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부 생연1동위원회와 함께 겨울철 폭설 및 결빙에 대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내 집 앞·내 점포 앞 눈‧얼음 내가 치우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위원 약 15명이 참여해 유동 인구가 많은 중심상가 일대를 중심으로 상인과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위원들은 상가를 직접 방문해 겨울철 보행자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제설 참여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주민 스스로 집과 점포 앞 도로 안전을 책임지는 성숙한 시민의식 실천을 요청했다. 이정옥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을 위해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작은 실천이 겨울철 안전사고를 줄이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겨울철 폭설 시 행정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골목길과 이면도로의 안전 확보를 위해서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제설 대책 추진에
(누리일보) 양주시가 최근 양주도시공사, ㈜비씨디이엔씨와 함께 드론을 활용한 시설물 스마트 안전점검 체계 구축 및 전문 인재양성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에서 개발한 드론 기술을 실제 점검 현장에 적용해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점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드론을 활용한 시설물 점검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드론은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높은 곳이나 넓은 구간을 상공에서 촬영·관측해 균열, 훼손, 이상 징후 등을 보다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 양주시는 이를 토대로 점검 과정의 효율을 높이고, 현장 위험을 줄이는 스마트 안전점검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양주 지역 기업인 ㈜비씨디이엔씨가 자체 개발한 드론 기술을 관내 시설물 점검에 활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역 기업의 기술력을 공공 서비스에 접목해 지역 산업 성장과 시민 안전 향상을 함께 도모한다는 취지다. 아울러 양주시 드론봇인재교육센터를 전문 교육 거점으로 활용해 드론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해 공공분
(누리일보) 부천시는 지난 20일 화사랑갈비 상동점이 개점 1주년을 맞아 하루 매출 1,685만 원 전액을 부천시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화사랑갈비 상동점 이강영 대표이사 등 임직원 3명이 참석해 차담과 함께 성금 전달과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전달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으로 관내 자립준비청소년과 가정폭력 피해 아동이 있는 가정 등 총 8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화사랑갈비 상동점은 ㈜에프엘푸드시스템이 운영하는 숯불갈비 전문 한식당으로, 2024년 11월 개점 이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자 2025년 12월 15일 하루 매출 전액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강영 대표이사는 “개점 이후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하루 매출 전액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외식기업으로서 사회공헌과 나눔 실천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민간 기업이 자발적으로 매출을 기부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투명하고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누리일보) 부천시는 지난 20일 시청 창의실에서 ‘2026년 국제교류사업 부서(기관) 간담회’를 열고, 연간 교류사업 계획을 공유하며 부서·기관 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제교류 및 협업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팀장과 실무자가 참석해, 올해 국제교류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부서·기관별 사업계획을 발표하며 주요 내용을 공유했다. 특히 경제, 문화예술, 관광·의료, 체육,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사업이 발표됐으며, 이어진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을 통해 협력과 실무 연계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됐다. 부천시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내년 30회를 맞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비롯해 세계적 아티스트 초청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축제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수준 높은 의료기술을 기반으로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의료 협력 사업 등 실용적 국제교류도 강화할 예정이다. 이기익 부천시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부서와 기관의 국제교류사업을 공유하고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국제교류의 실효성을 높여가겠
