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대전시는 24일 도심 공실을 활용한 스마트팜 ‘대전팜’ 운영 활성화를 위해 운영 주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대전팜 협의체’를 구성하고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제1차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대전팜’은 폐지하보도와 지하철 유휴공간 등 도심 내 공실을 활용해 스마트팜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3년부터 추진되어 현재 9개소가 운영 중이다. 기술연구형, 테마형, 실증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운영되며 도시형 스마트농업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협의체는 운영 주체 간 정보 공유와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대전팜’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생산·유통·체험·홍보 등 분야별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는 대전팜 운영주체 9개소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대전시 농생명정책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협의체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운영 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체험 프로그램 확대와 홍보 연계 등 향후 협력 과제도 함께 논의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운영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 ▲운
(누리일보) 대전시는 24일 송촌체육공원에서 담당 공무원과 현장관리 인력을 대상으로 시민들에게 쾌적한 녹지환경을 제공하기 위한‘수목관리 기술역량 강화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목 특성에 맞는 전문 전정 기술을 습득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수목 종합관리계획’의 실행력을 확보해 일관성 있는 수목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대전·충남 나무의사협회 소속 전문가 5인이 강사로 참여했으며, 실무 경험이 적은 공원·녹지 담당 공무원과 현장관리 인력을 중심으로 맞춤형 실무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 과정은 ▲수종별 적정 전정 시기와 위치에 대한 실습 ▲수목 병해충의 조기 발견 및 현장 대응 방법 ▲전정 도구의 올바른 사용법 ▲안전사고 예방 수칙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내용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녹지 아카데미 운영, 현장실습 정례화, 수목관리 지침서 제작 등을 통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수목 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이번 현장 교육을 통해 공원·녹지 분야 신규 공무원과 현장 인력의 수목 관리 역
(누리일보)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4일 대전광역시 건축사회 제37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건축문화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총회에는 대전광역시장,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 건축사공제조합 신우식 이사장, 서울·세종·충북·충남 건축사회장 등 건축·행정 분야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대전 건축계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조망했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축사에서 "'건축은 도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도시를 기억하게 만드는 것'이라는 말처럼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대전이라는 도시의 기억을 새기는 주인공"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제2문화예술복합단지 마스터플랜 국제공모에서 국내 건축사사무소가 당선되는 등 대전 건축의 경쟁력이 세계 무대에서 입증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전시의회는 대전의 도시 정체성을 높이는 건축문화 진흥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대전시는 24일 유성구 전민동에 소재한 한빛레이저를 방문해 생산 현장을 시찰하고, 중소기업이 직면한 어려움과 요구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기업현장지원회의’를 처음으로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상장(IPO)을 준비 중인 유망기업(D.I.S.A, IPO 프로그램 수료기업모임)을 격려하고, 현장의 실질적인 규제와 애로사항을 파악해 시정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참석한 기업인과의 간담회를 갖고 ▲상장 준비 과정의 어려움 ▲자금조달 문제 ▲각종 규제 등 기업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생산라인과 연구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기업의 운영 과정에서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점검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기업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현장과 소통하며 실질적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시 차원의 지원과 개선이 필요한 고충에 대해 산단 등 기업의 운영 현장을 시찰하고 기업인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제기된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누리일보) 대전시교육청은 3월 24일 관내 52개 고등학교 1·2·3학년 학생 33,694명이 참여하는 ‘2026학년도 3월 고등학교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연합학력평가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적응력을 높이고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신장을 위해 실시되며,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따라 학년별로 응시 과목 및 평가 방식이 다르게 적용된다. 고등학교 3학년은 현행 수능과 동일하게 국어와 수학 영역에서 공통·선택과목 구조로 응시하고, 탐구 영역에서는 계열 구분 없이 최대 2과목을 선택하여 응시한다. 고등학교 1·2학년은 2028학년도 수능 개편안을 반영하여 국어, 수학, 탐구 영역에서 선택과목 없이 평가가 이뤄지며, 탐구 영역에서는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을 모두 응시해야 성적이 산출된다. 특히 고등학교 1학년은 학기 초 시행 시점을 고려하여 중학교 교육과정 범위 내에서 문항이 출제된다. 대전시교육청은 성적 처리의 신뢰성과 보안 강화를 위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성적 전산 처리를 의뢰할 예정이며, 성적표는 4월 9일부터 24일까지 각 학교에서 출력할 수 있다. 영어와 한국사 등 절대평가 과목
(누리일보) 대전시가 세계적인 이스포츠 대회 유치를 통해 이스포츠의 수도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전시와 라이엇 게임즈는 22일, 리그 오브 레전드 국제대회인‘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을 6월 28일부터 7월 1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 제 2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MSI는 세계 최대의 이용자를 보유한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리그 중반기에 치뤄지는 이스포츠 국제대회로, 하반기 월드 챔피언십(Worlds)과 함께 세계 최고 권위의 이스포츠 대회로 평가받는다. 지난해에는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렸으며, 각 지역 리그 상위 10팀이 참가해 16일간 치열한 결전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플레이-인 스테이지(예선전) ▲브래킷 스테이지(본선) ▲파이널(결승) 순으로 진행되며, 한국·미국·유럽·아시아태평양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들이 출전해 중반기 최고의 팀을 가리게 된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 세계 이스포츠 시청률의 약 27%를 차지하고 있으며, MSI 역시 높은 글로벌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다. 작년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린 MSI 결승전 기준, 최고 동시
