상을 돕기 위한 영양(단백질) 보충 식품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향상과 노쇠 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의료·복지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향후 노쇠 예방관리사업 확대
(누리일보) 이천시 중리동 주민자치회가 2기 운영을 마무리하고 3기로 새롭게 출범하며 주민자치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새로 구성된 중리동 주민자치회는 1월 21일 첫 정기회의를 열어 주민자치회 임원을 선출하고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중리동 주민자치회는 34명의 위원을 위촉하고 안양원 위원을 3기 주민자치회를 이끌 회장으로 선출했다. 부회장에는 이기철 위원과 정혜림 위원이, 감사에는 이남식 위원과 안재성 위원이 선출됐다. 이번 첫 정기회의는 주민자치회의 운영 방향을 설정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안양원 회장은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자치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히고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겠으며, 주민 스스로가 지역의 주체가 되는 주민자치 실현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중리동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유혜란 중리동장은 “제3기 주민자치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새로운 임원진이 주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활동을 해주시길 바란다”라며 “동에서도
(누리일보) 양주도시공사는 양주시, ㈜비씨디이엔씨와 함께 드론을 활용한 공공 시설물 안전점검 체계 구축 및 드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드론을 활용한 공공 시설물 안전점검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점검 효율성과 안전성 향상을 통해 시설물 유지관리 체계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양주시 관내업체인 ㈜비씨디이엔씨에서 개발한 Non-GPS 드론 기술을 실제 공공시설물 점검 현장에 적용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지역 기업의 기술력을 공공 안전 분야에 접목함으로써, 시설물 관리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기술의 실증 및 활용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양주도시공사는 양주시와 협력해 드론 시설물 점검 전문 인력 양성을 추진하고, 실제 시설 점검 현장 중심의 교육·실습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드론 기반 점검 체계가 지속 가능한 시설관리 시스템으로 정착되도록 할 방침이다. 이흥규 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시설 안전관리에 드론 기술을 본격적으로 접목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 점검을 통
(누리일보) 하남시 신장1동 새마을부녀회·새마을협의회는 21일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손만두와 호박죽을 신장1동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20여 명의 회원들은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손만두를 빚고 호박죽을 조리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신장1동 새마을부녀회 이애경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정성껏 빚은 손만두와 직접 만든 호박죽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식탁에 온기를 전하는 반찬 나눔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미영 신장1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외로울 수 있는 어르신들의 한 끼를 위해 직접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께 힘이 되어, 2026년 한 해도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장1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는 김장김치와 삼계탕을 정성껏 마련해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