(누리일보) 부천시는 3월 8일 ‘2026 부천국제 10km 로드레이스’를 개최한다. 매년 시민 중심으로 열리던 부천마라톤대회는 올해부터 국제공인을 받으면서 ‘부천국제 10km 로드레이스’로 명칭을 바꿨고, 대회는 10km 국제 공인코스와 3.5km 건강달리기 두 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10km 국제 공인코스인 ‘부천국제 10km 로드레이스’는 부천시가 주관하는 대표적인 시민 참여형 스포츠 행사로, 국제공인을 통해 대회의 위상을 높이고 참여자의 기록도 공신력 있게 관리한다. 아울러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과 시민 체력 증진,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 ‘3.5km 건강달리기’에서는 참가자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하는 ‘코스프레 런(Cosplay Run)’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가자는 개성 있는 복장이나 캐릭터 의상을 착용하고 달릴 수 있으며, 현장에는 우수 참가자 선발을 비롯해 포토존과 소규모 이벤트도 함께 마련된다. 참가 신청은 ‘2026 부천국제 10km 로드레이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nb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9일 이동면주민자치센터에서 ‘2026년 이동면 주민과의 공감·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경기도의회 의원, 시청 간부 공무원, 이동면 기관·단체장과 각 리 이장 등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도로·교통 분야 건의가 다수 제기됐으며,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광산골천 하천변 산책로 조성(수중궁갈비~장암저수지) △2026년 이동면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재개 요청 △포천 7번 및 7-1번 버스 진접역 연장 요청 △장암교 앞 지방도 372호선 가로등 신설 △도평리 소공원 조성 △도평4리 경로당 신축 △포천 38선 하프마라톤 대회 재개최 등이 제시됐다. 이에 대해 각 건의사항별로 해당 부서장이 현장에서 직접 답변하며 추진 가능 여부와 향후 검토 방향을 설명하는 등, 주민 의견을 즉시 공유하는 소통 중심의 간담회로 진행됐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공감·소통 간담회는 주민 여러분께서 말씀해 주신 건의사항과 불편사항을 빠짐없이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하기
(누리일보) 영중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월 20일 영중면 포천천·영평천 합수지점 일원에서 하천 수질 개선과 생태환경 복원을 위한 ‘EM 흙공 던지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참여해 직접 제작한 EM 흙공 300여 개를 하천에 투입하며, 지역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사용된 EM 흙공은 2025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10월 주민자치회가 직접 제작해 발효 과정을 거친 것이다. EM 흙공은 효모와 유산균 등 미생물이 포함된 EM 효소와 황토를 배합해 만든 것으로, 수질 정화와 악취 제거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각종 유해 물질로 오염된 하천 환경 개선에 활용되고 있다. 정수경 영중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에 함께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하천 생태환경 복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포천천과 영평천의 생태 보전과 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희 영중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해 힘써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깊이
(누리일보) 포천시 드림스타트는 겨울방학 기간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감정 교육 프로그램 ‘그림책으로 만나는 내 마음’을 운영하고 있다. 겨울방학은 아동의 생활 리듬과 일상적 상호작용이 달라지는 시기로, 가정 여건에 따라 또래와의 교류나 다양한 외부 활동 경험이 제한될 수 있다. 이에 포천시 드림스타트는 방학 기간 동안 아동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또래와 함께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 11명을 대상으로 1월 20일부터 2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2시간씩, 총 4회기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은 그림책 읽기와 감정 지도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빨강·노랑·파랑·초록 등 네 가지 감정 영역을 바탕으로 놀이와 미술 활동을 병행해, 아동들이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말과 행동으로 표현해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고 공감하는 활동도 병행해, 아동들이 감정을 긍정적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기르는 동시에 또래와의 관계 형성에도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 드림
(누리일보)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가 자율적으로 신청해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적용 대상 업종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며, 동반 출입이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로 한정된다. 참여 업소는 위생과 안전 확보를 위해 △출입문에 ‘반려동물 동반 영업장’ 표시 △조리장 등 식품취급시설에 칸막이·울타리 등 차단 시설 설치 △반려동물 용품과 손님용 용품의 구분 사용·보관 및 표시 등 관련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포천시는 제도 시행에 앞서 관내 식품접객업소 4,114개소를 대상으로 우편 안내문을 발송해 법령 개정 내용과 운영 기준을 사전에 안내했다. 아울러 시 홈페이지와 관련 단체를 통해 신고 절차를 안내하고 있으며, 신청 업소에 대해서는 구비서류 제출 후 현장 점검을 거쳐 제도 참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
