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월 2일 2026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무식과 연계한 청렴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연초 공직기강이 느슨해지기 쉬운 부패 취약시기를 맞아,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환기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청렴 메시지를 함께 공유하며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직원들은 청렴 문구가 담긴 피켓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일상 속에서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모바일 부패·공익신고 안내 문구와 QR코드가 포함된 홍보물을 배부해 청렴 실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직원들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대전시의회는 1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립대전현충원과 보훈공원을 찾아 참배하며 새해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조원휘 의장을 비롯한 대전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처 주요 간부공무원들은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을 되새겼으며, 보훈공원을 찾아 헌화와 묵념을 하며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배를 마친 후 조 의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대전이 있다”며, “병오년 새해를 맞아 그 숭고한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새해 각오를 밝혔다. 대전시의회는 2026년에도 흔들림 없이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하고, 제9대 의회 남은 임기 동안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대전시는 1월 2일 시청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직원들이 참석해, 희망찬 새해의 출발을 함께했다. 이장우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붉은 말의 해로, 거침없는 변화와 도약을 상징한다”라며, “미래를 선도하는 일류 경제도시 대전, 대한민국 新 중심 도시 충청 완성을 향해 시민과 함께 흔들림 없이 전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장우 시장은 새해 주요 시정 방향으로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바이오․반도체․우주․국방․양자․로봇 등 첨단 전략산업 육성 ▲돌봄․의료․청년․소상공인을 아우르는 민생 중심 정책 ▲문화․관광․체육 인프라 확충 ▲친환경․원도심 재생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 등을 제시했다. 끝으로 이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뒤로 물러서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불퇴전진의 정신으로 시민 행복을 최우선에 두겠다”라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가는 한 해가 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누리일보) 대전교육정보원 부설 대전수학문화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초·중·고 학생 및 시민들이 수학과 친해질 수 있도록 자유 관람 및 겨울방학 융합수학체험캠프를 운영한다. 작년 한 해 동안 대전수학문화관을 찾은 자유 관람 방문객은 1만 2천여 명에 달한다. 대전수학문화관의 1층 수타북스에서는 수학 관련 독서 및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4개의 수학체험관에는 수학적 원리를 재미있게 탐구하며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150여 종의 다양한 전시·체험 콘텐츠가 갖춰져 있다. 특히, 2025년 하반기 수학체험관에는 ‘디지털 스트링아트’를 포함한 디지털 수학학습 콘텐츠 6종과 큐브 관련 콘텐츠를 새롭게 보강했다. 2026년 겨울방학 자유 관람은 1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공휴일 제외) 하루 3회차(9시 30분~11시 20분, 1시 20분~15시, 15시~16시 40분)로 운영된다. 이 시간에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대전수학문화관에 방문하면 다양한 수학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으며, 수학해설사의 도움으로 전시된 수학콘텐츠에 대한 수학적 원리와 체험하는 방법에 대해 안내받을 수 있다.
(누리일보) 이장우 대전시장은 병오년(丙午年) 새해 업무 첫날인 2일, 시 간부공무원, 공사공단 및 출연기관장 50여 명과 함께 대전보훈공원과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했다. 이 시장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시민과 함께하는 대전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누리일보) 대전시는 1월 5일부터 지역화폐 ‘대전사랑카드’ 운영을 시작한다. 시는 올해 총 5,000억 원 규모 발행을 목표로, 월 30만 원 구매 한도 내 10% 캐시백을 제공해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중단 없는 운영과 안정적인 제도 정착에 중점을 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대전시는 2025년 4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7월부터 대전사랑카드를 운영했으며, 월 50만 원 구매 한도, 최대 13% 캐시백을 제공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약 3,500억 원 규모의 발행 실적을 기록하며 소비 진작과 소상공인 매출 회복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지난해 9월에는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에 대한 국가 지원 의무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관련 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으며, 2026년 1월부터 시행 중이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대전사랑카드는 시민에게는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중요한 지역경제 활성화 수단”이라며 “2026년에도 중단 없는 대전사랑카드 운영을 통해 지
(누리일보) 대전 대덕구 대화동 461-1번지 일원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 활성화구역의 준공이 완료됐다. 준공된 활성화구역 1단계 사업은 대전산단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갑천변 노후된 지역을 전면 수용하여 추진된 사업으로 99,194㎡(약 3만 평)의 토지에 산업단지를 조성한 사업이다. 국․시비 포함 총사업비 996억 원이 투입됐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했다. 대전산단 활성화구역 1단계 사업은 2020년대 초반 국토부의 상상허브단지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선정 후, 네거티브 방식의 유치업종 계획을 수립하여 기존 대전산단과 차별화를 도모했으며, 지식산업센터, 근린시설 등을 도입하여 기업입주를 유연하게 계획함으로써 50년 이상 노후화된 대전산단이 G밸리(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와 같이 청년과 기업이 모이는 첨단 산단으로 탈바꿈될 수 있는 마중물이 됐다. 아울러, 3대 하천과 연계하여 입체적인 군집 경관과 첨단산업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서 상징적 스카이라인 및 미래 지향적이고 혁신적인 건축물 외관이 연출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조성된 구역은 복합용지 13필지, 상업․지원시설용지
