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대구시의회 허시영 의원(달서구2)은 제315회 임시회에서 '대구광역시 예비군 훈련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감소로 현역 장병의 복무 인원 감소는 필연적이며, 상대적으로 국가방위에서 예비군의 역할과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음에도 대구시의 예비군 처우나 지원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허시영 의원은 이번 조례안을 통해 예비군의 육성과 지원에 필요한 사업 및 협력체계 구축 등을 규정하고, 향후 예비군에게 체계적이고 실효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조례안은 △예비군 훈련장 입소 편의를 위한 차량 운행 지원 △구·군의 예비군 육성지원사업 △관내 예비군 육성을 위해 필요한 사항 지원 △예비군의 사기 진작 및 편의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허 의원은 “국방과 국가안보에 있어 예비군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고 있으나 대구시의 지원은 그간 부족했다”며, “이번 조례안을 통해 예비군이 국가방위와 시민 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실효적인 지원이 마련될 수 있을 것”이라며 발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누리일보) 대구광역시는 지역 내 중소 식품제조업소의 제품 홍보와 판로 개척을 위해 2025년 식품제조업소 식품박람회 참가지원 사업 참여업소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대구시 소재 식품제조가공업소로 국내 식품박람회에 참가를 원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200만 원 한도 내에서 부스비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3월 24일부터 지원금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통해 10개소를 선정,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 기간 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대구광역시청 위생정책과에 제출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다. 노권율 대구광역시 위생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지역 식품업체의 우수한 제품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신규시장 진출 기회를 마련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지역 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 식품산업 활성화 도모를 위해 2021년부터 시작한 식품박람회 참가 지원사업은 지난해에는 7개 업소가 지원 혜택을 받았으며, 사업에 참여한 모든 업체가 “박람회
(누리일보) 대구광역시는 봄을 맞아 시민들이 아름다운 도심 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주요 관문 및 교량, 달구벌대로 등 주요 대로변에 봄꽃을 식재했다. 대구시는 중앙대로 화단에 튤립 꽃을 식재하고 도청교 등 주요 교량에는 꽃 벽과 꽃 화단을, 달구벌대로 등 주요 가로변에는 이동식 화분을 설치하는 등 봄꽃 15만 포기(펜지, 튤립 등)를 식재했다. 여름에는 햇살에 강하고 오래도록 꽃을 피우는 백일홍, 일일초 등을 식재하고, 가을에는 메리골드 등을 식재해 단풍과 어우러져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하며, 겨울에는 싱그러운 초록빛 경관을 선사할 밀을 식재할 계획이다. 권오상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꽃샘추위로 움츠러져 있던 씨앗이 기지개를 켜 봄꽃이 피듯, 시민들이 거리를 수놓은 꽃을 보며 활기를 찾길 바란다”며, “향후 계절별로 다양한 꽃을 식재해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대구광역시는 친환경 우수 농축특산물 품질인증 상표인 ‘D마크’의 사용 신청을 오는 4월 11일까지 생산자의 사업장 소재지 구·군에서 받는다. 명품 D마크는 관내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축특산물의 품질을 대구광역시장이 인증하는 공동상표이다. 시민들에게 믿고 구매할 수 있는 명품 먹거리를 제공하고, 생산자의 고품질 생산 유도 및 판매 촉진을 위해 2009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으며, 현재 동구, 달성군, 군위군의 27개 품목이 지정돼 있다. 신청 대상은 농산물우수관리인증(GAP), 친환경농산물 인증 등 공인기관에서 품질인증을 받은 대구 생산 농축산물 및 가공식품이다. 생산자의 품질관리능력, 산지유명도 및 성과도, 대외신용도 등 10가지 항목에 대해 현장 조사를 한 뒤 농업인 단체, 학계, 소비자단체 종사자로 구성된 명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인증기간은 2년이며 재심사를 거쳐 연장할 수 있다. 인증을 받은 생산자는 품질향상을 위한 기반시설, 장비, 자재 등을 지원하는 우수 명품 육성 지원사업의 대상이 되며, 농가 소득 증대 도모를 위한 각종 홍보사업에도
