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남양주시는 16일 금곡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경기도 체육회장배 생활체육 배구대회’ 개회식에 주광덕 시장이 참석해 참가 선수단을 직접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석은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현장을 찾은 것으로, 주 시장은 선수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개회식에서 환영사를 통해 건강한 일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생활체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광덕 시장은 “생활체육은 시민의 건강과 공동체 결속을 지켜주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배구대회가 경기도 전역의 동호인들이 하나 되는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도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경기도배구협회장, 남양주시배구협회장 등 체육계 주요 인사들도 개회식에 참석해 대회 의미를 더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시상금 일부를 남양주지역화폐로 제공해 선수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배구협회가 주최하고 남양주시배구협회가 주관했으며,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누리일보) 화성특례시는 8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제7회 대통령배 전국 바둑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정부 명칭 바둑 스포츠 행사로,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이번 대회는 외빈으로 ▲‘바둑의 신’이창호 9단 ▲‘쎈돌’이세돌 前바둑기사가 참석해 대회의 품격을 한층 더 끌어올려 전국 바둑팬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관람객들의 큰호응을 얻었다. 대한브레이킹연맹 소속 댄서들의 역동적인 식전 브레이킹 공연을 비롯해, 이창호 9단의 팬사인회와 사활 문제 풀이 이벤트, 인공지능(AI) 바둑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2019년 화성에서 전국 최초로 대통령배 전국바둑대회를 개최한 이후, 이제는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매김했다”며, “선수 여러분의 지혜와 열정이 담긴 한 판 한 판이 모두 값진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평택시청 하키팀은 지난 8월 12일 김해시 하키경기장에서 열린 '제39회 대통령기 전국하키대회' 여자일반부 결승전에서 목포시청을 2대 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 상대인 목포시청은 지난 7월 개최된 2025 한국대학·실업연맹회장배 하키대회에서 우승한 강팀이었다. 양팀은 3쿼터까지 득점없이 팽팽하게 맞섰으나, 치열한 접전 끝에 평택시청이 2:1로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통령기 우승은 2017년 대통령기 대회에서 첫 정상에 오른 이후 8년만에 거둔 값진 성과다. 평택시청 하키팀은 올해 전국춘계남여하키대회 1위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달성하며, 올 시즌 최강팀에 한걸음 다가섰다. 평택시청 하키팀 한진수 감독은 “국내 최대 규모의 대통령기 대회에서 우승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과 노력으로 정상의 자리를 지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8년만의 대통령기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남은 대회에서도 평택시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누리일보) 김포시는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선수단이 오는 전국대회를 대비해 강원도 태백에서 고강도 하계 전지훈련에 돌입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훈련은 8월 4일부터 29일까지 약 한 달간 태백종합운동장과 고원체육관, 웨이트트레이닝장, 태백산 일대 등에서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전지훈련은 해발고도가 높은 지형적 특성을 적극 활용해 선수들의 기초체력과 전문체력을 끌어올리는 한편, 종목별 기술 숙련도 향상과 정신력 강화, 개인별 약점 보완 등을 통해 경기력 극대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종목 특성에 맞춘 훈련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웨이트 및 기술 훈련이 병행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선수단은 다가오는 제36회 한국실업육상연맹(KTFL) 전국실업단 대항 육상경기대회(9월 개최)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10월 개최)에서의 메달 획득을 목표로, 체력·기술·정신력 삼박자를 고루 갖춘 완성도 높은 경기력을 구축하고 있다. 김포시청 관계자는 “고지대의 훈련 환경은 선수들의 체력 증진과 집중 훈련에 최적화돼 있다”며 “이번 태백 전지훈련을 통해 선
(누리일보) 용인특례시는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가칭 용인FC)’의 K리그2 회원 가입안이 11일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회를 통과하며 실질적인 창단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용인FC’는 내년 1월 2026시즌 K리그2 공식 참가를 위한 마지막 단계인 연맹 총회 의결만을 남겨두게 됐다. 시는 지난 6월 26일 미르스타디움을 홈경기장으로 하고 2026시즌 K리그2에 참가하겠다는 계획을 담은 가입 신청서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제출했다. 연맹은 이번 이사회에서 용인시의 인구 규모와 도시 성장성, 경기장 인프라, 법인 설립 여부, U-18 유소년팀 보유 등 창단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가입안을 의결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10만 시민이 기다려온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이 사실상 확정 단계에 이른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김진형 단장을 비롯한 구단 운영진을 중심으로 남은 창단준비 작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잘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시민프로축구단을 통해 110만 시민들이 용인을 더욱 더 사랑하고 도시에 대한 일체감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시가 시민, 서
(누리일보) 안산시는 오는 16일 상록수체육관에서 ‘2025 안산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안산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은 안산시를 대표하는 게임문화 축제다. 이번 축제는 ‘모두의 e스포츠, 안산 ON!’이라는 슬로건 아래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했다. 축제의 가장 핵심 무대인 ‘e스포츠 대회’에서는 치열한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의 결선 무대가 펼쳐진다. 지난 7월부터 총 505명이 참가한 예선 경쟁을 뚫고 올라온 본선 진출 선수들은 ‘리그 오브 레전드(LOL)’(관내 중·고등학생 부문)과 ‘FC온라인’(관내 대학생 부문)에서 우승자를 가린다. 또한, 전국 단위로 열리는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 경기와 게임 및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주제로 한 코스프레 퍼포먼스 경연대회도 열려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존도 함께 운영된다. 우선 인기 모바일 게임 ‘브롤스타즈’ 랜파티 존이 마련돼 한 장소에 모여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브롤스타즈를 테마로 하는 포토존에