(누리일보) 대전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원은 학교도서관 활성화와 책 읽는 학교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전 관내 초·중·고등학교 40교를 대상으로 2026년 ‘즐거운 책·글·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급별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채로운 독서 활동으로 상·하반기에 나누어 진행된다. 초등학생을 위한 책놀이와 중·고등학생을 위한 글쓰기·말하기 등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수준별 강의안을 활용한 학교별 맞춤형 운영과 독서 전문 강사 파견 및 재료 지원을 통해 프로그램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상반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3월 25일 10시부터 교육데이터포털에서 학급 및 동아리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다양한 학교도서관 지원 사업을 통해 도서관이 책과 소통하며 성장하는 배움터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내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연수원은 3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세입·급여 실무(1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일선 학교 및 교육기관 실무자들의 세입과 급여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문적인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생들은 공무원 급여 실무, 학교 회계 세입의 이해, K-에듀파인 세입 실습, 회계 전반 감사 사례 등 6개 과정을 통해 업무를 심층적으로 학습하고 실전 대응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교육은 경험이 풍부한 선배 실무자들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에서 즉각 적용 가능한 팁과 노하우를 전수하며 연수의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저경력 공무원들을 위한 K-에듀파인 시스템 실습과 실제 감사 사례 분석은 업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의 업무 전문성이 신장되어 신뢰받는 교육행정 발전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대전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원은 교육 취약계층 학생들의 문화예술 소양을 높이고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프로그램 ‘행복채움’을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복채움’은 대전 지역 지역아동센터 40개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밀착형 교육 지원 사업이다. 일러스트, 마술, 오카리나, 놀이체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체육 분야 강좌를 기관당 8회씩 운영하여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 기관 모집은 3월 24일부터 동·서부 지역별 미선정 기관을 우선 검토한 후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강사 파견은 물론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모든 재료를 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서 지원하여 기관의 교육 부담을 줄였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행복채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하며 꿈과 재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교육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동부 관내 38개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업무담당자 및 현장지원단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생활기록부 작성과 관리의 공정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기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 확대에 따라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이날 연수는 김보균 대성여자중학교 교감이 강사로 참여해 항목별 기재 요령과 최신 지침, 실제 사례 중심의 작성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질적인 업무 지원이 이뤄졌다. 아울러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이 함께 참여해 기재 요령 준수와 관리 내실화를 위한 지원 방향을 공유했으며, 향후 학교 현장 중심의 컨설팅과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중등교육과 노영주 과장은 “이번 연수가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공정성을 높이고 현장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지원을 통해 학교생활기
(누리일보)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생생활지원센터는 3월 24일 동부교육지원청 소속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20명을 대상으로 사안 조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제도의 안정적인 현장 정착을 위한 ‘2026학년도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정기 연수(품앗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전담조사관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실제 사안 조사 사례와 보고서 작성 경험을 공유하는 사례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향후 분기별로 학교폭력제로센터 회의실에서 정기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연수 명칭인 ‘품앗이’에 걸맞게 조사관들이 직접 우수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며 스스로 역량을 강화하는 방식이 특징이다. 운영 계획에 따라 1분기 실무 공유, 2분기 현장 이해, 3분기 전문성 심화, 4분기 성과 평가로 나누어 전담조사관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담당 장학사와의 질의응답 및 의견 개진 과정을 통해 조사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사안 조사 전반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학생생활지원센터 김미란 센터장은 “정기 연수를 통해 전담조사관의 실무 전문성을 높임으로써 학교가 수업과 생활지도라는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
(누리일보)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23일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교권보호위원회는 교원, 학부모, 변호사, 경찰공무원, 전문가로 구성된 소위원회를 통해 교육활동 침해 사안을 조치·의결한다. 이를 통해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며,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회복해 보호와 존중의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위촉식 및 정기회의에서는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심의 공정성과 운영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위원 46명을 위촉했다. 또한 개정된 교원지위법의 주요 내용과 교육활동보호 공동관리위원회 정책 협의 결과를 공유하고, 위원 간 토의를 통해 학교 현장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2025년 하반기 소위원회별 교육활동 침해 사안 심의·의결 결과 보고도 이뤄졌다. 특히 위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교권 전문 이나연 변호사를 초청해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이해 및 사례 분석, 침해 조치 의결을 위한 단계적·효율적 심의 방법 등을 주제로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