(누리일보) 대전교육가족 여러분, 그리고 대전시민 여러분! 전진과 도약의 기운이 가득한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새로운 희망과 도전으로 일상이 빛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대전교육은 미래교육환경 구축에 집중하며, 우리 학생들이 꿈을 펼치며 미래를 활짝 열어가도록 교육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지혜와 역량을 모아 힘차게 매진했습니다. 대전진로융합교육원 개원을 시작으로 미래교육클러스터 조성을 본격화하고, 대전교육발전특구 운영으로 학교와 지역의 교육협력 모델을 발전시켰습니다. 노벨꿈키움과학실 구축과 디지털 기반 학습환경 고도화로 미래형 학습 여건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또한, IB 프로그램 도입과 운영, AI·디지털 기반 수업역량 강화, 협약형 특성화고와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운영 등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했습니다. 그 결과,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 대통령상,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 4년 연속 대상, 전국교육자료전 3년 연속 국무총리상,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전국체육대회(고등부)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했고, 시․도
(누리일보) 사랑하고 존경하는 144만 대전광역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역동적인 말의 기상으로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올해 대전광역시의회는 민의중행(民意重行)의 자세로 새해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시민의 소중한 뜻을 단순히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목소리를 무겁게 받들어 실질적인 행동과 정책으로 증명해 내겠다는 의회의 굳은 약속입니다. 변화와 혁신으로 증명한 9대 의회 제9대 의회는 ‘Best One, First One’의 슬로건 아래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해 왔습니다. 전국 최초 조례 16건을 제정해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했으며, 의장 직속 혁신자문위원회 신설, 개원 이래 최초 의사운영 실무 지침서 발간, 조직 전문성 강화를 위한 3급 직위 및 전문관 제도 도입, 역대 최초 점자 의정소식지 발간 등 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실질적으로 변화시켜 왔습니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가능성을 현실로 지금 대전은 지역소멸의 위기를 넘어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만들어야 하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최근 대통령 발언과 국무총리 주
(누리일보)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 말은 불의 기운과 말의 역동성이 만나 거침없는 변화와 도약을 상징합니다. 올 한 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미래를 선도하는 일류 경제도시 대전, 대한민국 新 중심 도시 충청”을 완성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말씀드립니다. 시민 여러분과 혼연일체가 되어 대전을 넘어, 충청이 도약하는 위대한 번영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겠습니다. 올해는 대전이 대한민국 중심도시이자 충청권 수부 도시로 거듭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국가 균형 발전과 충청의 번영을 위해 대전이 앞장서서 새 시대를 열어 나가겠습니다. 첫째, 대전이 중심이 되어 모범적인 국가 균형 발전을 선도하겠습니다. 대전과 충남의 통합을 반드시 이뤄 서울시에 버금가는 초광역 특별시로 거듭나겠습니다. 둘째, 시대를 앞서가는 첨단 전략산업 위주의 상장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셋째,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는 시민을 보듬는 민생 정책을 펼치겠습니다. 넷째, 문화와 예술
(누리일보) 한밭도서관은 1월 3일부터 1월 25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말처럼 달리는 2026’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대전 출신 청년 작가 김현진이 ‘움직임’, ‘도약’, ‘전진’을 주제로 말(馬)의 이미지를 현대적 한국화 기법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시민들에게 용기와 희망, 변화와 성장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전시에 출품되는 작품들은 한지, 먹, 분채 등 전통 한국화 재료를 사용하되, 현대적인 구성과 색채, 선의 표현을 결합해 완성됐다. 이를 통해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시각 예술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기영 한밭도서관장은 “대전 출신 청년 작가의 창작세계를 시민에게 소개하고, 지역 예술가의 성장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밭도서관은 앞으로도 단순한 자료 제공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예술을 향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대전시교육청은 12월 31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수상자 및 가족과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6회 한밭교육대상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36회 한밭교육대상 수상자로는 유아·특수교육 부문 그린유치원 원장 송인우, 초등교육 부문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윤정병, 중등교육 부문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양수조, 예술·체육교육 부문 충남고등학교 교장 김희종, 교육행정 부문 대전시교육청 지방부이사관 정회근, 평생교육·교육독지가 부문 바로세움병원 원장 김경훈 등 총 6명이다. 설동호 교육감은“영예로운 한밭교육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그동안 교육에 헌신하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대전시는 31일 오전 제32보병사단을 방문하고 ‘25년 비상대비훈련과 10월 밀입국 검거를 성공적으로 마친 국군 장병의 노고를 격려하며 위문금을 전달했다. 제32보병사단은 대전․충남지역 방위하는 임무를 수행하면서 지난 산불과 수해복구에도 참여해 시민들의 일상 회복에 크게 기여했다.