(누리일보) 대구광역시는 보행자 안전 사각지대인 승차구매점(드라이브스루)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도로점용허가 시 승차구매점의 교통성검토서 작성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소비문화가 확산되면서 지역에도 68개소의 승차구매점이 운영 중이나, 이용자 편의만을 고려한 나머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거나 교통혼잡을 야기시키는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승차구매점 주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승차구매점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금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지난 1월 수립한 안전관리계획은 도로점용허가 신청 시 설계 도면만 검토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안전시설 설치 및 안전요원 운영계획을 포함한 교통영향평가(약식평가)에 준하는 ‘교통성 검토서’ 작성을 의무화하고 있고, 승차구매점 주변 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안전시설 설치 기준도 마련했다. 또한, 기존 운영 중인 승차구매점 68개소에 대해서도 연 2회 정기 실태조사를 통해 안전시설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미비한 시설에 대해서는 시정 조치할 계획이며, 안전시설의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체계화하기로 했다. 허준석 대
(누리일보) 대구시는 보여주기식 행사가 아닌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물의 가치와 소중함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하천 정화 활동과 환경시설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시민, 자연보호서구협의회원, 대구시·서구·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대구염색산업단지 등 많은 이들이 참여했다. 주요 활동을 보면, 금호강과 달서천 하천 유역을 150명이 구역별로 책임구간을 나누어 물을 오염시키는 쓰레기를 수거했고, 이후 달서천 사업소를 방문해 생활하수 등 오폐수가 처리돼 다시 깨끗한 물로 바뀌는 과정을 견학했다. 행사에 참여한 장태훈 자연보호서구협의회장은 “시민들의 휴식처인 금호강과 달서천이 더욱더 깨끗한 환경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달서천 사무소 견학으로 깨끗한 물을 위해 많은 이들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권오상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이번 하천 정화 활동과 환경시설 견학을 통해 우리 모두가 깨끗한 물은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님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물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작은 실천으로 주변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 발굴과 추진에 최선을
(누리일보) 대구광역시는 지방소멸 위기와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양성 활성화 정책 수립을 위해 3월 21일 오후 2시, 산격청사에서 ‘외국인 유학생 유치·양성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지역 12개 대학*의 국제처장급 관계자와 대구시 경찰청, 대구상공회의소,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대구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 경북대, 계명대, 대구교육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계명문화대, 대구공업대, 대구과학대, 대구보건대, 수성대, 영남이공대, 영진전문대, 한국폴리텍Ⅵ대학 그동안 대구시는 지역 산업 여건에 맞는 맞춤형 유학생 유치 전략 수립을 위해 현장 목소리를 수렴하고 대학 및 산업계와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구시의 ‘유학생 유치 활성화 정책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현재 수립 중인 ‘대구형 유학생 유치·양성 계획(안)’에 관한 설명과 논의가 이뤄졌으며, 대구시는 대학과 관계 기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향후 정책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정재석
(누리일보) 대구광역시는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으로 사회진출이 힘든 고립청년과 고립상황에 놓인 청년들의 지원을 위한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고립청년이란 물리적, 정서적으로 타인과 관계망이 단절됐거나 외로움 등의 이유로 일정 기간 고립상태인 청년을 말한다. 은둔청년은 집 안에서만 지내며 일정 기간 사회와 교류를 차단하고, 최근 한 달 내 직업·구직 활동이 없는 청년을 일컫는다. 이 사업은 고립·은둔 청년을 대상으로 소통 및 회복 기회를 제공하는 ‘1:1 심화상담’과 ‘심리지원 프로그램’, ‘신체활동 프로그램’ 등 다양한 회복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대구광역시에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 사이의 마음돌봄이 필요한 사회적 고립청년이고, 지원 규모는 1:1 심화상담 100명(5개 시즌 각 20명)과 심리지원 프로그램 120명(3개 시즌 각 40명) 신체활동 프로그램 280명(14회 각 20명)으로 총 500명이다. ‘1:1심화심리상담’은 사회적 고립문제 및 심리적 호소문제를 갖고 있으나 기존 심리기관에 부담이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심리적 문제해결 및 마음건강을 위한 개인상담을 지원한다.
