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포천시가 지역 음악가(뮤지션)를 위한 ‘2025년 포천음악창작소 음반제작 지원사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포천음악창작소의 합주실, 녹음실 등 시설과 음반 제작 과정(세션, 녹음, 믹싱, 마스터링 등)을 전문 엔지니어 및 프로듀서와 함께 무상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포천시에 거주, 재학, 재직 중인 음악가 또는 예비 음악가로, 신청자는 포천시에 거주, 재학, 재직함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최대 3팀(또는 개인)을 선발하며, 지원자는 오는 4월 7일까지 데모곡 또는 자작곡을 제출해야 한다. 제출은 △포천시에서 제공하는 데모 트랙(발라드 또는 트로트)을 선택해 가창하거나 △본인의 자작곡을 제출하는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 데모 트랙은 작곡가 양영호(활동명 ‘05’)가 제작했으며, 지원자는 이를 활용해 가사를 붙이고 노래하면 된다. 선발 절차는 1차 지원서 및 제출곡 심사를 거쳐 2차 대면 심사를 통해 최종 3팀(또는 개인)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포천시청 누리집-고시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다. 포천시 관계자는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7일 포천시청 신관 2층 시정회의실에서 2025년 제1회 ‘포천시 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 정기회의 및 위촉식을 개최했다. 포천시 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는 김종훈 부시장(위원장)을 비롯한 당연직 위원 2명,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 김현규 시의원, 사회적경제 분야 전문가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향후 2년간 포천시 사회적경제 육성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을 심의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포천사회연대경제사회적협동조합 오상운 이사장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2025년 사회적경제 육성 시행계획을 심의하고, 사회적경제의 육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종훈 부시장은 “포천시 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는 단순한 조직이 아닌 협력의 장”이라며,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사람과 기업이 찾아오는 매력적인 포천’을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누리일보) 포천시가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사과 및 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총 9,700만 원 규모의 방제 약제를 지원한다. 과수화상병은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치명적인 병으로, 감염될 경우 나무 전체가 고사한다. 현재까지 치료제가 없어 예방이 최선의 대응책이다. 이에 따라 시는 농가들이 과수화상병을 사전에 철저히 예방할 수 있도록 개화 전 1종, 개화 후 2종의 방제 약제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농가의 효과적인 방제를 돕기 위해 약제 살포 요령, 살포 확인 홍보물, 사과 방제력 자료도 함께 제공한다. 농가는 방제를 마친 후 약제명, 살포일, 살포량을 기록하고 빈 봉지를 1년간 보관해야 한다. 과수화상병 방제를 위한 필수 사항이다. 아울러,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10곳에 설치된 과수화상병 예측 시스템을 활용해 꽃 감염 위험도를 분석하고, 적절한 방제 시기를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농가에서는 방제 약제를 철저히 살포하고, 건강한 과수 재배 환경을 유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8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2025년 포천도시공사 조직진단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종훈 부시장을 비롯한 포천시 위탁부서장, 포천도시공사 사장 등이 참석해 연구용역의 방향성과 계획을 논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포천도시공사의 조직 운영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환경 변화 및 직무 분석을 통한 조직모델과 적정 인력(정원) 제시 △타 공사 공단 조직 및 기능 비교를 통한 합리적 조직모델 제시 △경영 효율성 제고 및 향후 시설 확충 사업 확대에 따른 조직모델 제시 △기타 효율화 방안 제언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참석자들은 포천도시공사의 효율적인 인력 운영을 위해 조직의 통합 관리와 적정 인력 기준을 마련할 것을 건의했다. 김종훈 부시장은 “이번 연구용역이 포천도시공사의 조직 운영 체계를 개선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라며,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용역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이동면 피해 주민의 상·하수도 요금 3개월분을 50% 감면한다. 이번 조치는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로 인명 및 물적 피해를 입은 이동면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피해 주민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감면 대상은 사회재난으로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에 피해 접수가 완료된 이동면 내 상·하수도 사용 수용가로, 수도 계량기 구경별 기본요금을 제외한 3개월 사용료의 50%가 감면된다. 피해 접수가 완료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감면 내역이 자동으로 요금 고지서에 일괄 반영될 예정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조치가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시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대한적십자사 포천시지회 소속 봉사자 32명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진행했다. ‘치매파트너 교육’은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치매에 대한 이해 및 예방법 ▲치매파트너의 역할 ▲치매안심센터 사업 안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에서 봉사를 실천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복지, 보건의료, 일상생활 지원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박은숙 포천시 보건소장은 “치매파트너 양성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 친화적인 포천시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 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원룸 단지, 편의점, 부동산 중개업소 등을 방문해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 제보할 것을 요청했다. 이애주 민간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계향 공공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것”이라며,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 상담을 진행하고, 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 등 공적 서비스를 연계해 실질적인 도움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 소흘읍은 지난 17일 ㈜형제건설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흘읍 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10kg 30포(총 300kg)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소흘읍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화숙 대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형제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형제건설은 포천시 신북면, 가산면, 포천동 등 14개 읍면동에 지속적으로 쌀을 기탁하며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다양한 공익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
