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제주연구원은 정책 이슈브리프 크루즈노믹스를 위한 제주지역의 향후 과제를 통해 체주 크루즈산업의 체계적 관리와 경제적 효과 극대화를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코로나19 이후 빠르게 회복된 크루즈 관광 시장에서 제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 과제들이 주목받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2024년 제주에 기항한 크루즈 선박은 279회에 달하며, 64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크루즈를 통해 제주를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80만 명이 넘는 크루즈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크루즈 기항지로서 제주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다. 나아가, 크루즈 관광객 유입이 지역 경제로 확산될 수 있도록 크루즈 관광객의 개별 소비지출 확대는 물론 연관 산업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한 경제적‧사회적 부가가치 창출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고 시사했다. 이에 제주연구원은 제주 크루즈관광의 향후 과제를 ▲크루즈 관광객의 편의성 및 안전성 제고를 위한 수용태세 강화, ▲제주 크루즈관광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터미널 인프라 개선 및 확충, ▲제주 관광 매력 제고를 위한 제주 특화 기항상품
(누리일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콘텐츠진흥원은 창의적인 콘텐츠 교육을 발굴하기 위해 신규 미디어 강의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신규 미디어 강의 공모사업’은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과 기술 발전에 발맞춘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기존 미디어 교육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춰 보다 실용적이고 혁신적인 강의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총 8개의 강의가 선정되며, 선정된 강의에는 교육 운영에 필요한 최대 300만 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콘텐츠 분야 교육 또는 실무 경력 2년 이상 보유자라면 누구나 강의를 제안할 수 있다. 공모 대상 강의는 영상, 디자인, 기획, 인공지능, 미디어 리터러시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인공지능 활용 시나리오 작성 △영상 사운드 제작 △저널리즘 영상 편집 등의 교육이 운영됐으며, 올해는 더욱 실용적이고 폭넓은 교육 프로그램이 선정될 예정이다. 공모 접수는 4월 22일 17:00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신청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진흥
(누리일보)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고위기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 으로 ‘힐링 삼다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힐링 삼다 치유프로그램은 자살‧자해 문제 등에 노출되어 있는 고위기청소년들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제주 향토 음식 체험을 통해 신체 건강을 증 진시키는 ‘고치 뽕끌랑 치유프로그램’, 제주 오름 등반 체험을 통해 내면의 영성을 키우 는 ‘고치 오름 치유프로그램’, 제주마와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고치 지꺼짐 치유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4월 9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고치 오름 치유프로그램’, 4월 10일부터 매주 목요일에 ‘고치 지꺼짐 치유프로그램’, 4월 15일부터 매주 화요일에 ‘고치 뽕끌랑 치유프로그램’ 을 각 7회기로 진행할 예정이다. 양명희 센터장은 “힐링 삼다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고위기청소년들의 심신 건강 증진 및 성장 지원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청소년안전망 활성화 및 상담,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누리일보)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M-JOIN' 월간IR는 지난 3월 27일에 '창업-BuS(Build up Strategy for Startups)' 첫번째 월간 IR 'M-JOIN'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IR행사는 매주 목요일 운영되는 W-JOIN 주간 IR에서 선정된 예비기업이 M-JOIN 월간행사에 참여했으며, 투자자는 '제주 초기 스타트업 육성 펀드'의 공동운용사, ‘대구·제주·광주권 지역혁신 벤처펀드’ 운용사 등이 참여했다. M-JOIN 월간IR 행사 참여기업은 ▲토버스(제주의 골칫거리 괭생이모자반을 활용한 화장품 개발) ▲ 메가플랜(인공산란을 이용한 횟감용 ((활)고등어 대량 생산) ▲어업회사법인 K-jeju화순(스마트 수산물처리시설 및 B2B 수산물 유통 플랫폼) ▲주은바이오(주)농업회사법인(제주 감귤 부산물 자원화 및 친환경 사업화) ▲크로스허브(차세대 하이브리드 신원인증 서비스 아이디블록) 등 제주창업생태계포럼 주제인 해양·수산 분야를 포함한 총 5개사이다. 창업-BuS는 우주·항공, 친환경에너지, AI·빅데이터 산업분야의 7년 미만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매주 목요일 예비심사인 W
(누리일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일부터 6일까지 중국 강소성 교육청과 함께 평화교육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류는 2024년 체결된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중국 강소성교육청의 교육협력 협약에 따라 추진되며 장리리 강소성 교육청 청장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 난징 외국어학교 학생 및 인솔교사 등 28명이 제주를 방문해 역사·문화·평화체험에 참여한다. 교류의 핵심은 제주4‧3과 난징 대학살이라는 두 지역의 비극적인 역사를 바탕으로 평화의 소중함을 함께 배우고 실천한다. 참가자들은 제77주년 4‧3희생자 추념식에 공식 참석하고 제주4·3평화공원, 주정공장 등 4‧3유적지 및 항일 유적지를 탐방하며 제주의 역사와 정신을 체험한다. 또한, 제주고등학교에서 관광중국어과 학생들과 함께 공동 수업, 동백꽃 키링 만들기, 역사 발표 수업 등을 통해 양국 학생들은 각자의 지역에서 겪은 아픔을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오는 4일 열리는 ‘한국 제주-중국 강소 청소년 공동평화포럼’에서는 공동 전시 관람과 공연, 양국 학생 대표의 ‘평화 공동 선언’ 발표와 공동 식수
