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대구광역시는 ‘대구3D지도’에 군위군 전역을 입체적으로 재현한 군위군 3D지도를 추가해 오는 26일(수)부터 시민들에게 공개한다. 대구3D지도는 대구광역시의 지형과 건물을 3D지도로 구현하고, 그 위에 행정, 교통, 건설 등의 도시정보를 결합한 디지털 공간지도이다. 대구시는 2023년 7월 편입된 군위군 지역의 3D지도를 항공사진 및 드론영상 등을 활용, 신규 제작해 오는 26일(수)부터 대구3D지도에 공개한다. 이와 함께 대구3D지도를 새롭게 개선하며 ▲시 전역의 높낮이를 표시한 경사지도, ▲지형·지물을 블록화해 도심항공교통(UAM)에 활용되는 격자공간지도, ▲드론 가상비행 시뮬레이션, ▲가상 가로수배치 기능을 추가 제공한다. 더 나아가, 대구3D지도에서는 4월부터 기차역사 실내를 미리 볼 수 있도록 서대구역사, 대구역사, 동대구역사 3곳의 실내 파노라마도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는 ‘군 작전수립’, ‘재난안전 시뮬레이션’, ‘드론 교통 기반 구축’ 등 미래혁신 대구를 이끌어가는 기초 데이터로 활용될 계획이다. 대구시는 군위군 3D지도를 제작하면서 새로운 지도
(누리일보) 대구광역시는 24일 구·군 재난관리부서와 합동으로 해빙기 취약시설을 방문해 시설물 관리 현황을 설명 듣고, 안전관리실태 확인점검을 실시했다. - 대구시는 해빙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위해 2월 17일부터 4월 2일까지(단, 급경사지는 4월 15일한) 시, 구·군 취약시설 관리책임부서별 자체 계획에 따른 안전점검과 민·관합동점검을 이미 추진 해오고 있었다. - 전체 2,285개소정도를 대상으로 점검 중이며, 요즈음 기온이 빠르게 오르는 만큼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신속하게 안전점검을 마칠 예정이다. - 이날 점검에 참여한 홍성주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해빙기 안전관리 이행실태를 직접 확인하면서 현장 관계자들에게 “시설물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신속한 점검 완료를 통해 선제적으로 철저히 대비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해 달라”고 거듭 당부하고 격려했다.
(누리일보) 대구광역시는 25일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한순기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 구조개혁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대구시의 혁신 사례와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러한 성과를 전국적으로 확산할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대구시는 미래, 산업, 행정, 재정 등 시정 전반에 걸쳐 혁신을 추진하며 지속적인 변화를 도모하고 있다. 특히, 홍준표 시장 취임과 동시에 강도 높은 공공기관 구조개혁을 단행해 불과 3개월 만에 산하 18개 기관을 11개로 통합하는 성과를 거뒀다. 당시 구조개혁은 공공기관의 난립으로 인한 방만한 경영과 기능 중복 문제를 해소해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고, 보다 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 행복을 증진하기 위한 핵심 조치였다. 이는 홍준표 시장이 주도하는 과감하고 강력한 시정 혁신의 신호탄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구시는 공공기관 통폐합 이후 즉시 경영혁신도 추진했다. 엑스코를 시작으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관이 경영혁신 계획을
(누리일보) 대구광역시는 경남·경북·울산에서 발생한 산불피해와 관련해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신속한 복구 활동을 지원하고자 재해구호기금 총 3억 원을 긴급하게 마련하여 경남·경북·울산에 각각 1억 원씩 전달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시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해 지정 기부처(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대형 산불로 많은 피해를 입은 경남·경북·울산 지역에 재해 복구비를 조속히 지원하라”고 지시하고, “특히, 경남 산청산불로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며 이번 성금이 산불 피해 복구와 고통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그간 ▲2025년 1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피해복구비 2억 원, ▲2024년 9월 남부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비 3억 원, ▲2024년 6월 화성시 공장 화재 1억 원, ▲2024년 2월 충남 서천특화시장 화재 1억 원 등 타 시도의 대형 재해 발생 시마다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돕고자 성금 및 물품을 지원해 오고 있다.