(누리일보) 강남중앙침례교회는 지난 15일 포천시 신북면을 비롯한 관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연탄 2,000장을 기부했다. 이번 후원을 통해 각 가정당 400장씩 총 5가구에 연탄이 전달됐으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난방 지원이 이뤄졌다. 이날 연탄 배달 봉사에는 강남중앙침례교회의 청소년을 포함한 30여 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해 직접 연탄을 나르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강남중앙침례교회 관계자는 “난방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 가구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포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탄을 지원받은 한 주민은 “연탄을 지원받게 돼 큰 도움이 됐다. 따뜻한 마음이 담긴 나눔 덕분에 꽃샘추위에도 걱정을 덜게 됐다”고 말했다. 신미숙 신북면장은 “강남중앙침례교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중앙침례교회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누리일보) 포천 신북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신북면 대표 관광지 허브아일랜드와 심곡리 기갑여단 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심곡리 기갑여단 소속 군인 및 가족 약 1,500명 이상이 허브아일랜드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게 됐다. 지역 군인 및 군인가족에게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관광시설과 군부대 간 상생의 기반을 마련했다. 협약식은 하심곡 8사단 기갑여단에서 진행됐으며, 신북면 주민자치회 박영도 회장, 신미숙 신북면장, 허브아일랜드 임옥 대표, 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신북면 주민자치회는 여단과 허브아일랜드 간 원활한 협의를 이끌며 협약 체결을 중재하는 역할을 맡았다. 신북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영도 회장은 “이번 협약을 위해 여러 차례 협의를 거쳤으며, 지역사회의 일원인 군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여단과 허브아일랜드가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더 나은 문화적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품격 있는 인문도시 구현을 위해 ‘시 쓰기와 표현 개발’ 및 ‘현대 시 읽기’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봄을 맞아 ‘시’를 주제로 한 강좌는 시민들이 감수성을 기르고, 정지용, 윤동주 등 한국 대표 시인의 작품을 감상하며 시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좌는 면암중앙도서관에서 대진대학교 문예콘텐츠창작학과 심재휘 교수의 지도로 각 8회씩 진행된다. 시 쓰기와 표현 개발 프로그램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현대 시 읽기 프로그램은 4월 14일부터 6월 9일까지 운영한다. 포천시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좌는 포천시 도서관과 대진대학교 인문도시사업단 간 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협력해 시민들에게 품격 있는 인문학 강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한우 송아지의 건강 증진을 위해 초유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초유 납유농가 목장 대표 7명과 포천시한우연구회 박봉선 회장이 참석했다. 초유(初乳)는 소가 송아지를 낳은 후 1~2일 동안 분비하는 진한 노란색의 우유로, 면역글로불린, 비타민 A, 무기질 등이 풍부해 송아지의 면역력 강화에 필수적이다. 특히, 출산 후 6시간 이내에 섭취할 경우 폐사율을 최대 77%, 설사병 발생률을 68%까지 감소시킬 수 있다. 초유은행은 지난 2019년 처음 설치돼 매년 한우 농가에 약 300건, 총 1,000리터의 초유를 공급해 왔다. 납유 농가에서 생산된 초유를 농업기술센터가 수거한 후 살균, 소분, 냉동 보관해 필요할 때 공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한우 농가는 송아지 출산 후 초유가 부족할 경우 한우협회나 농업기술센터에 신청해 초유를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 박봉선 회장은 “초유은행 운영 덕분에 송아지 폐사율이 크게 감소하며 한우농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정동목장 김희동 대표는 “앞으로도 안정적인 초유 공급을 위해 공
(누리일보) 포천문화관광재단, 포천시농업재단, 포천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7일,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포천을 대표하는 3개 재단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진행한 것으로,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고,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는 연대의 의미를 담았다. 모금에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특히, 이번 공동 성금 전달은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위한 시작점이다. 문화·관광, 농업, 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각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지역 공공기관으로서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성금 모금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문화관광재단은 문화·예술·관광 분야에서, 포천시농업재단은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 지원을 중심으로, 포천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 교육 및 복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7일 일심의료재단 포천우리병원이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포천우리병원은 지역사회 의료기관으로서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포천우리병원 금잔디 간호부장과 신규 간호사 26명이 참석했다. 기탁식 후 백영현 포천시장은 신규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포천시의 현재와 미래 비전을 설명하고, 신규 간호사와의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규 간호사들은 “오폭 피해를 입은 환자가 우리 병원에서 수술과 입원 치료를 받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움을 느꼈다. 빠른 회복과 쾌유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함께했다”고 전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우리병원이 전달해 준 성금과 따뜻한 정성이 피해 주민들의 회복에 큰 힘이 될 것이라 믿는다”며, “신규 간호사 여러분들의 노력과 헌신이 포천시민의 건강과 안녕을 도모하고, 지역 의료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료인이자 포천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포천시를 이끌어갈 청년으