(누리일보) 포천시는 농촌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오는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상반기 농촌자원 활용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리 전통 식문화를 계승하고 농산물 가공을 통한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월부터 6월까지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전통장 만들기, 우리술·전통식초 만들기, 가공창업 교육으로 구성됐다. 각 과정은 교육의 내실을 높이기 위해 정원 18명으로 운영되며, 선착순으로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포천시에 거주하는 농업인과 농촌자원 활용에 관심 있는 시민으로, 관련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실생활과 밀접한 전통 식문화부터 전문적인 농산물 가공 기술까지 폭넓게 배울 수 있는 교육”이라며 “농촌자원 활용과 가공·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한국교육방송(EBS) 자기주도학습센터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경기온라인학교 실시간 화상수업을 연계한 온·오프라인 결합 교육 모델이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계 모델은 온라인 수업의 전문성과 지역 공공 학습공간의 학습 몰입도를 결합한 방식으로, 지역과 가정 여건에 따른 학습 격차를 완화하고 학습 결손 예방과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포천시는 지난 20일 이동권역 자기주도학습센터인 이동작은도서관에서 학생들이 경기온라인학교 실시간 화상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현장에는 한국교육방송공사와 경기도교육청 관계자가 함께해, 지역 학습공간에서 이뤄지는 온라인 수업 운영 모습을 영상으로 기록했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기주도학습센터에 마련된 학습공간에서 실시간 화상 강좌를 수강한 뒤, 수업 종료 후에도 센터의 학습 환경을 활용해 후속 학습을 이어갔다. 포천시는 이러한 운영을 통해 온라인 수업의 전문성과 오프라인 공공 학습공간의 몰입도를 결합한 학습 모델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1월 20일 의정부1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의정부1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의정부 시내에서 교통질서를 준수하도록 계도하는 ‘나라사랑 지킴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품을 지원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근진 회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이지만 준비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순주 동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추워지는 날씨에 소외되는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1월 20일 롯데캐슬 빛솔 어린이집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48만8천71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롯데캐슬 빛솔어린이집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부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어린이집은 작년 연말 개최한 ‘빛솔 반짝 바자회’를 통해 원생들이 나눔과 기부의 가치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으며, 해당 바자회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관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양희승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고 실천하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원생, 학부모,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만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미경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롯데캐슬 빛솔어린이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1월 19일 의정부시보건소에서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운영 사무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계약은 기존 위‧수탁 기간이 2월 말로 종료됨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수탁기관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을 최종 수탁기관으로 선정됐다. 시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중독질환자 조기 발견 ▲중증 중독질환자 관리사업 ▲중독폐해 예방 및 인식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지역 주민의 중독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시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이번 위‧수탁계약을 통해 공공보건서비스의 전문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중독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신속하게 치료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안전망을 마련할 계획이다. 장연국 보건소장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과 협력해 중독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의정부시는 2026년 1월부터 카카오톡 비즈니스 공식 채널을 활용한 ‘의정부시 공직자 청렴톡’을 운영한다. 공직자 청렴톡은 공무원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가 업무 수행 과정에서 빈번히 접하는 청렴 관련 사항을 쉽고 직관적으로 안내하고, 사전 예방 중심의 청렴행정을 강화하기 위한 소통형 청렴 플랫폼이다. 시는 매월 1회 이상 카드뉴스 형태로 주요 법령 내용, 실제 위반 사례, 업무 처리 시 유의 사항 등을 제공해 공직자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필요한 청렴 정보를 상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카드뉴스는 누적 게시 방식으로 운영해 실무 과정에서 헷갈리기 쉬운 청렴 상식을 언제든 찾아볼 수 있는 ‘청렴 정보 보관소’로 활용된다. 아울러 카카오톡 익명 채팅 기능을 활용한 상담 창구를 운영해 공직자가 행동강령 위반 가능성이나 이해충돌 발생 우려가 있는 사안을 큰 부담 없이 질문할 수 있어 법령 위반을 사전에 차단하는 실질적인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모바일 기반의 간편한 접근 방식과 카드뉴스 중심의 콘텐츠 구성은 MZ세대 공직자의 업무 환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