(누리일보) 대구학생문화센터는 4월 10일 오후 7시 30분에 모두가 공감할 청소년 이야기의 연극 ‘고등어’를 대공연장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2024 국립정동극장 세실 창작 ing’작품 공모에서 선정됐으며, 중학교 2학년 소녀들의 세상 탐험기를 다룬 배소현 작, 최재영 연출의 연극으로, 청소년의 시각으로 세상에 질문을 던지는 젊은 창작 집단 ‘극단 춤추어라 빨간구두야’가 공연한다. 수조 속에 갇혀 바다를 꿈꾸는 고등어와 같은 모든 이들에게 숨을 불어넣는 순간을 제공하고, 살아가기 위해 끊임없이 팔딱이는 고등어를 보며 삶의 갈증을 향한 물음표와 느낌표를 던지는 작품으로 스스로의 인생을 살아갈 용기를 건네준다. 배소현 작가는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성장하니 성장하기 위해 너무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때론 헤매고 자주 막막해질지라도 결국 우리의 삶이 우리를 자라게 할 테니,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집필 과정에서의 소회를 전했다. 권원희 관장은 “연극 고등어는 청소년기 자녀의 마음속을 들여다보고 싶은 모든 가족들이 함께 관람하기를 추천하는 작품이다. 청
(누리일보) 대구미래교육연구원은 3월 26일 오전 8시 40분부터 고등학생의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자기주도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76개 고등학교에서 전 학년을 대상으로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시행한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동시에 실시되며, 새 학년 시작 후 처음 치르는 시험으로 겨울방학 동안의 학습 결과를 확인하고, 향후 학업 계획 및 진로 설정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응시 예정 재학생은 1학년 16,062명, 2학년 16,874명, 3학년 17,807명 등 총 50,743명이다. 시험 영역은 전 학년 모두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 과학)으로 동일하고, 오전 8시 40분 1교시 국어 영역을 시작으로 오후 4시 37분 탐구 영역 종료까지 진행된다. 특히, 4교시 ‘한국사’시험 종료 후에는 15분간 한국사 문제지와 답안지를 회수하고, 탐구 영역 문제지와 답안지를 별도로 배부하므로, 응시생들은 유의해야 한다. 3학년의 경우, 국어·수학 영역은 공통과목과 선택과목 형태로 출제되어. 공통과목은 모든 학생이 응시하고 선
(누리일보) 대구달성교육지원청은 3월 25일,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와 청소년들의 희망나눔 꿈(진로) 지원사업 ‘Global Road 멘토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개별 멘토링을 통해, 위기가정 청소년의 자기 주도적 맞춤형 진로 설계 능력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여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Global Road 멘토링’은 달성 관내 중학생(15명)과 경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15명)의 1:1 멘토링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나와 가족’, ‘우리의 권리’, ‘나눔’ 등 주제별 탐구 활동, ▲전문직업인으로 구성된 꿈지원단과의 만남을 통한 진로교육, ▲세계시민역량 함양 활동 등이 진행된다. 더불어, 프로그램을 수료한 학생에게는 1인당 100만 원의 장학금(총 1,5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현우 교육장은 “학생들이 이번 멘토링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Global Road 멘토링’과 같은 의미 있는 진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
(누리일보)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24일 관내 중·고·각종학교 생활교육부장 67명을 대상으로 ‘중등 생활교육부장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생활교육부장의 전문성과 학교폭력 예방·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학생 생활지도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 ▲생활기록부 기재사항 변화, ▲현장 사례 기반 대처 방안, ▲경찰과의 협력을 통한 피해학생 보호 전략 등을 다뤘다. 특히, 올해 처음 시범 운영하는 ‘갈등조정지원단’ 취지와 운영 방식에 대해 설명하고, 형사적 절차 이전의 교육적 개입, 관계 회복 중심의 조정 활동, 사안 초기 단계에서의 갈등 중재 방법 등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들을 소개했다. 이어진 ‘이럴 땐 어떻게 할까요?’ 패널 토크콘서트에서는 현장에서 수렴한 질문을 바탕으로 생활교육부장들의 실질적인 고민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대구일시청소년쉼터 및 달서구청 청소년과와 함께 위기 청소년 지원 및 쉼터 연계 방안을 논의하여 학교-교육청-유관기관 간 협력체계와 지역사회 연계 학생 보호 시스템을 강화
