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지역 상권의 청결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구리시 클린 상권 캠페인’을 계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2024년에는 구리전통시장 일대를 중심으로 시범 운영하여 시민과 상인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올해는 시 전역으로 그 범위를 확대해 더욱 체계적인 환경 정비에 나섰다. 올해는 새롭게 설치된 8호선 구리역 6번 출구 앞 전통시장 안내표지판과 신토평 먹자거리 안내표지판을 포함한 상권 시설물 청소, 주변 정비, 거리 미관 개선 등 실질적인 정비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재단은 이번 정비를 통해 쾌적한 상권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상권 이미지 개선과 고객 유입 증가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클린 상권 캠페인을 통해 구리시 상권 환경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상인과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깨끗한 거리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 캠페인은 3월 31일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연중 추진될 예정이며, 재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 활동을 통해
(누리일보) 구리시 수택1동통장협의회는 지난 3월 14일부터 구리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하는 돌다리 일대에서 ‘자체 클린구리의 날’ 활동을 재개했다. 수택1동통장협의회에서 작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자체 클린구리의 날’은 통장 9~10명을 한 조로 총 3개 조를 편성하여 매주 금요일 아침마다 청소 환경이 취약한 지역을 자발적으로 구석구석 깨끗하게 청소하는 봉사활동이다. 특히 주택 밀집 지역과 구리전통시장, 돌다리 일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여 깨끗한 거리 조성을 도모하고 있으며, 혹한기가 오기 전인 11월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현자 수택1동통장협의회장은 “자체 클린구리의 날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구리시 도시환경 이미지 제고에 일조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여 타의 귀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수택1동을 위해 항상 솔선수범하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살기 좋은 수택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행복나눔 손과발봉사회는 지난 1일 생연2동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들의 4월 생일을 맞이하여 밀키트 지원봉사를 진행했다. 행복나눔 손과발봉사회는 2025년 1월부터 매달 생연2동 생일을 맞이하는 독거 어르신 가구에 영양을 고루 갖춘 밀키트와 1인 가구에 유용한 생필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소통하고 있다. 정문영 행복나눔 손과발봉사회 회장은 “오늘 봉사활동으로 생일을 맞이하는 독거 어르신들이 즐거우셨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의 손과 발이 되는 봉사단체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동두천시는 2일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국내 유일의 섬유 특구인 ‘양주·포천·동두천 글로벌 섬유·가죽·패션 산업 특구’와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교장 강성민)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태진 양·포·동 섬유 특구 운영협의회장(동두천시 부시장), 이재호 경기섬유산업연합회 부회장, 강성민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장이 참석했다. 섬유산업 분야의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고,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 교육과 취업 연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과 일자리경제과가 협력하여 추진했다. 이태진 협의회장은 “협약형특성화고 지정은 ‘지역 인재 양성, 지역 산업 발전, 정주 인구 증가’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며, “이번 협약형특성화고 공모에서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가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2024년 2월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되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글로벌 인재 양성 도시, 미래산업 인재 양성 도시’를 목표로 13개의 세부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의 협약형 특성화고
(누리일보) 광명시 철산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브라운스톤1차 입주자대표회의실과 푸르지오 별빛도서관에서 ‘선배시민 힐링교실’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힐링 노래교실과 인생네컷 촬영을 진행하며, 생활에 활력을 더하고 소중한 추억을 나누는 교류의 장을 제공했다. 박상기 회장은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서로 소통하고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박란주 동장은 “노래교실로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즐거운 곳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의 이러한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광명시 철산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철산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을사업 의제 발굴을 위한 주민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박상기 회장의 주관 아래 4명의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진행됐으며, 마을의 장점과 개선점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하고 필요한 사업들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 주요 의제로는 ▲알뜰장터 ▲나눔플리마켓 ▲찾아가는 음악회 ▲원데이 클래스 ▲노오란 안전우산 등이 제안됐으며, 주제와 연령별로 다채로운 아이디어가 도출됐다. 박상기 회장은 “우리 동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이 내년 마을사업으로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란주 동장은 “재개발로 인한 주민 갈등 등 마을 문제 해결을 위해 토론회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주민자치회의 헌신이 큰 도움이 됐고, 발굴된 의제가 성공적으로 실현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의제들은 내달 열릴 2차 주민토론회에서 더욱 구체화되고, 추진 가능성을 검토한 뒤 9월에 개최되는 주민총회에서 마을사업 안건으로 상
