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파주시의회는 21일에 열린 제261회 임시회 도시산업위원회에서 주거환경, 환경관리, 농업 인력 지원 등 도시산업 분야 전반에 걸친 의원발의 조례안 8건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가결된 조례안들은 도시 여건 변화에 대응한 제도 정비와 시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주거·보행 안전 개선, 지역 농업과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입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결된 의원발의 조례안은 다음과 같다. ▲ 파주시 펫로스 증후군 회복 지원 조례안(대표의원 이혜정) - 펫로스 증후군을 겪는 파주시민의 심리적·정신적 고통을 완화하고 증후군의 관리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 ▲ 파주시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대표의원 손형배) -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기반을 정비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건전한 고용관계 유지 및 관리 할 수 있는 체계적인 기반 마련 ▲ 파주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지원 및 운용 조례안(대표의원 박은주) - 음식물류 폐
(누리일보) 파주교육지원청이 학교 현장의 시설 관리 부담을 덜기 위해 ‘학교시설 119’ 서비스를 2026년부터 대폭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접근성’과 ‘신속성’이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신청 절차의 간소화다. 학교 담당자가 신설된 ‘학교시설 119 직통전화’를 통해 전화 한 통으로 즉시 신청할 수 있게 됐다. 대응 속도 또한 빨라진다. 파주교육지원청은 긴급 보수 요청 시 ‘4시간 이내 접수·배정, 48시간 이내 현장 조치 완료’를 원칙으로 세웠다. 이를 위해 현장지원팀을 3개 팀으로 확대 편성하고, 단순 점검을 넘어 보수까지 수행하는 ‘원스톱 현장 지원 시스템’을 가동한다. 아울러 사후 수리 위주의 관행을 벗어나, 연 52주 동안 156개 세부 항목을 정밀하게 점검하는 '상시 사전 점검 체계'를 가동한다. 특히 신학기, 집중호우, 강풍 등 취약 시기별 맞춤형 테마 점검을 통해 시설물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전선아 교육장은 “‘학교시설 119’는 학교가 행정 업무 대신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현장 중심 행정의 핵심”이
(누리일보) 입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유동 인구가 많은 당수동 중심상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후원자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위기가구 집중발굴 및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준비된 안내문과 홍보물품(비누, 파스 등)을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주민 제보를 당부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취약계층에 대해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여 공적지원(복지제도 및 긴급지원사업 등)과 민간자원 연계, 필요시 동 인적안전망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순옥 민간위원장은 “캠페인을 통해 서로를 살피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이 빠짐없이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입북동행정복지센터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사각지대 발굴부터 긴급 지원까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행정복지센터는 수원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사업』에 대한 본격적인 홍보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는 ▲출산지원금 확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청년 주거 패키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어르신 무상교통 ▲사회 초년생 청년 무상교통 ▲장애인 무상교통 등 7개 사업으로 이루어진 생활밀착형 지원정책으로, 출산가정, 청소년, 청년, 어르신까지 모든 계층이 고르게 생활비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홍보활동은 정보의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이 다수 이용하는 관내 경로당 21개소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고 해당 사업을 안내하며 신청 독려 및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은 주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한 사업이다. 정보 취약계층 주민들이 신청 시기나 방법을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온라인 및 현장 중심의 홍보활동을 적극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권선2동은 모든 주민
(누리일보) 권선구 권선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0일,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관내 어르신 15 가구에 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한파로 인해 외출과 식사 준비가 어려운 이웃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 확인을 통해 돌봄 공백을 줄이는 기회가 됐다. 7명의 통장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고기뭇국, 봄동무침 등 총 3종의 반찬을 준비하고 대상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주광애 권선2동 통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한 끼로 힘이 되어 추운 날씨를 잘 견뎌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통장들은 이웃을 살피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지역을 위해 늘 봉사하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 민․관이 함께 살펴 복지 사각지대 없는 권선2동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선2동 통장협의회는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안부 확인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생일파티를 진행했다. 올해 첫 주인공은 저소득 홀몸 어르신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호매실동 소재 바다횟집에서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대접하고 별도로 맛있는 김치를 선물했다. 또한 윤쉐프 정직한 제빵소에서 후원하는 케이크를 전달했고, 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는 등 어르신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했다. 생신상을 받으신 어르신은 "오래전 노모가 생일상을 차려주신 이후에 생일상을 받을 일이 없었는데, 이렇게 자리를 마련해 주시니 너무 행복하고 고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재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홀몸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시에서 추진 중인 ‘생활비 패키지 사업’ 홍보를 위해 관내 경로당에 직접 방문했다. ‘새빛 생활비 패키지’는 출산·양육, 청년·청소년, 교통, 어르신 건강 등 생애주기별로 흩어져 있던 다양한 지원 정책을 하나로 묶은 수원시의 통합 생활 지원 정책으로, 어르신들이 정책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경로당을 찾아가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조창의 경로당협의회 회장은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정책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준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이번 행사는 경로당을 비롯한 주민 생활 현장을 찾아가 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행복한 금곡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세류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공신경로당에서 겨울철 건강관리가 필요한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로드·어르신 순회 서비스’를 실시했다. 행사에는 어르신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 겨울철 건강관리 안내(한랭질환 예방, 실내 적정온도 유지, 수분 섭취 등) ▲ 개별 건강상담 및 생활관리 정보 제공 ▲ 필요시 복지·보건 지원 연계 안내 등을 통해 겨울철 건강 위험을 낮추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동장은 현장에서 ‘수원새빛생활비패키지’ 사업을 소개하며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을 안내하고, 어르신들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절차를 쉽게 설명했다. 