(누리일보) 대전시는 31일 시청 응접실에서 이대식 대덕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장을 신임 대전의용소방대연합회 남성회장으로 임명했다. 이대식 신임 남성연합회장은 2013년 대덕소방서 의용소방대원으로 임용된 이후 2023년 대덕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장에 취임 했으며, 각종 소방 보조 활동과 재난 복구 지원, 화재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등에 적극 참여해 왔다. 특히, 2023년 3월 대덕구 목상동 한국타이어 공장 화재 현장에서의 지원 활동을 비롯해, 같은 해 4월 발생한 서구 산직동 산림화재 당시에는 신속한 출동으로 산불 초기 진화에 기여하는 등 지난 12년간 다양한 재난 현장에서 헌신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대식 회장의 취임을 계기로 대전의용소방대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지역 안전 파트너로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광역시 의용소방대는 관내 5개 소방서에 총 47개 대로 구성돼 있으며, 1,200여 명의 대원들이 화재를 비롯한 각종 재난 현장에서 소방 활동을
(누리일보) 대전소방본부는 아래와 같이 2026년 1월 1일 자 정기 인사발령을 단행한다. 소방정 △전보 ▲김종화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 ▲김화식 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 ▲안정미 동부소방서장 ▲남득우 대덕소방서장 ▲김옥선 서부소방서장 ▲이준서 119특수대응단장 소방령 △승진 ▲이도훈 소방본부 예방안전과 ▲방승배 소방본부 구조구급과 ▲차원준 119특수대응단 긴급기동대장 △전보 ▲박정호 소방본부 예방안전과 ▲이상범 소방본부 대응조사과 ▲리기배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소방청 파견) ▲유맹현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장헌근 둔산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이훈구 둔산소방서 갈마119안전센터장 ▲강현규 대덕소방서 소방행정과장 ▲김필호 대덕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윤성수 유성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이영규 서부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이본우 서부소방서 현장대응3단장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운영 중인 ‘일주동물 모으기 룰렛 로또 이벤트’에서 실제 고액 당첨자가 발생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통 운세에 따르면 지난 12월 29일 진행된 룰렛 로또 이벤트에서 총 7,250,000원의 당첨금이 발생했으며, 1명의 당첨자가 선정됐다. 해당 이벤트는 이용자가 룰렛을 통해 일주동물을 모으고, 매주 발표되는 당첨 일주동물과 일치할 경우 당첨금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일주동물 모으기 룰렛 로또 이벤트는 단순 참여형 이벤트를 넘어, 꾸준한 서비스 이용과 연계된 구조가 특징이다. 이용자는 매일 로그인 시 출석 보상으로 티켓을 받을 수 있으며, 누적 상담 시간 10분마다 티켓 1장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상담 후기를 작성하면 티켓이 지급돼, 운세 상담과 자연스럽게 연결된 참여 방식이 마련돼 있다. 획득한 티켓 1장당 룰렛 1회 참여가 가능하다. 룰렛을 통해 모은 일주동물 중 6종이 매주 발표되는 당첨 일주동물 6종과 모두 일치할 경우 당첨자로 선정된다. 당첨자는 해당 회차에 누적된 당첨금을 지급받게 되며, 당첨자가
(누리일보) 국내 최초 “암호화폐 채굴 시스템” 으로 국내특허 3건, KC인증 2건, 해외특허 3건을 보유하고 있는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또 하나의 연구개발에 성공을 거두었다. 2021년10월 미국에서 VMS 재단을 만들고 Vehicle Mining System 을 개발하고 2023년11월에 한국에 브이엠에스코리아 법인을 설립하며 꾸준한 연구와 개발을 투자하여 국내 최초로 비트코인 채굴컴퓨터를 Made In Korea 로 만드는데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제품공급가가 5천만원으로 일반인이 구입하기 어려운 고가 제품으로서 투자방식을 리스/렌탈로 영업을 진행해오고 있지만 불경기 탓에 영업이익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었다. 에디슨이 전구를 개발할때 1000번의 실패끝에 1000가지 안되는 이유를 발견했듯이 박가람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끝에 일반 데스크탑 PC에서도 ASIC 방식으로 비트코인을 채굴할 수 있는 기술을 만들어 낸 것이다. ASIC은 Application Specific Integrated Circuit의 약자로, 특정 응용 분야 및 기기의 특수한 기능에 맞춰 설계·제작되는 주문형 반도체