(누리일보)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31일 철산자이헤리티지 입주 예정자로부터 지역사회를 위한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익명의 기부자는 “새로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지역주민들이 더욱 화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 가정 어린이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정환 위원장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먼저 고려하는 따뜻한 배려가 진심으로 와닿았다”며 “후원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지역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김서영 동장은 “이번 기부는 우리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익명의 기부자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으로 이 뜻을 잘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광명시 광명1동 생활문화복지센터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이동민원실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전입신고를 지원했다. 광명1동은 1월 6일부터 트리우스 광명 단지 내 생활지원센터에서 모바일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간편한 온라인 전입신고를 지원하는 안내 센터를 운영했다. 2월 3일부터 이동민원실은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를 시작하며, 현장에서 전입신고뿐 아니라 임대차 계약 신고, 등·초본과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등 다양한 민원 업무를 처리하는 출장소 역할을 확대했다. 또한, 이동민원실은 광명시의 평생학습지원금, 입학 축하금, 다자녀 혜택 등 시민 혜택을 소개하는 홍보 창구로도 활용됐다. 특히, ‘광명시 민생안정지원금’은 현장에서 바로 접수할 수 있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월부터 3월까지 두 달간 이동민원실은 총 1천133건의 전입신고를 처리했으며, 이 중 타 지역 출신 주민의 전입 건수는 834건으로 약 74%를 차지했다. 3월 31일 기준으로 트리우스 광명 아파트의 전입률은 약 77%를 기록했으며, 아파트 입주 지정기간 종료에 따라 이동민원실은 같은
(누리일보) 하남시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공무원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과 함께 데이터 기반 행정문화를 조직 내부로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23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12개 부서 17명의 공직자가 참여해 데이터 행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내부 전문가와 외부 데이터 분석 전문가가 참여한 1차·2차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 3건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환경정책과 이종준 주무관의 ‘보행자 사고 위험지역 분석’이 차지됐다. 이 과제는 교통사고 다발 지점과 피해자 특성을 데이터로 분석해 정책 개선 방향을 제시한 사례다. 65세 이상 고령층 보행자 사고 비율이 43%에 이른다는 점, 사고 원인의 다수가 ‘안전운전 불이행’이라는 점을 바탕으로, 덕풍시장 교차로·신장사거리·덕보교 등 고위험 지역에 대한 맞춤형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 방안을 제안했다 우수상은 투자유치과 송영규 주무관의 ‘하남시 AI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초 데이터 분석’이 수상했다. 송 주무관은 산업입지 규제 속에서도 하남시만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25일부터 2025년 마을복지계획에 따라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교실’특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건강교실은 관내 어르신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노년기 신체 활동의 중요성 ▲신체기능 및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스트레칭 ▲보건·복지서비스 안내를 제공한다. 건강교실 특화사업은 평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진행하며, 프로그램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통해 추후 주민 의견을 반영한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은 “혼자서는 운동을 잘 안 하는데 같이 운동을 하니 몸이 시원하고 모르던 복지 정보도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보람되고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간, 평동 관내 26개소 경로당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주민자치형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2일, 일상에서 스마트폰 활용과 키오스크 조작 방식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해 디지털 생활 문해교육을 개강했다. 디지털 생활 문해교육은 4월 2일부터 5월 7일까지 진행되고,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디지털 활용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첫 수업에는 주민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수강생들은 전문 강사들의 지도 아래 스마트폰 조작 방법과 앱 설치, 와이파이 설정 방법을 배웠다. 이날 수업에 참여한 주민은 “평소 스마트폰이 있어도 잘 쓰질 못했는데, 오늘 교육을 통해 스마트폰 사용에 자신감이 생긴 거 같다”라며 “일상속에서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앞으로도 남은 교육 열심히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류3동은 2025년 주민자치형 평생학습센터 시범 동으로 선정됐으며 주민의 평생학습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디지털 생활 문해교육을 시작으로 다양한 주민 밀착형 프로그램을 개설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이 4월 16일과 17일 이틀간 제9통과 제11통을 대표할 통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통장은 해당 지역 주민과 행정기관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 업무를 지원하는 중요한 직책이다. 