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가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고독사의 원인과 실태를 파악하고, 예방 정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도 차원의 ‘고독사 실태조사 및 강원형 고독사 위험군 지표 개발’을 추진한다. 이번 조사는 도 복지정책과와 여성가족연구원이 협업해 수행하며, 1월 29일 도 여성가족연구원에서 ‘고독사 실태조사 및 강원형 고독사 위험군 지표 개발 연구 착수보고회’를 열고, 강원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표 개발 필요성과 실태조사 추진 방향 등을 논의한다. 이날 보고회에는 도 관계자와 함께 사회복지관 등 현장 기관,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해 실효적인 사전 예방 중심 정책 추진 방안, 위험군 발굴 및 지원 연계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한편, 최근 5년(‘20~’24년)간 도내 고독사 사망자 수는 643명으로 전국 고독사 사망자(17,801명)의 3.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송림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실태조사와 지표 개발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비전인 ‘혼자가 아닌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체 강원’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며 민·관이 함께 지혜를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은 28일, 춘천 소재 양육시설인 사회복지법인 애민원을 방문하여 기탁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금은 지난해 말 직원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재순환하여 자원 낭비를 줄이고, 직원 간 화합을 도모하며 지역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실시한 ‘알뜰 바자회’를 통해 마련됐다. 유아교육원은 사회복지법인 애민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기적인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나눔과 봉사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현하고 있다. 특히 애민원에 생활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정서·심리 상담 지원을 통한 놀이치료를 제공하고, 찾아가는 문화예술 지원과 함께 애민원 영유아 및 저학년 학생들에게 유아교육원 도담체험관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교육·돌봄 지원을 추진해 왔다. 김명희 원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자원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역의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환경 교육 실천으로 따뜻함을 실천하는 기관이 되겠다” 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도여성가족연구원 회의실에서 도 및 시군 여성친화도시 업무담당자, 지역별 컨설턴트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강원특별자치도 여성친화도시 실무협의체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18개 시군의 여성친화도시 지정 준비 및 운영 지원을 위하여 2020년부터 여성친화도시 실무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 탐방, 실무자 간담회 등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지정 기관 및 준비 기관의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고 있다.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시군에서는 지정 초기에 5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이후 매년 각 연도의 시행계획 수립과 이에 대한 이행점검 보고서를 성평등가족부에 제출하여야 한다. 강릉시와 정선군이 2025년 말에 새롭게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됨에 따라 5개년 추진계획을 제출하여야 하는데,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돌봄)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 5개 영역에서 각각의 성과지표를 설정하고 매년 성과목표의 수준을 정하여야 한다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가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개최되는 '제33회 한국반도체학술대회'에 참가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작년 제32회 대회 당시 학술대회 역사상 지자체장으로서 최초로 참석한 데 이어, 올해도 2년 연속 개회식 현장을 찾아 반도체산업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육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한국반도체학술대회'는 국내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Korean Conference on Semiconductors)로, 국내 명문 대학교와 글로벌 반도체 기업(삼성전자, DB하이텍, SK하이닉스)이 순환 주관하여 매년 개최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와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한국반도체연구조합이 주관하는 올해 대회는 4,500여 명의 인원이 참가하며, 1,915건의 논문 발표와 97개의 구두 세션이 진행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가 작년에 이어 강원권에서 개최되는 것은 도의 행정 지원과 반도체산업 육성 비전이 반영된 결과다. 