(누리일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일 본청 제5회의실에서 2025 사교육 경감 대책 마련을 위한 전담팀(TF) 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13일 교육부·통계청이 공동 발표한 2024년 초·중·고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4년 제주지역 초·중·고 전체학생 사교육비와 참여율은 전년 대비 전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전년 대비 11.3% 증가한 38만4000원, 참여율은 전년 대비 0.2%p 증가한 75.0%로 나타났다. 도교육청은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총 30명 위원의 전담팀(TF)을 구성하여 사교육비와 사교육 참여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고 2025 공교육 내실화 및 사교육 경감 대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협의했다. 또한, 교육부에서 발표한 2025년 사교육 경감 대응 정책 방향을 기반으로 제주형 늘봄학교 확대,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도입·활용, EBS 콘텐츠 및 기초학력 지원 강화, 고교학점제 시행, 사교육 부담 없는 학교 운영, 대입·진로진학 컨설팅 확대, 학원비 안정화, 보호자 사교육 인식 개선 등 제주의 사교육이 줄어들 수 있도록 적
(누리일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일 650여 명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학력 향상 지원을 위한 영어영역 보호자 연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보호자 연수에서는 정승익 EBS 영어강사가 사교육을 줄이는 영어 공부법을 주제로 공부의 본질(공부 습관의 중요성, 행동의 변화와 동기·능력·자극의 관계, 독서의 중요성, 자기주도성을 이끌어 내기 위한 관심사 찾기, 역량에 따른 세부 내용)과 영어 공부법(영어 공부의 체크리스트, 어휘·문법·구분·독해 등으로 구분된 영어 학습법, 학부모님들이 궁금해하는 핵심 질문)에 대한 내용을 강의했다. 학력 향상 지원을 위한 보호자 연수는 계속 이어지는데 오는 12일 유튜브‘해피이선생’으로 알려진 이상학 선생님 모시고 과목별 자기주도학습법을 소개하고 내달 21일에는 초등교육 전문가 콩나물쌤 전병규 선생님의 단단한 문해력 연수를 운영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일 고위공직자와 학교장을 대상으로 청렴 리더십 향상을 위한 연수를 개최하는 등 공직사회의 청렴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개최하는 이번 연수에는 이명순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부위원장이 강사로 나서‘고위공직자의 청렴 리더십’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이명순 부위원장은 이날 강연을 통해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갑질 근절 등 공직자가 알아야 할 주요 법령과 사례를 중심으로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리더십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김광수 교육감은 인사를 통해“청렴한 제주교육의 정착과 유지를 위해 고위공직자와 학교장의 적극적인 실천과 솔선수범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제주교육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청렴 교육과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공정하고 깨끗한 공직문화를 확립하고 도민들에게 신뢰받는 제주교육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일 그린정형외과의원, 땡큐베리마취통증의학과의원과 도교육청 상황실에서 학생선수 스포츠 재활치료 지원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도교육청은 2022년부터 학생선수들이 경기 또는 훈련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포츠 손상에 대해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재활치료비 지원액을 최대 120만원까지 상향하여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이 지난달 학생선수의 스포츠 손상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체계적인 재활 프로그램, 개인 맞춤형 과학적 운동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도내 재활치료 병·의원을 공모한 결과 그린정형외과의원과 땡큐베리마취통증의학과의원이 선정됐다. 이번 협약에서는 각 병원의 역량을 활용하여 스포츠 손상을 입은 도내 학생선수들에게 양·질의 재활치료 지원, 제주 학생선수 국가대표정형외과의원 이용시 재활치료비용(비급여) 10% 감면, 제주지역 학생선수 부상 예방교육 등 안전한 스포츠 환경을 구축한다. 또한 도교육청은 그린정형외과의원과 땡큐베리마취통증의학과의원을'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학생선수 재활치료 협력 의료기관'으로 지정하여 학생선수들이
(누리일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일 2025년 제44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스승의 은혜에 대한 참뜻을 기리고 스승 공경의 문화를 널리 확산하기 위하여 손편지 공모전을 실시하기로 했다. 올해는 학생 및 일반인(교직원, 학부모 등 누구나) 대상으로 손편지 쓰기 분야에 한해 공모하며 스승에 대한 사랑, 감사, 존경하는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분량이나 규격 등에 구애받지 않고 오는 25일까지 도교육청에서 접수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해당 학교로 제출하고, 일반인은 도교육청(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문연로 5 초등교육과)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입상자에게는 제주특별자치도 교육감상이 수여되며 선정 결과는 도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 내달 1일 탑재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스승 존경의 의미와 가치를 재발견하고 존중과 존경의 문화가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4일, 17일, 18일에 제주학생문화원에서 각급 학교 및 직속기관 관리감독자 195명을 대상으로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관리감독자는 학교장 및 직속기관장 등이며 산업안전보건법 제16조 및 제29조에 따라 연간 16시간 이상 정기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이수하여야 한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관리감독자의 안전의식 향상 및 무재해 학교현장을 조성하는데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관리감독자가 꼭 알아야 할 핵심업무, 인간의 특성과 휴먼에러, 동료를 살리는 응급조치, 위험성평가 실무 및 사례교육을 통하여 안전한 학교현장 조성의 핵심인 관리감독자의 역할에 대하여 교육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안전한 학교현장 조성의 핵심인 관리감독자가 안전한 현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며 교육청에서도 지속적으로 학교 관계자와의 소통을 통하여 안전한 학교 현장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일 제18회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이하여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의 벽면을 파랗게 물들이는 ‘블루라이트 캠페인(Light it up blue)’행사를 전개했다. 