이번 모집을 통해 지역 발전에 헌신할 수 있는 책임감 있는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해당 통 관할구역에서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상시 거주하는 주민으로, 봉사 정신과 책임감이 강하며 성실히 임무를 수행할 수 있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4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이며, 지원을 원하는 주민은 누리집(홈페이지) 공고문에 게시된 등록신청서 등을 작성해 근무시간(평일 09:00~18:00) 내에 탄현1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통장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주민 의견 수렴 및 행정 홍보 사항 전달 ▲전입지 등 사실 확인 조사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역할을 맡게 된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통장은 지역 주민과 행정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지역 발전을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2동은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2일까지 복합적인 문제를 지닌 사례관리 대상 가구를 대상으로 민관협력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친했다고 밝혔다.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열악한 환경의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민관협력사업이다. 주엽2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된 각 기관의 봉사활동과 물품 후원, 주엽2동의 사례관리 예산으로 활동이 진행진다.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비롯해 주엽동 성당 라파엘 천사단, 일산우정로터리클럽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30여 명이 힘을 보탰다. 대상 가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자로 사회적 단절, 정신질환 등으로 복합적인 위기상황에 처해있어, 주엽2동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된 주민이다. 주거환경개선사업 참여기관들은 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벽지와 장판을 새로 교체하고 소득 및 방역을 실시했다. 또한 침대, 장롱, 서랍장 등 가전·가구를 지원했다. 주엽2동 찾아가는복지팀은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 필요한 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1동은 사랑의열매 모금함이 가득 차 모금액을 확인했으며, 총 499,470원의 성금이 모였다고 밝혔다. 사랑의열매 모금액은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것으로, 향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모금된 금액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리되며, 도움이 필요한 주엽1동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쓰일 계획이다. 주엽1동 관계자는 “소중한 성금을 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작은 정성이 모이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열매 모금함은 주민 누구나 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주엽1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지역 내 주요 장소에 설치되어 있다. 연중 운영되며, 누구나 손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주엽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오는 4월 7일부터 5월 30일까지, 기계식주차장 55개소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계식주차장 이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설의 유지 관리 실태를 점검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점검은 현장 확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정기검사 및 정밀안전검사 수검 여부 ▲검사확인증, 사용금지표지 등 안내문 부착여부 ▲관리인 배치, 교육 이수 및 보험가입 여부 ▲자체점검 이행·안전관리자 교육 이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구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시정조치하고 부적합 시설은 사용금지 안내문을 부착하고 재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기계식주차장은 편리한 도시 인프라지만 관리가 소홀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철저한 점검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
(누리일보) 대한무에타이협회는 3월 28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전일본 킥복싱 협회 사무라이 무쌍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가 전일본킥복싱협회와 공식 업무제휴를 맺은 후 열린 첫 대회로, 팔꿈치, 무릎, 프라임 레슬링 규칙을 포함한 3R, 5R 순수 킥복싱 규칙으로 진행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국 선수로는 권현우(플래시)와 박수호(조커)가 활약을 펼쳤다. 두 선수 모두 대회에 앞서 링 이름을 새롭게 변경하여 참가했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한국 무에타이협회 선수들이 일본 대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일 무에타이 협회 협력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와 전일본킥복싱협회간의 공식 업무제휴가 더욱 강화된 순간이었다. 대한무에타이협회의 오조환 전무이사와 전일본킥복싱협회의 구리시바 타카시 대표는 협력 관계를 공식적으로 체결했으며, 일본에서 한국 무에타이 협회 선수들이 링 이름을 사용하고 활동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Norashing Family GYM의 호즈미 하세가와(전 WBC 세계 밴텀급 챔피언)와 Norasingh Ga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