(누리일보) 김포시청 태권도팀이 전북 무주에서 열린 제11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남자일반부 종합 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8월 4일부터 7일까지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개최됐으며, 전국의 뛰어난 기량의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김포시청 태권도팀은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종합 순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남자 –54kg급에 출전한 전준원 선수와 –68kg급 이민영 선수는 각 체급에서 막강한 실력을 발휘하며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87kg급의 최진수 선수는 결승까지 진출해 아쉽게 패했지만 값진 은메달을 차지했고, –63kg급 김용환 선수와 –74kg급 김동현 선수도 각각 동메달을 획득해 팀 성적에 크게 기여했다. 김포시청 태권도팀은 꾸준한 기량 향상과 단단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전국 단위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번 성과는 선수 개개인의 노력은 물론,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과 김포시의 지속적인 지원이 뒷받침된 결과라는 평가다. 한편 태권도팀은 오는 8월 20일 개최되는 '2025 경찰청장
(누리일보) 김포시청 테니스팀이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열린 ‘2025 순천 오픈 테니스대회’에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전국 실업팀 및 지자체 소속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치러졌으며, 김포시청 소속 선수들은 남자복식과 혼합복식 부문에서 고른 활약을 펼쳐 김포 테니스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남자복식 부문에서는 김동주 선수가 양구군청 소속 김선용 선수와 한 팀을 이뤄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손지훈 선수 역시 경산시청 소속 최재성 선수와 짝을 이뤄 같은 부문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혼합복식 부문에서는 김대한 선수가 한국도로공사 소속 위휘원 선수와 호흡을 맞춰 세 번째 동메달을 추가했다. 김포시청 선수들은 각기 다른 소속의 선수들과 팀을 구성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침착하게 경기를 운영하며 뛰어난 팀워크를 발휘해, 메달 획득이라는 값진 결과를 만들어냈다. 김포시청 테니스팀은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오는 9월 강원도 양구에서 열리는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대비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다. 팀 관계자는 “전국 대회를
(누리일보) 오산시는 (사)오산스포츠클럽 소속 중등부 배드민턴 선수들이 ‘2025년도 전국학교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7월 21일부터 30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서 개최됐으며,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했다. 오산스포츠클럽에서는 중등부 12명, 고등부 10명 등 총 22명의 선수와 지도자 2명이 참가했다. 이날 남중부 단체전에 출전한 선수들은 8강전에서 당진중학교를 3-2로 꺾은 데 이어, 4강전에서 대방중학교에 2-3으로 아쉽게 3위를 거두었다. 준결승전에서는 3위에 머물렀지만, 개인전이 아닌 단체전 수상은 오산스포츠클럽 창단 8년 만에 이룬 첫 단체전 입상으로 의미가 더욱 크다. 홍성택 (사)오산스포츠클럽 회장은 “경기마다 선수들이 제 역할을 다해줬고, 단단한 팀워크가 큰 힘이 됐다며 이번 성과는 클럽의 저변을 더욱 확대하고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내년에는 결승 진출은 물론, 우승까지도 노려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스포츠클럽 창단 이래 첫 배드민턴 단체전 수상이라
(누리일보)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한국 여자유도의 새로운 역사를 쓴 김하윤 선수(안산시청 소속)가 금메달의 영광을 안산시와 함께 나눴다. 안산시는 지난 1일 안산시청에서 안산시 직장운동경기부 유도부 소속인 김하윤 선수의 금메달 봉납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대한민국 여자유도의 간판이자, 여자 최중량급 최강자로 떠오른 김하윤 선수는 ‘2025 헝가리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과 ‘2025 라인루르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연이어 최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김 선수는 지난 6월 13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된 세계선수권에서 한국 여자유도 역사상 34년 만에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혼성 단체전에서도 은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이를 동력으로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린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도 개인전 금메달과 혼성 단체전 동메달을 거머쥐며 한국 유도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다. 이날 김하윤 선수는 “연이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어 매우 기쁘지만, 아직 우승하지 못한 아시아선수권대회와 올림픽 우승을 위해 나아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산시와 한국 유도의 위상을 높이기 위
(누리일보) 김포시청 복싱선수단이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경북 영주시에서 열린 ‘2025 제7회 경찰청장기 전국복싱대회’에서 은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수확하며 맹활약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복싱 강자들이 총출동한 대규모 무대로, 선수들의 치열한 승부가 이어졌다. 김포시청 선수단은 거센 경쟁 속에서도 안정된 경기력과 투지를 바탕으로 준수한 성적을 거두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민서 선수는 남자 -52kg급에서 침착한 경기운영으로 결승까지 올랐으며, 박준곤(-60kg)과 김정한(+91kg) 선수 역시 각 체급 결승전에 진출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동수 선수는 -64kg급 준결승에서 분전하며 동메달을 추가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각자의 무대에서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값진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수 선수 육성과 훈련 여건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포시청 복싱선수단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오는 9월 대통령배 전국시도 복싱대회를 철저히 준비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제11회 화성특례시장배 장애인생활체육론볼대회가 31일 장지체육공원 내 론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론볼 엘리트 선수와 생활체육 동호인이 함께 경기하며 화합할 뿐만 아니라, 론볼 종목의 저변을 확대하고 우수 선수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다. 