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제주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일 삼화초등학교에서 2025학년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상반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제주시특수교육지원센터는 장애학생 인권보호 및 인권 침해 예방을 위하여 2025학년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을 구성했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김성빈 교수학습지원과장을 단장으로 제주동부경찰서, 제주서부경찰서,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 제주여성장애인상담소, 장애인부모회 등 여러 유관기관과 아동ㆍ청소년 분야별 내ㆍ외부 전문가 13인을 위촉하여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지원한다.
2025학년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상반기 협의회는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지원 활동에 대한 세부 계획을 의논하고 관내 더봄학생 지원과 인권침해 예방활동에 초점을 둔 실제적인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적극적인 학교 현장 지원을 통해 장애학생의 인권이 존중되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