(누리일보) 재한동포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전국동포총연합회는 일반 시민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단체다. 그러나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이어가는 봉사 현장에는 이들의 발걸음이 늘 함께하고 있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는 동포 어르신 복지와 권익 보호, 문화 교류, 지역사회 봉사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다. 정치적 목적과는 거리를 두고, 동포 사회 내부의 연대는 물론 지역 주민들과의 상생을 중요하게 여기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수원지회가 2년째 이어오고 있는 ‘동포 어르신 경로당 지원 봉사’는 단체를 대표하는 활동으로 꼽힌다. 언어 장벽과 제도 이해 부족,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고립되기 쉬운 동포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지원과 생활용품 전달, 말벗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승윤 전국동포총연합회 수원지회 회장은 이 활동의 출발점에 대해 “젊을 때 일만 하다가 늙어서는 기댈 곳이 없다는 어르신들의 말을 들으며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설명했다. 경
(누리일보) VMS재단의 빅토리아거래소(대표이사 앤디박) 가 출금정지 경고조치를 지난 10월말에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미국 워싱턴주 벨뷰에 설립되어진 Victoria Exchange Inc 는 한국에서도 널리알려진 코인유탑(CoinUtop)과 텐앤텐월드(Ten&Ten) 거래소의 H**대표로부터 코인유탑거래소를 인수받아 새롭게 법인명을 바꾸고, 총48개의 서버도 미국 AWS 아마존서버로 이전했으며 모든 소유권과 자산을 이전받고 2023년7월4일에 앤디박 대표이사가 취임하며 지금까지 운영해 오고 있다. 빅토리아 거래소는 미국 워싱턴주 주정부 승인을 받고 MSB 라이센스를 준비해오던중 내부직원과 지인에 의한 1비트 불법출금과 VMC코인 불법매도로 워싱턴주 금융당국과 주거래 은행인 Bank of America 로부터 출금정지 조치를 받았다. 이사회의 의장인 앤디박 CEO는 사건이 일어난후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복구 작업에 전념했지만 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더이상 막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그로인해 앤디박 이사회 의장은 3년간 채굴하여 모은 자신이 가진 318 BTC 전량을 담보로 사태수습에 나섰으며, 이로인해 비트코인 자산이 금융
(누리일보)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상임대표, 김종철)은 17일 여의도에 위치한 오토폼엔지니어링코리아에서 제2회 서울지방국세청장 초청 세정간담회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KOFA 소속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사단법인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KOFA GCEO]가 주관했고 ▲오토폼엔지니어링코리아(대표 조영빈, KOFA회장), ▲인피니언테크널러지코리아(대표 이승수 , KOFA전임회장), ▲지멘스코리아 (대표 정하중), ▲오스람코리아(대표 강석원), ▲아레이몬드코리아(대표 김종세), ▲헥사곤코리아( 대표 브라이언성), ▲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대표 권기정), ▲바코코리아(대표 손창근), ▲한국이브이그룹(대표 윤영식)등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기업 대표이사들 18명이 참여했다. 김재웅 서울국세청장은 간담회에서 외국계 투자기업에 대한 세정지원 방안을 안내하고 현장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서울국세청은 최근 시행한 ▲'투자 확대' 외국계 기업에 대한 정기세무조사 유예(최대 2년) ▲내년에 시행하는 글로벌 최저한세 ▲해외금융계좌 신고시 유의사항 등 국제조세 분야에서 외국계 기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했다. &n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연말을 맞아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인 ‘연말 후기왕 콘테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번 콘테스트는 2025년 12월 16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신통 운세에서 상담을 이용한 모든 회원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 후기 작성이 아닌, 서비스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정성스럽고 도움이 되는 리뷰’를 남긴 이용자를 선정해 보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통 운세는 상담 품질 개선과 이용자 간 신뢰 형성을 위해 후기 문화를 강화해왔으며, 이번 콘테스트는 그 일환으로 기획됐다. 후기왕은 여러 기준을 종합해 선정된다. 상담 내용과 느낌을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 다른 이용자에게 도움이 될 정도의 구체적인 내용이 포함된 후기, 상담사가 전달한 메시지를 중심으로 정성스럽게 작성된 후기 등이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된다. 또한 긍정적인 에너지나 위로의 분위기가 잘 담긴 후기, 포토 후기, 기타 진정성이 잘 드러나는 후기 역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후기왕에게는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1등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