블루라이트 캠페인은 2021년부터 시작되어 자폐성 장애인들이 편안함을 느낀다고 알려진 파란빛으로 건물 외벽을 밝히는 활동으로 이를 통해 자폐성 장애인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지지를 받기위해 실시되고 있다. 교육청 관계자는“블루라이트 캠페인을 통해 자폐성 장애에 대한 지역사회 사람들의 이해와 관심을 더욱 높아지기를 바란다”며“장애에 대한 편견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존중하며 함께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제주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일 삼화초등학교에서 2025학년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상반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제주시특수교육지원센터는 장애학생 인권보호 및 인권 침해 예방을 위하여 2025학년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을 구성했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김성빈 교수학습지원과장을 단장으로 제주동부경찰서, 제주서부경찰서,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 제주여성장애인상담소, 장애인부모회 등 여러 유관기관과 아동ㆍ청소년 분야별 내ㆍ외부 전문가 13인을 위촉하여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지원한다. 2025학년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상반기 협의회는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지원 활동에 대한 세부 계획을 의논하고 관내 더봄학생 지원과 인권침해 예방활동에 초점을 둔 실제적인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적극적인 학교 현장 지원을 통해 장애학생의 인권이 존중되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제주도교육청 동녘도서관은 다양한 주제의 책을 읽어주어 독서에 대한 흥미를 이끌고 유아기부터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달 9일부터 운영한 ‘2025년 2차 책 읽어주기 교실’이 지난달 30일 종강했다. 본 프로그램은 만 5세부터 초등학생 2학년 총 15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에 운영됐다. 4회차 동안 김미영 동화구연가의 지도 하에, 3월 봄의 계절과 개학 시기에 어울리는 봄이다, 지각대장 존, 이건 막대가 아니야, 거짓말이 뿡뿡, 고무장갑 그림책을 함께 읽고 책과 연계한 독후 활동을 진행했다. 동녘도서관 관계자는“3차 책 읽어주기 교실은 내달 4일부터 개강하며 모집 기간은 2~3주 전에 공지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책 읽어주기 교실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어린이들이 독서에 흥미를 느끼고 창의성과 표현력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독후활동을 계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제주도교육청 동녘도서관은 3월 29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제주 역사의 아픔을 기억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5년 마음에서 다시 피는 동백꽃, 4·3 숨결’ 탐방을 운영했다. 이번 탐방은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의 배경으로 알려진 제주 남부 지역 표선면 가시리 일대와 동부 지역 성산읍 일대의 4·3 유적지를 따라서 참가자 30명과 함께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도보 탐방했다. 지난해에는 다크투어라는 이름으로 진행됐으나 올해는 4·3의 아픔을 그날만 기억하기보다는 여행지나 일상속에서 그 숨결을 느끼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으면 하는 바람에서 마음에서 다시 피는 동백꽃, 4·3 숨결이라는 이름으로 탐방을 기획했다. 그 의미를 전해주고자 참가자에게 4·3의 상징인 동백꽃 배지와 4·3의 아픔을 잘 담고 있는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 책을 나눠줬다. 동녘도서관 관계자는“비록 3월 말에는 동백꽃이 다 지지만 이번 탐방을 통해 일상에서 4·3의 숨결을 느끼고 마음에서 다시 동백꽃을 피워 제주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
(누리일보) 대한무에타이협회는 3월 28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전일본 킥복싱 협회 사무라이 무쌍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가 전일본킥복싱협회와 공식 업무제휴를 맺은 후 열린 첫 대회로, 팔꿈치, 무릎, 프라임 레슬링 규칙을 포함한 3R, 5R 순수 킥복싱 규칙으로 진행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국 선수로는 권현우(플래시)와 박수호(조커)가 활약을 펼쳤다. 두 선수 모두 대회에 앞서 링 이름을 새롭게 변경하여 참가했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한국 무에타이협회 선수들이 일본 대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일 무에타이 협회 협력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와 전일본킥복싱협회간의 공식 업무제휴가 더욱 강화된 순간이었다. 대한무에타이협회의 오조환 전무이사와 전일본킥복싱협회의 구리시바 타카시 대표는 협력 관계를 공식적으로 체결했으며, 일본에서 한국 무에타이 협회 선수들이 링 이름을 사용하고 활동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Norashing Family GYM의 호즈미 하세가와(전 WBC 세계 밴텀급 챔피언)와 Norasingh Ga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