그동안 도는 학계 및 산업계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강원권 개최의 당위성을 지속 피력해 왔다. &nbs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7일 오후 2시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 ‘2026년 건설교통 주요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도와 시군 간 정책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도와 시군의 건설·도시·건축·교통·지적 소관 부서장을 비롯해 강원개발공사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 건설·교통 분야 주요 시책을 비롯해 사통팔달 수도권 강원시대를 열기 위한 철도·고속도로망·간선망 확충, 주거환경 인프라 강화, 교통 이동권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도는 글로벌 경제성장 중심 강원 건설을 목표로, ▲ 지역의무 공동도급 등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도시계획 관리, 6개 신규 도시개발 사업 추진을 통한 건설산업 및 도시 균형 발전 ▲ 강원형 공공주택 742세대 공급, 빈집 3,050호 정비, 청년 월세 지원 사업 등을 통한 주거복지 및 정주 여건 강화 ▲ 지적 재조사 1만 5,816필지 추진과 디지털 공간정보 구축을 통한 토지 행정 정확성 제고 및 부동산시장 관리 강화 ▲ 영월~삼척 고속도로 등 4개 노선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8일, ‘2026학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도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했다. 최종 합격자는 제1차 시험(교직논술, 교육과정)과 제2차 시험(교직적성 심층면접, 수업실연 등)을 거쳐 선발했다. 선발분야별 합격 인원은 △유치원 교사(일반) 29명 △초등학교 교사(일반) 119명 △초등학교 교사(장애) 1명 △특수학교(유치원) 교사(일반) 1명 △특수학교(초등) 교사(일반) 7명이다. 최종 합격 여부는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하며, 임용후보자 등록과 관련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누리집(소식․시험․채용'인사/시험정보'임용시험'교원임용시험)을 참고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교육 현장에 적응하기 위해 임용 전 직무연수를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이수한 후, 임용후보자 순위에 따라 임용될 예정이다.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중요기록물의 안전한 보존과 기록정보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2019년부터 추진해 온 중요기록물 전자화 사업을 2026년에 영동권역까지 확대·완료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각급 학교에 보존 중이던 비전자 중요기록물을 전자화하는 것으로, 2019년 착수를 시작으로 2020년부터 4년간 도내 특성화고등학교 23교와 일반계고등학교 89교의 학적기록물 총 215만 면을 전자화했다. 이어 초·중 학적기록물 전자화 사업을 통해 2024년 춘천권역 158교, 2025년 원주권역 160교를 대상으로 추진해 현재까지 총 593만 면의 전자화를 완료했다. 2026년에는 강릉, 속초·양양, 동해, 태백, 삼척, 고성 등 영동권역 6개 지역의 초·중 160교와 교육지원청이 보유한 생활기록부, 졸업대장, 제적대장 등 비전자 학적기록물을 전자화할 예정이며, 이를 끝으로 모든 학적기록물의 전자화가 마무리된다. 중요기록물 전자화 사업은 비전자 기록물을 정리·분류한 뒤 색인 목록을 작성하고, 전자이미지화(스캐닝)를 거쳐 표준기록관리시스템을 통해 검색ㆍ열람이 가능하도록 추진된다. 아울러 도교육청은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탄소중립 실현과 청정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638억 원 투입해, 전기자동차 7,838대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보급 목표인 7,838대는 지난해 보급실적(4,305대)와 비교해 82%나 증가한 수치로, 차종별로는 ▲승용 6,434대 ▲화물 1,349대 ▲승합(개인) 37대 ▲어린이 통학 차량 18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차량 성능에 따라 차종별로 차등 지급되는 구매보조금은 전기승용차 최대 870만 원, 전기화물차 소형 최대 1,470만원, 중형 최대 5,200만원, 대형 최대 7,800만원, 올해 신설된 전기승합 소형 최대 2,700만원, 어린이통합용 차량(소형) 최대 5,400만원을 지원하며 생애 첫차 구매자나 다자녀가구, 농업인 등 구매자 특성에 따른 추가 지원은 지난해 수준을 유지한다. 올해 신설되는 전환지원금은 기존 내연기관차를 매도하거나 폐차한 전기차(승용·화물) 구매 개인에게 최대 13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전기자동차 보조금 신청・접수는 2월 초부터 시군에서 추진되며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무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도여성가족연구원 회의실에서 도 및 시군 여성친화도시 업무담당자, 지역별 컨설턴트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강원특별자치도 여성친화도시 실무협의체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18개 시군의 여성친화도시 지정 준비 및 운영 지원을 위하여 2020년부터 여성친화도시 실무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 탐방, 실무자 간담회 등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지정 기관 및 준비 기관의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고 있다.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시군에서는 지정 초기에 5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이후 매년 각 연도의 시행계획 수립과 이에 대한 이행점검 보고서를 성평등가족부에 제출하여야 한다. 강릉시와 정선군이 2025년 말에 새롭게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됨에 따라 5개년 추진계획을 제출하여야 하는데,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돌봄)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 5개 영역에서 각각의 성과지표를 설정하고 매년 성과목표의 수준을 정하여야 한다.
