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양주시 옥정2동이 ‘2025년 함께하는 온기!’ 사업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이번 사업은 시청에 설치되어 있던 기부 키오스크를 읍·면·동이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해 주민 누구나 손쉽게 기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부 키오스크는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간 옥정2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되어 주민들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기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모금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되어 기부문화 확산과 나눔 실천에 기여할 전망이다. 옥정2동장 이윤규는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이 다양해지는 만큼, 누구나 쉽고 부담 없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부 키오스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며 “옥정2동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동참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25년 함께하는 온기!’ 기부 키오스크 릴레이는 연말까지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순회하며 운영될 예정이다.
(누리일보)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일 양주다울림센터 소극장에서 ‘제5기 마을복지대학 특강 : 열린마을복지대학’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마을복지대학’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되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복지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마을복지대학’을 운영해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열린마을복지대학에는 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종사자뿐만 아니라 양주시민, 공무원, 사회복지 종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안지연 해브썸뮤직 대표가 진행한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 강의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방향을 모색했다. 채정선 공동위원장(옥정종합사회복지관장)은 “다양한 악기가 하나의 오케스트라를 이루듯, 지역사회에서도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이번 교육이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마을복지대학은 2021년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았으며, 양주시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누리일보) 양주시가 농촌 현장 체험 등을 통해 농촌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농촌 사랑 자연 체험 학습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초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소속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약 5,000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체험은 지역 내 20개 체험농장에서 진행되며 ▲쌀강정 만들기, ▲딸기 수확, ▲테라리움 제작 등 농촌 자원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농촌을 직접 경험하며 자연과 농업의 소중함을 깨닫는 교육적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농장에서 직접 체험하는 것뿐만 아니라 학교로 찾아가는 프로그램도 운영해 교내에서도 농촌자원을 활용한 창의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농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농업의 미래는 아이들의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자연 속에서 배우는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김포시는 반려견 문제행동 교정을 위한 김포시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연계 프로그램인 행동교정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5년 신규사업으로 진행하는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행동교정교육은 전문 반려동물 행동교정사가 반려견들의 문제행동을 진단하고 발생 원인을 찾아 생활습관 및 양육 환경을 개선하는 맞춤형 트레이닝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5월부터 11월까지 6기수에 걸쳐 진행되며, 이번 5월 1기 교육은 12일(월)과 19일(월) 총 2회 실시한다. 교육장소는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운양역환승센터 A동 1층)이다. 문제 행동을 보이는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김포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효율적인 교육 효과를 위해 1기수당 6명씩 모집한다. 사전조사를 통해 반려견 양육환경과 문제행동 유형을 파악한 뒤 최종 교육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보호자는 4월 14일부터 4월 22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모집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누리일보) 김포시는 시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설치된 가족공감 포토존은 혼인신고 및 가족관계 등록 신고를 위해 방문한 시민들이 특별한 날을 기념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제작됐다. 김포시 캐릭터로 꾸며진 포토존은 ‘당신의 오늘을 축하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하는 이들을 축복하는 따뜻한 느낌이 나도록 했다. 시청 민원실을 방문한 누구나 자유롭게 포토존에서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다. 또한 실내 화단에는 공기 정화식물과 야생화 봄꽃으로 단장하여 민원인들이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자연 친화적 공간으로 조성했다. 추후에도 계절별 꽃을 식재하여 민원실을 화사하게 조성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시민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민원 전용 컴퓨터와 복사기를 비치하고, 인바디 및 혈압측정기도 설치해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또한 민원실 내 여유공간을 활용하여 열린공유 책방을 재정비했으며, 임산부 및 노약자를 위한 사회적 배려창구를 운영하여 취약계층도 소외되지 않는 감동의 민원실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누리일보) (재)김포시청소년재단 상담복지센터는 4월 3일(목)에 ‘김포시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이하 1388지원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388지원단은 '청소년복지지원법'에 따라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약국, 병원, PC방, 노래방, 택시회사, 학원, 자원봉사자, 변호사 등 기타 청소년 관련기관과 민간자원으로 구성된 자발적 참여조직이다. 김포시 1388청소년지원단은 4개 분과(발견 구조, 의료 법률, 복지, 상담 멘토)의 전문영역에서 위기청소년 보호를 위해 공동사업과 분과별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위기청소년에 대한 법률지원 강화를 위해 의료 법률지원단에 지역 변호사를 신규 위원으로 위촉하여 총 32명의 위원이 참여했다. 정기총회를 통해 지역사회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주요활동 성과 보고와 향후 사업방향을 논의했으며, 특히 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올해 중점사업인 ‘지역연계 청소년 중독예방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그 외에도 1388청소년지원단의 분과별 활동을 위해, 위기청소년지원 ‘1388 청