(누리일보) 포천시의회는 지난 17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제185회 임시회 대비 현안 간담회를 열고 주요 시정 현안 및 의정 운영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임종훈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기획예산과 등 9개 부서의 담당 부서장 및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총 22건의 주요 현안에 대해 보고를 받고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논의된 주요 현안 사항으로는 ▲철도건설기금 조례 제정 ▲2025 국토교통부 드론 실증도시 구축 및 배송 상용화 사업 ▲포천시 언제나 어린이집 조성 확대 ▲포천산정호수 명성한 억새꽃 축제 예산 ▲포천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포천에코그린일반산업단지 내 편입된 체육시설 잔여 필지 처분에 대한 사항 등이 포함됐다. 특히, 2025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사업별 예산 집행 계획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집중하면서, 예산이 적재적소에 활용될 수 있도록 신중한 접근을 당부했다. 임종훈 의장은 “이번 현안 간담회는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뜻깊은 자리”라며 “집행부와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시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누리일보) 더모임컴퍼니가 오는 4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 더모임컴퍼니는 시각적 비주얼라이제이션을 모토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에서 혁신적인 가상환경과 최첨단 VR, MR 기술을 활용해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디지털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모임컴퍼니의 송승희 대표는 "더모임컴퍼니만의 숨어있던 포텐셜을 2025모빌리티쇼에 끌어낼 것"이라며 "혁신적인 가상 환경과 최첨단 VR, AR 기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세계를 경험하며, 특별하고 새로운 자동차 환경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더모임컴퍼니는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에 맞춰 디지털 트윈 솔루션과 VR 다중접속, 무선트래킹 등 다양한 혁신적인 XR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더모임컴퍼니만의 차별화된 비주얼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핵심적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모임컴퍼니의 디지털 솔루션은 자동
(누리일보)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누리일보) 상조회사의 갑작스러운 부도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호천사라이프가 새로운 구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제품에 대해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피해 복구와 재기의 기회를 마련할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호천사라이프 구제 프로그램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두 적용되며, 고객 상담센터를 통해 할인 대상 제품 및 세부 이용 방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 대한 반응도 좋다. 수호천사라이프의 구제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A씨(45세, 직장인)는 "기존 상조회사의 부도로 결혼식 비용 마련 등 중요한 계획이 무산될 뻔했다"며, "할인 혜택 덕분에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하게 되어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라이프 관계자는 "상조 부도 피해자들의 금전 부담을 줄이기 위해 5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상담 지원 및 재정 복구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피해 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재기의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중국 산둥성 지난시(濟南市) 인민정부는 31일 수원시 팔달구 문화센터에서 '기회의 중국, 샘물의 도시 지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 경기도의회 전석훈·임창휘 의원, 한중도시우호협회 수원시분회 김양태 회장, 한중교류센터 조예령 회장, 수원시팔달문화센터 오현규 센터장, 우리건설그룹 송운 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지난시의 천연 수원지에서 솟아나는 샘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샘물의 도시로 불리는 지난시(濟南)의 독특한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지난시는 중국 산둥성의 성도로, 800개 이상의 샘이 솟아나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천성(泉城)'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수자원을 자랑하며, '72명천(七十二名泉)'이라는 대표적인 샘들이 도시 전역에 걸쳐 분포해 있다. 지난의 가장 유명한 샘으로는 보타천(趵突泉), 흑호천(黑虎泉), 월아천(月牙泉), 수옥천(漱玉泉) 등이 있다. 보우투추엔은 세 개의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오르며 우렁찬 소리를 내
(누리일보) 대한무에타이협회는 3월 28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전일본 킥복싱 협회 사무라이 무쌍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가 전일본킥복싱협회와 공식 업무제휴를 맺은 후 열린 첫 대회로, 팔꿈치, 무릎, 프라임 레슬링 규칙을 포함한 3R, 5R 순수 킥복싱 규칙으로 진행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국 선수로는 권현우(플래시)와 박수호(조커)가 활약을 펼쳤다. 두 선수 모두 대회에 앞서 링 이름을 새롭게 변경하여 참가했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한국 무에타이협회 선수들이 일본 대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일 무에타이 협회 협력 이번 대회는 대한무에타이협회와 전일본킥복싱협회간의 공식 업무제휴가 더욱 강화된 순간이었다. 대한무에타이협회의 오조환 전무이사와 전일본킥복싱협회의 구리시바 타카시 대표는 협력 관계를 공식적으로 체결했으며, 일본에서 한국 무에타이 협회 선수들이 링 이름을 사용하고 활동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Norashing Family GYM의 호즈미 하세가와(전 WBC 세계 밴텀급 챔피언)와 Norasingh Gatp