(누리일보)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27일‘2026년 강원관광재단 킥오프 워크숍’을 개최했다. 재단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전 임직원이 함께 한 팀이 되어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강원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역량을 결집하는 계기로 만들고자 마련됐다. 특히, 2년 차에 접어든 강원 방문의 해를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하고자 부서별 핵심 연계사업과 방안을 발표하며 2026년 올 한 해 전사적인 사업 추진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급변하는 대외 관광 환경에 대응하고자 부서별 현안 및 협조사항 등에 대해서도 공유하며, 협업을 통한 재단 내 긴밀한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이번 워크숍은 전 직원이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움직이며 2026년 강원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의지를 함께 다진 자리로써, ‘K-글로벌 관광수도 강원특별자치도’로 도약하고자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월 27일 오후 2시 강릉의료원을 방문해 의료원을 중심으로 한 도 공공의료 전반을 점검하고, 의료원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도내에는 원주‧강릉‧속초‧삼척‧영월 5개 의료원이 있으며, 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최근 4년간 2,357억 원의 예산을 지원해 왔다. 주요 지원사업으로는 ▲ 기능보강 사업 1,360억 원 ▲ 필수 진료과 의사‧간호사 운영 지원 284억 원 ▲ 지방의료원 파견 의료인력 인건비 지원 117억 원 ▲ 의료원 경영개선 출연금 지원 50억 원 등이다. 2026년에는 5개 의료원에 58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으로 원주의료원 기숙사 건립과 강릉의료원 전면리모델링 등 시설 투자 190억 원, 5개 의료원 CT‧초음파 진단기‧인공신장기 등 첨단장비 구축 96억 원, 의료원별 지역의료기관 연계협력사업 지원 24.7억 원 등이다. 금일 방문한 강릉의료원은 13개 진료과 130개 병상을 운영 중으로 병원이 보유한 전체 병상 중 실제로 사용 중인 비율을 뜻하는 병상 가동률은 2023년 44%에서 202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의정회는 1월 27일 11시.도의회 세미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를 진행한 가운데 의정회원들이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심사와 통과 촉구 결의문 낭독과 함께 피켓 퍼포먼즈로 강원특별자치도의 제도적 기반 강화를 위한 의지를 한데 모았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해 추진한 사업 성과 및 예산결산 승인과 2026년도 주요사업계획 및 세입세출예산 의결과 의정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회원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제15대 임원진 개선이 있었다. 강원특별자치도의정회 박주선 (朴柱善/홍천/1942.06.19.생)회장이 제15대 회장으로 유임(‘26.1.2~’30.1.19/임기4년)됐다. 박주선 회장은 홍천농고(졸), 강원대행정대학원(수료), 홍천군 문화공보실장, 사회과장, 의화사무과장, 내무과장,자치행정과장,기획실장,홍천농고동창회부회장,대한역도연맹공인심판, 국제역도 연맹공인심판, 홍천군궁도회장, 자유총연맹홍천군지부장, 강원도사회 복지협의회회장, 강원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장, 강원도의정회사무총장,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5대의원과 6대의원을 역임하시고, 현재 홍천군문화원장에 재직하고
(누리일보) 강원라이즈(RISE)센터(센터장 김미숙)는 1월 27일 대구라이즈센터 회의실에서 대구라이즈센터(센터장 최정건), 경북라이즈센터(센터장 박대현)와 ‘초광역 RISE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5극 3특 성장전략에 발맞춰 ▲강원-대구-경북 간 초광역 RISE 사업 발굴 및 협업 강화 ▲지역정주·취업 등 RISE 성과제고를 위한 권역 간 연계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특히 강원 중심의 RISE사업을 초광역 대경권(대구·경북)까지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업무협약은 다음과 같은 핵심 협력 사항이 포함됐다. ◦ 초광역 RISE 연계 과제 발굴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 초광역 RISE 추진을 위한 공동정책 발굴 및 사업 구상 협력 ◦ 초광역 RISE 성과 창출을 위한 지속적·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 아울러 세 기관은 향후 강원–대경권 초광역 사업 발굴과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실무 담당자 협의회를 정례화하고, 권역 내 취업자 확대를 위한 상호 교류형 채용박람회 공동 개최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월 27일 오후 1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교육감 공약 도민배심원단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도민배심원단 