(누리일보) 대전시교육청은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을 위해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교육 리플릿을 제작·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플릿은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재료 취급 기본수칙을 중심으로 제작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배송 취급자 개인위생 기본수칙, 학교급식 식품군별 취급 기준, 배송차량 전수 등록제도 등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재료 납품을 위한 필수 준수사항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학교가 안전한 식재료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리플릿 뒷면에는 별도의 접속 절차 없이 모바일로 신고할 수 있는 ‘위장업체 신고센터 QR코드’를 수록했다. 이와 함께 식재료 취급자 준수사항을 안내하여 납품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사항을 상세히 담았다. 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학교급식은 학생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식재료 공급업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리플릿을 통해 위생 기본수칙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안전한 식재료 공급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질 높은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누리일보) 대전시교육청은 3월 24일과 25일 양일간 비대면 방식으로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감 및 업무 담당자 대상 ‘학생 생활지도 역량 강화 온라인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최근 교육환경 변화와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 개정에 발맞춰 학교 현장의 실무 대응 역량을 높이고, 학생의 안전과 권리를 균형 있게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상향 입법된 관련 고시를 중심으로 학교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안내한다. 주요 내용은 2026년 개정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 안내, 학생 도박 예방 교육 및 업무 지원 방안, 2026 학교폭력 사안 처리 가이드북 핵심 정리, 아동학대 사안 발생 시 대응 절차 및 유의 사항 등으로 구성된다. 각 영역별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의 안내를 통해 참여 교원들의 이해를 돕고 즉각적인 현장 적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학생 도박 문제와 학교폭력 등 중요성이 커지는 사안에 대해 예방 중심의 접근과 신속·공정한 처리 절차를 당부하며 교원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학생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누리일보) 대전시교육청은 3월 24일 교육감 공약사업 담당 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수는 공약사업을 담당하는 중간관리자와 실무자의 책무성과 실천역량을 강화하여 공약사업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연수 강사로 초빙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은 소통과 협력을 통한 공약 실천, 시민 참여로 민주성 확보, 공약 이행의 주기적 점검, 정보공개로 투명성 제고 등에 대해 강연했다. 이와 함께 공무원들이 교육 대전환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융합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부서 간 협업할 것을 강조했으며, 공약이 시민과 함께 실천되는 교육행정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당부했다. 대전시교육청 최현주 기획국장은 “이번 연수로 공약사업의 성공적 추진에 필요한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담당자로서 책임감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공약을 완수하여 신뢰받는 대전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창원에서 문을 연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오픈 직후 매출 상승과 함께 가맹·지사 문의 증가라는 이례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프랜차이즈2025의 ‘코리안수육순대국’이 창원 소계점 오픈과 동시에 매출 상승세를 기록하며 빠르게 시장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창원 소계점은 오픈 직후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보이며 상권에 빠르게 안착한 것은 물론, 이를 계기로 가맹 및 지사 문의가 증가하는 등 브랜드 확장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주)프랜차이즈2025는 30여 년간 외식·식품 산업을 선도해 온 기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여 왔다. 특히 ‘장성우의 발효돈’은 독자적인 발효 공법으로 완성된 세계 최초의 발효 삼겹살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선보인 ‘코리안수육순대국’은 수육과 순대국을 결합한 든든한 한 끼 콘셉트와 30년 전통의 깊은 맛을 앞세워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현
(누리일보) 한류 감성 드라마 영화 '김~치!'가 오는 3월 25일,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를 비롯한 전국 주요 극장 100여 곳에서 개봉한다. 박철현 감독이 연출한 이번 작품은 ‘사진’이라는 따뜻한 소재를 통해 기억, 가족, 그리고 위로를 이야기하는 감성 휴먼 드라마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 치매 가족과 보훈가족에게 전하는 위로 박철현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치매 간병인들과 보훈 가족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치매 환자 86만 명 시대, 간병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가 됐다.'김~치!'는 치매 환자 가족과 간병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영화다 특히 극 중 치매 노인 ‘덕구’와 민경의 아버지는 월남전 참전 전우로, 고엽제 후유증 속에서도 나라를 원망하지 않는 인물들로 그려진다. 이들의 모습은 보훈 가족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 배우들의 진심 어린 연기 사진작가 ‘민경’ 역을 맡은 이주연 배우는 “다양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연기의 깊이에 빠져들었다”고 전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제시된 연애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들이 주요 주제로 구성됐다. ‘그 사람의 진심’, ‘결혼 타이밍’, ‘새로운 인연’, ‘재회 가능성’, ‘우리의 궁합’ 등 실제 이용자들이 자주 고민하는 질문들이 포함돼 있어 공감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10분 상담권(100명), 5천원 결제 쿠폰(100명), 5천 푼 상담 쿠폰(100명)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돼 참여 동기를 높였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
(누리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
(누리일보)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회수하는 기술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외 최고의 배터리 Swap기술 기반으로 아프리카, 동남아 및 튀르키에 등에서 성공적 사업수행과 Micro Mobility급속충전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합병하는 계약을 지난 6일에 단행했다. 한국,미국,일본,호주,캐나다에 특허등록을 마치고 국내 KC인증마크 2건을 확보한데 이어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스테이션으로 벤처기업을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이번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유한 특허로만 22개를 획득하는 특허괴물 기업으로 한단계 상승한다. 주식회사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계약체결은 오토스원을 매각하는 개념이 아닌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합병을 통해 더 큰 시너지와 관련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이며, 배터리스왑과 급속충전 분야에서는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자부한다고 밝혔다.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충방전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