(누리일보) 의왕시청소년재단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운영위원회 ‘그린나래’가 ‘청소년 활동 욕구조사 및 수련시설 이용 만족도조사(이하 청소년 욕구조사)’를 실시한다. 이번‘청소년 욕구조사’는 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 및 운영에 대한 의견 뿐만 아니라 지역 청소년의 생활 전반을 살펴보고, 의왕시 청소년을 위한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조사는 4월과 5월 2개월 간 의왕시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및 청소년수련관 이용 청소년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된다. 의왕시 청소년수련관은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청소년 생활 전반과 활동 욕구, 청소년수련관 인지도 및 이용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수집·분석해 수련관의 운영 개선과 청소년활동 사업 개발에 중요 기초자료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김세은 청소년 관장은 “이번 청소년 욕구조사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청소년이 중심이 되는 수련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의왕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및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누리일보) 의왕시는 시청사 둘레에 시청 외곽 산책로를 새롭게 조성하고 3일 개장 걷기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김학기 시의회 의장과 시 의원들이 참석해 산책로를 함께 걸으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시청 산책로는 시청사 벚꽃길에서 시작되어 청사를 둘러 이어지는 아늑한 숲길로 지난 2009년도에 데크길로 조성되어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아 온 공간이다. 그러나, 산책로의 노후화가 진행됨에 따라 이번에 데크길을 전면 정비해 총길이 306m, 폭 1.5 ~ 10m의 데크길로 새롭게 조성했다. 산책로는 전 구간의 계단을 없애 완만한 경사로 이어지도록 동선을 조정한 것이 특징으로 장애인, 노인, 어린이 등 이동 약자까지 누구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설치했다. 특히, 산책로를 따라 평지 공간을 최대한 확보하고 곳곳에 휴게공간을 마련해 자연을 느끼며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힐링 공간을 조성했다. 김성제 시장은 “시청 산책로가 많은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휴식과 소통의 장소가 되고, 이용자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면서 건강을 챙기는 소중한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
(누리일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3일 마도면에 위치한 산불진화헬기 계류장을 방문해 헬기 조종사와 정비사, 산불진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산불 대응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정 시장은 현재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이름에 따라 운항 준비 상태를 상시 유지해 상황 발생 시 신속히 출동할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유지해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헬기 운항 시에는 산불 헬기의 출동 장비와 기체 점검을 철저히 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임무를 수행할 것을 당부했다. 화성시 산불진화 임차 헬기는 담수 용량 910리터의 대형 헬기로, 산불 위험이 높은 봄철(3. 10. ~ 6. 30.)과 가을철(9. 20. ~ 12. 22)에 총 205일간 운행한다. 시는 산불조심기간(1. 24.~5. 15.) 동안 산불방지종합대책본부를 가동해, 비상 근무조를 운영하고 불법 소각을 단속하는 등 산불 예방 및 진화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 인근 지자체 등과 공조해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산불 진화의 최일선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모든 산불진화대원들의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지난 2일 우수한 정비 품질 관리 및 서비스 수준 향상에 기여한 자동차 정비업체를 2025년 고양시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접수된 16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각 구청의 1차 서류 심사 및 2차 현장평가 후 지정 평가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11개소가 선정됐다. 모범사업자는 고객서비스, 사업장 시설 및 환경, 품질인증 및 기술 관리, 지역사회 공헌 활동 등의 항목을 다방면으로 평가해 지정한다. 최종 선정 업체는 ▶1급 행복한 자동차공업사 ▶윤기모터스 ▶원일모빌리티 ▶(주)동부현대자동차서비스 ▶스피드메이트이마트풍산점 ▶백석자동차써비스 ▶마이네키풍동점 ▶스피드메이트고일점 ▶대성오토(주) ▶타이어프로중산점 ▶차사랑모터스이다. 모범사업자로 지정된 업체는 2년간 자동차관리법상 검사가 면제되며, 모범사업자 지정증 및 표지판이 제공된다. 또 고양시에서 운영하는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한 홍보도 지원할 예정이다. 주시운 교통국장은 “자동차정비업무는 시민의 편의와 안전이 직결돼 있는만큼타의 모범이 되어 고양시 자동차관리사업의 수준을 높여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지난 2일 덕양구 성사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성라공원 환경개선사업’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성라공원 환경개선사업’은 2024년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확보해 추진되며, 공원 진입광장 철쭉동산 조성과 산책로 및 노후된 목재 계단, 운동시설 등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이번 주민설명회에는 성사2동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과 변재석 의원(경기도의회), 안중돈 의원(고양시의회), 임홍열 의원(고양시의회)이 참석해 성라공원 환경개선사업의 설계(안)과 세부 추진계획 등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시는 이번 사업이 주민들에게 보다 아름다운 경관과 편리한 산책 환경, 안전한 여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점을 강조했으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주민의 희망 공간이 되도록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접수된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성라공원 환경개선사업이 주민밀착형 숙원사업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성라공원을 더욱 아름답고 편리한 공간으로 만들어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2일 상하수도사업소에서‘음식문화 특화거리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고양시 내 음식문화 특화거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고양시 관계자, 연구용역 수행기관, 지역 상인회 및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연구의 방향성과 목표를 공유했다. 