회의는 도민의 주체적인 교육정책 참여를 통해 현장 밀착형 강원교육을 추진하고, 공약 이행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심원단은 강원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도민을 대상으로 성별·연령·지역을 고려한 무작위 선발(ARS 및 전화면접) 절차를 거쳐 총 5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열린 1차 회의는 △도민배심원 위촉장 수여 △매니페스토 운동 및 배심원 역할 교육 △분임 구성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배심원들은 앞으로 총 세 차례의 회의를 통해 공약사항 실천계획의 변경 사항을 심의하고, 추진 실적 점검과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서종철 정책기획과장은 “교육감님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강조했듯, ‘강원교육은 곧 강원인의 삶’인 만큼 공약은 도민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겠다는 엄중한 약속”이라며, “배심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모든 아이의 성장을 끝까지 책임지는 ‘책임교육’과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 예방과 대응 공조체계 강화를 위해 1월 27일 오전 11시 강릉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 - 협의회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18개 시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북부·동부지방산림청, 경찰청, 지상작전사령부, 육군 3군단·5군단, 해군1함대 사령부, 한국전력공사, 한국도로공사, 산림조합중앙회 강원본부, 국립공원공단 등 40개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최근 3년간 강원도에서 발생한 산불은 총 147건, 피해면적은 475ha로 나타났다. 원인별로는 입산자 실화 27건(18%), 소각 산불 16건(11%), 담뱃불 실화 6건(4%) 등 대부분이 인위적 요인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 과거에는 입산자 실화가 주된 원인이었던 것과 달리, 최근에는 불법 소각, 건물 화재 비화 등 산림 외 지역에서 발생한 불씨가 산불로 확산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도는 2026년 산불방지 정책 비전을 ‘365일, 산불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 실현’으로 설정
(누리일보) 지난 20일 오후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치유와 희망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한 ‘환우를 위한 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샤인엔터테인먼트 이해용(이시찬)대표가 의료진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기획해 마련한 행사다. 이해용(이시찬)대표는 “환우 곁을 지키는 의료진의 따뜻함이 병원 전체의 분위기를 만든다는 걸 느꼈다”며 의료진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번 음악회가 의료진과 환우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남진과 조영남이 특별 초청 아티스트로 참석했다. 남진은 건강상의 이유로 무대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현장을 찾아 환우와 의료진에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 또한 가수 오승하, 일민, 나율, 홍준보, 예지와 앙상블 은가비 팀이 무대에 올랐으며, 마술사 이훈과 개그맨 이상민·이상호도 함께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가수들은 노래와 함께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고, 객석에서는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 특히 조영남은 객석에 앉아 있다가 무대에
(누리일보)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료와
(누리일보) 비영리 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이 개최히고 RNX뉴스 / RNX TV가 후원하는 세계5대 미시즈 대회인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 26년 정규 에디션 본선이 시작된다. 한국에서 서류심사 및 예심을 거쳐 연령대별로 2원화하여 진행하는 퀸오브더아시아는 올해 12회차로 작년 베트남 다낭에서 본선을 치른데 이어 올해에는 45세 이하 레귤러부문은 필리핀 클락에서 45세 이상 클래식 부문은 중국 상하이에서 본선을 각각 치르는 방식이다. 대회 판권사인 중국 개최사 퀸오브더아시아 본사와 상하이 KMBA 그리고 작년에 이어 대회 주관으로는 IUC 남가주 예술대학과 필리핀 IUC러닝캠퍼스가 각각 맡아 진행을 맡게 된다 주최사 및 주관사들은 협업을 통해 대회 협찬사들과 공조하여 이번 필리핀과 중국 대회 본선 진출자 들의 항공 및 체제비 전액 지원의 그간 대회의 전통을 계승하고 이어갈 예정이며 각 부문의 대회 우승자 및 준우승자 각 2인 총 4인을 세계대회 파견 라이센스 비용, 체제비, 등록비, 항공료 등을 일체 부담하게 된다. 아울러 이번 대회는 후보자들의 인플루언서적인 기능과 탈렌트는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