대회에는 경기도 전역에서 모인 120여 명 선수들이 참가해 ▲장애유형통합부(오픈) 3인조 ▲중증 장애부(B4) 복식 등 2개 부문에서 열띤 경기를 펼쳤다. 경기는 세계론볼링협회(WWB),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대한장애인론볼연맹(KBBD) 규정에 따라 진행됐다. 신현주 교육체육국장은 “론볼은 작은 공 하나를 통해 참가자 간의 집중력, 협동심, 신뢰가 만들어지는 특별한 운동”이라며 “이번 대회가 생활체육 참여의 문턱을 낮추고, 지역 장애인 체육이 발전해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광명시는 지난 30일 광명시민운동장에서 ‘2025년 유소년 국제 친선 축구교류전’을 개최했다. 이번 교류전은 광명시 지(G)-스포츠클럽 축구부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신태용 축구 아카데미, 말레이시아 김두현 축구교실 소속 선수들이 참가해 유소년 선수들의 국제경기 경험을 확대하고, 기량 향상을 도모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유소년 선수들 간의 문화 교류와 상호 이해를 넓히는 국제 스포츠 교류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 청소년 선수는 “해외 유소년 선수들과 함께 경기하면서 각국의 문화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선수로서 실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상기 광명시체육회장은 “이번 교류전으로 지속 가능한 국제 스포츠 교류 기반을 구축하고, 광명시 스포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이천시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의 배이수 선수가 ‘제63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혼합복식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7월 21일부터 29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에서 열렸으며, 혼합복식 종목에 출전한 배이수(이천시청)-안지해(사하구청) 조는 준결승에서 김예솔(농협)-임민호(순천시청) 조를 4대0으로 완파한 데 이어, 결승전에서는 이수진(옥천군청)-김보훈(인천체육회) 조를 4대1로 이기며 우승의 쾌거를 이루었다. 배이수 선수는 올해 열린 ▲2025 순창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 개인 단식 우승, ▲제46회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 개인 단식 우승 등 출전하는 대회마다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는 혼합복식 종목에서 우승까지 차지하며 절정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이천시청 이명구 감독은 "배이수 선수가 올해 출전하는 대회마다 좋은 성적을 거두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올해 남은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누리일보) 광명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4일과 25일 춘천 일대에서 장애 청소년과 비장애 청소년이 함께 어우러지는 ‘청소년 스포츠 힐링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청소년의 함께 어울림’을 주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청소년이 함께하는 체육 활동과 스포츠 체험, 캠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 90여 명은 수상 스포츠, 레일바이크, 레크리에이션 등을 함께 즐겼다. 캠프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함께하는 활동으로 친구들과의 유대가 깊어졌고, 캠프 주제인 ‘어울림’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조은영 광명시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참여한 청소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캠프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입장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정임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 차석(㈜파모소 회장)이 2026년 2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25 의장표창 수여식(서울지역)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여식은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자문위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약 3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주목받은 수상자인 정임행 차석은 그동안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평화통일 및 사회통합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세운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강남구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소통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화 및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원해 온 헌신적인 활동이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의 배경이 됐다. 이날 행사는 홍민희 자문위원의 사회로 개회식이 시작됐고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소장의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2026년 한반도의 현실과 과제, 평화를 설계하다’라는 주제의
(누리일보) 비영리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이 주관하는 시그니처 미시즈 대회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Queen of the Asia)’ 2026 정규 에디션이 한국 예심을 거쳐 필리핀과 중국에서 이원화된 본선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대회의 개최 취지와 방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퀸오브더아시아’는 단순한 미의 경쟁을 넘어 글로벌 인플루언서형 미인대회를 지향하며 기존 미시즈 대회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미디어, 인플루언서,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 성격을 강화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2014년 출범… 12년간 글로벌 순회 개최 퍼스트파운데이션 김요셉 의장은 “2014년 중국 베이징 중앙아시아위원회와 공동 설립한 이후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고 올해 12회째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첫 대회는 한국 미시즈의 품격과 경쟁력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됐다. 이후 중국 샤먼, 항저우, 닝보를 비롯해 베트남 다낭, 호이안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