주요 논의사항으로는 ▲고양시 음식문화 특화거리 현황 분석 ▲타 지역 사례 연구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전략 도출 ▲시민 및 상인 의견 수렴 방안 등이 포함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고양시만의 차별화된 음식문화 특화거리를 조성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 및 지역 상권 경쟁력 제고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상인 및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연구용역은 현장 조사, 설문조사,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올해 하반기 완료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활성화 계획이 수립될 예정이다. 시는 음식문화 특화거리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를 견인하고, 관광객 유입을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지난 2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고양시 마이스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고양시가‘코리아 마이스(MICE) 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실현하고, 효과적인 마이스(MICE)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본 용역에서는 마이스 행사 참가자 및 참가업체 조사, 마이스 주최자 조사, 마이스 행사 전수 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양시 마이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방향을 도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고양특례시의회 환경경제위원회 의원, 대학교수, 고양컨벤션뷰로, 고양연구원, 킨텍스 등 마이스(MICE) 산업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용역 추진 결과를 확인하고, ▲고양시만의 차별화된 마이스 행사 지원 프로그램 개발 ▲ 국제협회연합(UIA)및 국제컨벤션협회(ICCA) 순위 관리의 필요성 ▲정기적인 마이스 조사 추진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 결과와 제시된 의견들을 토대로 효과적인 마이스 산업 육성 정책을 도출하고 글로벌 마이스 도시 경쟁력을 다져나가도록 노력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등산객 안전 및 유기동물 구조를 위해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북한산국립공원 내 유기견에 대한 집중구조포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날씨가 풀리면서 많은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많아짐에 따라, 유기동물 집중포획을 실시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는 계획이다. 현재 북한산국립공원 내 서식하는 유기견 및 들개는 100마리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다. 시는 포획확률을 높이고자 유기견 주출몰 지역인 보리사 인근에 포획틀을 집중 운영한다. 또한 포획틀로 인해 어린아이나 반려동물이 상해를 입지 않도록 안내 현수막 게시 및 틀 주변 안전띠 설치할 예정이다. 시 동물보호센터 담당자는 “이번 집중구조를 통해 개로 인한 등산객 상해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많은 유기동물이 구조돼 새 가족을 만나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지난 2일 상하수도사업소 3층 회의실(창의소통실)에서‘2025년 고양시 음식물류폐기물 발생억제 성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당 위원회는 관계 공무원, 환경 분야 전문가, 주민 대표 등 12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도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정책 성과를 평가하고, 음식물류폐기물 전자태그(RFID) 종량기 확대 보급 및 감량화 정책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해 고양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은 목표치(109,795.7톤)보다 18,032톤 적은 91,763.6톤으로, 목표 대비 16.4% 감량을 달성했다. 가정 1인당 발생량도 목표치(84.2kg)보다 11.6kg 적은 72.6kg으로, 13.8% 초과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음식물류폐기물 전자태그(RFID) 종량기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동주택 19개 단지(1만 2천여 세대)에 종량기 210대를 보급했으며, 공공기관 구내식당에도 감량기를 지원해 폐기물 감량효과를 높였다. 또한,‘빈그릇 챌린지’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를 통해 시민 감량 의식을 제고하고, 올바른 배출 방법과 분리
(누리일보) 2025년, 디지털 자산 시장이 급격히 변화하는 가운데, ‘리퀴드 스테이킹’이 새로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그 중심에는 DEX LSD(덱스엘에스디)가 있다. DEX LSD는 기존 스테이킹 모델에서 흔히 지적되던 비효율성과 제한된 유동성 문제를 해결한 차세대 리퀴드 스테이킹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자산을 고정하지 않으면서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자동화된 수익 최적화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는 복잡한 의사결정 과정 없이도 효율적으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술적 혁신은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투자 경험을 선사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구조적 혁신성과 더불어 DEX LSD는 출시 이후 빠르게 시장의 신뢰를 확보하며 사용자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투자 전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단순한 투자 수단을 넘어 새로운 금융 습관의 시작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기존의 고정 수익 모델이 가지는 한계를 인지한 투자자층이 빠르게 유입되며, DEX LSD는 2025년형 자산 관리 솔루션으로의 진화를 완성하고 있
(누리일보) 대한민국 파크골프계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있다. 박창완 파크골프협회장이 대한민국대표 MCN회사 마노패밀리 이형민 대표, 이은지이사 와 손잡고 무려 20여 명의 인플루언서를 공식 홍보대사로 전격 위촉하며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기존 스포츠협회의 홍보 방식과는 전혀 다른 행보에 업계 관계자들은 "이례적인 결정"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박창완 회장은 "파크골프의 대중화를 위해 디지털 미디어와 SNS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박다인, 이근, 민도희, 정성훈, 외 인플루언서 홍보대사들과 함께 젊은 층과 중장년 층을 아우르는 전략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위촉된 인플루언서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하는 인물들로 구성됐다. 박창완 회장의 파격적인 행보가 파크골프 시장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리고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이 스포츠홍보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