세류1동 선병옥 동장은 “겨울에는 작은 불편도 큰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어르신 곁으로 먼저 찾아가 안부를 듣는 일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중심으로 맞춤형 건강관리와 복지·보건 연계를 강화해 고립사각지대를 예방하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파주시 금촌3동은 지난 21일, 금촌3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42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와 사업 취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 안내와 참여자 교육, 안전 수칙 전달 등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 2월부터 활동이 시작될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소득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금촌3동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종고 금촌3동장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노인일자리 사업이 어르신들께 보람과 활력을 드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파주시 금촌2동은 지난 20일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 및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위촉된 위원 18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6기 협의체를 이끌어갈 임원진 구성도 완료됐다. 위원장에는 정병한 위원이, 부위원장에는 이금옥 위원이 각각 선출됐으며, 김주원 감사와 김은영 총무는 연임돼 조직 운영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확보했다. 금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는 협의체다. 협의체는 올해에도 ▲‘금이동네 수호천사’복지사각지대 발굴 ▲‘금이동네 사랑나눔가게’운영 ▲‘사랑가득한 식품꾸러미 나눔’▲‘행복수레, 사랑을 싣고’등 기존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변화하는 복지 수요에 맞춰 신규 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민관 의료기관과 연계해 취약계층의 건강을 돌보는 ‘금이건강버팀목’사업과, 사고나 질병으로 일시적 거동이 불편해진 주민들에게 휠체어 등 보조기구를 지원하는 ‘금이동네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파주시 금촌1동 금촌사랑협의체는 지난 21일 새해를 맞아 ‘금촌사랑 일촌 만남데이’대상자 19가구에 밑반찬과 이불 꾸러미를 전달했다. 금촌1동 금촌사랑협의체는 매월 셋째 주 수요일 ‘금촌사랑 일촌 만남데이’를 운영하며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또한 주 1회 정기적인 전화 안부 확인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있다. 서정학 금촌1동 금촌사랑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해당 사업은 일회성이 아닌, 수년간 지속해온 중요한 돌봄 사업”이라며 “새해에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외롭지 않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이은숙 금촌1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고생해 주신 금촌사랑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계속해서 도움을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금촌1동 금촌사랑협의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금촌1동 희망찬(饌)’밑반찬 지원 및 안부 확인, ‘나도 파티셰’제빵 수업 지원, ‘찾아가는 금촌사랑 깎아헤어’이미용 지
(누리일보) 파주시 금촌1동은 지난 20일 5통 경로당(신안실크밸리 1차)에서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금촌사랑 깎아헤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미용 서비스를 이용하기 힘든 어르신들의 위생 관리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재능봉사자 유지연, 송현아 씨와 금촌사랑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행사에서는 이미용 서비스 제공과 함께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등 정서적 교류의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머리도 깔끔해지고 마음까지 환해진 것 같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회수 5통 경로당 회장은 “경제적·신체적 여건으로 미용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찾아와 봉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어르신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일상에 활력을 주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이은숙 금촌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재능을 기부해 주신 봉사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누리일보) 파주시는 관내 노인복지관들이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앞두고 신청 일정과 결과를 잇달아 공개하며, 어르신들의 높은 참여 열기가 확인됐다고 전했다.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은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배움누림아카데미) 수강생 접수를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진행한 결과, 모집 인원의 약 2.5배에 달하는 신청이 성황리에 마감됐다고 밝혔다. 특히 창구 접수와 무인 단말기(키오스크) 접수를 병행해 누구나 불편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으며, 자체 개발한 강좌 추첨 프로그램을 도입해 전체 신청자 1,856명 중 1,838명(98.7%)이 86개 강좌 가운데 최소 1개 이상의 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은 1월 26일부터는 유료·무료 강좌를 포함한 총 86개 강좌를 순차적으로 개강할 예정이다. 한편, 파주시노인복지관은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수강생 모집을 오는 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방문 신청으로 진행하며, 총 51개 강좌에서 1,787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정원을 초과하는 강좌는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한다.
(누리일보) 파주시는 지난 20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파주시지회와 간담회를 열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중개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최기명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파주시지회장 및 임원진 등이 참석해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 방안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중개업 현장의 애로사항 ▲전세사기 예방 대책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파주시는 전세사기 예방과 주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안전전세 정책’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협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피해 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시민의 소중한 재산권 보호와 직결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연말 연탄 나눔과 불우이웃 돕기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공인중개사협회 파주시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협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신뢰받는 중개 문화와 투명한 부동산 시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앞으로도 부동산 불법행위 예방 활동을 강
(누리일보) 파주시 문산읍의 새로운 문화 중심지로 기대를 모았던 ‘문산도서관’이 개관 첫해부터 시민들로부터 압도적인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파주시 문산도서관이 2025년 12월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지역 주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음이 증명됐다.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90.4%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조사는 문산도서관을 이용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전반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한 것으로, 자료 이용 편의성, 시설 환경, 프로그램 운영, 직원 친절도 등 다양한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쾌적한 독서 환경과 특별한 프로그램 운영이 만족도를 끌어올린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시설 만족도와 서비스에 높은 평가 2025년 9월 30일 정식 개관한 문산도서관은 세련된 실내장식(인테리어)과 개방형 독서 공간, 최신 정보기술(IT) 기술을 접목한 ‘첨단 도서관(스마트 라이브러리)’시스템을 갖춰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시설 만족도가 높은 이유로 산책하듯 도서관 시설을 둘러볼 수 있으며 개방된 하나의 공간이지만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