(누리일보) 3월 21일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재로 영남권 기회발전특구 기업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5개 시·도 부단체장, 주요 투자 기업 10개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기회발전특구 투자기업의 투자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련기관이 협력해 해소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각 시·도에 투자 중인 10개사와 투자현황을 공유하고 투자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구시에서는 대구국가산단 2단계에 전기차 부품 제조시설을 착공 중인 ㈜삼기 대표와, 금호워터폴리스에 미래차 및 로봇 부품 생산시설을 준공한 ㈜동보 대표가 참석해 국가산단 생활 인프라 확충과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제도의 탄력적 운영 등을 건의했다. ㈜삼기는 내연기관부터 전기자동차까지 다양한 차종의 부품을 생산하는 중견기업으로, 대구국가산단 2단계에 945억 원을 투자해 글로벌 톱10 미래모빌리티 전문기업을 목표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동보는 자동차 엔진 등 부품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수도권 소재 중견기업으로 금호워터폴리스
(누리일보) 대구광역시 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는 3월 22일 오전 10시 8분 경, 북구 국우동 산98번지에서 발생한 산불을 산불진화헬기 총 7대(산림청 2, 임차 4, 소방1) 등 진화 장비 40대와 대구시 산림재난기동대 및 소방대 등 인력 181명을 투입해 오전 11시 30분 주불진화를 완료했다. 이번 산불로 0.5ha의 산림이 소실됐으며 인명피해나 재산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에는 따뜻하고 건조한 날씨의 영향으로 산불이 발생할 경우 대형산불로 번질 우려가 있으므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누리일보) 대구학부모원스톱지원센터는 강의중심에서 상담중심 학부모교육으로의 대전환을 위해, 올해부터‘심리기반 가족코칭’을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00가족씩 총 1,000가족을 대상으로 확대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센터의 가족코칭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 증진과 이해를 돕기 위해 온라인으로 사전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코칭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참가 가족은 온라인으로 MBTI(성격유형검사), PAT(부모양육태도검사), TCI(기질 및 성격검사) 등 자녀 연령에 맞는 사전 심리검사를 받는다. 이후, 프로그램 운영일에 온 가족이 함께 참석해 검사 결과에 대한 해석을 듣고, 긍정적 양육,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가족 갈등 관리 등에 대해 지원센터의 상담전문가로부터 코칭받는다. 지원센터 관계자는 “2023년 169가족, 2024년 190가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 결과, 높은 만족도를 보였고 ‘가족 성향 이해, 부모-자녀간 관계 개선 등 긍정적 효과가 나타났다’고 응답해 올해부터 지원 규모를 1,000가족으로 대폭 확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n
(누리일보) 3월 21일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재로 영남권 기회발전특구 기업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5개 시·도 부단체장, 주요 투자 기업 10개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기회발전특구 투자기업의 투자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련기관이 협력해 해소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각 시·도에 투자 중인 10개사와 투자현황을 공유하고 투자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구시에서는 대구국가산단 2단계에 전기차 부품 제조시설을 착공 중인 ㈜삼기 대표와, 금호워터폴리스에 미래차 및 로봇 부품 생산시설을 준공한 ㈜동보 대표가 참석해 국가산단 생활 인프라 확충과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제도의 탄력적 운영 등을 건의했다. ㈜삼기는 내연기관부터 전기자동차까지 다양한 차종의 부품을 생산하는 중견기업으로, 대구국가산단 2단계에 945억 원을 투자해 글로벌 톱10 미래모빌리티 전문기업을 목표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동보는 자동차 엔진 등 부품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수도권 소재 중견기업으로 금호워터폴리스