(누리일보) 대구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잘못된 식습관을 예방하고 학생 건강 및 기호도가 균형 잡힌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24개 학교를 대상으로 ‘2025년도 식생활교육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시범운영 학교는 유치원 4원, 초등학교 9교, 중학교 6교, 고등학교 5교 등 총 24교로, ▲맞춤형ㆍ표준화 건강급식 운영(초ㆍ중ㆍ고 8교), ▲교육과정 연계 식생활교육(유ㆍ초ㆍ중 8교), ▲영양ㆍ식생활교육 동아리 운영(중ㆍ고 5교), ▲영양상담(유ㆍ초ㆍ고 3교) 분야 등 4개 분야로 운영된다. 분야별 주요 내용은 ▲급식 만족도를 높이고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해 기호를 반영한 식단과 대구 학교급식 표준레시피를 활용한 건강급식 운영, ▲영양ㆍ식생활 교육자료 등을 활용한 내실 있는 영양ㆍ식생활 교육 운영, ▲다양한 영양ㆍ식생활 체험 프로그램 동아리 운영, ▲잘못된 식습관으로 저체중, 비만, 성장 부진, 식품알레르기 등을 겪는 학생 대상 영양상담 운영이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들 시범학교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교당 약 1천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또, 식생활교육 시범운영 성과가 우수한 학
(누리일보) 대구시교육청은 3월 25일부터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서의 가치와 역할을 직접 체험하며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2025 대구민주시민교육센터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년도 센터 프로그램은 12월 12일까지 매주 화요일에서 금요일,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 · 고 학생을 대상으로 전일제 또는 반일제 형태로 운영된다. 올해는‘소통과 협력’을 핵심 가치로 17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토론과 체험 중심의 활동을 강화하고 미래 사회를 주도할 민주시민 역량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학생들이 민주적인 방식으로 갈등을 해결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먼저,‘소셜 리빙랩’은 학교급별 학생 맞춤형으로 운영되며, 초등학생은 ‘시각 장애인을 위한 식기 디자인’, 중 · 고등학생은 ‘교통 약자를 위한 안전한 스쿨존 디자인’프로젝트를 수행한다. 학생들은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실생활 문제를 직접 탐색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또한, ‘모의법정 체험’은 AI 시대에 발생할 수 있는
(누리일보) 대구광역시는 지난 20일 ‘2025 올해의 책’ 10권을 선정했다. ‘대구 올해의 책’은 독서 문화 조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6년부터 추진하여 올해 10회째를 맞이했다. 그동안 대구시는 총 93권의 ‘올해의 책’을 선정해 연중 독서 캠페인을 추진해 왔다. 2025년 선정된 올해의 책은 총 10권으로, 3개월여의 기간에 걸쳐 선정됐다. 어린이 분야에는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김지훤), △느림보 챔피언 허달미(정연철), △언제나 다정 죽집(우신영) 3권이 뽑혔다. 청소년 분야에는 △바람을 따라 이어진 조각들(대구문예창작영재교육원 학생들), △왜 우리는 쉽게 잊고 비슷한 일은 반복 될까요?(노명우), △일만 번의 다이빙(이송현) 3권, 성인 분야에는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고명환),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태수), △오순정은 오늘도(김양미), △찬란한 멸종(이정모) 4권이 각각 선정됐다. 지역 내 도서관, 교육청의 추천을 받은 후보 도서 103권에 대해 도서 추천단 심의를 거쳐 최종 후보 도서 31권을 선정 후, 최종 후보
(누리일보) 대구광역시는 다가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SETEC에서 열리는 ‘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에너지 넘치는 대구여행’을 주제로 대구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해 전국 지자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 여행 전문 박람회로, 150여 개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하고 약 240여 개의 부스가 운영된다. 올해 박람회의 슬로건은 ‘여행을 PLAY, 지역을 REPLAY’로, 전국 각지의 매력을 담은 다채로운 여행정보를 제공하며 주(酒)토피아 특별관 및 여행상품관 운영과 함께 워케이션 컨퍼런스, 내나라 여행무대 프로그램 및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대구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에너지 넘치는 대구여행’을 주제로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을 비롯한 2025 판타지아대구페스타 봄축제, 대구간송미술관 기획전 등 대구를 대표하는 축제와 문화예술 전시를 소개하고, 동성로, 서문시장, 이월드 등 활기 넘치는 주요 관광지도 홍보할 계획이다. 홍보관 내부에는 다양한 세대가 방문해 인증숏을 남길 수 있는 ‘TRA