(누리일보) 강은희 교육감은 IB 본부가 주최하는 '2025. IB 글로벌 콘퍼런스, 싱가포르'(IB Global Conference, Singapore, 이하 IBGC)에 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이자 한국 IB프로그램 도입·운영 12개 시도교육청 협의체 대표로 초청받아 3월 20일에서 22일까지 3일간의 전 일정에 참석하고 있다. 강은희 교육감은 일정 중 21일 현지 시간 오후 1시 45분부터 특별 세션에서‘대구 국제 바칼로레아(IB) 도입·안착 성공 및 대구 IB 2.0 시대’를 주제로 대구의 IB 운영 성공 사례와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강 교육감의 이번 강연에는 최근 대한민국 내 IB 교육의 폭발적 성장 배경과 대구 IB 2.0 시대 목표에 관심을 가진 100여 명의 세계 IB 교육자들이 참관했다. 강연에서, 강 교육감은 2018년 대구 공교육에 IB 프로그램을 도입할 당시를 회고하며, ‘아무도 가지 않은 길’(The Road Not Taken)이었던 IB 프로그램이 대구교육에 견고히 뿌리 내린 과정과,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된 대구의 성공 운영 사례를 나누며 청중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
(누리일보) 대구시교육청은 3월 21일, 대구미래교육연구원에서 ‘평생교육 민원 업무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시교육청과 5개 교육지원청의 평생교육 민원 업무 담당자 36명을 대상으로, 담당자 간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하여 원활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마음건강 증진과 업무 전문성 함양으로 증가하고 있는 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먼저, 주식회사 이든교육원의 신현지 강사가 ‘마음건강 증진’을 주제로 모두가 만족하는 효과적인 민원응대방법과 감정 표출, 마음 치유 등에 대한 특강을 진행한다. 이후, ‘업무 개선 및 건의 사항 토의’,‘민원 사례 공유’등 효율적 업무 추진과 민원인에게 신뢰성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담당자간 논의를 이어간다. 대구시교육청 교육복지과장은 “먼저 그동안 묵묵히 원활한 민원 처리를 위해 노력해 온 업무 담당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이번 워크숍이 담당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기관간 효율적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대구시교육청은 3월 21일 오후 2시에 대회의실에서‘제11회 전국 시도교육청 중대재해 예방협의회’를 개최한다. 이 협의회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전국 시도교육청이 공동 대응하고 협력을 강화하여 교육 현장의 안전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분기별로 운영된다. 대구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1분기 협의회에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대재해 예방 업무 담당자, 교육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하여 시도별‘2025년 중대재해 예방 관련 주요업무 계획’을 공유하고 참석자들이 제시하는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특히, 업무담당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의 특별 강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강은희 교육감은“중대 재해 업무담당자들이 모여 더욱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심도 깊고 실효성 있는 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대한민국 파크골프계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있다. 박창완 파크골프협회장이 대한민국대표 MCN회사 마노패밀리 이형민 대표, 이은지이사 와 손잡고 무려 20여 명의 인플루언서를 공식 홍보대사로 전격 위촉하며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기존 스포츠협회의 홍보 방식과는 전혀 다른 행보에 업계 관계자들은 "이례적인 결정"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박창완 회장은 "파크골프의 대중화를 위해 디지털 미디어와 SNS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박다인, 이근, 민도희, 정성훈, 외 인플루언서 홍보대사들과 함께 젊은 층과 중장년 층을 아우르는 전략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위촉된 인플루언서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하는 인물들로 구성됐다. 박창완 회장의 파격적인 행보가 파크골프 시장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리고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이 스포츠홍보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