(누리일보) 대구시교육청은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호텔인터불고에서 교육부 주최‘2025년 제1차 시도교육청 고교학점제 업무담당자 협의회’를 주관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올해 전면 도입된 고교학점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련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부, 시도교육감협의체 관계자 및 전국 시도교육청 고교학점제 업무 담당자 등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먼저, 1일차인 24일에는 ▲고교학점제·학교 밖 교육, ▲공동교육과정·온라인학교, ▲특수교육 등 3개 분과로 나눠, 대구시교육청 분야별 담당자의 진행으로 시도교육청 운영 상황 및 문제점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 도출을 모색한다. 2일차에는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원 관련 현안 과제와 공동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간다. 강은희 교육감은 “고교학점제 적용 과정에서 학교와 지속적인 소통으로 현안을 파악하고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함께 필요사항을 논의하여 고교학점제가 조기에 학교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대구시교육청은 3월 24일 오후 3시, 군위군청에서 강은희 교육감과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한 기관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군 학교복합시설 ‘아이사랑 키움터’사업 추진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학교복합시설사업’은 근린생활권의 중심이 되는 학교 등 교육청 소관 공유재산 유휴공간에 지자체와 협력하여 교육·문화·복지 시설을 복합적으로 설치함으로써, 학교와 지역주민이 함께 공유하고 해당 공간을 중심으로 지역공동체 형성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번‘군위군 학교복합시설사업’은 삼국유사군위도서관 유휴부지를 활용해 어린이 도서관, 키즈카페 등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돌봄과 육아 사각지대 해소를 통한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된다.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2023년 9월 학교복합시설 교육부 공모사업 선정된 후 지난해 재정투자심사, 공유재산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마쳤다. 설계와 시설공사를 앞두고, 두 기관은 이번 실시협약을 통해 사업시행 방안, 시설 및 부지 소유권, 각 기관의 의무와 책임 범위 등을 정하고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누리일보) 대구시의회 임인환 의원(중구1)은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동성로 관광특구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임인환 의원은 “지난해 7월 22일 동성로 관광특구가 지정되면서 코로나19 이후 침체됐던 대구 관광 부흥에 대한 대구시민들의 기대감이 커진 상황이다”고 전했다. 이어, “대구 대표 상권인 동성로의 부흥을 위한 종합 정책으로 대구시에서는 2023년부터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시행했고, 현재는 4개(문화관광, 상권, 교통, 공간) 분야 12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나, 문화관광 분야에는 시민들이 특구 지정을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변화가 부족한 실정이다”고 지적했다. 임 의원은 “관광특구 지정에 따라,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지원 사업, 옥외광고물 완화, 도로교통법 완화, 공개공지 규정 완화, 카지노업 허가 가능 등 다양한 특례 사항 있다”고 전하며, “작년 말 '대구시 관광진흥 조례'가 개정되어 공개공지에 외국인 대상 관광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된 만큼 외국인 대상 관광정책을 서둘러 추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현재 대구에는 5성급 호텔 1곳에 외국인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
(누리일보) 대한무에타이협회는 3월 28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전일본 킥복싱 협회 사무라이 무쌍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가 전일본킥복싱협회와 공식 업무제휴를 맺은 후 열린 첫 대회로, 팔꿈치, 무릎, 프라임 레슬링 규칙을 포함한 3R, 5R 순수 킥복싱 규칙으로 진행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국 선수로는 권현우(플래시)와 박수호(조커)가 활약을 펼쳤다. 두 선수 모두 대회에 앞서 링 이름을 새롭게 변경하여 참가했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한국 무에타이협회 선수들이 일본 대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일 무에타이 협회 협력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와 전일본킥복싱협회간의 공식 업무제휴가 더욱 강화된 순간이었다. 대한무에타이협회의 오조환 전무이사와 전일본킥복싱협회의 구리시바 타카시 대표는 협력 관계를 공식적으로 체결했으며, 일본에서 한국 무에타이 협회 선수들이 링 이름을 사용하고 활동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Norashing Family GYM의 호즈미 하세가와(전 WBC 세계 밴텀급 챔피언)와 Norasingh Ga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